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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이순신운동장 선별검사소 통합 운영
아산시청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오는 4월 1일부터 코로나19 자가신속항원검사와 유전자검사를 이순신종합운동장 선별검사소에서 통합 운영한다.
최근 병의원에서 실시하는 전문가 신속항원검사에서 양성이 나오면 추가 PCR 검사 없이 코로나19 확진자로 인정됨에 따라 자가신속항원검사 이용자가 절반 이하로 감소하는 등 임시선별검사소 운영에 변화가 생기고 있다.
이에 시는 보다 효율적으로 선별검사소를 운영하기 위해 통합 운영을 결정했다.
자가신속항원검사를 위해 한시적으로 운영하던 복합스포츠센터 임시선별검사소 운영을 3월 31일로 종료하고 4월 1일부터 이순신종합운동장 선별검사소에서 PCR검사와 자가신속항원검사를 통합 운영한다.
선별검사소에서 운영하는 자가신속항원검사는 대상을 구분하지 않고 누구나 받을 수 있으며 양성일 경우 바로 PCR 검사를 받을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오미크론 유행으로 확진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 개인 방역 수칙 준수와 검사소 방문 시 거리 지키기에 동참해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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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아산페이 판매 순항
2022년 아산페이 판매 순항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지역경제 소비 촉진을 위해 할인판매 중인 지역화폐 아산페이의 판매 열기가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올해 1월 1일 아산페이 772억원을 발행해 10% 할인판매를 추진한 결과 3월 24일 기준 485억원이 판매됐다.
이는 지난해 해당 기간 대비 33% 증가한 수치다.
지난 1년간 지속적인 가맹점 확대와 모바일 회원가입을 통해 아산페이가 아산시민에게 보편적 결제 수단으로 자리 잡았음을 확인할 수 있는 결과다.
여기에 해당 기간 내 환전율 또한 102%로 아산페이가 지역경제의 선순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음도 확인할 수 있다.
시는 기존 발행액 772억원 소진 시까지 할인판매를 지속할 예정이며 올해 3000억원 발행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 아산형 긴급재난지원금을 아산페이로 지급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오채환 기획경제국장은 “아산페이 확대 발행을 통해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대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페이는 모바일 카드, 지류 상품권으로 다양하게 구성돼 있다.
모바일 상품권은 ‘지역상품권CHAK’ 앱을 통해, 카드형 상품권은 관내 농협 및 신협·우체국 전 지점을 통해, 지류 상품권은 농협 및 신협, 우체국 방문 구매할 수 있다.
또, 충남형공공배달앱 ‘소문난샵’을 통해 배달 음식 주문하면 소비자는 10% 할인 구매한 아산페이로 결제할 수 있고 가맹점주는 기존 민간 배달앱보다 저렴한 수수료를 부담하게 된다.
2022-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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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한시적 외국인 계절근로자 모집
아산시청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코로나19로 인한 농촌의 일손 부족 해소를 위해 법무부로부터 98명의 외국인 근로자 도입을 승인받았다.
시는 외국인 근로자를 모집해 상반기 중 20여 희망 농가에 배치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합법적으로 국내 체류 중인 19세 이상 외국인으로 동반, 방문 동거 자격 등과 코로나19로 출국 기간 연장, 출국 유예 처분 중인 외국인이며 결혼이민자의 본국 거주 친척 초청 방식도 포함된다.
모집된 외국인 근로자는 심사를 거쳐 아산시 관내 농가에서 근로하게 된다.
근로기간은 90일과 150일로 한 달 평균 224시간 이상 근로하며 2022년도 최저임금 이상의 임금을 받을 수 있다.
시 홈페이지 및 아산시 다문화센터 홈페이지, 각 지역농협 홈페이지 등에 모집 공고를 하고 있으며 우편 및 팩스 또는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유지상 농정과장은 “계절근로자 도입이 일손 부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농현장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많은 외국인 근로자가 신청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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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여성단체협의회, 여성복지시설 폭력피해 여성 돕기 후원금 전달
아산시여성단체협의회, 여성복지시설 폭력피해 여성 돕기 후원금 전달
[세종타임즈] 아산시여성단체협의회가 여성복지시설 폭력피해 여성을 돕기 위해 지난 24일 해뜰가족상담소에 후원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위기 상황에 놓인 여성을 보호하기 위한 긴급 숙식 지원 및 신체적·정신적 치료 등에 쓰일 예정이다.
이명자 회장은 “뜻깊은 일에 동참하게 돼 보람되며 폭력피해 여성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후원해 주신 여성단체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폭력 재발 방지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주변의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므로 시민 대상 폭력 예방 캠페인과 교육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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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발달장애인 돌봄 정책간담회 개최
아산시, 발달장애인 돌봄 정책간담회 개최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지난 24일 발달장애인 부모 및 돌봄 종사자들과 함께 발달장애인 돌봄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발달장애인들의 돌봄을 위해 수고하는 부모님과 종사자들의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으며 아산시 관내 장애인부모회, 주간보호센터, 직업재활시설, 재활서비스 제공시설 등에서 9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어떤 장애보다도 돌봄이 필요한 발달장애인들을 위해 아산시에서 추진하는 생애주기별 맞춤돌봄서비스와 현장에서의 어려움 등을 공유하며 해결방안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세현 시장은 “발달장애인 맞춤 돌봄서비스 현장에서 일하시는 분들의 노고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는 시간이었다”며 “발달장애인들에게 더욱 폭넓고 세심한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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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순천향대학교와 함께하는 ‘로컬푸드 건강학식 DAY’ 운영
아산시, 순천향대학교와 함께하는 ‘로컬푸드 건강학식 DAY’ 운영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푸드플랜 활성화 및 지역농산물 판매 확대를 위해 호서대학교에 이어 순천향대학교에서도 ‘로컬푸드 건강학식 DAY’를 운영한다.
