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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대학생 여름방학 아르바이트 모집
대전광역시청
[세종타임즈] 대전시는 여름방학을 맞아 대전시청과 사업소 및 공사·공단 등에서 일하며 행정 체험의 기회를 가질 대학생 아르바이트 지원자를 6월 2일부터 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코로나19로 대학생들이 할 수 있는 아르바이트 및 인턴십 등의 기회가 줄어든 상황을 반영해 겨울방학보다 증원된 인원을 선발한다.
근무형태는 4주간 주 5일이며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1일 6시간 근무한다.
대전시 본청과 한밭도서관, 상수도사업본부 등 부서에서 행정업무 보조, 자료 정리 및 운영지원 등의 일을 하게 된다.
신청은 공고일인 5월 28일 기준으로 대전에 거주하거나 대전 소재 대학교에서 재학 중인 대학생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유형별로 저소득가구·저소득이 아닌 일반가구·입학 후 전입·장애인으로 구분해 선발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대학생은 6월 2일부터 4일까지 대전시청 홈페이지 ‘참여마당’에서 신청하면 된다.
1차 선정자는 6월 9일 발표 예정이며 서류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결과는 6월 29일 대전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전시 박지호 청년정책과장은 “여름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가 대학생들의 학비조달 및 행정체험 기회 제공의 역할은 물론이거니와, 대학생들이 사회진출 이전에 경험을 쌓는 데에 큰 도움이 되어 미래를 향한 밑거름이 되길 기대”하고 있다며 “대학생들의 많은 지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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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륙첨단산업권 발전종합계획 변경 공청회 개최
대전광역시청
[세종타임즈] 대전시를 비롯한 세종, 강원, 충북, 충남, 전북에서 ‘내륙첨단산업권 발전종합계획 변경’에 대한 지역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대전시는 ‘동·서·남해안 및 내륙권 발전 특별법’에 따라 세종, 강원, 충북, 충남, 전북과 공동으로 ‘내륙첨단산업권 발전종합계획 변경’을 마련하고 주민 의견수렴을 위해 오는 6월 10일 오후 2시에 충북연구원에서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공청회는 충북도청 공식유튜브를 통해 생방송으로 중계되어 지역민들은 누구라도 쉽게 시청하고 댓글로 참여 할 수 있다.
대전시는 공청회에 앞서 5월 26일부터 6월 9일까지 종합계획 변경에 대한 주민열람도 진행하고 있는데, 위 열람기간 내에 지역 주민들은 관할 자치구에서 열람을 하고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내륙첨단산업권 발전종합계획 변경은 ‘동·서·남해안 및 내륙권 발전 특별법’에 따른 법정계획으로 특별법의 유효기간이 2030년으로 연장됐다.
2014년 최초 계획 수립 이후, 대·내외 여건 변화 등을 반영해 2030년까지 계획기간을 변경하는 것으로 내륙첨단산업권에 속하는 6개 시도가 지난 해 4월부터 공동으로 연구용역을 추진해왔다.
이번 종합계획에서는‘미래형 첨단산업의 중심, 국가 혁신성장 선도지역’을 내륙첨단산업권의 새로운 비전으로 제시했다.
이에 따라 권역 내 6개 시·도는 미래지향 과학기술 혁신인프라 조성 지역 주력산업 경쟁력 강화 기반 구축 지역자산 기반 문화관광 거점 확충 권역 내 연계 지역인프라 구축 등 4개 추진전략을 토대로 2030년까지 150개 세부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종합계획 변경에 따르면, 이번 계획에 반영된 전체 사업이 추진될 경우, 2030년까지 총 13조 7,859억원이 투입되며 이로 인해 전국적으로 27조 8,606억원의 생산유발효과, 11조 5,389억원의 부가가치 유발효과, 15만 8,606명의 취업유발효과가 각각 발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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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권중순 의장, ‘제17회 대한민국청소년 박람회 개막식’참석
대전시의회 권중순 의장, ‘제17회 대한민국청소년 박람회 개막식’참석
[세종타임즈] 대전광역시의회 권중순 의장은 27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7회 대한민국청소년 박람회 개막식'에 참석했다.
