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천안새마을금고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위한 후원금 전달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새마을금고가 24일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지원을 위한 후원금 500만원을 천안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천안여자단기청소년쉼터’의 사업비로 지원돼 가출, 가정폭력 피해, 학교 부적응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 청소년의 가정복귀 및 사회진출을 돕는다.
이재우 이사장은 “따뜻한 봄을 맞아 아동·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미래에 대한 꿈을 응원하고자 후원을 결심했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협력하는 금융협동조합으로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지표 이사장은 “관심과 보호가 필요한 아동·청소년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천안새마을금고에 감사드리며 후원금은 위기에 놓인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지역 복지기관과 협력해 맞춤형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천안새마을금고는 2만5,447명의 회원과 3,490억원의 자산을 보유한 금융협동조합으로 천안시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과 지역사회의 복지향상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
2023-04-24
-
천안시청소년수련관-웰소아청소년과의원 협약 체결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청소년수련관은 웰소아청소년과의원과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실현과 청소년 활동 의료 서비스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천안시청소년수련관과 웰소아청소년과의원은 청소년 건강증진 활동 강화를 위한 연계 운영과 청소년 건강관리 지원, 관련 분야 진로교육 지원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최인선 천안시청소년수련관장은 “웰소아청소년과의원과 상호 협력해 청소년 활동 의료안전망을 구축하고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천안시청소년수련관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23-04-24
-
천안시, 외국인주민 시정모니터링단 다음달 24일까지 모집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거주 외국인이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정책 제안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외국인주민 시정모니터링단’을 오는 5월 24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선발된 모니터링단은 7월부터 12월까지 천안에서 거주하면서 일상생활 속 외국인이 느꼈던 불편사항에 대해 개선안을 건의하고 외국인 관련 정책 등을 제안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모집인원은 10명이며 한국어 구사가 가능하고 천안시에서 1년 이상 거주한 외국인주민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외국인주민은 천안시청 누리집 공고문을 참고해 여성가족과 외국인주민지원팀으로 방문 또는 이메일 우편 접수하면 된다.
박경미 여성가족과장은 “외국인주민의 지속적인 증가로 수요에 맞는 맞춤형 정책추진의 필요성을 느꼈다”며 “모니터링단이 실질적으로 외국인주민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의견을 제안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4-24
-
천안시, 저소득 청년월세한시특별지원 8월까지 접수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고자 국토교통부와 한시적으로 청년월세한시특별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8월부터 최대 12개월 동안 월 20만원 범위 내 주택임차료를 지원하는 이 사업은 주거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천안시 청년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천안에서만 3월 기준 1,100명이 대상자로 선정돼 지원금을 받고 있다.
아직 신청하지 못한 청년들은 오는 8월 21일까지 복지로 누리집 또는 행정복지센터에서 할 수 있다.
지원 자격은 부모님과 별도로 임차보증금 5,000만원 이하, 월세 60만원 이하 주택에 거주하는 무주택 만 19세~34세 청년이다.
소득 및 재산 요건은 청년 본인 가구 소득평가액이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 재산가액 1억700만원 이해야 하고 부모를 포함한 원가구 소득평가액이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재산가액 3억8000만원 이해야 한다.
자세한 지원 자격은 복지로 누리집 모의계산서비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천안시 청년담당관으로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청년월세한시특별지원은 지역 청년 인구 비중이 높은 우리시에 꼭 필요한 사업”이라며 “더 많은 청년들이 주거비 걱정에서 벗어나 안정적으로 사회에 진입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4
-
천안시 아동참여기구, 더 나은 천안의 미래 그린다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지난 2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3년 천안시 아동참여기구 합동 발대식을 개최했다.
지난해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로 인증을 획득한 천안시는 아동이 훌륭한 정책제안자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참여체계 ‘천안시 아동참여위원회’와 ‘아동권리모니터링단’을 2020년부터 구성·운영해 오고 있다.
