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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텃밭 속 힐링 전문가 ‘도시농업 관리사 양성 교육’ 큰 호응
아산시, 텃밭 속 힐링 전문가 ‘도시농업 관리사 양성 교육’ 큰 호응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도시농업 확대를 위한 ‘도시농업 관리사 교육과정’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도시농업이란 텃밭, 실내 가드닝, 베란다 텃밭, 반려 식물 키우기, 종자 발아하기 등 도시에서 일어나는 모든 농업 활동을 뜻하며 도시농업 관리사는 도시농업에 관련한 해설, 교육, 지도, 기술 보급을 담당하는 전문가를 말한다.
도시농업 관리사가 되려면 도시농업 관련 기능사 이상의 국가기술자격을 취득하고 농림축산식품부 공인 도시농업 전문인력 양성기관에서 도시농업전문가 과정을 80시간 이상 이수한 후 관련 자격시험을 통과해야 한다.
앞서 지난 2019년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기관으로 인증받은 시는, 도시농업 관리사 양성 교육 추진에 나서 2020년도 29명, 2021년 19명 총 48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이 중 30명은 도시농업 관리사 자격증까지 최종 취득해 도시농업 보급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올해도 29명을 대상으로 도시농업전문가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도시농업 관리사 자격증을 취득한 수료생들에게는 시에서 운영하는 도시농업 활성화 시범사업에 참여해 아산시민들에게 힐링을 주는 텃밭 속 전문가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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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간호직 공무원 읍면동 배치.‘찾아가는 건강복지’ 시작
아산시, 간호직 공무원 읍면동 배치.‘찾아가는 건강복지’ 시작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지난 5일 5개 읍면동 간호직 공무원과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장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지난 1일 5개 읍면동에 첫 발령 받은 간호직 공무원과 해당 읍면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장 총 10명이 교육에 참여해 복지와 간호, 주민을 위한 건강복지 실무 추진 방향에 대해 함께 교육하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에 배치된 간호직 공무원들은 마을별 통합돌봄 수행 시 건강 욕구에 대한 구체적이고 전문적인 상담과 보건의료서비스 연계, 위기가구 발굴 시 건강 문제 모니터링 등의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시는 이번 5개 읍면동 배치를 시작으로 오는 9월 17개 읍면동 전체에 간호직 공무원을 배치해 주민들의 건강 욕구에 대한 대응력을 강화하고 마을 건강 복지계획을 수립하는 등 ‘복지+건강’을 포함한 다양한 욕구에 대응하는 종합창구로서의 읍면동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만섭 사회복지과장은 “기존 복지서비스에 건강서비스를 더해 건강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고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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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2년도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
아산시청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오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 ‘2022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
조사대상자는 질병관리본부가 읍면동별 주택 및 아파트의 주택 유형 특성 등에 따라 추출한 450개 표본 가구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 901명이며 조사항목은 가구 조사 흡연 음주 신체활동 비만 및 체중조절 구강건강 및 정신건강 보건기관 이용 등 총 138개로 구성됐다.
조사에 참여한 대상자에게는 소정의 상품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시는 코로나19 재유행 상황에 안전하면서 완성도 높은 조사를 위해 감염병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조사 가구에 직접 방문해 태블릿에 탑재된 전자조사표를 이용한 1대 1 면접을 진행할 방침이다.
조사에 앞서 정확한 통계자료 산출을 위해 순천향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조사원 6명을 채용해 조사항목과 개인정보 비밀보장, 정보 누설 금지에 관한 준수사항 등 관련 교육을 마쳤으며 선정된 가구에는 통지문을 우편 발송해 대상임을 사전에 알리고 방문할 예정이다.
구본조 아산시보건소장은 “조사 내용 철저하게 비밀이 유지되며 아산시 실정에 맞는 보건사업의 기초자료로 중요하게 활용된다”며 "조사원 방문 시 적극적으로 조사에 참여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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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신정호 아트밸리 제3회 락 페스티벌 달그락 개최
아산시, 신정호 아트밸리 제3회 락 페스티벌 달그락 개최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락 음악으로 더위를 물러낼 ‘신정호 아트밸리 락 페스티벌 달그락’을 오는 20일 신정호 야외음악당과 잔디광장에서 개최한다.
락 페스티벌 달그락은 충남도·아산시 주최 온양문화원 주관으로 추진되며 아산시밴드연합회가 협력해 충남도 권역에서 활동하는 밴드의 꿈과 끼를 시민들과 함께할 수 있는 공연을 준비했다.
