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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종합일자리지원센터, HRD협의회와 동반기업 협약식 개최
아산시종합일자리지원센터, HRD협의회와 동반기업 협약식 개최
[세종타임즈] 아산시종합일자리지원센터가 지난 20일 시청 워크숍룸에서 신규 동반기업 ㈜세진아이지비, 비클시스템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업의 안정적인 인력수급 방안 모색을 위한 HRD협의회를 개최했다.
‘동반기업’이란 구인구직 미스매칭 해소를 위해 아산시종합일자리지원센터와 지속적으로 소통·교류하는 관내 우수기업이다.
협의회에는 기존 동반기업인 부국산업 아산공장, ㈜원지, 태평양에어컨트롤공업, ㈜다산제약과 신규 동반기업 2개 사, 특성화고등학교인 아산스마트팩토리마이스터고 온양한올고 예산전자공업고 취업지원관이 참석했다.
이날 기업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경제 발전을 이끌기 위한 협약을 체결했으며 특히 기업 일자리 전담 매니저를 통한 일자리 토탈 패키지 서비스 활성화 및 고용 촉진 기업 일자리 창출을 위한 상호 인프라 구축 및 네트워크 형성 정보교환 및 고용 활성화 정책 상호협력 등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협약식 후에는 기업 인력수급 관련 애로사항 청취와 개선방안 논의가 이뤄졌다.
기업의 주된 애로사항으로 산학일체형 도제교육과 병역 대체 산업기능요원 운영의 어려움이 제기됐으며 개선방안으로 업무와 학업을 병행할 수 있는 시스템 마련과 휴직제도 활용, 업무환경과 근로조건 개선 등이 제시됐다.
이선화 사회적경제과장은 “HRD협의회를 통해 당장 기업 구인난을 해결하기는 어렵겠지만,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해결책을 찾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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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충남자립지원전담기관 방문 격려
박경귀 아산시장, 충남자립지원전담기관 방문 격려
[세종타임즈] 박경귀 아산시장이 지난 21일 아산시 배방읍 소재 충남자립지원전담기관을 방문해 자립준비청년들을 응원하고 기관 관계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기관 방문에 나선 박경귀 아산시장은 최현숙 충남자립지원전담기관장과 실무자, 충남아동복지협회 임원 등 10여명과 함께 자립생활관 시설을 둘러보고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사업, 정책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실무자들과의 간담회 자리에서 자립준비청년 지원 사업 현황을 공유한 뒤, 자립 준비 계획 수립 단계부터 함께 협력하고 노력을 기울이자는 의견을 모았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자립준비청년들에게 주거 공간이 제공되는 충남자립지원전담기관만의 특화된 희망디딤돌 사업이 매우 인상 깊다”며 “청년들이 보호종료 후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기관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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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청년 월세 한시 특별지원 지원금 지급 개시
아산시, 청년 월세 한시 특별지원 지원금 지급 개시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지난 8월부터 신청 접수를 시작한 청년 월세 한시 특별지원 사업의 대상자 선정을 완료하고 오는 23일부터 지원금 지급을 개시한다.
시는 467명의 신청자 중 소득·재산 조회 결과 기준에 적합한 184명을 선정했으며 온오프라인을 통한 적극적인 홍보와 업무처리 전 과정 사회적경제과 일원화 추진으로 충남도에서 가장 많은 청년에게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청년 월세 한시 특별 지원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 경감을 위해 국토교통부에서 한시적으로 시행하는 사업으로 부모와 주소가 별도인 만 19~34세 이하 무주택 청년이 임차보증금 5000만원, 월세 60만원 이하 월세 주택에 거주하는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대상자 선정 기준은 청년 가구 소득이 중위소득 60% 이하 및 재산 1억700만원 이하, 부모를 포함한 원가구 소득이 중위소득 100% 이하 및 재산 3억8000만원 이하이며 대상자로 선정되면 월 최대 20만원의 월세 지원금을 12개월 동안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소득·재산 조사가 완료되지 않은 신청자는 조사 완료 후 내년 1월부터 순차적으로 지원금을 소급 지원할 예정이다”며 “경제적으로 힘들어하는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 경감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청년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청년정책을 적극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2022-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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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기업인협의회, ‘워크숍 및 경영인의 밤’ 개최
아산시기업인협의회, ‘워크숍 및 경영인의 밤’ 개최
[세종타임즈] 아산시기업인협의회가 지난 20일 온양제일호텔에서 한 해를 마무리하는 뜻깊은 ‘워크숍 및 경영인의 밤’ 송년 행사를 개최했다.
