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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그나이트 대회 수상자 '구들장에 불을 지피다!' 온정 나눠
[세종타임즈] (사)세종특별자치시자원봉사센터가12월 28일(수) 제8회 자원봉사 이그나이트 세종 대회 수상자들과 함께 ‘구들장에 불을 지피다!’ 난방유 및 후원물품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지난 8월 27일(토) 이그나이트 대회와 9월 26일(월) 시상식이 진행되었는데 수상자 8명은 시상금을 의미 있는 곳에 사용하고자 뜻을 모았고, 추운 겨울 사회적 약자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8가구에 난방유와 후원 물품을 지원하였다.
대상자는 독거노인, 장애인, 저소득 8가구로 이그나이트 수상자가 후원한 난방유와 돼지고기 주물럭, 쌀, 귤도 함께 전달했다. 이그나이트 대회 수상자들은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물품을 전달하고 집안 환경과 안부를 살피는 등 온정을 나눴다.
세종시자원봉사센터 임명옥 센터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이그나이트 시상금을 기부해 주시고 직접 참여하여 전달까지 함께 해주어 감사하다. 앞으로도 지역의 사회적 약자들을 위해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하면 좋겠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2022-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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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촌동 통장협의회, 소외이웃 위한 모금 동참
종촌동 통장협의회, 소외이웃 위한 모금 동참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종촌동 통장협의회가 연말연시를 맞이해 종촌동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지난 29일 성금 3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추진 중인 ‘희망 2023 나눔캠페인’에 동참하기 위한 것으로 이날 기부한 성금은 어려운 이웃의 겨울나기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종촌동 통장협의회는 매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저소득 가구 지원을 위한 성금을 기탁하고 있다.
평소에도 깨끗한 세종 품격있는 도시가꾸기, 가로수돌보미, 지역행사지원 등에 적극 참여하며 봉사를 이어가고 있다.
김승기 회장은 “어려울 때일수록 작은 나눔도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며 “나눔의 정신으로 행복한 종촌동을 만드는데 통장님들 모두 일조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박미애 종촌동장은 “희망찬 2023년을 맞이할 수 있도록 귀한 성금을 모아주신 통장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성금 전달로 어려운 이웃들이 보다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을 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2-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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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묘년 첫 해보러 금남면으로 오세요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이 계묘년 검은 토끼해를 맞이해 금남면 새마을협의회, 금남면체육회와 내년 1월 1일 금병산 바람재 쉼터에서 ‘2023년 새해 해맞이 행사’를 연다.
이날 행사는 기원제례, 소원성취 소지태우기, 신년 덕담 나누기, 떡국 나눔 행사 등으로 다양하게 진행된다.
특히 김명성 금남면농업경영인회장이 떡국나눔행사를 위해 백미 200㎏을 쾌척하면서 행사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금남면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행사장 곳곳에 안전관리 요원을 배치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2022-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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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형 자치경찰제 추진 방안 논의
세종형 자치경찰제 추진 방안 논의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자치경찰위원회가 최근 국무총리실 경찰제도발전위원회 소속 자치경찰분과위원회와 ‘세종형 자치경찰제 추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7일 위원회, 자치경찰분과위원회, 세종경찰청 관계자 등은 국정과제인 ‘자치경찰 이원화 모형’을 세종에 적합하게 적용하기 위해 치안 현장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을 위한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자치경찰 이원화는 국가경찰과 자치경찰의 사무·조직·권한 등을 완전히 분리하고 자치단체 산하에 별개 경찰조직을 운영하는 모형으로 2024년부터 세종·제주·강원에서 시범 실시할 예정이다.
이어 위원회와 자치경찰분과위원회는 지역맞춤형 자치경찰 주민체감사업으로 실시한 조치원읍 명리를 방문해 발광진공관벽화·로고젝터·비상벨 등 방범시설 설치 현장을 점검하고 지역주민 의견도 수렴했다.