여기에 국카스텐 등의 초청 가수 공연과 프리마켓, 전시 부스 등을 통해 한여름 무더위에 지친 시민에게 즐거움과 추억의 시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후 5시 1부 행사 9팀의 밴드 공연을 시작으로 오후 7시 2부 행사에서는 개막식과 충남도 내 밴드 공연이 이어지며 초청 가수 국카스텐의 폐막공연으로 페스티벌이 마무리된다.
시 관계자는 “올해로 3회를 맞는 락 페스티벌 달그락을 통해 음악과 자연이 어우러지는 여름밤의 낭만을 즐기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품격 문화관광도시, 아산’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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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읍면동 열린간담회 통해 총 518건 시민 건의 수렴
아산시, 읍면동 열린간담회 통해 총 518건 시민 건의 수렴
[세종타임즈] 박경귀 아산시장이 지난달 12일부터 27일까지 17개 읍면동을 찾아 시민들과 민선8기 시정 방향과 비전을 공유하고 지역별 현안에 관해 설명하며 민선8기 새로운 시정을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 갈 것을 약속했다.
이번 읍면동 열린간담회에서는 현장 발언 187건 현장 서면 230건 사전 101건 총 518건의 건의 사항이 접수돼, 민선8기 아산시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기대감을 확인할 수 있었다.
시는 접수된 건의 사항에 대해 시급성·필요성·효율성 등을 검토하고 추진 방향 설정에 나서는 한편 건의자에게 추진과정을 반드시 개별 통지하고 수시로 설명해 행정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여갈 방침이다.
특히 동일·반복 건의와 중장기 검토, 처리 불가 건은 그 이유를 납득할 수 있도록 충분히 설명하고 향후 4년간 건의자 입장에서 실질적으로 처리 종결된 건만을 추진 완료로 삼으며 모든 건의 사항을 지속 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경귀 시장은 “즉시 처리 가능한 건의 사항은 조속한 시일 안에, 예산이 수반되는 사항도 최대한 신속히 추진할 것”을 지시하며 “8월부터 매월 1회 ‘민선8기 시민 소통 및 공감 행정 추진을 위한 365일 열린 시장실’을 운영하는 등 더 많이 듣고 발로 뛰며 시민을 섬기는 열린 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202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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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안전보안관과 함께하는 안전사고 감축 캠페인 실시
아산시, 안전보안관과 함께하는 안전사고 감축 캠페인 실시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지난 4일 배방읍 일원에서 여름철 안전사고 감축을 위한 폭염 질환 예방 캠페인과 안전신문고 신고 활동을 펼쳤다.
아산시는 최근 폭염특보가 연일 발효되고 있고 지난해 대비 온열질환자들이 대폭 증가한 상태다.
특히 일 최고기온 33도 이상의 매우 심한 더위가 지속되는 폭염에는 충분한 수분 섭취, 그늘에서 휴식 취하기 등 온열질환에 대한 건강관리가 필요하다.
이날 시는 아산시 안전보안관들과 함께 시민들에게 폭염 질환 예방 물품과 폭염 대처 요령 홍보물을 배부하며 안전사고 감축 캠페인을 진행했다.
안전보안관들은 폭염 그늘막 고장 등 주변의 안전 위험 요소를 찾아 신고하는 안전신문고 활동도 병행했다.
유경재 안전총괄과장은 “폭염에는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만큼 지속적인 캠페인 등을 통해 시민들의 안전한 여름나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2-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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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한 도로 살수차 운영
아산시,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한 도로 살수차 운영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폭염경보 발효에 따라 열섬현상 저감, 아스팔트 변형, 차량 타이어 파손 등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해 지난 4일 관내 주요 도로에 살수 작업을 진행했다.
이날 시는 가장 더운 시간대인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유동 인구와 차량 통행량이 많은 배방읍 행정복지센터 아산터미널과 모종동 일원 온양온천역과 시장 용화동 천안아산역 일원 주요 도로를 중심으로 구간별로 3~4회에 걸쳐 살수차를 운영했다.
시 관계자는 “폭염경보 발효 시 살수차로 가열된 도로를 식혀 시민분들에게 한층 쾌적한 교통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시민 여러분들도 폭염특보 발효 시 오후 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를 통해 폭염 피해 예방 준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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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초등학교 여름방학 특집 ‘초록생태 체험캠프’ 교육 성료
아산시, 초등학교 여름방학 특집 ‘초록생태 체험캠프’ 교육 성료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농심 함양을 위해 지난 3일 4일 이틀간 초등학교 환경동아리 학생 30여명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특집 ‘초록생태 체험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농업 활동이 환경에 주는 영향’이라는 주제로 환경동아리 학생들에게 농업기술센터 등 농업 관련 기관을 소개하고 현장 견학과 원예 활동 체험 등을 함께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캠프 첫날 ‘농업기술센터의 역할’과 ‘농업 활동이 환경에 어떤 영향을 줄까?’란 강의를 시작으로 둔포농협 미곡종합처리장 견학이 이어졌으며 둘째 날은 도고면 세계꽃식물원을 찾아 다육식물을 활용한 원예 활동 체험이 진행됐다.
