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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110명 모집
부여군청
[세종타임즈] 부여군은 오는 8일까지 2022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장애인일자리 모집인원은 전일제 35명, 시간제 10명, 참여형 복지일자리 54명, 발달장애인요양보호사 등 총 110명이다 장애인일자리 확대는 민선7기 공약으로 2018년 55명이었던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수가 2022년에는 2배인 110명으로 확대된다.
이로써 기존 공약 목표인 44명보다 많은 55명이 확대돼 공약이행률 125%를 달성할 전망이다.
최종 선발된 일반형 참여자는 다음 해 1월부터 12월까지 본청과 사업소, 읍·면행정복지센터, 장애인복지관, 장애인협회 등에 배치돼 행정보조, 복지서비스지원 보조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복지일자리 및 발달장애인요양보호사는 민간위탁수행기관을 선정해 참여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장애인복지법상 등록된 만 18세 이상 등록 장애인으로 보조인 없이 담당업무 수행이 가능해야 한다.
단, 사업자등록증과 고유번호증이 있는 자, 국민건강보험 직장가입자, 장기요양등급판정을 받은 자, 타 재정지원 일자리 참여자, 최근 1년 이내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 중단 조치를 받은 자 등은 제외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신청기간 동안 신분증, 신청서 개인정보수집이용동의서 등 서류를 지참해 거주지 관할 읍·면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할 수 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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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21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1만 2천 여 농가에 295억원 지급
부여군청
[세종타임즈] 부여군은 2021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지급대상자를 확정하고 3일부터 지급한다고 밝혔다.
2021년 공익직불금 지급대상자는 12,885농가이며 지급금액은 295억 5,700만원이다.
소농직불금은 4,926농가에 59억원, 면적직불금은 7,959농가에 236억원이 각각 지급된다.
기본형 공익직불제는 기존 쌀·밭·조건불리직불 등 6개 직불사업을 통합한 제도다.
기본형 공익직접지불제와 선택형 공익직접지불제으로 나뉜다.
군에 따르면 직불금 지급대상자들의 수령금액 수준이 직불제 개편 이전에 비해 전반적으로 상향된 것으로 나타났다.
소농직불금은 경작면적 0.5ha 미만, 농촌 거주 및 영농종사 기간 3년 이상, 농가 구성원의 농업 외 종합소득이 4,500만원 미만 등 일정 조건을 충족할 경우 면적에 관계없이 농가당 120만원이 지급된다.
그 외 농업인에게는 면적 구간별로 차등화된 단가를 적용해 면적직불금이 지급된다.
박정현 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이 많은 상황에서 신속한 예산 확보를 통해 농가에 공익직불금을 지급해 농가소득 증대와 농업활동 보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내년 시행되는 2022년 기본형 공익직불제의 경우 영농일지 작성, 마을공동체활동 등 준수사항이 강화되는 만큼 농업인들도 공익직불제 시행 취지 및 강화된 준수사항 등에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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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청결한 자원순환 도시 만든다
부여군청
[세종타임즈] 부여군은 최근 행정안전부 ‘올바른 재활용 실천확산 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2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올바른 재활용 실천확산 사업은 올바른 재활용 문화 및 기반 확산을 위한 각 지자체의 맞춤형 계획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총 10개 지자체가 서류 및 발표심사를 통해 선발됐으며 충남에서는 부여군이 유일하게 선정됐다.
최근 환경보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올바른 재활용품 배출 문화와 여건 조성이 절실한 상황에서 이번에 부여군이 확보한 국비 예산은 2022년도 주요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먼저 군은 농촌마을의 배출기반 조성을 위한 재활용동네마당 클린하우스 16개소 설치를 추진한다.
또 환경 관련 교육 수료자를 대상으로 자원관리사 3명을 선발해 올바른 재활용품 배출정책을 홍보하고 시연할 예정이다.
아울러 재활용품 우수 배출자에게는 자원관리사의 평가를 통해 소정의 인센티브가 부여 굿뜨레페이로 지급돼 주민들의 동기부여를 이끌어 낼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정현 군수는 “이번에 확보한 국비 예산을 활용해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 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겠다”며 “이러한 노력을 통해 우리 군이 다양한 문화유산을 품은 세계유산도시로서뿐 아니라 쾌적하고 청결한 자원순환도시로서의 면모도 함께 갖추게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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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SPC GFS’와 농식품 유통판로 확대 MOU 체결
부여군, ‘SPC GFS’와 농식품 유통판로 확대 MOU 체결
[세종타임즈] 부여군은 지난 11월 30일 식자재 유통 전문기업 SPC GFS와 ‘부여 농식품 유통판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정현 부여군수와 SPC GFS 식품소재사업부장 김희원 상무, 정기훈 차장, 이건우 대리를 비롯해 농업회사법인 맑은그늘 박인선 대표, 부여군지역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김동수 대표 등 8명이 참석했다.
SPC GFS는 체계적인 물류시스템을 기반으로 170여 개 프랜차이즈와의 계약을 통해 9,000개가 넘는 사업장에 식자재를 공급하고 130여 개 식자재 납품업체와 거래하는 연 매출 1조 4,000억원 규모의 식자재 유통 전문기업이다.