아산시기업인협의회 임직원 및 회원사 대표 등 1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는 박경귀 아산시장, 이명수 국회의원, 아산시의회 김희영 의장, 이기애 부의장, 홍성표 운영위원장, 맹의석 기획행정위원장, 신동현 충남중소기업연합회장, 김두중 충남신용보증재단이사장, 인근 5개 대학 산학협력단장, 산업단지 기업체협의회 대표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해 축하를 건넸다.
행사 1부 워크숍에서는 오광옥 충남경제진흥원 원장의 ‘인문 경영’ 특강이 진행됐고 2부 본 행사에서는 아산시립합창단의 축하 공연과 우수기업인 및 모범근로자 표창 수여, 송년사, 축사가 이어졌다.
마지막 3부는 만찬으로 기업 경영인들이 한 해 성과를 축하하고 소통하며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축사를 통해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아산의 경제를 이끌어 주신 기업 경영인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내년 경제 전망이 더욱 어둡지만, 관내 기업이 위기를 이겨내고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영근 회장은 “올해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에도 관내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향상할 수 있는 사업을 구상 지원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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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충남도 2022년도 음식문화개선사업 ‘최우수 기관’ 선정
아산시, 충남도 2022년도 음식문화개선사업 ‘최우수 기관’ 선정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충남도 주관 ‘2022년도 음식문화개선사업 시·군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안심식당 지정 및 음식문화 개선 음식점 위생 등급제 확산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 자발적 참여 유도 등 5개 분야 12개 지표로 진행됐으며 아산시는 충남도 15개 시군 중 최고 득점을 획득했다.
시는 특히 식품접객업소 현장 컨설팅 및 직능단체 간담회 덜어 먹는 반찬 집게 보급사업 음식점 좌식 테이블 시설개선 사업 나트륨 섭취 줄이기 홍보관 운영 식품 안전의 날 민·관 합동 캠페인 등 음식문화 개선을 위해 펼친 다양한 노력을 높이 평가받았다.
장동민 위생과장은 “안전하고 건강한 음식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앞으로도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다양하고 적극적인 음식문화 개선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2-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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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2년 열린 간담회 시민 건의사항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아산시, 2022년 열린 간담회 시민 건의사항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지난 20일 시청 상황실에서 국·소장, 시민 건의사항 관련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박경귀 아산시장 주재로 ‘2022년도 읍면동별 열린간담회 시민 건의사항 추진상황 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지난 7월 12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 읍면동별 열린 간담회에서 건의된 총 506건의 시민 건의사항에 대한 추진상황과 향후 처리계획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시는 현재 506건의 시민 건의사항 중 96건은 완료했으며 앞으로 93건은 2023년 내 처리를 완료하고 늦어도 2026년까지 총 243건을 완료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현재 시 여건상 불가피하게 중장기 검토로 분류된 166건과 처리불가 97건에 대해서도 정책 여건 변화와 기타 사정변경 등을 고려해 매년 추진 가능 여부를 재검토하며 지속 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경귀 시장은 “한정된 재정 여건을 극복하고 지역 개발을 중단없이 추진하기 위해서는 부문별 사업 우선순위가 필수적”이라며 “매년 부문별 사업 우선순위를 작성 조정하고 단계별 순차 시행해, 예측할 수 있는 선진행정을 구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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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음봉일반산업단지 토지 확보 완료…내년에 착공 나선다
아산시청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음봉일반산업단지 토지 확보를 완료했다.
시는 올해 문화재 조사를 거쳐 내년 1월 토공사를 시작할 예정이다.
2024년 준공이 목표인 아산 음봉일반산업단지는 2000여억원을 투입해 아산시 음봉면 동암리·덕지리·월랑리 일원에 41만9000㎡ 규모로 조성 추진 중인 사업으로 시행자는 주식회사 탕정테크노밸리다.
