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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3동개발위원회, 지역발전 토론회 개최
당진3동 개발위원회 토론회 당진시 제공
[세종타임즈] 당진3동은 당진3동개발위원회가 지난 20일 당진3동 행정복지센터 대강당에서 ‘당진3동 지역발전을 위한 토론회’를 열고 지역의 중장기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당진3동이 당진시의 관문 지역으로서 갖는 중요성을 재조명하고 정주여건 개선 및 지역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다.토론회는 신성대학교 고영주 명예교수가 좌장을 맡아 토론을 진행했으며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주제 발표에서 충남연구원 조봉운 선임연구위원은 당진3동의 인구·생활 여건 및 도시 구조를 분석하며 도로망 확충과 생활 편의시설 확충 등 지역 특성에 맞춘 전략 사업을 제안했다.이어 진행된 지정토론에는 윤명수 당진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이일순 당진시 농촌활성화지원센터장, 한석호 충남연구원 초빙책임연구원, 박영안 당진3동장이 참여해 당진3동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남준우 당진3동개발위원장은 “당진3동은 많은 주민이 생활하고 있음에도 병원, 약국 등 기본적인 편의시설이 부족한 실정”이라며 “당진시의 관문 역할을 강화하는 동시에 시민 삶과 연결되는 정주환경 개선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이어 “오늘 논의된 내용이 실질적인 정책과 사업으로 이어져 지역 발전의 변화를 끌어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박영안 당진3동장은 “토론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이 향후 사업 추진 과정에서 구체적인 개선안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행정 차원에서 뒷받침하겠다”고 전했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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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송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송산면 지사협 당진시 제공
[세종타임즈] 당진시 송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송산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위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특화사업 결과 보고와 내년도 특화사업 선정에 대해 논의했다.지사협은 올해 특화사업으로 거동불편 어르신 성인 보행기 지원사업을 펼쳐 관내 60명 어르신에게 성인 보행기를 지원해 건강한 보행환경 조성에 기여했다.또한 명예사회복지 공무원인 이장단협의회를 통해 대상를 추천받고 보행기를 배부함으로써,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지역사회 돌봄 관심도를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지사협은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거동불편 어르신 성인용 보행기 사업을 추진키로 했다.김향곤 민간위원장은 “복지 사각지대가 없는 따뜻한 송산면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이에 홍경표 송산면장은 “한 해 동안 사업을 잘 마무리할 수 있게 적극 참여해 주시고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게 해주신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면에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활동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송산면 지사협 정기회의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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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농촌활성화지원센터, 2025년 성과공유회 개최
2025년 당진시농촌활성화지원센터 성과공유회 사진
[세종타임즈] 당진시농촌활성화지원센터는 지난 19일 송악문화스포츠센터에서‘2025년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한 해 동안 추진한 주요 사업의 결과를 지역 마을공동체와 함께 공유하며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성과공유회는 상생·협력·주민 참여 확대를 핵심 가치로 진행했으며, 지난 1년간의 성과를 한자리에 모아 조명하는 공식 자리로서 센터와 지역 공동체가 함께 걸어온 발자취를 공유하고 앞으로의 도약을 준비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또한 사업 결과물 전시, 성과 발표, 교류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센터와 지역 공동체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뒀다.행사장에는 8개 거점의 추진 성과와 우수 사례, 주민 참여 프로그램 결과물을 전시했으며, 센터 사업팀별 성과 발표와 사업 참여 주민이 함께한 토크 콘서트가 이어져 주민 중심의 마을 만들기 사례와 경험을 공유하는 장이 펼쳐졌다.센터는 이번 성과공유회를 통해 △센터–마을공동체 간 협력 기반 강화 △신규 공동체 및 완료 지구 거점 참여 확대 △2026년 사업 방향 및 공동 비전 제시 △센터 성과에 대한 대외 홍보 및 인지도 제고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이일순 센터장은 “2025년 한 해의 성과를 주민들과 함께 확인하고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을 함께 고민한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주민 주도, 지역 기반의 지속 가능한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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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농업기술센터, 스마트팜 창농 예비자 이론교육 운영
스마트팜 관련 교육
