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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설 연휴 앞두고 인플루엔자·코로나19 예방접종 권고
2026-02-09 09:3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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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청수도서관, 하반기 원어민 영어프로그램
천안 청수도서관, 하반기 원어민 영어프로그램
[세종타임즈] 충남 유일 영어특화도서관인 천안 청수도서관은 9월부터 12월까지 일반 성인을 대상으로 하반기 원어민 영어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청수도서관 원어민 프로그램은 쉬운 영어 회화부터 최근 이슈 등을 기사로 읽고 토론하는 등 다양한 분야까지 접근해 시민 영어 실력 향상에 도움을 주고 있다.
매주 목요일 열리는 영어 초급자 대상 프로그램은 동화 더하기 회화 ‘Fairy Tale Reading and Conversation’으로 영어 동화를 읽고 이와 관련된 영어 대화를 자유롭게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영어 중급자 대상으로는 매주 화요일 최근 이슈 등을 토론하며 배우는 영어 ‘Open to Debate’가 비대면 방식으로 운영된다.
청수도서관 관계자는 “원어민 강좌를 통해 시민들이 손쉽게 영어를 습득하고 배우며 영어로 독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2-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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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지역서점에서 천안사랑카드로 도서 구매 시 캐시백 10% 추가 지급
천안지역서점에서 천안사랑카드로 도서 구매 시 캐시백 10% 추가 지급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관내 충청남도 인증서점 25곳에서 천안사랑카드로 도서를 구입하면 10% 캐시백을 추가로 지급하는 ‘도서 구매 캐시백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충남도와 천안시 지역서점 활성화 조례에 의거해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기존 적용되는 캐시백 10%에 추가 캐시백 10%를 월 최대 1만원까지 제공한다.
연말까지 시행되는 이 사업은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현재 적용 대상인 관내 충청남도 인증서점은 총 25개소이다.
자세한 내용은 천안사랑카드 앱 내 해당 사업 배너를 클릭하면 자주 묻는 질문 및 답변에서 인증서점 목록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의 독서 생활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서점 지원 사업을 지속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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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직산읍, 1사·1행복키움지원단 14호 결연 체결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지난 13일 직산읍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직산읍 행복키움지원단과 삼육식품, 직산읍이 1사·1행복키움지원단 14호 결연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안형근 직산읍 행복키움지원단장, 전광진 삼육식품 사장, 최재선 직산읍장이 참석했다.
읍면동 지역보호체계를 담당하는 행복키움지원단의 인적 구성의 한계 극복과 물적 자원의 확대를 위해 추진하는 1사·1행복키움지원단 결연은 기업 인적, 물적 자원을 읍면동 행복키움지원단과 연계해 취약계층을 돕는다.
직산읍에 본사를 둔 삼육식품은 두유, 특수영양식품 등을 제조하는 건강식품기업으로 취약계층을 위해 직산읍 행복키움지원단에 기부물품 지원 및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맹영호 복지정책과장은 “직산읍 결연은 ‘온누리에 건강을’이라는 삼육식품의 설립이념과 맥을 같이 한다”며 “31개 모든 읍면동 행복키움지원단의 결연해 안전정인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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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공무원 환경 인식 향상을 위한 환경교육 실시
천안시, 공무원 환경 인식 향상을 위한 환경교육 실시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공무원 환경인식 향상을 위해 9월 5일부터 12월 30일까지 농업환경국 7개 부서 직원을 대상으로 올해 처음 사이버 환경교육을 실시한다.
시는 환경문제의 근본적인 해결방안으로 교육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6월 선포한 ‘2030 환경안전수도 천안’ 비전 실현을 위해 공무원의 환경인식 향상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판단해 교육을 시행 하기로 했다.
직원들은 환경정책교육원의 천안시 공무원 전용 사이버교육에서 수강과목 환경정책의 이해 환경갈등 해소를 위한 리스크 커뮤니케이션 지자체 기후적응 역량강화 환경을 부탁해“기후변화에서 살아남기” 자연환경과 공존하는 재생에너지 확대전략 탄소발자국 이해 탄소 국경조정제도의 개념과 동향 자원순환 이야기 비점오염원 이해 SDGs와 생태경제 인권이슈 10개 과정 중 원하는 과목을 선택해 수강하면 된다.
김종형 농업환경과장은 “2030 환경안전수도 천안 기반 구축과 지속가능한 친환경도시 조성을 위해서는 공무원의 환경인식 변화가 중요하다”며 “2023년에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2-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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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9월 정기분 재산세 970억원 부과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9월 정기분 재산세 970억원을 부과하고 시민을 대상으로 재산세 납부 홍보에 나섰다.
