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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정2동 행복키움지원단, 다문화·다자녀 가족사진 제작
성정2동 행복키움지원단, 다문화·다자녀 가족사진 제작
[세종타임즈] 천안시 성정2동 행복키움지원단은 관내 저소득 다문화·다자녀 가정을 위한 ‘가족사진 제작 사업’을 실시해 가족사진 촬영과 액자 제작을 지원한다.
이번 가족사진 제작사업은 관내 저소득 다문화·다자녀 20가구에 가족사진 촬영권을 선물하고 앨범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6월 한 달간 진행된다.
박상선 성정2동 행복키움지원단장은 “가족사진 지원을 통해 좋은 시간과 추억을 선물해드린 것 같아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구상하겠다”고 말했다.
구제병 성정2동장은 “가족의 뜻깊은 추억을 남겨드리는 본 사업을 기획하고 진행해 준 행복키움지원단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진행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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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시설관리공단, 한들문화센터에 텀블러 세척기 설치
천안시시설관리공단, 한들문화센터에 텀블러 세척기 설치
[세종타임즈] 천안시시설관리공단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ESG 경영의 일환으로 한들문화센터 1층 로비에 텀블러 자동살균세척기를 설치했다.
공단은 기존에도 친환경 및 자원 절약을 위해 개인용 텀블러나 머그컵 등 다회용 컵의 사용을 장려했으나, 수세미로 직접 텀블러를 씻어야 하는 등의 번거로움 때문에 텀블러 사용 활성화가 어려웠다.
이번에 설치된 텀블러 자동살균세척기는 세제나 약품 없이도 물을 전기 분해해 10초 이내에 텀블러를 자동 살균 세척할 수 있어 사용이 간편하다.
이에 한들문화센터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더욱 위생적이고 편리하게 다회용 컵을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동흠 이사장은 “텀블러 세척기 설치 등 일상생활 속 작은 부분에서도 탄소중립을 실천할 방안을 면밀히 살펴보고 ESG 경영과 더불어 시민들이 보다 만족할 수 있는 공단 사업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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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청소년참여위원회, 청소년참여포털 이름 공모
천안시청소년참여위원회, 청소년참여포털 이름 공모
[세종타임즈] 천안시청소년참여위원회가 천안시청소년참여포털 개시를 앞두고 6월 7일까지 이름을 공모한다.
천안시청소년참여포털은 2021년 청소년참여위원회, 아동참여위원회 등이 관내 청소년들이 쉽고 자유롭게 의견을 건의하고 투표에 참여할 수 있는 청소년 소통 공간의 필요성을 제안해 제작됐다.
포털은 천안 청소년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고 청소년이 의견을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는 공간이자 청소년에 관련된 투표에 참여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위원회는 청소년 중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포털이 친근한 이름으로 불릴 수 있도록 공모전을 열었다.
청소년참여포털에 관심 있는 청소년 누구나 제안할 수 있다.
이름 공모는 6월 7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1인당 1건씩 제출할 수 있다.
위원회는 최우수 당선작에 한해 문화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예본 천안시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장은 “새로 만들게 되는 천안시청소년참여포털을 통해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직접 행동할 수 있는 기회가 더 넓어지게 돼 기쁘다”며 “많은 청소년이 이름 공모전에 참여해 청소년이 주인이 되는 천안시청소년참여포털을 만들어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2-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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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박물관, 제15회 충남·세종 향토사대회 개최
천안박물관, 제15회 충남·세종 향토사대회 개최
[세종타임즈] 천안박물관은 6월 3일 오전 10시 천안박물관 대강당에서 ‘제15회 충남·세종 향토사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제15회 향토사대회는 천안박물관과 충남·세종 향토사연구연합회,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 천안시 동남구문화원,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가 공동 주최하고 충청남도와 천안시가 후원한다.
지난 5월 20일 천안박물관에서 개막한 ‘개성 만월대 열두 해의 발굴전’과 연계해 열리는 이번 대회는 ‘충남·세종의 고려시대 역사와 문화유산’을 주제로 충남·세종 지역의 고려시대 역사와 문화유산에 대해 조명한다.