[세종타임즈]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스마트팜 창농을 희망하는 예비 농업인을 대상으로 오는 12월 1일부터 24일까지 ‘스마트팜 창농예비자 이론교육’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스마트농업에 대한 기초 이론과 운영 원리를 중심으로 구성해 창농 초기의 시행착오를 줄이고 자립형 경영체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한다. 참여 대상은 스마트팜 창농에 관심이 있거나 예정인 농업인이며, 청년 창농 예비자에게는 우선으로 기회를 제공한다.교육은 스마트팜통합관제관리동 강의실에서 매주 월·수요일 진행하며, 총 2기수로 나눠 기수별 16시간 내외의 과정으로 운영한다.입문과정과 발전과정으로 구성해 △스마트팜 시스템 구조 이해 △환경제어 및 양액관리 △작기계획 수립 △데이터 기반 환경관리 등 실무 중심의 이론 교육을 병행할 예정이다. 특히 연암대학교 RISE 센터와 협력해 실무 적응력을 높이기 위한 맞춤형 강의도 마련한다.신청은 11월 28일까지 스마트팜통합관제관리동에 방문 접수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채소화훼팀으로 문의하면 된다.김석광 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교육이 스마트농업에 첫걸음에 내딛는 창농 예비자들에게 든든한 이정표가 되길 기대한다”며 “청년창업농이 안정적으로 영농에 정착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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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6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76명 모집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세종타임즈] 당진시는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 보장 강화를 위해 이달 26일까지 ‘2026년 당진형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모집인원은 △전일제 36명과 △시간제 40명 등 총 76명이며, 신청 자격은 당진시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미취업 등록장애인이다.단, 사업자등록증 보유자, 국민건강보험 직장가입자, 정부 및 지자체에서 추진 중인 일자리사업 참여자는 신청할 수 없다.사업 참여자는 서류 및 면접 심사를 통해 선발하며,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 공공기관 및 사회복지시설 등 42개 기관에 배치돼 행정업무 보조 및 복지서비스 지원 등의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신청 희망자는 참여 신청서와 증빙서류 등을 지참해 당진시청 경로장애인과 또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당진시 경로장애인과로 문의하면 된다.박근서 경로장애인과장은 “장애인 일자리는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참여에 큰 역할을 한다”며 “다양한 장애인 일자리를 발굴해 역량을 펼치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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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대한민국 100대 지역투자유망사업 선정
전라남도 당진시 시청
[세종타임즈] 당진시가 추진 중인 ‘재생에너지 활용 대한민국 최대 친환경 스마트 농수산단지 조성 사업’이 한국공공자치연구원, 매경TV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100대 지역투자유망사업에 최종 선정됐다.20일 시에 따르면, 대한민국 100대 지역투자유망사업은 전국 지방자치단제의 투자 유치 계획과 사업지를 발굴해 기업에 지방투자 정보를 제공해 효과적인 사업 투자를 지원해, 지역 간 경제·사회 불균형 해소 및 지역 투자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 위한 취지로 운영한다.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총사업비 7,940억 원이 투입되는 국비복합형 사업으로, △스마트팜 단지 ECO-GRID 조성 △친환경 수산종합단지으로 구성된다. 사업부지는 142.7ha 규모이며, 중장기적으로 최대 254.7ha까지 확대될 예정이다.사업을 통해 인근에 조성 중인 한국가스공사 LNG 기지의 ‘냉열’과, YK스틸의 ‘폐열’ 재생에너지 사용을 통해 에너지 비용을 절감하고, 생산성 극대화해 탄소중립을 실현한다.시는 이번 선정이 중앙과 지방, 대기업과 중소기업간의 상생협력과 국가경제활력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사업 추진 시 △지역 일자리 창출 △농수산업 경쟁력 강화 △지역경제 파급 효과 등 다양한 성과가 기대된다.당진시 관계자는 “친환경 스마트 농수산 단지 조성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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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지방세 및 부과금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 공개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세종타임즈] 당진시는 19일 1천만 원 이상 지방세 및 지방행정제재·부과금 고액·상습 체납자 개인 33명과 법인 26개 업체에 대한 확정 명단을 당진시 누리집, 위택스 등 통해 공개했다고 밝혔다.20일 시에 따르면, 공개 대상자는 체납 발생일로부터 1년이 지나고, 체납액이 1천만 원 이상인 체납자다. 공개 요건에 해당하는 체납자에 대해 올해 3월부터 6개월간 사전 안내 및 소명 기간을 준 뒤 충청남도 지방세 심의위원회 의결을 거쳐 확정했다.당진시 누리집, 위택스 등에 체납자의 성명·상호, 나이, 직업, 주소, 체납액 등을 공개하며, 법인이 체납하면 법인의 대표자도 함께 공개한다.올해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는 개인 28명, 법인 21개 으로, 총 20억 2,400만 원이며, △지방행정제재·부과금 고액·상습 체납자는 개인 5명, 법인 5개로 총 5억 4,100만 원이다.당진시 관계자는 “이번 명단 공개는 성실 납세자와의 형평성을 유지하고 납세에 대한 경각심 고취 및 성숙한 납세 문화 정착을 고려한 것”이라며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탄력적인 체납처분을 집행하는 반면,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자동차 번호판 영치 및 재산 공매, 채권 압류, 체납 정보공개 등 강력한 행정제재로 징수 조치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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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5년 행복교육지구 성과보고회 및 마을교육공동체 한마당 개최
