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천안시립미술관, 어린이 위한 5월 문화행사 운영
천안시립미술관, 어린이 위한 5월 문화행사 운영
[세종타임즈] 천안시립미술관은 오는 5월 5일부터 7일까지 야외테라스에서‘퐁퐁팡팡 어린이미술관’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퐁퐁팡팡 어린이미술관’은 기획전시 ‘무릉묘원’을 관람하고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임무 카드를 풀어보며 작품에 관한 이해를 돕는 프로그램이다.
관람객은 행사 기간 내 미술관 야외테라스에 별도로 마련된 공간에서 임무 완료를 인증하면 흑토끼 풍선과 예술 도구 등 다양한 선물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미술관 전시해설 프로그램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어린이 전시해설로 일 2회 진행될 예정이다.
천안시립미술관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미술관의 특성을 살린 콘텐츠를 즐겨 소중한 예술 체험을 간직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모든 행사는 무료로 진행되며 행사 기간 동안 미술관을 방문한 어린이 또는 가족 단위 관람객 누구나 별도 신청 없이 참여할 수 있다.
2023-04-25
-
천안시 두정도서관, 5월 테마 ‘가족’…다양한 행사 운영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두정도서관은 일 년 열두 달 테마가 있는 도서관의 5월 테마를 ‘가족’으로 정하고 다양한 행사를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두정도서관은 책과 친숙해지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1월부터 12월까지 ‘열두 달 테마가 있는 도서관’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
5월에는 ‘가족’을 주제로 대상별 추천도서를 전시하고 목록을 제공한다.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이 담긴 ‘어머니의 이슬털이’와 반려동물의 시선으로 가족의 모습을 그린 ‘우리 가족이에요’의 원화 프린트를 전시한다.
가정의 달을 맞이한 테마 프로그램으로 어버이날과 연계된 그림책을 읽고 원예를 체험하는 ‘카네이션 코사지 만들기’를 운영하며 가족의 따뜻한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연극 ‘수상한 할머니와 짜증쟁이 도도’를 진행할 예정이다.
두정도서관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을 주제로 한 프로그램을 통해 온 가족이 도서관에서 함께 소통하며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을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4-25
-
천안시 치매안심센터, 초로기 치매환자 발굴·관리 강화
천안시 치매안심센터, 초로기 치매환자 발굴·관리 강화
[세종타임즈] 천안시보건소는 초로기 치매환자 발굴을 위해 치매 진단을 받지 않은 시민을 대상으로 무료 치매 인지선별검사를 시행 중이라고 25일 밝혔다.
초로기 치매란 만 65세 이전에 발병하는 치매로 전체 치매 환자의 약 9%를 차지하며 노인성 치매에 비해 진행 속도가 빨라 조기에 발견해 적기 치료 및 관리가 중요하다.
이에 치매안심센터는 초로기 치매환자를 위한 치매치료관리비 지원,성인용 기저귀 등 조호물품 지원, 맞춤형 심리지원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하고 체계적인 치매 관리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나이 상관없이 최근 일에 대한 기억력을 상실하거나 익숙한 일 처리에 어려움이 생기는 등 치매 의심 증상이 발생하면 언제든 치매안심센터와 상담하길 바란다”며 “천안시는 지역주민의 치매 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5
-
천안시, 2023년 지역사회통합돌봄사업 지역케어회의 개최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2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3년 지역사회통합돌봄사업 지역케어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천안의료원, 복지관, 건강보험공단 천안지사, 5개 읍면동 통합돌봄 담당자 등 21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반사례와 고난이도 사례 대상자에 대해 논의하고 향후 실천할 방법을 모색했다.
특히 읍면동 사각지대에서 발굴한 대상자 사례를 발표해 다양한 직종의 전문가와 돌봄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논의하면서 대상자가 적합한 돌봄과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최종적으로는 54명 돌봄대상자를 선정하고 147건의 서비스 제공계획을 결정했다.
시 관계자는 “통합돌봄 지역케어회의를 진행해 고난이도 사례발표로 어르신들에게 맞춤형으로 적합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보완할 점을 모색했다”며 “향후 어르신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5
-
천안시, 여성폭력방지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천안시, 여성폭력방지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지난 2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천안시 복지문화국장, 천안동남·서북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 법조계, 여성폭력피해자 지원시설 시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천안시 여성폭력방지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천안시 여성폭력방지위원회는 여성폭력 방지와 피해자 보호 지원, 안전망 확보를 위한 민·관·경 협력체계 구축 및 기관별 정보 교류를 위해 운영되고 있다.