이날 개막식은 드론을 이용한 오프닝과 청소년을 위해 헌신해 온 유공자 표창수여식, 대전천문대 합창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으며 과학과 환경을 주제로 한 다양한 강의와 체험 프로그램들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권중순 의장은“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할 수 있는 알찬 프로그램들이 다채롭게 준비된 이번 박람회에서 다양한 체험을 즐기며 열심히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청소년들이 행복하고 존중받는 분위기 속에서 마음껏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시의회차원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와 여성가족부가 공동 개최하는 이번 박람회는‘청소년이 그리는 그린대한민국’을 주제로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되며 4개 부처 134개 청소년단체 및 기관이 함께 한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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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1 전국시·도지사 공약이행 평가 2개 분야“최우수”
대전광역시청
[세종타임즈] 대전시가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공약사업 추진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 올해 최고의 쾌거를 올렸다.
27일 대전시에 따르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실시한 2021년 전국시도지사 공약 이행 평가결과에서 대전시가 시민과의 약속목표달성과 재정확보 2개 분야에서 최고등급을 받았으며 주민 소통분야에서도 Pass 등급을 받았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매년 전국 시도지사 공약실천계획을 평가하고 있으며 평가분야는 공약이행완료, 목표달성, 주민소통 등 3개 분야를 5개 등급으로 웹소통, 공약일치 등 2개 분야는 Pass, fail로 구분해 각각 평가했다.
지난해 코로나19사태 장기화로 행정여건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대전시는 106개 공약사업을 계획된 일정에 차질 없이 추진해 목표 달성 분야에서 최우수등급을 받았으며 민선7기 약속사업 24,462억원의 재정 투자계획을 세워 지난해 말까지 14,033억원의 예산을 확보, 재정확보 분야에서도 최고등급 물론 전국 2위의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허태정 대전시장은“공약사업은 대전 시민과의 약속으로 무엇보다 최우선이 되어야 하기에 민선7기 남은 기간 동안에도 처음 임기를 시작하는 마음가짐으로 모든 역량을 집중해 성공적으로 이행완료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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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기업, 온라인 수출상담 첫날 26억원 계약으로 쾌거
대전시 기업, 온라인 수출상담 첫날 26억원 계약으로 쾌거
[세종타임즈] 대전시는 이번 제22차 세계대표자대회 및 수출상담회를 통해 ㈜ 프로셀컴퍼니 등 2개사가 26억원 상당의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출상담회는 대전기업 64개사가 참가했으며 1개사 당 3~5건 이상의 수출 상담을 할 수 있도록 추진했다.
또한, 26일부터 27일까지 대전의 중소기업과 전 세계에 있는 월드옥타 회원들과 새벽부터 늦은 저녁까지 가능한 시간대에서 온라인상에서 수출상담이 진행됐다.
26일 수출상담 첫날만에 반려견 사료 등을 생산하는 ㈜ 프로셀컴퍼니는 홍콩 기업과 베트남 기업으로 각각 1백만불, 그리고 헤어케어 샴푸 등을 생산하는 ㈜ 위즈켐은 필리핀 기업과 화장품 355,000불의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수출계약 결과는 대전의 우수제품으로 바이어의 신뢰를 얻어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성과로 판단된다.
한편 대전시 허태정시장과 월드옥타 하용화 회장은 26일에 수출상담회 현장에 들려 관내 기업인들의 노고에 격려했으며 당일 수출계약이 체결된 ㈜ 프로셀 컴퍼니 김좌진대표에게 허태정 대전시장을 비롯한 월드옥타 대표자들이 큰 박수로 격려를 표했다.