1부에서는 ‘태조 왕건의 도시 천안’이라는 주제로 전문가 주제발표가 진행되며 2부에서는 충남·세종에서 활동하고 있는 각 지역의 향토사 회원들의 발표가 이뤄진다.
주제발표는 홍영의 국민대 교수의 ‘고려 수도 개성의 문화콘텐츠 활용과 천안’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정요근 서울대 교수의 ‘고려시대 천안 지역 고을과 특수 행정구역의 운영과 분포 양상’, 조원창 한얼문화유산연구원장의 ‘천안지역의 고려사지와 고려 불상’, 김명진 경북대 교수의 ‘천안지역 콘텐츠로서의 왕건과 고려’ 순으로 이어진다.
제2부에서는 ‘고려시대 호국 기록-연기대첩-’, ‘고만과 고만정의 위치에 관한 연구’, ‘천안 봉선홍경사 입지에 대한 고찰’ 회원발표가 예정돼있다.
이종택 천안박물관장은 “천안은 고려시대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 지역으로 고려 건국의 군사적 거점 지방의 중심지 역할을 한 곳이며 고려시대 다양한 역사·문화유적이 분포하고 있는 아주 중요한 지역”이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고려시대와 천안의 연구가 더욱 활성화돼 향후 남북 학술 교류의 기반이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천안박물관 누리집 공지 사항을 참고하거나 천안박물관으로 연락하면 된다.
2022-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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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인디피크닉 인 천안’ 서울독립영화제 순회상영
‘2022 인디피크닉 인 천안’ 서울독립영화제 순회상영
[세종타임즈] 서울독립영화제 순회상영전 ‘인디피크닉 2022 인 천안’이 천안시영상미디어센터 4층 상영관에서 6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열린다.
2021년 서울독립영화제 수상작을 무료로 상영하는 이번 상영회는 지역과 관계없이 누구나 독립영화 관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총 6개 단편 섹션으로 구성된 상영회는 지난해 서울독립영화제를 뜨겁게 달군 화제작 23개 작품을 선보인다.
관객들은 2021 서울독립영화제 단편 대상 수상작인 ‘보속’부터 최우수 단편상에 빛나는 ‘씨티백’, 우수 단편상과 CGK촬영상을 동시에 거머쥔 ‘불모지’, 조민경, 임선우 두 배우에게 독립스타상을 안겨 준 ‘퇴직금’ 등을 만나볼 수 있다.
또 관객들이 직접 뽑은 관객상을 받은 ‘텐트틴트’, 독립영화 매칭 프로젝트 넥스트링크의 배급지원작으로 선정된 ‘나랑 아니면’을 포함해 ‘두 여자’, ‘쓰는 일’, ‘어디에도 없는 시간’ 등을 각 섹션 주제에 맞게 관람할 수 있다.
영화관람 방법은 사전 신청과 현장 접수를 통해서 진행된다.
관람객들에게는 소정의 기념품과 음료가 제공될 예정이다.
상영시간표와 자세한 내용은 천안시영상미디어센터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며 문의는 천안문화재단 영상미디어팀으로 하면 된다.
상영회 관계자는 “코로나 시국으로 시민들의 문화향유 욕구가 많은 만큼 이번 상영회를 통해 독립영화 관람에 대한 갈증이 해소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천안시는 시민 영상문화 향유를 위해 2008년 천안시영상미디어센터를 개관했고 지난해 12월 천안시영상미디어센터 소속을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서 천안문화재단으로 이관했다.
2022-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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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농업기술센터, 소규모 농촌체험 천안힐링여행 큰 호응
천안시농업기술센터, 소규모 농촌체험 천안힐링여행 큰 호응
[세종타임즈]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5월 가정의 달의 맞아 추진한 ‘소규모 농촌체험 천안 힐링여행’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지난 5월 1일부터 29일까지 매주 일요일 5회에 동안 천안시 농촌체험 관광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도시민에게 힐링의 기회를 제공했다.
안전 농촌체험 운영을 위해 방역을 준수하고 소규모 체험이 가능한 농장을 선정해 5월 1일 흙으로 빚은 세계 5월 8일 자연을입어요 5월 15일 치유농장으로 봄소풍갈래? 5월 22일 지금은모내기할 때 5월 29일 직업체험 곤충사육사을 운영했다.