부여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SPC그룹 계열사와 프랜차이즈, 식품제조공장 등 다양하고 안정적인 유통 경로를 확보해 경기침체와 유통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산물 생산농가의 소득 증대에 기여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SPC GFS는 다음 해부터 부여군 대표 농산물인 멜론, 딸기, 토마토 등 약 1,800여 톤의 부여 농산물을 수매해 유통판로를 더욱 확대해나갈 전망이다.
아울러 우수한 품질의 부여군 농산물 식자재를 그룹 공통 식자재로 다량 확보해 가격 경쟁력을 강화하는 등 상호 유기적인 상생 협력체계를 구축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정현 군수는 “SPC GFS와의 업무협약으로 부여군의 우수한 농산물을 다양한 유통경로로 공급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부여군 굿뜨래 명성에 걸맞은 우수하고 안전한 농산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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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이 기록한 ‘부여 이야기’
청년들이 기록한 ‘부여 이야기’
[세종타임즈] 부여군 규암마을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청년공동체 ‘부여안다’가 오는 11일까지 생산소 갤러리에서 특별한 전시회를 선보인다.
청년들의 시선으로 지역을 담은 로컬매거진 ‘부여안다: vol1. 어떻게 지내?’의 출판을 기념해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청년공동체 활동이 지역에 미치는 의미 있는 영향을 확인할 수 있는 상징적 행사로 지역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로컬매거진 ‘부여안다: vol1 어떻게 지내?’는 ‘지역’에서 살아가는 새로운 방법을 실험하고자 모인 청년들의 첫 기록물이다.
네 명의 부여 청년이 에디터를 맡아 글과 그림, 사진, 인터뷰, 룩북, 레시피 등으로 부여를 표현했으며 단순한 소개와 정보 전달을 넘어 로컬에서의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한다.
어디서 누구와, 어떻게 지내냐는 물음으로 시작되는 매거진에는 지역과 개인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며 살아가는 이들의 이야기가 실려 있다.
주민과 여행객, 예술가, 청년, 농부, 예비 귀촌인 등 총 27명이 참여하고 7세 어린이부터 84세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함께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매거진의 대표 컨텐츠와 기획 의도, 제작과정을 시각적으로 구현한 작품을 볼 수 있으며 이달 11일까지 계속된다.
관람 시간은 낮 12시부터 저녁 7시까지이며 오는 6일 저녁 7시에는 출판기념회를 열어 제작에 참여한 주민들과 이웃들을 초대해 축하의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전시 기간 중 방문객에게는 매거진을 무료로 배포한다.
박정현 군수는 “이번 부여군 청년 공동체의 경험이 하나의 흥미로운 이야기가 되어 또 다른 청년들이 자신들의 이야기를 만들어 가게 하는 유쾌한 감동을 일으키길 바란다”며 “앞으로 지역 청년의 삶을 개선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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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내산면 금지1리 애국지사 마을 표지석 제막
부여군, 내산면 금지1리 애국지사 마을 표지석 제막
[세종타임즈] 부여군은 지난 27일 내산면 금지1리 문재동 애국지사 마을에서 유족과 마을주민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마을 표지석을 제막했다.
문재동 애국지사는 1919년 3월 경성에서 손병희 등 민족대표 33인의 독립선언을 전해 듣고 일제에 빼앗겼던 국권을 되찾고자 박성요, 박용화 최용철, 황금채, 황우경, 정판동 등과 함께 독립만세운동을 계획했다.
7인의 애국지사는 그해 3월 6일 오전 7시경 임천장터에서 독립선언서를 붙이고 독립운동에 관한 연설을 하는 등 군중 다수와 함께 임천시장, 면사무소, 공립 보통학교 등지에서 독립만세운동을 전개했다.
시위 후 일경에 체포된 문재동 애국지사는 징역 7개월의 옥고를 치렀으며 대한민국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기 위해 2008년 대통령표창을 추서했다.
문재동 애국지사의 유족 문희석 씨는 “독립운동 애국지사를 잊지 않고 후손들이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애정과 노력을 기울여 주신 부여군과 금지1리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애국지사 마을 표지석 설치 사업은 독립유공자의 혼과 정신을 살리고 뿌리를 찾아 민족정기를 바로 세우기 위해 시작해 오늘까지 11개 읍면 21개 마을 33명의 애국지사 마을 표지석을 설치했다”며 ”부여군은 국가를 위한 희생과 헌신에 끝까지 최상의 예우를 다할 것“이라고 했다.
한편 군은 독립애국지사의 헌신과 희생의 공훈을 널리 알리고 해당 마을 주민들에게 자랑스러운 애국지사 마을에서 살고 있다는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2019년부터 ‘애국지사마을 표지석 설치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20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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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농어민수당’ 2차분 51억 굿뜨래페이로 지급
부여군청
[세종타임즈] 부여군은 지속가능한 농어업 환경을 조성하고 농어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농어민수당’ 2차분을 부여군 전자화폐인 굿뜨래페이로 지급했다고 밝혔다.