‘로컬푸드 건강학식 DAY’는 매주 수요일에 친환경·로컬푸드를 활용한 식단을 학생들에게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시는 식재료 공급 및 급식시설 현황 등을 고려해 순천향대학교 교내 4개 식당 중 1곳을 탄력적으로 지정·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산시와 순천향대학교는 지난 23일 첫 번째로 실시한 이번 행사에서 아산산 친환경 새송이, 콩나물, 달걀 등을 활용한 급식을 학생들에게 제공하고 지역농산물 전시 및 홍보를 통해 로컬푸드의 우수성과 소비 중요성에 대해 학생들과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순천향대학교와 함께 로컬푸드를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개발·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행사를 통해 지역농산물 소비가 확대되고 로컬푸드 사용이 환경을 지키고 지역 농업인과 함께하는 합리적 소비라는 인식이 학생들 중심으로 형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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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2년 첫 사회적경제 열린대화마당 개최
아산시, 2022년 첫 사회적경제 열린대화마당 개최
[세종타임즈]아산시가 지난 22일 코로나19로 인해 그동안 중단됐던 아산시 사회적경제 열린대화마당을 개최했다.
‘아사달인’이라는 사회적경제 열린대화마당은 아산시 사회적경제를 달라지게 하는 사람들의 모임을 바탕으로 지난 2019년 2월 처음 개최됐다.
이후 2020년 2월까지 1년 동안 매월 둘째 주 화요일에 진행된 열린대화마당은 사회적경제를 위한 많은 정책을 함께 만들고 추진하는 소통의 계기를 만들며 사회적경제 성장을 위한 밑거름이 돼왔으나, 코로나19로 잠시 중단될 수밖에 없었다.
이번에 다시 개최된 사회적경제 열린대화마당에는 기존 사회적경제 조직과 신규로 진입한 사회적경제 조직 23개 기업의 대표와 실무자들이 참석해 기업을 운영하면서 느낀 애로사항을 함께 나누고 향후 개선되거나 바뀌었으면 하는 정책들에 관한 토론도 진행했다.
김영환 사회적경제과장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사회적경제 조직간 소통이 없어 아쉬웠는데 다시 열린대화마당을 운영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이러한 연대와 협력을 통해 다양한 일자리 창출은 물론 사회적경제가 지역문제 해결을 위해 함께 노력하고 성장하는 분위기가 확산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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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어울림창업마루 입주단체, 봄맞이 대청소 추진
아산시 어울림창업마루 입주단체, 봄맞이 대청소 추진
[세종타임즈] 아산시 온양원도심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어울림창업마루 입주단체가 지난 23일 양성평등거리, 온천천 일대에서 월동해빙기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특히 이번 환경 정화 활동에는 자원봉사자 40여명이 함께 참여해 온양원도심 도시재생사업을 이해하고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치원 도시재생과장은 “온양원도심의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공익활동으로 지역에 활력이 돋는 것 같아 뜻깊다”며 “환경 정화 활동을 지속 추진하고 다양한 활동과 시민참여프로그램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2022-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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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립도서관, ‘띵동 책배달 서비스’ 확대 운영
아산시립도서관, ‘띵동 책배달 서비스’ 확대 운영
[세종타임즈] 아산시립도서관이 3월부터 도서관 접근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용자를 위한 ‘띵동 책배달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
모든 임산부가 이용 대상자로 확대됐으며 기존 중앙도서관에 탕정온샘도서관, 꿈샘어린이청소년도서관, 음봉어울샘도서관이 추가 운영된다.
‘띵동 책배달 서비스’는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장애인, 국가유공자, 임산부, 24개월 미만 영유아 양육자, 조손가정 및 한부모가정, 거동불편자 등이 필요로 하는 자료를 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무료로 집까지 배달해주는 서비스다.
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정보 접근이 어려운 취약계층과 일반이용자에게 비대면 독서환경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서비스로 누구나 안전하게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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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맞춤형 임대 농업기계 배송지원사업 서비스 운영
아산시, 맞춤형 임대 농업기계 배송지원사업 서비스 운영
[세종타임즈] 아산시농업기술센터는 관내 농가가 농업기계 임대 후 겪는 배송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3월부터 ‘맞춤형 임대 농업기계 배송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맞춤형 임대 농업기계 배송지원사업’ 이용 대상자는 아산시 거주 농업인으로 아산시 농업기계 임대사무소에서 회원가입을 하고 안전교육 이수 후 사전 신청을 하면 된다.
배송지원 서비스 신청 대상 임대 농업기계는 일륜 관리기 경운기 농업용 굴착기 등 1톤 화물차에 적재할 수 있는 자주식 소형 농업기계다.
농가 부담금은 편도기준 1톤 화물차 운임 2만원이며 그 외 운임 비용은 농업기술센터에서 지원한다.
1톤 이상 화물차에 적재 가능한 농업기계의 경우 농가가 추가 비용을 부담하면 배송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농업기술센터 농업기계임대사무소로 문의하면 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올해 첫 실시하는 임대 농업기계 배송지원사업이 운송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하고 농업인의 편의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며 “임대 농업기계 이용자 증가에 따라 현장 맞춤형 임대 서비스를 강화해 농가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