이번 정기분 재산세는 지방교육세 등을 포함한 18만7,709건 970억원이 부과됐다.
이는 전년 대비 85억원 상승한 것으로 토지 개별공시지가 상승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재산세는 소유 기간에 상관없이 매년 과세기준일 현재 주택, 건축물, 토지 소유자에게 과세한다.
7월에는 건축물분과 주택1기분, 9월에는 토지분과 주택2기분을 각각 부과한다.
다만, 주택분 재산세액이 20만원 이하일 경우에는 7월에 전액 부과된다.
고지서는 이달 10일부터 우편으로 발송 완료됐으며 전자고지 신청자는 전자우편 또는 모바일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납부기한은 9월 30일까지이다.
고지서를 받지 못했거나 분실한 경우에는 구청세무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재발급 받을 수 있다.
납부는 전국 금융기관 CD/ATM기에서 고지서 없이 신용카드 또는 통장으로 할 수 있으며 위택스 또는 인터넷 지로와 자동이체, 가상계좌를 통해서도 은행 방문 없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계좌이체 시에는 입금은행으로 지방세입을 선택하고 계좌번호에 지방세입계좌를 입력하면 이체 수수료 없이 재산세를 납부할 수 있다.
오병창 세정과장은 “재산세는 시민의 복지와 지역발전을 위해 사용되는 소중한 재원인 만큼 기한 내에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2-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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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예술의전당 개관 10주년 기념, ‘트로트 빅 쇼’
천안예술의전당 개관 10주년 기념, ‘트로트 빅 쇼’
[세종타임즈] 천안문화재단은 천안예술의전당 개관 10주년 기념 전국적으로 큰 사랑을 받는 트로트 가수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트로트 빅 쇼’를 오는 17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천안예술의전당 개관 10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공연은 유명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머쥔 트로트 가수들이 트로트의 대향연을 펼쳐 천안을 비롯한 충남지역 트로트 애호가들에게 양질의 대중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한다.
천상의 고음 여신 은가은, 한라봉 보이스 양지은, 트롯바비 홍지윤, 씬스틸러 별사랑 등 매력적인 보이스의 트로트 가수들이 총출동한다.
‘트로트 빅 쇼’는 9월 17일 오후 2시와 오후 7시 2회 진행되며 1회 공연에는 은가은, 별사랑, 앵두걸스, 려화, 이솔로몬, 홍지윤이, 2회 공연에는 별사랑, 홍지윤, 앵두걸스, 려화, 박장현, 양지은이 각각 출연해 대한민국의 트로트 파워를 보여줄 예정이다.
천안예술의전당 관계자는 “공연 전후 철저한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있으며 입장 관람객은 불편하시더라도 마스크 착용 등 공연장 방역지침에 협조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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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청년의 날 맞이 천안시 ‘청년 이음 페스티벌’ 개최
제3회 청년의 날 맞이 천안시 ‘청년 이음 페스티벌’ 개최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제3회 청년의 날을 맞아 15일부터 17일까지 천안청년센터 불당이음과 천안시민체육공원에서 청년의 날 및 청년주간 행사 ‘청년 이음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천안시 청년들로 구성된 천안청년 축제기획단이 기획한 이번 행사는 청년들의 삶과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더욱 의미가 크다.
특히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청년에게 삶의 활력을 제공하고 천안시와 청년을 이어주는 연결의 장이 되길 바라는 뜻을 담아 천안청년센터 ‘이음’의 명칭을 사용해 ‘청년이음 페스티벌’로 행사가 마련됐다.
15일과 16일에는 천안청년센터 불당이음에서 원데이클래스 스트릿댄스교육 토크콘서트 청년 댄서 플리마켓 스트릿 댄스버스킹 등 문화행사와 소통의 장이 열린다.
17일에는 천안시민체육공원에서 청년의 날 기념식 천안청년가요제 로컬싱어 경연 MBTI검사, 퍼스널컬러, 캔들·가죽 공예, 게임부스 등 다양한 체험부스가 운영된다.
자세한 사항은 천안청년포털 또는 천안청년센터 불당이음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청년의 날 및 청년주간 행사를 통해 청년뿐 아니라 많은 시민이 청년의 날의 뜻을 되새겼으면 한다”며 “다채롭고 풍성한 프로그램 운영 및 안전한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년의 날’은 청년의 권리보장과 청년발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청년 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국가가 지정한 법정기념일로 올해는 9월 17일이다.
2022-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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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 추가접수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질 개선을 위한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신청을 추가 접수한다.