나승권 위원장은 “이번 자치경찰분과위원회의 방문을 시작으로 이원화에 대해 세종시의 주민, 현장경찰, 전문가 등 폭넓은 의견을 수렴해 세종맞춤형 자치경찰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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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설공단, 직장 내 괴롭힘 예방 교육 실시
세종시설공단, 직장 내 괴롭힘 예방 교육 실시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은 공단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공단 본부 및 주요 사업장을 순회하며 5차례에 걸쳐 직장 내 괴롭힘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직장 내 괴롭힘 예방교육은 직원의 인격권이 보장되는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전문강사를 초빙해 ‘서로 사랑하는 조직 만들기’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고용노동부 지침에 따라 관리자와 직원을 분리해 교육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번 교육은 직장 내 괴롭힘 사례, 괴롭힘 발생에 따른 대응조치, 사전 예방을 위한 조직문화 개선방안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계용준 이사장은 “직장 내 괴롭힘으로 인해 사회적 물의가 빚어지는 상황이 언론을 통해 알려지고 있어 안타깝다”며“괴롭힘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예방 교육을 통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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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MBA태권도, 소외이웃에게 따뜻한 연말을
다정MBA태권도, 소외이웃에게 따뜻한 연말을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다정동에 위치한 다정MBA태권도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 손길을 내밀며 나눔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다정엠비에이태권도는 지난 28일 식품을 필요로 하는 저소득 가구를 위해 종촌동에 라면 1,600개를 기부했다.
다정MBA태권도는 매년 다양한 지역사회 나눔활동에 동참해오고 있으며 올해는 상대적으로 저소득 가구 비중이 높은 종촌동에 기부를 결정했다.
기부된 라면은 태권도장 원생들이 이웃을 돕기 위한 마음으로 모은 것으로 종촌동은 기부된 라면을 관내 저소득 한부모, 다자녀, 독거노인 가구 등에 전달할 예정이다.
김대산 다정MBA태권도 관장은 “아이들과 함께 이웃 돕기에 동참하게 되어 더 뜻 깊다”며 “우리 태권도장은 다정동에 위치해 있지만, 지역을 넘어 세종시 전체에 도움을 드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미애 종촌동장은 “다정MBA태권도 관장님과 사범님, 원생들의 지원과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라면은 겨울철 식사지원이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2-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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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소방서 2022년 현장대응 베스트팀 선정
조치원소방서 2022년 현장대응 베스트팀 선정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소방서가 ‘2022년 베스트 팀’으로 1위에 119구조대 2팀을, 2위에 전의119안전센터 1팀을 선발했다고 29일 밝혔다.
베스트팀 선발은 한 해 동안 재난대응 활동에 탁월한 성과를 거둔 팀을 선발하며 다양한 혜택을 부여해 현장대원의 대응역량을 강화하고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조치원소방서는 객관적이고 공정한 선발을 위해 위원회 15명을 구성해 활동 부서 30팀에 대해 각각의 항목을 평가해서 최종 합산 점수가 가장 높은 팀을 베스트팀으로 선발했다.
평가지표는 전술훈련·자격증 취득 등 소방업무 전반에 대한 공통지표 12가지 출동 분야별 고유지표 7가지 협업능력 등 정성평가 5가지 항목이다.
이날 베스트팀으로 선정된 119구조대 2팀에게는 소방서장 표창과 함께 부상으로 포상휴가, 성과상여금 및 근무성적 우대 등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소방서를 방문한 시민들이 볼 수 있도록 조치원소방서 민원실 앞에 조성한 명예의 전당에 베스트팀 명단과 주요공적을 등재한다.
김상진 서장은 “베스트팀 선발로 전 직원들의 팀단위 팀워크가 향상되길 바란다”며 “상·하반기 베스트팀을 선정해 격려함으로써 현장대원의 사기 진작과 조직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2-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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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동면 내판역 광장, 실외정원으로 탈바꿈
[세종타임즈] 세종시 연동면 내판역 광장에 청록이 가득한 실외정원이 조성된다.
세종특별자치시는 산림청이 주관하는 ‘2023년 생활밀착형 숲 조성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이 사업은 생활권 주변이나 공공·다중이용시설에 생활정원을 조성해 녹색 생활공간을 늘리고 생태계 환경을 개선하는 등 국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 추진된다.
사업에 선정된 연동면 내판역은 1938년 역사 개청 후 68년간 운영하다 2005년부터 무정차역으로 운영돼왔으며 접근성 용이, 다중이용시설 연계 가능 등 입지여건이 우수한 것으로 평가됐다.
실외정원은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에서 국비 5억원을 투입해 2023년 말까지 조성하게 되며 정원 조성 후에는 주민친화 공간 및 문화예술 거점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내판역은 공원, 주차장 등 광장이 넓고 시가 중점 추진 중인 ‘장욱진 문화마을 조성지’가 인접해 생활정원 조성으로 연계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올해 세종충남대병원, 아름동행정복지센터, 부강면 생활체육시설에 이어 네 번째로 연동면에 실외정원을 조성하게 됐다”며 “대한민국정원산업박람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는 등 정원문화 확산과 정원관광도시로서의 시정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2-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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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티앱·똑똑건강 서비스 활성화 민·관 업무협약 체결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세종시티앱·똑똑건강 등 세종시 스마트서비스 운영 활성화를 위해 공공·민간기관 5곳과 상호·교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세종시 스마트서비스는 ‘세종 5-1생활권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정부 위·수탁협약사업’으로 민간서비스에 앞서 공공부문 혁신 서비스를 먼저 구축하고 실증을 통해 스마트시티에 서비스를 확산하게 된다.