한편 쇼케이스에 참여하고 있는 바이오살 기업을 격려하면서 해외에서 온라인 수출상담을 하고 있는 한인 경제인에도 반갑게 인사를 전했다.
대전시 고현덕 일자리경제국장은 “이번 수출상담회를 기반으로 대전의 우수한 기업과 제품의 해외판로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히면서 올해 10월 개최되는 세계한상대회에도 많은 기업이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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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흡연예방 및 양성평등교육 역량강화 연수 실시
학교 흡연예방 및 양성평등교육 역량강화 연수 실시
[세종타임즈] 대전광역시교육청은 5월 26일부터 27일까지 비대면 유튜브 온라인 방송으로 각급 학교장·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학교 흡연예방 및 양성평등교육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흡연예방 및 양성평등 학교문화 조성 사업’ 정책 이해와 실행력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한국담배규제연구교육센터 이성규 센터장의 ‘신종담배의 습격 및 학교 흡연예방사업’과 EXIT심리상담교육연구소 김윤이소장의 ‘양성평등 학교문화 조성을 위한 성인지 관점’에 대한 내용으로 이루어졌다.
학교는 학생들이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장소로 학교를 통해 효과적인 흡연예방사업을 실시해 청소년기에 흡연 진입 자체를 조기에 차단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특히 요즘은 다양한 담배 마케팅과 신종담배의 등장으로 호기심이 많은 청소년들이 쉽게 흡연의 유혹에 빠지는 환경에 노출되고 있다.
이에 한국담배규제연구교육센터 이성규 센터장은 ‘신종담배 소개’, ‘흡연예방 전략’, ‘코로나19와 흡연’ 등 다양한 상황에서의 이슈를 사례로 소개하며 흡연예방사업 추진 역량 강화를 위한 의식을 고취시켰다.
또한, 학생들이 인권 존중 및 평등한 책임과 권리의 가치를 인식하고 실천하며 민주적 소양과 역량을 갖춘 민주시민으로 성장해나갈수 있도록 EXIT심리상담교육연구소 김윤이 소장은 ‘양성평등과 성인지 감수성 이해’, ‘인권과 양성평등’, ‘다양한 차이 존중’ 등의 내용을 전달하며 양성평등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관리자와 업무담당자가 해야 할 일을 제시하면서 현장감 있는 강의를 진행했다.
대전교육청 권기원 민주시민교육과장은 “다양한 신종담배 등장으로 흡연예방교육 사업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끼고 양성평등한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한 올바른 이해와 실행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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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학습공동체,‘만남이 수업이다’온라인 워크숍 개최
대전시교육청
[세종타임즈]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6일 협력과 소통의 교사학습공동체 역량 강화를 위한 ‘만남이 수업이다’온라인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만남이 수업이다’ 프로그램은 교사들이 자발적인 만남을 통해 협력적으로 수업을 연구하는 교사학습공동체의 교육적 의미를 성찰하고 운영 사례 공유를 통해 교원들의 인식 제고 및 공감대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교사학습공동체는 교사들이 함께 모여 수업을 공개하고 분석하는 연구 활동을 통해 수업 역량을 키우며 교실수업을 개선하는 실천적 모임이다.
현재 중학교에서는 ‘새수업프로젝터즈’와 ‘더클래스’, 고등학교는 ‘다락방’이라는 교사학습공동체가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다.
프로그램은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됐으며 교사학습공동체를 선도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교원 3명이 교사학습공동체 활성화 방안 및 실제 운영 사례 등을 토크 형식으로 진행하고 참여 교사들은 댓글을 통해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기회를 가졌다.
워크숍에는 1,000여명의 교사들이 참여해 교사학습공동체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댓글을 통해 서로 의견을 나누면서 한결같이 유익하고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는 반응을 보였다.