시는 올해 상반기 1,500여 대 노후경유차 폐차를 지원했으며 680여대를 추가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천안시에 등록돼 있고 최종소유자의 소유 기간과 대기관리권역에 등록된 기간이 6개월 이상인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 또는 2005년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이다.
저감장치 부착 지원을 받은 차량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보조금은 보험개발원에서 산정한 차량가액표를 기준으로 총중량 3.5t 미만 차량은 최대 300만원, 총중량 3.5t 이상 차량은 최대 4,000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총중량 3.5t 미만 차량 중 소상공인 차량 영업용 차량 저감장치 미개발 및 장착불가 차량 저소득층 차량은 상한액 600만원이 적용된다.
또한, 5인 이하 승용차를 폐차하고 무공해차 구매 시 상한액 내에서 차량구매보조금 외 50만원을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기간은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이며 신청하고자 하는 시민은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 시스템에서 접수 후, 구비서류를 등기·전자우편으로 한국자동차환경협회에 제출하면 된다.
2022-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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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K-컬처 지역박람회 밑그림 제시 및 세계박람회 승인 준비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1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3년 K-컬처 지역박람회와 2026년을 목표로 추진 중인 K-컬처 세계박람회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 조사 용역에 대한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중간보고회는 지난 5월 4일 착수보고회에서 제시된 자문단과 유관기관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구체화한 콘텐츠, 박람회장 조성계획, 홍보 및 마케팅 계획 등을 공유했다.
용역사는 박람회 개최 여건을 분석하고 규모에 따른 소요경비, 법적·제도적 장치 마련, 박람회장 조성계획, 재원조달 계획, 박람회 구성 및 운영계획, 조직 및 인력운영 계획, 콘텐츠 및 세부 프로그램 계획 등을 발표했다.
이날 박상돈 시장, 국가보훈처, 독립기념관,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원, 충청남도, 천안문화재단 등 유관기관을 비롯해 배재대 정강환 교수, 중부대 변정민 교수, 중앙대 이형환 부총장, 한국의상 백옥수 원장, 보령해양머드박람회 김기정 총감독, 한터글로벌 곽영호 대표 등이 자문단으로 참석해 의견을 나누었다.
이번 용역은 올해 말까지 완료될 예정이며 박람회 주제와 당위성 확보, 기본구상과 프로그램, 박람회장 계획 등을 도출하고 국제행사 승인을 위한 전략과 사전홍보를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천안시는 독립기념관에서 2023년 천안 K-컬처 박람회를 시작으로 2026년 세계박람회 개최를 목표로 하고 있다.
K-스타 토크쇼와 강연 등을 비롯해 K-팝 콘서트 등 다양한 공연을 열고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K-드라마·영화, 국내 최고 웹툰 플랫폼들과 연계해 다양한 웹툰을 체험하는 K-웹툰, 패션부터 굿즈와 화장품 등을 소개하는 K-라이프 등 한류문화 콘텐츠를 선보이는 체험·전시 부스와 프로그램 등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상돈 시장은 “내년 ‘2023 천안 K-컬처 박람회’를 통해 천안관광 활성화와 더불어 독립기념관을 한류 메카로 국내외 관람객들에게 각인시킬 예정”이라며 “이번 용역은 2026년 세계박람회를 목표로 추진되는 만큼 더욱 완성된 박람회 추진 내용을 담아 독립기념관의 각종 콘텐츠와 120만 평에 이르는 자연경관 등을 활용할 방안 등을 더욱 구체화하겠다”고 말했다.
2022-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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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성정종합사회복지관-성정2동, 저소득 1인가구 ‘홈스토랑’
천안성정종합사회복지관-성정2동, 저소득 1인가구 ‘홈스토랑’
[세종타임즈] 천안성정종합사회복지관과 성정2동은 이달부터 관내 생일을 맞은 저소득 1인 가구를 찾아가 전문한정식 생일상과 선물을 전달하는 행복만찬 ‘홈스토랑’을 진행하고 있다.
사회적으로 고립된 대상자의 고독감과 우울을 해소하고 따뜻한 생일을 만들어주고자 시작한 ‘홈스토랑’은 민·관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저소득 1인 가구가 더욱 외로움을 크게 느낄 수 있는 날 이웃의 축하 속에서 행복한 생일을 보내며 정서적인 안정감과 일상생활에 활력을 얻을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금구연 동장은 “성정2동은 서북구 내 저소득 1인 가구의 비중이 가장 큰 지역인데 소외된 주민들에게 특별한 생일을 선물해줄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2022-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