앞서 부여군은 지난 4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을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1만 2천여 농가에 40만원씩 총 50억원을 조기 지급한 바 있다.
농어민수당 2차분은 1차 기지급자에게는 차액 40만원이, 신규 대상자에게는 80만원이 굿뜨래페이로 각각 지급됐다.
이번에 지급하는 2차 농어민수당은 12,670 농가에 총 51억원 전액 지역화페로 지급하는 만큼 농어민은 물론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부여군에서 쏘아 올린 농민수당이 충남도내 전역으로 확산해 감회가 남다르다”며 “농어민수당이 농업인의 소득안정 및 코로나19로 유례없는 침체기에 빠진 각 농가와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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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희망2022 나눔캠페인 전개
부여군, 희망2022 나눔캠페인 전개
[세종타임즈] 부여군은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돕기 모금운동 ‘희망 2022 나눔캠페인’을 12월 1일부터 2022년 1월 31일까지 62일 동안 전개한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 나눔캠페인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문제와 위기를 나눔을 통해 함께 극복하고 회복해가자는 의미로 마련됐다.
‘나눔, 모두를 위한 사회백신’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에서 군은 오는 16일 순회모금 행사일을 기점으로 나눔의 열기가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상한다.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ARS 등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군 사회복지과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도 모금을 대행한다.
모금된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부여군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박정현 군수는 “여전히 어려운 시기지만 부여군민의 나눔과 정성으로 우리 주변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모두가 한마음으로 동참해 주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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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부여군수, 군정연설로 2022년 군정운영 방향 제시
박정현 부여군수, 군정연설로 2022년 군정운영 방향 제시
[세종타임즈] 박정현 부여군수가 29일 열린 제261회 부여군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군정연설을 통해 2022년 군정운영 방향을 밝혔다.
박 군수는 “‘군민만을 바라보고 군민을 위해 일하는 군수가 되겠다’는 취임선서와 함께 시작된 민선7기가 어느덧 민선8기를 코앞에 두고 있다”며 지난 3년 반이라는 시간 동안 부여에는 새로운 혁신의 바람이 불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 자리에서 박 군수는 “민선7기는 부여의 100년 미래를 위한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는 분수령”이었다며 “민선6기로부터 인수한 채무 295억을 모두 갚아 재정건전성을 확보했고 살림규모 1조 원 시대를 열어 부여발전의 초석을 다졌으며 충남 최초 수의계약 총량제 시행과 청탁 배제, 공정·투명 인사로 반칙과 특권 없는 공정한 부여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박정현 군수는 민선7기 군정 주요 성과로 백마강 생태정원 등을 통한 '국내 최초 정원도시' 조성 추진 국립동아시아 역사도시진흥원 건립 추진 및 지방정부협의회 업무협약 체결 충청·중부권 최초 농민수당 지급 유기농산업 복합서비스 지원단지 추진 전국 최초 순환형 지역화폐인 굿뜨래페이 발행액 1,959억 돌파 복지 기본권 확대사업으로 전국 최초 애국지사 마을표지석 설치 문화예술교육종합타운 조성 및 굿뜨래 장학기금 85억 확보 등 추진 부여여고 단독 이전 청정부여123 정책 강력 추진 등을 꼽았다.
이어 그는 “올해 당초 예산보다 8% 증가한 2022년 7,040억원의 총 예산안 가운데 확보한 국·도비 예산이 3,053억으로 지난해 대비 520억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박정현 군수의 설명에 따르면 이는 본예산 기준으로 2018년 4,887억에서 2022년도 7,040억으로 44%인 2,153억이 대폭 증가한 것이다.
박 군수는 “부여군의 현재와 미래를 위한 균형 있고 더욱 계획적인 예산을 편성해야 했다”며 “부여의 미래와 인구소멸도시 탈출을 위한 기초 인프라 구축 예산은 물론, 군민들께 혜택을 드리는 복지 예산까지 균형 있게 담아내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박정현 군수는 “그동안 부여의 100년 미래를 차근차근 준비했으며 긴 호흡을 두고 우리의 미래를 준비하겠다”며 “‘적토성산, 티끌 모아 태산’이라는 말처럼 작은 변화들의 시작으로 누구나 느낄 수 있는 변화를 이루겠다”고 강조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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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21년 성탄트리 점등
부여군, 2021년 성탄트리 점등
[세종타임즈] 부여군은 지난 27일 국립부여박물관 앞 로터리에서 2021년 성탄트리 점등식을 가졌다.
부여군기독교연합회가 주관해 지역 100여개 기독교 종교시설 관계자가 참석한 이날 행사는 찬양 예배, 기도문 낭독, 성가대 찬송 등으로 진행됐으며 행사 마지막에는 성탄 트리가 점등하며 이 일대를 환하게 밝혔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축사에서 “지난해 초부터 코로나19 확산으로 교회 집단감염 발생 등 엄중했던 상황에서도 우리 지역이 빠르게 안정을 찾을 수 있었던 것은 여러 종교시설 지도자 여러분들의 헌신과 적극적인 방역지침 준수 덕분이었다”며 “변이 바이러스 발생 등 코로나19 위기대처에 남은 여력을 총동원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