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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2년 한복문화 지역거점사업 공모 선정
아산시, 2022년 한복문화 지역거점사업 공모 선정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지난해 한복문화주간 공모사업에 이어 한복문화 지역거점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9000만원을 확보했다.
‘한복문화 지역거점 사업’은 지역의 고유 문화관광자원과 한복을 연계해 지역만의 특색 있는 한복 문화를 즐길 수 있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주관 문화축제 사업이다.
사업에 선정된 시는 ‘일상 한복, 한복 일생’을 주제로 아산외암마을을 지역거점으로 지역 내 다양한 한복 문화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아산외암마을 및 저잣거리 한복상설체험관 운영, 학교로 찾아가는 한복교육 등이 예정돼있다.
시 관계자는 “아산외암마을을 한복 문화와 연계한 지역거점공간으로 활용하고 한복과 관련된 다양한 문화콘텐츠로 시민들에게 힐링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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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2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추진계획’ 시행
아산시청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코로나19와 건설경기 침체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건설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2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추진계획’을 시행한다.
이번 계획에 따라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계약제도 지속 추진 지역건설산업 경쟁력 강화 건설시장 공정거래 질서 확립 동반성장 건설산업 활력 기반 조성 등 4개 분야 19개 세부과제를 중점 추진한다.
먼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계약제도 지속 추진을 위해 지역의무공동 도급 및 지역제한입찰 등 지방계약제도를 통한 지역업체 수주율 제고에 허술함이 없도록 추진한다.
이와 함께 지역건설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각종 인허가 단계부터 지역건설업체 참여 촉진, 민간공사 지역건설업체 참여 확대 MOU체결, 대기업 건설업체 시장 서한문 발송,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민관합동 홍보 세일즈단 운영을 통한 지역 건설업체의 대기업 협력업체 등록과 하도급 참여 확대를 위한 지역 우수업체 홍보 세일즈 등을 추진한다.
또 불법·부실 업체에 상시 점검과 투명한 원·하도급 간의 관계 개선을 위한 행정체계 구축으로 건전한 건설시장 공정거래 질서를 확립하고 근로자 권익 보호를 위해 건설업 등록기준 미달·관련법 위반 업체 행정제재 강화, 체불임금 등 신고센터 운영, 하도급계약 적정성 심사 강화 시책 등을 마련했다.
끝으로 동반성장의 건설산업 활력 기반 조성을 위해 공공 건설공사 신속 발주 및 집행, 건설 관련 단체와 소통강화, 지역 건설근로자 안전 보건 및 재해예방, 자랑스러운 건설인 선정 포상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와 건설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건설시장이 불안정하고 건설업계의 어려움이 예상된다”며 “이번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추진계획을 통해 지역 건설업체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침체한 지역 건설산업에 활력을 불어넣어 민관 동반성장의 초석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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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2년 상반기 지역사랑상품권 부정 유통 일제 단속
아산시청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3월 16일부터 31일까지 2022년 상반기 지역사랑상품권 부정 유통 일제 단속을 추진한다.
이번 일제 단속은 2022년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확대에 따른 부정 유통 우려를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행정안전부의 상반기 지역사랑상품권 일제 단속 계획에 따른 것이다.
시는 상시 모니터링 및 상품권 운영대행사인 한국조폐공사의 가맹점 결제자료를 기반으로 이상 거래 가맹점 목록을 확보한 후 단속반의 현장 방문을 통해 점검할 예정이다.
집중 점검 대상은 물품의 판매 또는 용역의 제공 없이 상품권을 수취하는 행위 가맹점이 등록 제한 업종을 영위하는 경우 가맹점주가 본인 혹은 타인 명의로 지속적으로 상품권 구매 후 환전하는 경우 실제 매출금액 이상의 거래를 통해 상품권을 수취하는 경우 지역사랑상품권 결제 거부 또는 다른 결제 수단에 비해 불리하게 대우하는 행위 등이다.
부정 유통이 확인되면 계도 및 가맹점 취소, 과태료 등의 처분을 하고 심각한 사안의 경우 수사기관에 의뢰하는 등 추가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채환 기획경제국장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해도 지역사랑상품권인 아산페이를 확대 발행 중이다”며 “모니터링, 일제 단속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부정 유통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 건전한 상품권 질서 확립을 위해 아산시민 및 소상공인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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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대형산불방지 특별대책 기간 산불방지 총력 대응
아산시, 대형산불방지 특별대책 기간 산불방지 총력 대응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오는 4월 17일까지 봄철 대형산불방지 특별대책 기간을 운영하며 봄철 대형 산불방지에 총력 대응한다.
