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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설 연휴 앞두고 인플루엔자·코로나19 예방접종 권고
2026-02-09 09:3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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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문화재단, 삼거리·서북 갤러리 9월 공간지원사업
천안문화재단, 삼거리·서북 갤러리 9월 공간지원사업
[세종타임즈] 천안문화재단이 한 뼘 갤러리에서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만날 수 있는 대관 전시 4건을 운영한다.
9월에는 전시와 함께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연계 체험 프로그램 2개도 진행된다.
삼거리 갤러리에서는 3건의 전시가 진행되며 13일부터 17일까지 판화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스튜디오 피피의 ‘exhibition PP’가 열린다.
21일부터 25일까지는 조향사 모임 아크 브라운과 시각예술 작가들의 융복합 콜라보 전시 ‘DRAWING YOUR SCENT’가 진행되며 작품 관련 향기를 조향해보는 체험 프로그램도 상시 운영된다.
오는 27일부터 10월 1일까지 진행되는 김태연 작가의 ‘natural mosaique’는 자연에서 느낄 수 있는 감정을 색으로 표현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여러 재료를 활용해 색으로 자신을 표현하는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서북 갤러리에서는 14일부터 25일까지 식물 본연의 색감과 형태를 작가만의 방법으로 색다르게 표현하는 송인영 작가의 ‘Greenery’가 열린다.
‘삼거리 갤러리’는 차량등록사업소 3층에, ‘서북 갤러리’는 서북구청 별관 1층에 위치해 있다.
월요일은 휴관이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자세한 사항은 천안문화재단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2022-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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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청소년수련관-천안시노인종합복지관 업무협약
천안시청소년수련관-천안시노인종합복지관 업무협약
[세종타임즈] 천안시청소년수련관은 지난 7일 세대 간 교류를 통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지원을 위해 천안시노인종합복지관과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사회공동체적 책임 의식을 갖고 상호 연대를 통해 지역 청소년과 어르신을 위한 활동을 효과적으로 지원해 건강한 선배 시민과 후배 시민을 육성하고자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 이후 어르신과 청소년이 함께하는 문화체험·스포츠 교류, 봉사활동 등을 운영하고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김호영 천안시노인종합복지관장은 “협약을 계기로 어르신들의 앞선 삶의 지혜를 청소년들과 함께 나누며 다양한 교류 활동으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최인선 관장은 “어르신들과의 교류를 통해 세대 간 이해와 소통, 경로에 대한 긍정적 인식 증진으로 청소년들의 인성 함양에 앞장서겠다”고 화답했다.
2022-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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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문화도시 ‘유관기관 네트워크 모임’ 개최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지원하고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운영하는 천안문화도시센터가 지난 7일 천안문화도시 조성사업의 기관 간 연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제7차 유관기관 네트워크 모임’을 개최했다.
이번 모임에는 천안문화재단, 천안청년센터이음, 천안시마을공동체지원센터,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 천안시사회경제지원센터, 천안NGO센터, 천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8개 기관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기관별 현재 진행사업과 예정사업, 연말 시즌 유관기관 사업 참여자 네트워킹 파티 개최, 기관별 기타 안건 등을 논의했다.
또 2023년에도 지속적인 유관기관 네트워크 회의를 통해 더 많은 문화사업 협업 및 공동 프로젝트를 추진해 천안시민 문화복지 증진 및 문화도시사업을 강화할 방안을 논의하기로 했다.
천안문화도시센터 관계자는 “천안시 유관기관 네트워크 회의를 통해 기관별 사업에 대한 깊은 이해와 더 넓은 시야로 문화도시 사업을 발전시킬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천안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유관기관 네트워크 모임은 올해 3월부터 매월 진행했으며 5개 기관으로 시작해 현재는 9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한편 천안시는 시민의 일상 속 취향이 문화적 가치를 지닌 콘텐츠로 재생산돼 문화산업으로 연계되는 등 문화산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문화도시사무국에 위탁해 천안문화도시 조성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2022-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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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비정규직 대상 맞춤형 4대 폭력 예방교육 진행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7일과 8일 시청 봉서홀에서 관내 외부 파견 상주직원, 용역직원, 비정규직 등 400여명을 대상으로 4대 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성평등한 조직문화를 위한 우리들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윤금이 성평등전문관이 성평등 인식 제고 및 건전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내용의 교육과 더불어 ‘내 주변 일상의 변화 찾기’라는 주제로 박주영 강사가 교육을 진행해 직원들의 많은 공감을 이끌어냈다.