프로그램 후에는 농촌체험 만족도 평가의 시간도 가졌다.
모내기에 참여한 A 씨는 “코로나19로 인해 갑갑한 생활을 했던 아이들에게 소풍을 떠나는 느낌으로 자연을 보여주고자 참여하게 됐다”며 “아이들에게 농촌이 주는 편안함과 시골의 정을 느끼게 하는 소중한 농촌체험 기회를 주셔서 감사했다”고 말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농촌체험 운영을 위해 농촌체험시설에 대한 안전과 방역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소규모 가족 단위로 즐길 수 있는 농촌여행 상품개발 및 홍보에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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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체육회, 하하호호 성성호수공원 걷쥬 스탬프투어 운영
천안시체육회, 하하호호 성성호수공원 걷쥬 스탬프투어 운영
[세종타임즈] 천안시체육회는 시민 체력향상과 건강증진,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하하호호 성성호수공원 걷쥬’ 스탬프투어를 6월 1일부터 진행한다.
스탬프투어는 성성호수공원 둘레길 전체를 아우르는 약 4.1km 구간을 걷다가 비콘이 설치된 5개 지점에 도착하면 GPS인식을 통해 스탬프를 자동 획득할 수 있다.
체육회는 미션에 성공한 사람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해 참여율을 높이고 그동안 매월 추진해왔던 ‘오늘걷쥬’ 챌린지, ‘천안천변 스탬프투어’와 병행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천안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는 ‘걷쥬’ 앱 내에서 신청할 수 있다.
성성호수공원 외에도 현재 운영 중인 스탬프투어는 천안시체육회가 운영하는‘천안천변 스탬프투어’와 충남경제진흥원이 운영하는‘명지역길 스탬프투어’가 있다.
지난 4월 30일 전면 개방된 성성호수공원은 도심 속 휴식생태공간으로 우리나라에서 보기 드문 천연기념물이 관찰되며 자연과 함께 뛰어놀 수 있는 잔디마당, 숲놀이터 등이 갖춰져 있다.
한남교 천안시체육회장은 “코로나19로 바깥 활동이 줄어들었던 만큼 동네 산책을 통해 일상 속 걷기를 실천했으면 좋겠다”며 “걷쥬를 통해 건강도 지키고 스탬프투어도 성공해 소소한 즐거움까지 얻어가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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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립미술관, 전시연계 프로그램 ‘O의 보물찾기 대모험’
천안시립미술관, 전시연계 프로그램 ‘O의 보물찾기 대모험’
[세종타임즈] 천안문화재단 천안시립미술관은 31일부터 미술관을 방문한 관람객을 대상으로 미디어특별전‘Printf’ 전시와 연계한 교육프로그램‘O의 보물찾기 대모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O의 보물찾기 대모험’은 미디어를 기반으로 공간과 장소에 대한 다각적 접근을 시도하는 참여 작가들의 작품과 교감을 통해 코로나 이후 변화된 공간과 우리의 삶을 되짚어보고 사유해보고자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미술관 로비에 마련된 교육 활동지 속 QR코드를 통해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작품 해설서를 바탕으로 5가지 퀴즈를 해결하며 시간과 공간, 일상에 대한 다양한 보기의 방식을 경험하고 스스로 의미를 재구성해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미술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연계프로그램은 기술이 매개한 동시대 미술의 다양한 예술형식과 소통방법을 함께 나누며 자기 삶과 관계한 환경을 스스로 탐구하고 이를 바탕으로 내일의 가능성을 발견하며 만들어 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프로그램은 5월 31일부터 8월 15일까지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누구나 무료로 미술관 운영시간 내 자유롭게 참여 가능하다.
202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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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임대차 신고제 과태료 부과 유예기간 1년 연장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이달 말 종료 예정이던 임대차신고제 과태료 부과 유예기간을 중앙정부 정책에 따라 2023년 5월 31일까지 1년 더 연장한다.