대전교육청 고유빈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선생님들이 수업을 나누면서 서로 성장하는 교사학습공동체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선생님들이 함께 하는 행복한 성장을 위해 수업 중심의 학교 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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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교사들의 소통과 참여로 이는 영어교육 새바람
대전시교육청
[세종타임즈]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021 달콤새콤 영어교사 전문성 신장 프로젝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프로젝트는 5월부터 10월까지 매월 1회씩 총 6회의 영어교사 상시 워크숍 개최를 중심으로 운영된다.
프로젝트는 영어 교실수업 개선, 학교 실용 영어교육 활성화를 위한 정보 제공, 교육활동 우수사례 공유 기회 제공 및 교사 간 교류 네트워크 형성 등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프로젝트는 대전교육청이 운영하는 6개 영어교육 연구회 소속 교사들이 매월 돌아가며 각 연구회의 연구주제와 관련된 특강, 컨설팅, 공개수업, 토론회, 토크콘서트 등 다양한 형태로 온라인 또는 집합으로 워크숍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제1회 워크숍은 온라인 수업 방법 연구회의 주관으로 5월 31일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 반까지 6가지 분과로 나눠 화상회의 방식으로 컨설팅을 제공하고 참가자는 각각 2개의 분과에 참여할 수 있다.
대전교육청 고유빈 중등교육과장은 “달콤새콤 프로젝트가 대전 영어교육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길 기대한다”며 “소통과 참여의 영어교육 문화 형성으로 대전 중등 영어교육이 활성화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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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시대, 펭수와 영어로 말해요
대전시교육청
[세종타임즈] 대전광역시교육청은 5월 27일 초등학교 영어담당교사를 대상으로 ‘인공지능기반 영어말하기 시스템’ 활용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AI펭톡은 교육부와 17개 시도교육청이 한국교육방송공사와 공동으로 구축한 영어말하기 시스템으로 공교육을 통한 영어교육 활성화와 사교육으로 인한 영어학습 격차를 완화할 목적으로 구축됐다.
AI펭톡은 인공지능이 기반이 되어 학생들의 수준에 맞게 응답하는 영어 말하기 연습이 가능한 온라인 프로그램이다.
AI펭톡은 초등학생들이 좋아하는 펭수를 기본 캐릭터로 활용해 게임을 통한 학습 진행과 학습성취에 대한 보상이 주어져 학습자가 영어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이번 AI펭톡 활용 연수는 대전교육청과 동·서부교육지원청이 함께 운영했고 한국교육방송공사의 인공지능 교육사업을 총괄하는 권은경 팀장이 직접 강의를 진행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영어는 언어인데 우리나라와 같은 EFL 환경에서는 영어말하기를 연습하는데 한계가 있다”며 “AI펭톡은 인공지능을 활용해 이러한 한계점을 극복할 수 있어 영어교육의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 앞으로 AI펭톡 활용을 정착시켜 모든 학생이 자신감을 가지고 영어로 대화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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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지사지를 통한 소통과 협력 가치 공유
대전시교육청
[세종타임즈]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상급자와 일반직원 간의 입장과 역할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일일 부서장 체험의 날’을 기획국이 시범 운영했다.
‘일일 부서장 체험의 날’은 국·과장 회의에 7급 이하 직원이 부서장으로 참석해, 업무추진에 대한 보고와 협의를 주도하는 자리로 회의 내용을 부서에 전달하는 역할까지 수행하게 된다.
5월 26일 첫 회의를 마쳤으며 매월 1회 참석자를 달리해 모든 부서 내 7급 이하 직원이 부서장 역할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이러한 직장 내 역할 바꾸기로 사고의 폭이 넓어지고 상호 역할의 중요성을 이해하며 창의적인 사고를 공유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부서장 역할 체험에 참여한 직원들은 “일일 부서장 체험을 통해 부서장의 책임감과 사명감과 함께 어려움과 고충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밝혔다.
대전교육청 오광열 기획국장은 “직장 내 역할 바꾸기를 통해 상호존중하는 조직문화를 창출하고 정부혁신의 핵심가치인 소통·협력의 직장문화가 확산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