기간 중 산불방지대책본부 근무 인원을 증원하고 24시간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하는 한편 전 직원이 참여하는 ‘산불방지 마을별 책임분담제’를 운영한다.
최근 10년간 충남도 내 발생 산불 중 53%가 봄철 대형산불기간에 발생했다.
올해 3~4월도 코로나19 영향으로 산을 찾는 등산객이 증가하고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논·밭두렁과 불법 영농부산물을 소각하는 행위가 증가하는 등 그 어느 때보다 산불에 대한 경각심과 산불대응태세가 필요한 시기다.
이에 시는 봄철 대형산불방지 특별대책 기간에 전 직원이 투입되는 마을별 책임분담제를 운영하며 산림연접지역 내 농업부산물 소각행위 단속, 주요 명산 및 산불취약지역 중심 밀착 계도 등 효과적이고 선제적인 대응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일종 산림과장은 “대형산불 빈발 시기인 3~4월에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한층 더 높여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 발생 가해자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수사하고 처벌 규정을 엄중하게 적용해 실화성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겠다 산불 예방에 시민 모두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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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2년도 친환경·로컬푸드 중심 학교급식 추진
아산시, 2022년도 친환경·로컬푸드 중심 학교급식 추진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지역 학생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2022년도 친환경·로컬푸드 중심 학교급식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올해 관내 유·초·중·고·특수학교 142개 4만7552명을 대상으로 287억원 규모로 무상급식비, 친환경 차액 지원, 소규모·조석식 시행학교 식품비 등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올해는 앞으로 2년간 농식품을 공급하게 될 47개 공급업체를 새로 선정했으며 안정적인 친환경·로컬푸드 공급을 위한 생산계획을 수립하고 150여 개 농산물에 대한 공급가격도 확정했다.
시는 학급별 인원, 단가, 급식 일수를 고려해 학교별 학교급식 지원금액을 확정하고 학교급식지원센터를 통해 식재료를 공급하고 있으며 친환경·로컬푸드 우선공급 원칙을 적용해 안전하고 건강한 지역 먹거리를 학생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제철 농산물 공동구매와 로컬푸드 학교급식 메뉴 개발 및 급식데이 행사 등을 적극 추진해 올해 지역농산물을 공급을 최대 70%까지 확대해 학생들에게 신선하고 안전한 식재료를 공급하는 것은 물론 농민들에게도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시 학교급식 관계자는 “올해 교육지원청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합동점검반 운영과 안전성 검사를 지속 실시해 안전이 최우선인 학교급식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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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주요업무 및 코로나19 대책회의 개최
아산시, 주요업무 및 코로나19 대책회의 개최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14일 국·소장 및 관련 부서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 업무 및 코로나19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를 주재한 오세현 시장은 오미크론 유행이 지속되면서 방역·의료 대응체계가 계속 변동하고 관련 정보가 넘쳐나는 상황임을 언급하며 상황 변화에 따라 지역 특성을 고려해 우리 지역 시민들이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고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해 줄 것을 주문했다.
이어 2년 이상 지속된 코로나 상황이 종식되면 경제문제가 가장 중요한 화두가 될 것이라며 지역화폐 활성화, 소상공인 손실보상금, 특례보증, 재난지원금, 각종 세제 감면제도 등 경제회복을 위한 정책을 미리 준비하고 대응할 것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또 정부 및 충남도 지원을 바탕으로 해결해야 할 분야별 지역 현안 사업을 발굴해 도지사 공약사업으로 건의할 수 있도록 선제 준비할 것을 당부했다.
현안업무와 관련해 “깨깔산멋 도시환경 정비사업 추진 등 시정 영역별 업무추진 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에 집중해 달라“며 ”현장은 계속해서 변화하고 있으나 제도가 이를 따라가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
자치분권 과제발굴로 적극 해결에 나서는 등 현장행정·생활행정을 실천해 달라“고 말했다.
덧붙여 최근 강원도 등에서 대형산불로 큰 피해가 발생했는데, 산불 예방을 위해 강력한 사전 예방과 계도를 집중 추진해 줄 것을 주문했고 공직자 선거 중립의무 등 공직선거법 준수와 공직기강 확립을 당부하며 마무리했다.