앞서 정부는 시민 부담 완화와 지방자치단체의 행정 여건 등을 감안해 임대차신고제 유예기간을 2023년 5월 31일까지로 연장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임대차 신고제 유예기간은 총 2년간 운영되며 유예기간 중에는 과태료가 부과되지 않는다.
임대차신고제는 지난해 6월 임대차 시장의 실거래 정보를 투명하게 제공하고 임차인 권리보호를 위해 마련됐다.
부동산거래신고법에 따라 보증금이 6000만원을 초과하거나 월차임이 30만원을 초과하는 임대차 계약은 모두 신고 대상이다.
신고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인터넷 ‘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을 통해 할 수 있으며 계약당사자 인적사항, 임대목적물 정보, 임대료 및 계약기간 등을 명시해야 한다.
계약 체결일로부터 30일 이내에 계약 내용을 신고해야 하고 이를 어기면 최대 1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조창영 도시계획과장은 “임차인의 권리를 보호하고 부동산임대시장의 질서 확립을 위해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임대차 신고를 당부드린다”며 “계도기간이 1년 더 연장됐으므로 제도 정착을 위해 지속적인 홍보 등 시민들의 자발적 신고 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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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스마트혁신지구 조성사업 사전컨설팅 대상지역 선정
천안시, 스마트혁신지구 조성사업 사전컨설팅 대상지역 선정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3년 ‘민관협력 중소벤처 스마트혁신지구 조성사업’ 사전컨설팅 대상지역으로 선정됐다.
민관협력 중소벤처 스마트혁신지구 조성사업은 낙후된 중소기업 밀집지역에 기업이 개별적으로 구축하기 어려운 장비·시설 등 제조현장 스마트화를 위한 공동활용 스마트플랫폼 조성 등을 지원해 지역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백석농공단지는 1988년에 조성됐으며 전기·전자, 기계, 석유화학 업종 등 제조 기업 121개사가 입주해 총 2,510명의 근로자가 근무 중이다.
2021년 기준 입주기업당 평균 생산액 40억 미만의 중소기업이 집단화를 이루고 있다.
그동안 제조업 기반 천안경제 및 고용창출의 버팀목 역할을 해왔으나, 코로나19에 따른 지역주력산업 성장둔화, 4차산업혁명 디지털 전환 가속화 등의 영향으로 산업환경변화에 따른 대응이 필요하게 됐다.
이에 따라 천안시는 충청남도, 앵커기업, 협력기관 등과 여러 차례 협의를 거쳐 지난 3월 공모사업을 신청했으며 5월 중소벤처기업부 현장평가를 거쳐 사전컨설팅 대상지역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시는 스마트혁신센터와 친환경 인프라를 조성 및 비즈니스 플랫폼 운영으로 농공단지 입주기업 지원체계를 활성화할 방안을 제안했다.
입주기업이 공동활용 가능한 공간인 스마트혁신센터 내에 스마트러닝 스튜디오, 비대면 화상회의실, 디지털 홍보전시관 등을 설치해 스마트제조에 필요한 인공지능, 빅데이터, 클라우드, VR 제품설계 등 선도 기술들을 융합해 활용할 수 있는 실습형 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태양광 발전설비와 전기차 충전소 등을 주차장 내에 설치해 친환경 인프라를 조성할 계획도 마련했다.
이번에 1차로 선정된 사전컨설팅 대상지역은 6월부터 10월까지 사전컨설팅을 통해 세부사업계획을 구체화하고 2차 평가를 받게 된다.
중기부는 최종 사업대상지 2곳을 선정한 뒤 2023년부터 2024년까지 2년간 사업 추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최종 사업대상지로 선정되면 국비 40억원, 도비 12억원을 지원받아 총사업비 80억원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다.
시는 앞으로 충남과학기술진흥원, 남서울대학교, 앵커기업, 백석농공단지운영협의회, 충남북부상공회의소 등 민관협력 네트워크를 통해 입주기업 육성 및 기술지원, 기업수요에 맞춰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사전컨설팅 대상지역으로 선정된 만큼 세부사업계획을 탄탄하게 세워 최종 사업대상지 선정과 더불어 관내 중소기업의 스마트화와 급속하게 발전하는 산업환경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