이날 회의는 ‘2023년 여성폭력방지정책 시행계획’을 심의하고 피해자 보호·지원 방안 논의 및 기관 간 협조체제를 구축했다.
시는 올해도 여성 폭력 예방과 피해자 지원 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맞춤형 성범죄 예방 뮤지컬과 가정폭력 예방 문화행사 등을 신규로 추진해 성범죄 예방과 가정폭력 인식 개선에 나설 예정이다.
박재현 복지문화국장은 “여성폭력방지위원회는 지역에서 여성 폭력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망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주시길 바란다”며 “더욱 세심하고 체계적인 정책으로 폭력 예방 및 피해자 지원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5
-
천안시, 안서동 대학인의 거리 조성 추진 속도
천안시, 안서동 대학인의 거리 조성 추진 속도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24일 신동헌 부시장 주재로 안서동 대학인의 거리 조성 실무전담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청년담당관, 산업단지조성추진단, 문화예술과, 관광과, 교육청소년과, 건설도로과, 공원녹지과 7개 부서의 부서장과 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의 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
대학인의 거리 조성은 안서동 5개 대학교 일원을 젊음과 문화의 거리로 조성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현재 충청남도지사 공약사업인 ‘안서동 대학로 조성’과도 연계해 추진하고 있다.
시는 지난해 7월부터 신동헌 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실무추진단을 운영해 5개 부서에서 거리 활성화를 위한 관련 사업을 추진함과 더불어 5개 대학 관계자와 주민이 참여한 안서 아고라를 구성·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인프라·문화·지역상생·기타 4개 분야 13개 추진과제를 정하고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향후 부서별 관련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
신동헌 부시장은 “각 부서에서 지금까지의 추진사업 외에도 특화된 자원을 활용해서 안서동 5개 대학, 주민과 함께 할 수 있는 새로운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할 예정으로 앞으로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서동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내겠다”고 말했다.
2023-04-25
-
천안지역 생산 4개 제품, 실시간 온라인 판매 ‘최대 30% 할인’
천안지역 생산 4개 제품, 실시간 온라인 판매 ‘최대 30% 할인’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손을 잡고 천안지역 생산 4개 제품을 오는 5월 2일 오후 2시~3시 20분 80분 동안 ‘위메프 라이브커머스’에서 할인 판매한다고 밝혔다.
판매되는 제품은 상선종합식품 돈가스 사대기름 참기름 좋은씨앗공동체 누룽지 약선푸드협동조합 불향돼지오돌뼈로 본방송 시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
소비촉진 분위기를 고조시켜 경기 활성화에 도움을 주기 위해 천안시가 처음 진행하는 이번 라이브커머스는 다음 달 5월에 개최되는 소소마켓과 연계해 진행하는 판로개척사업이다.
4개 제품은 본방송 이외에도 4월 24일~5월 28일 35일간 위메프에서 온라인 판매가로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소중한 소비촉진’을 주제로 개최될 소소마켓은 오는 5월 6일~5월 7일 2일간 오전 10시~오후 5시까지 갤러리아 센터시티 남문광장에서 열린다.
이번 소소마켓 행사에서는 지역 내 소상공인들이 수공예품, 반려동물 소품, 의류, 액세서리, 식품 등 다양한 물품을 판매하고 각종 체험존과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전경자 일자리경제과장은 “실시간으로 소통 판매하는 라이브커머스는 천안시가 처음 시행하는 사업으로 이번 성과를 토대로 향후 온라인 판로 개척에 더욱더 힘을 보태는 사업을 펼쳐 소상공인의 경쟁력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5
-
“차별은 없이, 기회는 같이, 행복은 같이”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제43회 천안시 장애인의 날 기념식’이 25일 천안시청 봉서홀에서 장애인기관·단체 관계자와 장애인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차별은 없이, 기회는 같이, 행복은 높이’라는 주제로 열린 행사는 축하공연, 기념식, 장애인생산품·기관 홍보부스 운영으로 구성됐다.
축하공연은 휠체어댄스 민요자매의 전통가요 순으로 진행됐으며 기념식은 국민의례 장애인인권헌장 낭독 표창패 수여 학업장려금 수여 환영사 기념사 축사 순으로 이어졌다.
표창 수여식에서는 40명이 시장 표창을, 9명이 시의장 표창을 받았고 장애인가정 학생 8명이 학업장려금도 전달받았다.