2022-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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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대기질 개선을 위한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사업 시행
아산시청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도로수송부문 미세먼지를 저감하고 운행제한 조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영세화물운송 사업자와 시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최대규모의 예산을 투입한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에 적극 나선다.
시는 올해 48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차량 연식이 오래된 순으로 평균 16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총사업비의 30%는 2002년 이전 제작 출고 차량, 충 중량 3.5t 이상 차량, 저감장치 부착이 어려운 차량 등에 우선 지원된다.
조기폐차 지원사업 접수 기간은 3월 14일부터 25일까지로 자동차배출가스등급제 홈페이지에서 저공해조치 신청을 하거나 한국자동차 환경협회에 등기 및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직접 신청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관내 폐차장과 협약을 맺고 접수 대행을 진행하고 있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시청 방문 접수는 받지 않는다.
시 관계자는 “일상생활 속 미세먼지를 감소시켜 깨끗하고 쾌적한 대기환경을 조성하고 주민의 건강 보호에 크게 도움이 되는 사업인 만큼 대상 차량 소유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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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탄소중립을 위한 신규 흡수원 ‘2022년 조림 사업’ 본격 착수
아산시, 탄소중립을 위한 신규 흡수원 ‘2022년 조림 사업’ 본격 착수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산림의 경제적 공익적 가치를 높이고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2022년 조림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시는 7억3600만원의 예산으로 100ha 산림면적에 소나무, 편백, 상수리 등 총 21만4000본을 4월까지 식재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세부 추진계획은 양질의 목재생산과 공급을 위한 경제림 조성 65ha, 산사태 등 산림재해의 사전 예방을 위한 큰나무조림 20ha, 대기정화기능 등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극대화한 미세먼지 저감 조림 15ha 조성이다.
시 관계자는 “산림녹화를 시작으로 하는 지속 가능한 산림자원 육성은 미래에 풍성한 숲의 혜택으로 돌아올 것이다”며 “기후 위기·산림재해에 대한 선제 대응과 산림의 순환경영과 보전·복원으로 나아가는 2050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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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QR코드 활용 ‘결혼임신출산양육 지원사업’ 안내 추진
아산시, QR코드 활용 ‘결혼임신출산양육 지원사업’ 안내 추진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QR코드를 활용한 ‘결혼임신출산양육 지원사업’ 안내를 추진한다.
이번 QR코드 활용 안내는 증가하는 복지 정보 속에서 대상자가 필요한 정보를 적기에 접하지 못해 복지서비스를 신청하지 못하는 일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기존 종이 홍보물 등이 추가 및 수정되는 사업내용을 신속하게 반영하지 못하는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결혼·임신·출산·양육 지원사업 내용을 담은 QR코드를 제작한 후 읍면동을 비롯한 전 부서 관련 유관기관·단체·병원 등에 전파해 홍보물 제작, 안내문, 각종 회의자료 등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매월 관련 자료 변동사항을 확인해 잘못된 정보를 제공하는 사례가 생기지 않도록 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분자 여성복지과장은 “QR코드 안내 도입이 지역주민들이 적기에 원하는 서비스를 신청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복지 정보의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계속 노력하며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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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클랜드 농업회사법인’과 ‘㈜웰푸드팜’, 아산시에 매출 1% 기부
‘㈜피나클랜드 농업회사법인’과 ‘㈜웰푸드팜’, 아산시에 매출 1% 기부
[세종타임즈] ㈜피나클랜드 농업회사법인과 ㈜웰푸드팜이 지난 11일 아산시에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을 기부했다.
이날 ㈜피나클랜드 농업회사법인 322만109원, ㈜웰푸드팜 221만5137원 총 543만5246원의 후원금이 전달됐다.
후원금은 지난 2021년 9월 17일 재개장 이후 약 3개월간 발생한 매출의 1%를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일환으로 기부하며 마련됐으며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아산시 취약계층의 경제적 빈곤 퇴치를 위한 복지지원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류일우 대표는 “후원금이 힘들고 어려운 시기를 함께 극복하고 희망찬 내일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하는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피나클랜드 농업회사법인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자연이 선사하는 쉼’ 제공을 위해 800만원 상당의 수목원 입장권 1000매를 기부한 바 있으며 오는 4월 ‘수선화 튤립 봄꽃 축제’를 진행할 예정이다.
2022-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