올해는 천안시에 거주하거나 초·중·고에 재학 중인 학생 중 3월부터 한 달간 공개모집 및 학교 추천으로 아동참여위원회 37명, 아동권리모니터링단 41명을 선발했다.
천안시종합사회복지관과 충남아동보호전문기관이 보조사업자로 참여해 각각 운영한다.
아동참여위원회와 아동권리모니터링단은 12월까지 월 1회 이상 정기적으로 만나 아동권리 관점에서 정책을 살펴보고 분과별 정책 제안 활동, 정책 제안 다지기에 이어 연말에는 최종 정책 제안 전달에 참여하게 된다.
이날 발대식은 아동참여기구 소개 영상 시청, 안내교육에 이어 위촉장 수여 및 다짐문 낭독을 하며 활동을 다짐하는 약속 퍼포먼스 순으로 이뤄졌다.
또한 부대행사로 아동친화도시 홍보 물품 제작에 대한 아동 의견 조사도 함께 진행됐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의사결정과정에 아동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아동친화도시의 핵심”이라며 “천안시는 더 나은 아동참여기구 프로그램을 제공하도록 노력해 아동의 참여를 통해 변화하는 천안의 미래를 그려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24
-
젊음과 열정이 넘치는 ‘2023 천안 K-컬처 박람회’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올해 8월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독립기념관 일원에서 ‘2023 천안 K-컬처 박람회’를 처음으로 개최하는 가운데 젊음과 열정이 넘치는 박람회를 위해 엠제트세대로 구성된 서포터즈를 십분 활용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한류 관광의 메카 ‘천안’을 목표로 열리는 이번 2023 천안 K-컬처 박람회는 10~30대를 주요 대상으로 개최된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 1월 30일부터 2023 천안 K-컬처 박람회 서포터즈를 모집하고 지역 주변 대학교와 청소년수련관 등과 협력으로 서포터즈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직접 천안과 아산에 있는 12개 대학교 학생처장과 만나 박람회를 홍보하고 새 학기가 시작된 이후에는 학생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온·오프라인 모집활동을 진행했다.
대학교 동아리 모집 홍보 기간에 단국대학교, 백석대학교, 남서울대학교 등을 방문해 홍보부스 운영 및 포스터 배부 등으로 140여명의 지원을 받아 120여명이 서포터즈로 가입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 시는 지역 내 청소년수련관인 천안시청소년수련관,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과 청소년·유학생 모집 및 운영 협조체제를 구축하기도 했다.
이번 2023 천안 K-컬처 박람회 서포터즈에 최종합격한 120여명의 단원은 다양한 경험과 특기로 무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누리 소통망 서비스를 활용한 다양한 홍보활동 이력을 가진 단원을 비롯해 외국어, 영상 제작 등에 능한 우수한 인재들이 모여 박람회 성공적인 개최를 이끌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서포터즈가 박람회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2차례의 사전교육을 실시해 서포터즈 활동 계획 안내, 역량 강화 강의 등 다채롭고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또 팀 결속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팀별 그룹 형성 및 팀장 선출을 시행했고 오락 활동과 연계해 상호 간에 친목을 도모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함으로써 소속감 부여 및 천안 K-컬처박람회 활동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할 수 있도록 했다.
김재민 서포터즈 단원은 “두 번의 사전교육을 통해 천안 K-컬처 박람회의 취지를 정확히 이해할 수 있었고 앞으로 박람회를 알리기 위한 홍보활동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지난 14일에는 박상돈 시장이 직접 120여명의 서포터즈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며 앞으로의 활동에 책임감을 부여하고 적극적인 활동 추진을 위한 공동체 의식을 함양했다.
2023-04-24
-
천안시의회, 제258회 임시회 시정질문 마지막 날 천안시의회 복아영 의원 시정질문
천안시의회
[세종타임즈] 천안시의회 시정질문 마지막 날인 21일 제258회 임시회 제7차 본회의에서 복아영 의원의 시정질문과 제안에 대한 담당 시·국장의 답변이 이어졌다.