부대행사로 운영된 장애인생산품 및 장애인기관 홍보 부스에서는 직업재활시설인 천안시꽃밭, 희망일터, 죽전직업재활원, 가온누리 보호작업장장애인 4개 시설에서 장애인생산품을 홍보했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충남지사는 구직 지원 및 취업성공패키지 상담 창구를 운영하며 장애인 취업정보를 제공했고 천안시장애인종합복지관 2개소와 장애인가족지원센터 등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체험부스를 열어 장애인 인식 개선에 나섰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장애는 우리 모두 언제든지 겪을 수 있는 어려움인 만큼, 누구도 장애로 인해 뒤처지거나 소외되지 않도록 하겠다”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져 살아갈 수 있는 삶의 기반 마련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5
-
천안시,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총력’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전세사기 피해자를 발굴하고 맞춤형 상담을 펼쳐 긴급복지 지원과 연계지원 등 다양한 대책을 제공하기로 했다.
시는 최근 전세사기 피해자 급증 및 전국적인 확산 조짐이 보임에 따라 전세사기 피해 임차인을 적극 발굴하고 국토교통부 지원대책 홍보 및 천안시 자체적인 지원대책도 마련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대상자에 따라 연계되는 지원이 달라 혼선이 있을 수 있으므로 천안시주거복지종합지원센터와 전세피해자 맞춤형 지원 상담을 펼칠 예정이다.
주거복지서비스 안내 및 통합사례 관리 등을 실시하고 법령개정 등 새로운 제도를 지속해서 홍보할 방침이다.
또 각 구청은 부동산 중개업소를 대상으로 무등록 또는 불법 중개행위 등을 지도·단속을 펼치고 각 읍면동은 원룸과 빌라 등을 중심으로 피해자 적극 발굴 및 지원제도와 예방법에 대해 홍보하고 있다.
전세사기 피해 임차인이라면 먼저 주택도시보증공사에서 전세피해 확인서를 발급받아 ‘저리대출’ 및 ‘긴급지원주택’ 등을 신청할 수 있다.
피해자는 선택에 따라 공공임대주택 긴급지원주택 또는 피해자가 기초수급자, 한부모가족 등 소득기준을 만족하는 무주택자일 경우에 지원되는 무이자 전세자금 대출을 받을 수 있다.
또 증빙서류 등을 금융기관에 제출하면 저리 대출을 신청할 수 있다.
중위소득 75% 이하와 금융재산 800만원 이하인 전세피해자는 긴급복지지원제도를 지원받을 수 있어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지원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이와 함께 천안시는 긴급복지지원제도로 생계비 2회 이상 지원받은 대상자 중 한국토지주택공사 기존주택전세임대 연계 대상자로 선정되는 시민에게는 본인부담금을 최대 350만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을 펼친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시급한 대응이 필요한 전세사기 피해자분들을 지원하기 위해 천안시 차원의 지원방안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한 재산권 보호를 위해 앞장서고 무엇보다 전세사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피해 유형과 예방법을 적극 홍보 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5
-
천안시, 제1회 정부혁신 최고 운영기관 선정
천안시, 제1회 정부혁신 최고 운영기관 선정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제1회 정부혁신 최초·최고 사례 공모전에서 횡단보도 그늘막 분야 ‘정부혁신 최고기관’에 선정됐다.
행정안전부와 한국행정연구원은 공동으로 국민 편의·안전성, 행정 효율성 등을 개선한 혁신사례를 최초 도입한 기관과 최고 잘 운영한 기관을 인증하고 확산하기 위해 ‘정부혁신 최초·최고’ 기관을 선발했다.
천안시는 횡단보도 그늘막 분야에서 맞춤형 우수 정부혁신 최고기관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시는 그늘막 설치 시 어린이보호구역에는 어린이보호구역을 나타내는 노란 카펫과 맞춘 노란색 그늘막을 설치하면서 어린이보호구역 식별을 높였다.
또 고령자가 많은 곳에는 원형의자를 겸용한 그늘막을 설치하는 등 장소별 특성에 맞춰 그늘막을 설치해 시민들의 많은 호응을 받았다.
시는 여름철 신호대기 시 일사병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24개 횡단보도 그늘막을 운영 중이다.
올해도 시민들의 높은 그늘막 설치 요구에 따라 수요조사를 통해 설치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박상돈 천안시자은 “최근 기상이변으로 인한 이른 무더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폭염대책기간이 시작되기 전 그늘막을 조기 운영할 예정”이라며 “시민들에게 여름철 무더위로 인한 온열질환 예방과 쾌적한 보행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