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밀동, 주민 건강 위한 야간 댄스 프로그램 운영

6월까지 월·수·금 19시…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

이정욱 기자

2025-04-03 07:44:42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해밀동이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활동을 위해 ‘다같이 흔들어 건강댄스’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4월부터 6월까지 매주 월·수·금요일 오후 7시, 해밀동 행복누림터 광장에서 진행된다. 수업은 50분간 이어지며, 신나는 음악과 함께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댄스 동작으로 구성돼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건강댄스는 별도의 신청 없이 해밀동과 산울동 주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일상 속 스트레스 해소는 물론 이웃 간 소통의 장으로도 자리 잡고 있다.

 

한재일 해밀동장은 “따뜻한 봄밤,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어울려 즐기는 건강댄스가 주민들 삶의 활력소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지역 공동체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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