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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지방선거 투표소와 시간 확인하고 투표 참여하세요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오는 6월 1일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일을 앞두고 시민에게 투표소 장소와 시간을 확인하고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천안시는 31개 읍면동에서 179개 투표소가 운영한다.
투표소 위치 및 선거인명부 등재여부 등은 각 세대로 발송된 투표안내문이나, 중앙선관위, 천안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일반 유권자의 투표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주민등록증 등 공공기관에서 발행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코로나19 확진자는 사전투표 시간과 다르게 1일 오후 6시 30분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 한 시간 동안 투표가 가능할 수 있다.
보건소에서 받은 외출 허용 문자메시지 등을 투표사무원에게 보여주고 투표소 안에서 일반 유권자와 같은 방법으로 투표하면 된다.
한편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 동안 진행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천안시 사전투표 투표율은 14.55%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14.91%보다 0.36% 낮았고 전국 평균 20.62%보다 6.07% 낮았다.
신동헌 천안시장 권한대행은 “참정권은 민주주의 사회에서 시민에게 부여된 권리이자 의무이므로 천안시민께서는 투표에 참여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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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천읍 ㈜엔비텍코리아,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전달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목천읍은 목천읍 소재 ㈜엔비텍코리아가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된 후원금은 저소득가구 및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김기훈 대표는 “지역 내 소외계층 분들께 도움이 되고 싶었다”며 “오늘 전달드린 후원금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분들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영미 목천읍장은“목천읍의 소외계층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주신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적절히 전달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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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신면 행복키움지원단, 가정의 달 맞아 취약계층 가구 방문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수신면은 수신면 행복키움지원단이 지난 28일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홀몸 어르신 및 저소득 취약계층 20가구를 방문해 한과세트를 나눠드리고 안부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수신면 행복키움지원단이 진행하는 ‘사랑을 전해드려孝’ 행사의 일환으로 행복키움지원단원들은 직접 대상 가구에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대상자들의 복지 욕구를 점검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최현수 단장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온정의 손길을 기다리고 계실 지역 내 홀몸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행사를 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유인석 수신면장은 “가정의 달에 더욱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온기 가득한 행사를 마련해주신 행복키움지원단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어느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수신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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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성정가구특화거리, 성정1동에 200만원 상당 가구 후원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성정1동은 천안성정가구특화거리가 관내 주거환경 개선사업 대상 홀몸 어르신 2가정에 총 200만원 상당의 가구 4품목을 지원했다고 30일 밝혔다.
대상자는 오랜 시간 홀로 거주하며 불필요한 물건과 쓰레기를 집안에 쌓아두는 저장강박증이 있고 모아둔 책을 버리지 못해 낡은 책장과 수납장에 보관하고 있었다.
성정1동은 대상 가구의 집안을 정리하고 이불, 식기류 등 일상생활 필수품을 지원했으나 부피가 크고 가격이 비싼 가구는 지원이 어려웠다.
이에 천안성정가구특화거리는 책장과 수납장 등 가구 지원을 결정하고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위해 대상자의 집으로 가구 배송과 설치를 지원했다.
가구를 지원받은 어르신은 “평생 아껴온 책을 둘 곳이 없어 방치하다 보니, 집이 어지러웠는데 책장과 수납장을 지원해줘 소중한 책과 물건을 정리할 수 있게 돼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남세진 회장은 “어르신이 간절히 원하던 책장을 지원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가구 지원이 필요한 대상이 있다면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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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시설관리공단, 사업장 순회 간부회의 실시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시설관리공단은 현재 매주 공단 본부에서 간부들이 참여하는 주간 회의 장소를 공단 주요 사업장으로 확대해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단은 사업장 순회 회의를 통해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른 사업장 안전 점검을 비롯해 현장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또한 간부회의 후에는 사업장 인근 상가에서 오찬을 실시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 27일에는 첫 번째 사업장 순회 회의를 천안역지하도상가 회의실에서 진행했다.
약 30여명의 임직원들은 지하도상가 입주 상가들을 방문해 애로사항을 수렴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더불어 지하도상가 내 6개 식당에서 오찬을 실시해 지역 상생 발전 및 홍보 활성화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했다.
한동흠 이사장은 “2020년 11월 이사장 취임 후 상인들과 인사하며 상가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는데, 코로나19 집합금지 해제 이후 다시 찾을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자주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직원들과의 소통 및 동기부여를 통해 공단의 대시민 서비스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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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문화재단, 소리꾼 이자람 판소리 ‘노인과 바다’ 공연 개최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문화재단은 천안지역 연극 및 국악 공연 증대를 위해 오는 6월 3일 4일 양일간 이자람 판소리 ‘노인과 바다’를 천안예술의전당 소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노인과 바다’는 제6회 두산연강예술상 수상자 이자람의 신작으로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를 판소리로 재창작한 작품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이자람이 자신만의 판소리 만들기에 집중해 오롯이 소리만으로 무대를 채우고 관객들도 단순히 이야기를 듣는 것을 넘어 소리꾼과 함께 공연을 만들게 된다.
이번 공연은 ‘추물/살인’으로 동아연극상 신인연출상을 수상하며 호흡을 맞춰온 DAC 아티스트 양손프로젝트의 박지혜가 연출하고 여신동이 시노그래퍼로 참여한다.