복아영 의원은 21일 제258회 임시회 제7차 본회의 시정질문을 통해 아동주거권 보장에 대해 질의했다.
복 의원은 최근5년간 주거복지팀이 3번이나 팀이 이관됐다며 천안시가 주거복지 정책에 관심이 있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어 2019천안시 주거복지기본계획에도 아동 주거권 관련 정책 방향 및 추진과제도 제시되어 있지만 그와 관련된 정책 및 사업 그리고 예산은 전혀 없다고 질문했다.
이어 천안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충남지역본부, 천안시 자원봉사센터, 달빛사랑봉사단과 함께 천안시 주거취약계층 아동의 주거환경 개선 및 주거복지서비스 실행을 위해서 업무 협약 맺은 것도 이에 따른 예산이 없다며 과연 협약에 따른 역할을 다하고 있는지 의문이라고 꼬집었다.
또한 e아동행복지원사업 현황 및 천안시 주거 빈곤 현황, 2022충남사회지표 등을 제시하며 아동 주거빈곤 및 저소득층의 주거 안전에 대해서도 이미 위험 신호를 보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관심이 없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복 의원은 2024주거복지기본계획시 실태조사 및 정책 대상 세분화 천안형 아동주거수당 도입 주거복지과 신설을 제시했다.
실제로 시흥시는 2019년에 전국 최초로 ‘시흥형 아동주거수당’을 도입했으며 서울시, 전주시, 대구시, 부산시 등 많은 지자체에서 아동 주거수당과 관련 조례 제정 및 논의 중에 있다.
복아영 의원은 ‘우리는 그동안 저출생 정책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지만 정작 태어난 아이들의 권리, 현재 살아가고 있는 아이들의 권리는 외면 해왔다’ 라며 ‘결국 OECD국가 중 대한민국 아이들의 삶의 질이 꼴찌를 기록했다’고 말했다.
끝으로 ‘오늘 시정질문을 계기로 천안시 아동이 더욱 안전한 집에서 생활하며 행복한 아동친화도시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4-21
-
천안시의회, 제258회 임시회 시정질문 마지막 날 천안시의회 박종갑 의원 시정질문
천안시의회
[세종타임즈] 천안시의회 시정질문 마지막 날인 21일 제258회 임시회 제7차 본회의에서 박종갑 의원의 시정질문과 제안에 대한 담당 시·국장의 답변이 이어졌다.
박종갑 의원은 21일 제258회 임시회 제7차 본회의 시정질문을 통해 도로명 추진 공무원 정치중립 관련 흡연정책 관련 키오스크 관련 발암물질침대 방치여부 등 관련에 대해 질의했다.
첫 번째 박의원은 현재 천안상고의 도로명주소가 ‘천일고1길’로 되어 있고 천안시청의 도로명주소가 ‘번영로156’으로 되어 있음을 예를 들어 ‘천일고1길’은 천안상고 관련 도로명주소가 사용되어야 하고 천안시청의 번영로는 시청로로 변경되어야 함에도 아직까지 수정이 안되어 있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이에 도로명주소정보체계 운영규정를 들어 지체없이 수정하도록 요구했다.
두 번째로 공무원의 정치중립 의무에 있어서 내년 총선에 대비 선거 개입 관련 공무원 교육을 보다 철저히 해 불미스러운 일 발생 방지를 당부했다.
세 번째 천안시 관내 금연구역 지정현황 및 과태료 부과현황을 질의·확인 하고 시민들이 보다 금연질서를 잘 지킬수 있는 방안에 대해 강구할 것을 요청했다.
이에 서북구보건소장은 교육, 상담 지속적인 홍보 등을 통해 인식개선은 물론 관련 조례 개정 등을 통해 지도단속을 강화하겠다고 답변했다.