이번 토지 보상 완료로 탄력을 받은 산업단지의 현재 사전청약률은 48%며 주변에 경부고속도로와 국도 43호, 지방도 628호 등 도로가 잘 확보돼 있고 개발이 활발한 아산 동부 생활권에 속해 아산디스플레이 등 주변 산업단지와의 연계도 뛰어나 분양이 순조로울 것으로 예상된다.
시 관계자는 “음봉일반산업단지는 아산시 산업발전 전반에 매우 긍정적인 사업이며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공사가 시작되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불편 사항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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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작은 갤러리 오픈… 신규 공무원이 바라본 아산은?
아산시, 작은 갤러리 오픈… 신규 공무원이 바라본 아산은?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지난 19일 구내식당에 작은 갤러리를 오픈했다.
첫 작품은 올해 신규 임용된 공무원 63명의 손으로 완성된 ‘아산시 비전 아트워크’로 꾸며졌다.
지난 10일과 11일 이틀간 진행된 신규 임용 공무원 교육에서 팀빌딩 프로그램 ‘비전 아트워크’ 수업이 진행됐다.
63명의 신규 공무원들은 ‘아산을 새롭게, 시민을 신나게’라는 시정 슬로건이 적힌 커다란 백지를 8개 조로 나눠 채워나갔다.
신규 공무원들은 팀별 아이디어 회의를 거쳐 아산시 핵심 가치와 상징물, 비전 등을 시각화한 팀만의 개성을 담은 퍼즐 조각을 만들고 이를 모아 아산시 비전을 담은 하나의 아름다운 그림을 완성해가며 팀원 한 명 한 명의 중요성과 협업의 가치, 나아가 함께 만들어가는 조직의 미래를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유종희 총무과장은 “신규 공무원들이 창의적으로 아산의 비전과 미션, 핵심 가치를 생각하며 조직에 대한 소속감과 자부심을 높이는 기회가 됐길 바라며 신규 공무원들의 손길이 담긴 구내식당 갤러리가 직원들에게 소통과 교감의 공간으로 다가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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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관 아산시 복지문화체육국장, ‘문화예술·체육 도시, 함께 나누는 따뜻한 복지도시에 매진할 것’
전병관 아산시 복지문화체육국장, ‘문화예술·체육 도시, 함께 나누는 따뜻한 복지도시에 매진할 것’
[세종타임즈] 전병관 아산시 복지문화체육국장이 “올해 시정성과로 아트밸리 아산을 브랜드화해 고품격 문화·예술·관광도시로 첫발을 내딛고 지역 복지정책의 기초 틀인 지역사회보장계획 보건복지부 기관 평가 기초지자체 대상으로 촘촘한 복지체계 구축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았다”며 “2023년에도 기존 성과를 기반으로 정책을 구체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전병관 국장은 20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2022년 성과와 2023년 년 문화예술·체육과 복지 분야에 대한 주요 업무 운영 방향에 대한 계획을 발표했다.
먼저, 문화·예술·체육이 꽃피는 도시조성을 위해 신정호 아트밸리를 문화예술의 요람으로 육성 365일 축제와 공연이 넘치는 도시조성 곡교천 연계 체험형 이순신 테마파크 조성 전국 최초 온천 도시 지정 추진 예술의 전당 건립 재추진 활력이 넘치는 명품 스포츠 도시조성 어르신 맞춤 생활체육시설 확대 등을 추진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민·관 협력을 통한 카페 자원 활용으로 신정호 아트밸리를 모든 문화 장르를 품을 수 있는 복합예술공간으로 조성해 2024년까지 국제 규모의 비엔날레를 개최할 예정이며 곡교천 은행나무길, 현충사, 지중해마을 등 지역의 대표명소를 활용해 계절 변화에 따른 시즌·장르별 문화예술 행사를 상시 개최해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제공하고 보고 싶어 찾아오는 관광지로 만들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문화예술·관광 인프라 구축을 위해 수차례 중단됐던 예술의 전당 건립을 재추진해 2023년 본예산에 문화예술진흥기금 170억원 적립을 시작으로 2028년까지 준공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며 현재 추진 중인 이순신 테마 놀이터와 연계한 이순신 테마파크를 2026년까지 곡교천에 조성해 이순신 장군의 정신을 담은 역사·문화 체험 공간으로 현충사와 은행나무길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다음으로 함께 나누어 그늘 없는 따뜻한 복지 도시 구현을 위해 보훈 가족과 함께하는 행복도시 조성 빈틈없는 섬세한 돌봄, 공감하는 효도 시정 구현 엄마와 아이가 행복한 보육 도시 조성 장애인이 살기 좋은 무장애 도시조성 등을 추진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나라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 등에 대한 예우를 강화해 참전유공자 수당을 당초 월 20만원에서 월 30만원으로 인상하고 2026년까지 공설봉안당 내 국가유공자 묘역 건립을 추진할 예정이며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 지원을 위해 민·관이 협력하는 금빛어르신돌보미단을 운영해 분야별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별 균형 있는 노인여가복지시설 확충을 위해 동부권 노인복지관 건립을 본격화한다.