행복교육지구 성과보고회 및 마을교육공동체 한마당 체험관 운영 (사진제공=당진시)
[세종타임즈] 이번 행사는 당진시와 당진교육지원청이 함께 주최하고 당진마을교육포럼이 주관해 한 해 동안 추진한 행복교육지구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마을교육공동체 활동을 홍보하며 체험관을 통해 직접 배움과 성장을 경험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했다.체험관은 인문사회·창의과학·생활체험·자연과학 4개의 분야로 나눠 운영했으며 △감정사탕 만들기, △굴패각 도어벨 만들기 △쿠키 꾸미기 △영웅 만들기 등 총 20개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이를 통해 초중학생 500여명이 다양한 활동을 직접 체험하며 즐거운 배움의 시간을 가졌다.당진시 관계자는 “마을교육공동체는 지역과 학교가 함께 아이들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는 소중한 장”이라며 “앞으로도 민관학 협력을 강화하고 학교-지역연계교육 강화 및 교육경비 지원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아이들이 행복하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교육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당진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마을과 학교,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교육환경을 확산하고 아이들이 지역 속에서 행복하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행복교육지구 성과보고회 및 마을교육공동체 행사‘‘시장 동정’’△ 오성환 당진시장 11월 20일 오후 6시 5분, 대전MBC 스튜디오에서 ‘대전MBC ‘오늘M’생방송 인터뷰’를 한다.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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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스마트팜사관학교, 완숙토마토·딸기 첫 수확 시작
딸기수확사진 (사진제공=당진시)
[세종타임즈] 당진시는 당진시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 중인 스마트팜사관학교 A·B동에서 완숙토마토와 딸기의 첫 수확이 이뤄졌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수확은 청년농업인들의 본격적인 영농 실습이 결실을 보기 시작한 성과로 스마트팜사관학교 A동에서는 지난 8월 26일 완숙토마토 정식을 마친 뒤 11월 17일부터 첫 수확을 시작했으며 B동에서는 9월 10일 딸기 정식 이후 11월 14일부터 수확을 하고 있다.스마트팜사관학교는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농업 정착을 돕기 위해 최신 정보통신기술 기반 설비를 갖춘 교육·실습형 임대 온실로 A동과 B동 각각 2,700평 규모로 조성돼 있으며 현재 A동에는 4명, B동에는 6명의 청년농업인이 입주해 있다.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정식 전후 병해충 방제, 생육 관리, 환경제어 기술 등 전 과정을 현장에서 밀착 지도하고 있으며 스마트팜 데이터 기반의 품질 향상과 수익성 분석 등 체계적인 실습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김석광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수확은 스마트팜 운영 역량을 키우는 첫 성과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청년농업인의 성공적인 영농 정착과 미래농업 인재 양성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당진시 스마트팜사관학교는 향후 작물 교체, 품질 고급화, 판로 연계 등 후속 교육을 통해 입주 청년들의 실질적 창업과 소득 기반 마련을 도울 예정이다.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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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아동학대 예방의 날 기념행사 개최
아동학대 예방의 날 기념행사4 현대제철 성금 기탁 (사진제공=당진시)
[세종타임즈] 당진시는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지난 18일 당진시청 해나루홀에서 아동학대 예방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이날 오성환 당진시장과 당진교육지원청, 당진경찰서 충남중부아동보호전문기관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시민 약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모와 자녀가 모두 행복한 긍정 양육 정착을 주제로 행사를 진행했다.기념행사에서는 예꿈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합창 공연과 아동학대 예방 실천을 담은 공동선언문 낭독 및 퍼포먼스를 선보였으며 아동 보호 유공 표창 수여식을 진행했다.한전KPS㈜ 당진사업처가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시설 종사자 등 6명은 아동 보호 유공으로 시장 표창을 수상했다.특히 한전KPS㈜는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총 1억원의 후원금을 기탁해 보호아동 문화체험, 범죄예방 물품과 생필품 지원 등 아동학대 예방 및 피해 아동 보호를 위해 공헌했다.현대제철㈜도 이날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현대제철은 2021년부터 4년간 총 4000만원의 후원금을 지원했으며 긴급지원비, 심리 치료비 등 피해 아동 보호를 위해 사용되고 있다.오성환 시장은 “아동이 안전한 행복 도시, 당진시를 만들기 위해 여러 기관이 힘을 합쳐 노력해 주신 것에 감사드린다”며 “우리가 안전하게 지킨 아이들이 자라서 당진을 더 행복한 도시로 가꾸어 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당진시는 11월 19일부터 25일까지를 아동학대 예방 주간으로 정하고 △학교 앞 캠페인 △아동학대 예방 홍보물 쇼핑카트 부착 △긍정양육 홍보영상 송출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동학대 예방과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2025-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