환경동아리 학생들은 농업 활동과 환경에 대한 깊은 관심을 보였으며 캠프 내내 교육과 체험활동에 대한 뜨거운 호응을 보였다.
이미용 농촌자원과장은 “미래 농업 인재 양성을 위해 농심 함양교육을 계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초등학생을 비롯한 중고등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시에서 진행하는 농심 함양교육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농촌자원과 교육기획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2-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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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라이온스협회 356-F 지구, 아산시 취약계층 지원 백미 191포 연계 전달
국제라이온스협회 356-F 지구, 아산시 취약계층 지원 백미 191포 연계 전달
[세종타임즈] 국제라이온스협회 356-F 지구가 지난 4일 아산시를 방문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10kg 백미 191포를 전달했다.
이번 백미 후원은 이민식 님 가족과 본가은행나무집에서 국제라이온스협회 356-F 지구 아산지역 첫 총재 취임을 기념해 기부한 물품을 아산시 취약계층을 위해 연계 전달하며 이뤄졌다.
물품은 7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독거 어르신 등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고삼숙 총재는 “국제라이온스협회 356-F 지구 아산지역 첫 총재로서 관내 취약계층을 먼저 돕기 위해 후원을 결정했다”며 “‘희망을 더하는 라이온’이라는 슬로건처럼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적극 실천하며 온정의 손길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처음으로 아산지역에서 국제라이온스협회 356-F 지구 총재에 취임하신 것을 축하드린다”며 “관내 취약계층에 든든한 힘이 되어주신 이민식 님 가족과 본가은행나무집 그리고 국제라이온스협회 356-F 지구에 감사드린다 아산시도 어려운 분들이 희망을 품고 신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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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코로나19 24시간 비상대응체제 돌입.선별진료소 주말 운영 시간 연장 등 코로나 재확산 방지에 총력
아산시, 코로나19 24시간 비상대응체제 돌입.선별진료소 주말 운영 시간 연장 등 코로나 재확산 방지에 총력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최근 코로나19 재확산이 가속화됨에 따라 한층 강화된 대응 체제 돌입에 나섰다.
코로나19 확산세가 잠시 주춤했던 기간 감축했던 코로나 대응 인력을 역학조사, 비상대응반 등 분야별로 재투입하며 철저한 재확산 대비체계를 가동한 시는 확진자가 급증할 경우, 확산을 막아낼 수 있도록 그동안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 직원이 유기적으로 신속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일주일 사이 두 배가 되는 더블링 현상이 잠시 주춤해졌으나 8월 3일 기준 아산시 확진자가 619명 발생하는 등 여전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검사자 수도 계속 증가하고 있다.
이에 아산시보건소는 지난 1일부터 확진자 응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24시간 비상대응체제에 돌입하고 응급환자 병상 요청, 119 후송 지원, 재택치료자 상담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또, 주말 검사자 급증에 대비하기 위해 오는 6일부터 이순신 종합운동장 선별진료소 주말 운영 시간을 오후 5시까지로 연장한다.
단, 정오부터 1시 30분까지는 주중과 주말 모두 시설 소독 시간으로 검사가 중단된다.
이와 함께 아산소방서 협조로 선별진료소 살수 작업도 수시로 진행하고 있다.
살수 작업은 계속되는 무더위 속에 선별진료소 주변의 온도를 낮추고 열섬화 현상을 완화하는 효과가 있어 검사를 위해 방문하는 시민들의 온열질환을 예방할 것으로 기대된다.
선별진료소 이용 대상은 만 60세 이상 고령자 신속항원검사 결과 코로나19 양성자 역학적 연관성이 있는 자 해외입국자 등 PCR 검사 우선순위 대상자로 제한한다.
코로나 예방접종에도 힘을 쏟고 있다.
시는 코로나 예방접종이 일상을 회복하고 재확산을 방지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임을 시민들에게 적극 홍보하고 있으며 읍면 보건지소와 보건진료소를 찾아가는 방문 접종도 시행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 재확산에 대비한 철저한 준비로 지역사회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들의 개인 방역 수칙 준수와 코로나 예방접종 적극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