천안시는 성희롱, 성매매, 성폭력, 가정폭력 등 4대 분야에서 건전한 가치관을 확립하고 폭력 없는 직장 분위기 조성을 목적으로 정기적인 예방교육과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고충상담 창구를 운영하며 사건 예방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유관기관·단체를 대상으로 성적 다름과 차별에 대한 민감성 인식 및 성인지 감수성 향상 교육, 젠더폭력 제로화 교육도 병행해 사회적 약자로 대변하는 다양한 계층까지 포함한 폭력 예방 교육을 운영 중이다.
박상돈 시장은 “이번 교육으로 일상에서 일어나는 폭력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지, 예방을 위해 할 수 있는 역할은 무엇인지 등 폭력에 대한 민감성과 예방 능력을 키워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교육이 앞으로 올바른 성인지 가치관을 확립하고 모두가 안전한 사회를 이끌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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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딱한 고지서는 가라 천안시맑은물사업본부, 감성적 요금납부 유도
딱딱한 고지서는 가라 천안시맑은물사업본부, 감성적 요금납부 유도
[세종타임즈] 천안시 맑은물사업본부가 9월부터 감성 · 공감 문구를 활용한 수도요금 고지서를 제작해 시민의 자발적 납부를 유도하고 있다.
본부는 정기분 또는 체납분 고지서에 거부감이 들거나 강압적인 느낌이 드는 딱딱한 문구가 아닌 자발적 납부를 유도하기 위해 ‘납부하신 소중한 요금은 안전하고 깨끗한 천안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사용된다’라는 부드러운 홍보문구를 도입했다.
코로나19와 물가상승 등 대내외 경제 상황 악화로 수도요금 등 공공요금에 대한 시민 부담이 가중되는 상황에 감성 행정을 활용한 우회적인 요금 징수로 접근해 심리적 부담을 줄여 요금납부율 증가를 기대하고 있다.
서병훈 맑은물사업본부장은 “시민들께 이해와 믿음을 주는 행정서비스로 요금체납을 줄이고 징수율을 높여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천안시 수돗물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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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K-컬처 박람회를 위한 대기업·공공기관 연수원 간담회 개최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지난 7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3 천안 K-컬처 박람회 개최와 관련 관내 대기업·공공기관 연수원과의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천안시가 내년 독립기념관에서 천안 K-컬처 박람회 개최를 앞두고 외부 관람객 유치를 위한 계획을 수립 중인 가운데 관내 대기업·공공기관 연수원과의 협조체계를 구축해 연수원을 부족한 숙박시설로 활용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관내 7개 연수원 관리자들이 참석했으며 박재현 천안시 복지문화국장은 “천안에는 상당히 많은 대기업·공공기관 연수원이 있지만, 그동안 교류가 매우 부족했었다”며 “천안에 다양한 행사, 축제가 많은 만큼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상호 협력할 수 있는 관계가 지속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시는 2023년 천안 K-컬처 박람회를 독립기념관에서 개최한다.
K-스타 토크쇼와 강연 등을 비롯해 K-팝 콘서트 등 다양한 공연을 진행하고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K-드라마·영화, 국내 최고 웹툰 플랫폼과 연계해 다양한 웹툰을 체험하는 K-웹툰, 패션부터 굿즈와 화장품 등을 소개하는 K-라이프 등 한류문화 콘텐츠를 선보이는 체험·전시 부스와 프로그램 등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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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립흥타령풍물단,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수상
천안시립흥타령풍물단,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수상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운영하는 천안시립흥타령풍물단이 ‘제21회 전국 웃다리농악 경연대회’에서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받았다.
국가무형문화재 평택농악보존회가 주최하고 문화재청과 국립무형유산원이 후원하는 제21회 전국 웃다리농악 경연대회는 지난 4일 평택시 이충레포츠공원광장에서 열렸으며 대회에는 경기, 충청지역 시군을 대표하는 15개 풍물 전문단체가 출전했다.
종합대상을 받은 천안시립흥타령풍물단은 경연에서 ‘천안 방축골 농악’을 선보여 천안의 우수한 전통예술을 전국에 알렸다.
천안 방축골 농악은 2007년도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원한 전통예술 복원 및 재현사업을 통해 재조명받아 천안시립흥타령풍물단을 통해 전승돼왔다.
웃다리 농악은 충청, 경기지역에서 행해졌던 농악을 말하는데 천안 방축골 농악은 보존성과 예술성에서 가장 중요한 축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중요무형문화재 제11-나호 기능보유자였던 고 이돌천 선생을 배출하기도 했다.