네 번째 노인들의 키오스크 사용의 어려움에 대해서 대책을 요구한 사안에서 복지문화국장은 노인들에게 키오스크 사용 교육을 알리기 위해 각 노인회관에 관련 교육 홍보를 적극적으로 하고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불편함을 줄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발암물질침대 방치에 관한 질의로 처리방안 강구에 있어서 농업환경국장은 현재 업체와 행정명령과 관련 소송에서 법원의 판단을 기다리는 중이지만 폐기물처리 시설 소재 군산시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조속히 처리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2023-04-21
-
천안시의회, 제258회 임시회 시정질문 마지막 날 천안시의회 김철환 의원 시정질문
천안시의회
[세종타임즈] 천안시의회 시정질문 마지막 날인 21일 제258회 임시회 제7차 본회의에서 김철환 의원의 시정질문과 제안에 대한 담당 시·국장의 답변이 이어졌다.
김철환 의원은 21일 제258회 임시회 제7차 본회의 시정질문을 통해 상수원보호구역 해제 종축장 조기이전 뉴타운 건설 에 대해 질의했다.
김철환 의원은 제258회 임시회 시정질문을 통해 성환 상수원보호구역 해제와 성환종축장 이전 및 뉴타운 건설에 관해 시의 입장을 확인하고 성환 국가산업단지 성공을 위해 총력을 모아야 한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성환 국가산단 부지와 불과 2㎞ 거리에 상수원보호구역이 있어, 그 인근 입장면은 공장설립승인지역이라고 설명하며 성환 국가산단 배후지역 개발에 여러 우려 목소리가 있음을 전했다.
이어 김 의원은 미래모빌리티 산단 조성을 통해 배후지역에 협력기업을 유치하고 튼튼한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은 우리 천안시의 생존의 문제이기에 성환 상수원보호구역 해제를 더 이상 늦출 수 없다고 밝혔다.
김철환 의원은 지난 4월6일 제258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성환·평택 상수원보호구역 해제 촉구 건의안”을 대표발의했으며 해당 건의안은 만장일치 가결되어 환경부, 국토부, 평택시, 경기도, 충남으로 송부된 바 있다.
김철환 의원은 천안시 미래 청사진, 미래 먹거리인 성환 국가산단에 우려점을 제기하며 종축장 부지를 하루 속히 이전할 것, 대기업을 유치할 것, 배후지역에 뉴타운을 건설해 도시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고 제안하며 시장의 개발계획을 질문했다.
김 의원은 국가산단 지정만으로 장밋빛 미래가 보장되지 않는다며 기대되는 경제효과, 세수증대효과, 인구유발효과를 최대한 누리기 위해서는 위의 3대 과제 해결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성환 국가산단 예정지 5㎞ 이내에 평택 추팔일반산업단지, 아산운용일반산업단지, 아산테크노벨리1·2산업단지, 둔포농공단지가 입지해 있고 수도권규제정책으로 기업과 인력유치에 수도권블랙홀 현상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다며 경각심을 갖게 했다.
김 의원은 성환 국가산단의 성패는 천안시가 국가산단 주변지역을 얼마나 빠른 시간 안에 얼마나 경쟁력 높게 개발하느냐에 달려있다며 행정부가 특단의 대책을 세우고 총력을 기울여 달라 요구했다.
2023-04-21
-
2022년 공공데이터 제공 우수기관 선정
광주광역시_동구청
[세종타임즈]광주 동구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22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는 중앙 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총 570여 개 기관을 대상으로 데이터의 개방, 활용, 품질, 관리체계 등 4개 영역 14개 지표를 평가해 우수·보통·미흡 3개 등급을 부여한다.
동구는 이번 평가에서 총 14개 지표 중 8개 지표에서 1등급을 달성하며 우수기관 선정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대국민 소통과 데이터 수요자 의견 수렴 및 신속한 반영, 개방 데이터 활용도와 품질 제고 노력 등 공공데이터 개방·활용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으며 데이터 공유 행정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임택 동구청장은 “앞으로도 주민 수요에 부응하는 유효한 데이터를 발굴·제공하고 양질의 데이터 확보를 통해 사회·경제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민관 구별 없이 공공데이터를 적극 개방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미래 동구의 기틀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