또한 갈수록 심화되는 저출생 극복을 위해 출산장려금을 셋째 자녀 이상 1000만원으로 대폭 상향하고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 신혼부부 주택 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등을 추진할 예정이며 키즈앤맘센터 및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육아종합지원센터 운영 활성화를 통한 보육 지원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병관 국장은 “동심만리의 자세로 문화예술의 향연지, 따뜻한 복지도시 아산 조성을 위한 시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 행복도시 아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2022-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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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민선 8기 조직개편안 시의회 통과
아산시 민선 8기 조직개편안 시의회 통과
[세종타임즈] 아산시 조직개편안이 19일 제240차 아산시의회 정례회 본회의를 통과해 민선 8기 시정 목표 ‘아산을 새롭게, 시민을 신나게’ 달성을 위한 디딤돌이 마련됐다.
이번 본회의 통과로 기존 6국 2직속 2사업소 1위원회 17개 읍면동 55과에서 6국 2직속 2사업소 1위원회 17개 읍면동 59과로 4과 증설되고 지방자치법 제41조에 따른 지방의회 정책지원 전문인력 정원 증원 반영으로 총정원이 기존 1639명에서 1643명으로 4명 증가하게 됐다.
여기에 복지문화체육국이 문화도시 천명에 따라 문화복지국으로 개편되고 행정안전국이 체육진흥과를 인수해 행정안전체육국으로 개편된다.
신설 부서는 총 6개 부서로 365일 시민 소통 강화를 위한 부시장 직속 시민소통담당관 신설 고품격 문화관광 도시조성을 위한 기존 문화관광과의 문화예술과로의 명칭 변경 및 관광진흥과 분리 신설 지방정원 및 국가정원 등록 등 아트밸리 조성 추진을 위한 정원조성과 신설 물관리 정책 일원화를 위한 생태하천과 신설 도로 업무 일원화와 기능통합에 따른 기존 도로과의 도로시설과로의 명칭 변경 및 도로관리 집중추진을 위한 도로관리과 분리 신설 도시재생 및 자체 공공개발 연계 추진을 위한 도시개발과 신설이 진행된다.
또, 아산항 개발추진 의지 천명 및 새로운 경제도시 도약 표명을 위해 기존 건설과를 건설정책과로 명칭 변경하고 건설정책과 내 항만정책팀이 신설된다.
행정수행 효율화 및 유사 업무 통합에 따라 차량등록과를 민원과와 통합하고 도시재생과 업무를 도시개발과에 이관해 총 2개 과가 폐지된다.
아울러 지역경제 활성화 및 한층 두터운 지역주민의 삶과 질 보장을 위한 기존 기업경제과의 지역경제과로의 개편 산단 조성부터 기업 유치까지 원스탑 기업 유치 행정추진을 위한 기존 산업입지과의 투자유치과로의 개편 미래지향 복지 도시조성 실마리인 양질의 일자리 지원 및 상생협력의 공정 경제 집중 육성을 위한 기존 사회적경제과의 일자리경제과로의 명칭 변경 신중하고 면밀한 허가행정 추진을 위한 기존 부시장 직속 허가담당관의 도시개발국 이관 및 허가과로의 명칭 변경이 추진된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민선 8기 시정 목표를 완수하고 ‘아산을 새롭게, 시민을 신나게’ 만들 수 있는 힘찬 엔진이 구축된 만큼 시민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새로운 아산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그동안 조직개편 사항을 심도 있게 논의해 주신 김희영 의장님을 비롯한 시의원 모두에게 감사드린다 향후 시정 운영을 위한 지속적인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