이자람은 노인과 바다 외에도 ‘사천가’, ‘억척가’, ‘이방인의 노래’, ‘추물/살인’ 등의 작품으로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판소리 창작자로 희곡이나 근현대 소설을 판소리로 개발해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한편 2012년도 설립 이래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천안문화재단은 천안흥타령춤축제를 비롯해 천안예술의전당, 천안시립미술관, 천안시영상미디어센터를 운영하며 공연사업, 기획전시, 문화예술교육, 생활문화 및 예술인지원 등 시민 중심의 미래 지향적인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기획, 운영하고 있다.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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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박물관, ‘개성 만월대 열두 해의 발굴전’연계 학술아카데미 개최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박물관은 ‘개성 만월대 열두 해의 발굴전’과 연계한 학술아카데미 ‘고려 수도 개경의 공간과 사람들’을 6월 8일부터 7월 6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천안박물관과 충청남도 역사문화연구원이 공동으로 추진하고 천안시와 충청남도 후원으로 5월 20일부터 개막된 ‘개성 만월대 열두 해의 발굴전’과 연계해 진행된다.
아카데미는 개성의 역사·지리적 위상 및 특징은 물론 우리가 흔히 접하지 못했던 개성의 유적과 유물에 대한 이야기 등을 다루며 남북 공동으로 진행된 개성 만월대의 발굴에 직접 참여했던 이상준 전 국립문화재연구소장을 비롯해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북한 개성의 모습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시민들에게 고려시대와 천안의 역사와 문화의 가치를 알리고 발굴 성과를 공유하겠다”며 “유관기관 및 단체와의 협업을 통해 학술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한편 향후 남북 학술 교류의 기반이 마련되길 기대하는 만큼 시민들께서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의는 6월 8일부터 7월 6일까지 천안박물관 2층 대강당에서 매주 1회 오후 2시부터 1시간씩 총 5회로 운영된다.
아카데미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31일 10시부터 천안시 통합예약시스템에서 강의 주제별로 100명씩 선착순 신청 가능하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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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신방도서관, 독서아카데미‘가족 속의 나’운영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신방도서관은 오는 6월 17일부터 시민을 대상으로 2022년 독서아카데미 ‘가족 속의 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독서아카데미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전 국민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강연프로그램으로 신방도서관은 작년과 올해 2회 연속 공모에 당선됐다.
신방도서관은 이번 독서아카데미를 위해 가정생활에 대해 함께 고민해 볼 수 있는 주제의 도서와 작가를 선정하고 가족이라는 공동체 속에서 상처받거나 희생하게 된‘나’를 찾아보는 시간을 통해 가족 문제를 극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가족 속의 나’ 프로그램의 첫 번째 소주제‘가족의 두 얼굴’은 한세대학교 심리상담대학원 가족상담전공 최광현 교수가 자신의 심리학 저서 ‘가족의 두 얼굴’을 바탕으로 서로 사랑하면서도 상처를 주고받는 가족 간의 심리를 들여다보고 다양한 가족 사례를 통해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한다.
이번 독서아카데미는 6월 17일부터 매주 금요일 총 5회에 걸쳐 진행되며 수강 신청은 5월 30일부터 천안시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일반시민 3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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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주거복지종합지원센터, 애터미로부터 차량 기탁받아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주거복지종합지원센터은 30일 애터미가 기탁한 9인승 카니발 차량 1대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차량은 애터미가 천안시주거복지종합지원센터의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사업 추진과 차량 지원을 위해 지난해 기탁한 후원금 5,000만원으로 마련됐으며 찾아가는 맞춤형 주거복지서비스 제공에 뜻깊게 쓰일 예정이다.
박대환 건설교통국장은 “사회공헌 의지에 감사드리며 주거복지 사업 추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주거취약계층의 주거 안정 도모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애터미는 2009년 창립 이후 건강식품, 화장품, 리빙, 가전, 패션 등 452가지의 다양한 생활필수품을 판매하는 네트워크 마케팅 기업으로서 23개국 글로벌 시장을 개척함은 물론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어 따뜻한 나눔문화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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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수신면, 1사·1행복키움지원단 7호 결연 협약 체결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지난 27일 수신면 행복키움지원단, 서인기 상미식품㈜ 관리부장, 유인석 수신면장이 참석한 가운데 1사·1행복키움지원단 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1사·1행복키움지원단 결연은 읍·면·동의 지역 보호체계를 담당하는 행복키움지원단의 인적 구성 및 물적 자원의 한계를 극복하고 기업 인적·물적 자원과 읍면동 행복키움지원단을 연계한다.
이번 협약은 일곱번째 결연이다.
맹영호 복지정책과장은 “수신면 결연은 1사·1행복키움지원단 7호 결연으로 지역 내에 많은 기업의 참여를 이끌며 선한 영향력을 보이고 있다”며 “31개 모든 읍면동 행복키움지원단의 결연으로 안전적인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상미식품㈜은 수신면에서 즉석조리식품, 건조 후레이크, 조미소재, 낫또 등 제조하는 기업으로 취약계층을 위해 수신면 행복키움지원단에 기탁물품을 지원하고 있다.
2022-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