시는 국토교통부, 한국토지주택공사와 2020년부터 단계적으로 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현재 2단계 고도화 사업에 공공·민간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협약에 참여한 공공·민관기관은 국립세종도서관 국립세종수목원 농업회사법인 ㈜베어트리파크 한국남부발전㈜ 신세종빛드림건설본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 5곳이며 협약은 서면으로 진행됐다.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시는 스마트서비스 연계 지원 등 총괄 관리를 담당하고 참여기관은 서비스 연계 및 활성화를 지원하게 된다.
특히 시민참여형 거래터인 ‘세종시티앱’에 블록체인 분산신분인증기반의 ‘신분증명서비스’를 신규로 도입해 모바일 회원증과 통합할인증으로 기존 실물카드를 대신해 사용할 수 있다.
적용 대상은 국립세종도서관, 국립세종수목원, 시설관리공단 캠핑장, 베어트리파크 등이다.
한국남부발전㈜ 신세종빛드림건설본부는 ‘똑똑건강존’을 설치해 ‘똑똑건강앱’과 서비스 연계를 통해 직원의 건강관리 등 복지증진에 기여할 예정이다.
또한 스마트서비스 이용에 따라 주어지는 참여포인트·건강포인트 등을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부시스템과 연계해 상시 기부체계로 시민들의 기부문화 동참을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규서비스는 내년 1월 중 시민대상 시범운영을 개시할 예정이며 현재 최종 기능테스트 등 막바지 점검 중이다.
권기환 미래전략본부장은 “이번 공공·민간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시민 생활이 더욱 편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스마트서비스에 대한 인프라를 공공·민간기관에 제공해 활용할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2-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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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023년 미래전략수도 세종 건설 원년 목표 제시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가 2023년을 행정수도 완성과 자족 기능 확충에 박차를 가해 시정 4기 핵심인 '미래전략수도 세종' 건설의 원년으로 삼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최민호 세종시장은 28일 시청 정음실에서 송년 기자회견을 갖고 2023년 주요 업무계획을 발표했다.
최민호 시장은 "2023년은 행정수도 이상의 미래전략수도를 완성하기 위해 기반을 탄탄히 다지는 한 해로 세종의 미래 100년을 가늠하는 매우 중요한 시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국회 세종의사당과 대통령 세종집무실의 적기 건립·안착을 지원하고 경제자유구역과 기회발전 특구 지정 등 신성장동력 확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역설했다.
문화예술과 교통·안전 등 8대 분야 공약과제 실천 의지도 피력했다.
최 시장은 누구나 살고 싶은 행정수도 세종을 위해 "국회 세종의사당과 대통령 제2집무실이 적기에 건립될 수 있도록 국회와 정부와의 협조체계를 공고히 하겠다"고 했다.
지방시대 분권강화를 위한 시책도 제시했다. 최 시장은 "2023년 상반기 어진·나성동 주민센터 개청 등 주민자치시설을 확충·개선하고 보통교부세 특례부여와 행·재정 분야 권한 이양 등을 정부와 지속해서 논의해 지방 주도적 분권 모델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과학기술 육성 자족경제 도시와 관련해선 "더 똑똑하고 편리해진 스마트도시를 만들겠다"며 "스마트 모빌리티 서비스를 1 생활권 대상으로 시범 운행하고 2023년안에 대전·세종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대전~세종~청주를 연결하는 국내 최초 광역형(반석역~세종터미널~오송역) 자율주행 버스 운행, 자율주행 로봇 배송 실증 등을 통해 신성장산업 기반 조성하겠다는 계획도 제시했다.
일자리경제 분야와 관련해선 "창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일자리를 늘리겠다"며 "2023년까지 창업 인큐베이팅 시설 100개를 구축해 창업기반 조성과 더불어 2024년까지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 설립해 고용 창출을 위한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 시장은 "2023년 미래전략수도를 완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61개 시정 공약, 미래전략수도 달성 20대 전략과제와 연계한 주요 사업들이 순항할 수 있도록 중앙부처와도 더 철저히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