최근 서한우 예술감독은 천안시립흥타령풍물단의 산하 단체로 보존회를 설립해 천안 방축골 농악의 보존과 시민 대상 체험, 보급하기 위한 활동과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2022-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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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장애인평생교육센터 위·수탁 협약체결
천안시, 장애인평생교육센터 위·수탁 협약체결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지난 7일 사단법인 한빛회와 장애인평생교육센터 운영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천안시는 위탁 운영자 모집 공모에 신청한 법인에 대한 심사위원회를 거쳐 사단법인 한빛회를 수탁자로 선정했다.
천안시 장애인평생교육센터는 10월 말 두정동 행복주택 2층에 천안시 평생학습관과 함께 개관할 예정이다.
연면적 239㎡ 규모에 사무실, 강의실, 다목적실, 기자재실 등의 시설을 갖춰 지역장애인에게 교육, 상담, 제보제공, 지역사회 협력사업 등의 평생 교육서비스를 제공한다.
박상돈 시장은 “전문성 있는 수탁자의 장애인평생교육센터 민간 위탁 운영을 통해 지역장애인들이 원하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지역 사회복지자원 연계 등 장애인들의 사회진출 도모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장애인이 살기 좋은 도시 천안’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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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아동친화도 조사 및 사후영향평가 결과 공유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8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아동친화도 조사 및 사후영향평가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천안시아동친화도시추진위원회, 천안시 아동참여기구 운영 보조사업기관, 아동친화도시 조성 4개년 전략사업추진 부서장 등 25명이 참석했다.
보고회는 천안시 2022년 아동친화예산 현황을 비롯해 아동친화도 조사 및 아동영향평가에 대한 충남지방행정발전연구원 윤재량 책임연구원의 결과 보고에 이어 결과에 대한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10가지 구성요소 중 하나인 천안시 아동친화도 조사는 18세 미만 아동 1,310명, 학부모 584명, 학교·아동시설 관계자 157명이 참여해 유니세프 매뉴얼에 따라 진행됐다.
설문은 놀이와 여가 참여와 시민의식 안전과 보호 보건과 사회서비스 교육환경 주거환경의 6개 아동일상영역별 아동실태에 대해 이뤄졌다.
조사 결과는 지난 2019년 1차 아동친화도 조사 결과보다 모든 영역에서 만족도 점수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거환경 영역이 2.92점으로 가장 높았고 교육환경, 안전과 보호, 보건과 사회서비스, 놀이와 여가, 참여와 시민의식 순으로 확인됐다.
그중 참여와 시민의식 영역은 지난 조사와 대비해 1.87점에서 2.08점으로 올라 상승 비율이 타 영역에 비해 가장 높았다.
아동친화도시 인증 이후 아동정책, 행정체계 변화가 아동에게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는 아동영향평가는 아동친화도시 5대 목표인 비차별의 권리 아동의견이 존중 받을 권리 아동이 건강하게 발달하고 교육받을 권리 안전할 권리 가족과의 삶과 놀이 여가를 즐길 권리에 대한 설문으로 진행됐다.
영향평가 결과는 4점 척도 기준 평균 3.22점으로 나타났으며 영역별로는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교육받을 수 있는 권리가 3.38점으로 가장 높았고 지역사회에서 결정되는 일들에 아동의 의견이 고려되는 정도는 2.99점으로 가장 낮게 나타났다.
시는 이날 최종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 등 제언 사항을 최종자료에 담아 향후 아동권리 실현을 위한 천안시 아동정책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이날 보고회에 함께 자리한 신동헌 천안시 부시장은 “명절을 앞두고 바쁘신 와중에도 최종보고회에 함께 자리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조사 결과가 향후 천안시 아동정책의 중요한 기초자료로 잘 활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2-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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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취약계층 코로나19 재택치료자 관리 강화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코로나19 확진자 중 위중증 위험도가 높은 고령층에 대한 보호체계 강화를 위해 모니터링 전담반을 구성해 자체 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8월 1일 방역 당국의 재택치료 개편으로 의료기관에서 실시해 온 집중관리군 건강모니터링이 종료됨에 따라 대면진료 체제로 전환됐으나,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의 관리 사각지대가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었다.
이에 천안시는 취약계층 재택치료자 관리 강화를 위해 65세 이상 고령층과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격리기간 동안 2회 전화 상담을 통해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모니터링을 통해서는 호흡기환자 진료센터 및 원스톱 의료기관 안내, 응급상황 발생 시 119와 연계한 병상 배정 및 후송 등 후속 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현기 천안시 서북구보건소장은 “취약계층 재택치료자 모니터링 강화로 고위험군 대상자에 대한 의료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세심하게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2022-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