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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국제화교육특구사업단, 원어민영어교사 K-컬처박람회 출범 축하
천안국제화교육특구사업단, 원어민영어교사 K-컬처박람회 출범 축하
[세종타임즈] 천안국제화교육특구사업단 원어민영어 보조교사들이 오는 8월 열릴 K-컬처 박람회 출범을 축하했다.
원어민영어 보조교사 38명은 지난 5일 독립기념관에서 열린 ‘D-100일 기념 K-컬처 박람회 출범식’에 참석해 K-컬처를 상징하는 다양한 캐릭터로 분장하고 관람객과 함께 퍼포먼스를 펼쳤다.
또 이들은 문화행사 등을 체험하며 한국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와 인식을 고취하고 교사 간 친목 도모와 교육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보냈다.
서정곤 교육청소년과장은 “2023 대한민국 문화 유행을 이끄는 K-컬처 박람회 출범식에 참석한 원어민영어 보조교사 등 관계자에게 감사하다”며 “K-컬처 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국내·외 홍보 활동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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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복지위기가구 찾고 알리고 돕고’ 사각지대 발굴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8일 열린 어버이날 행사장에서 ‘복지위기가구 찾고 알리고 돕고’라는 주제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에 나섰다.
시는 어버이날 행사에 참석한 1,000여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 안내문을 배부하며 주변 취약 노인 발굴에 적극적으로 관심을 갖고 알릴 것을 요청했다.
또 위기가구 발굴 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담당자가 현장 방문을 통해 맞춤형 복지제도를 안내하고 지원을 연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을 홍보했다.
이와함께 시는 31개 읍면동 행복키움지원단원 870여명의 협조를 받아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으로 발굴되지 않는 잠재적 위기가구를 집중적으로 찾아내고 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이번 홍보 활동이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 이웃에 관한 관심을 일으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위기에 처한 가구를 발견하면 지체없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카카오톡 채널 ‘천안시파랑새우체톡’을 통해 신고하면 지원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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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대규모점포와 소상공인 동행축제‘소소마켓’개최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지역 소상공인과 대규모점포의 동행 축제 ‘소소마켓’이 열렸다.
시는 지난 7일 갤러리아 센터시티 남문광장에서 ‘천안시 소상공인 소소마켓’을 열고 소상공인 판로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섰다.
소중한 소비 촉진의 뜻을 담은 소소마켓은 소상공인의 판매공간과 체험프로그램, 바자회, 무대 공연 등으로 이뤄졌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 소상공인 30여 개 업체가 참여해 소상공인이 직접 생산·제조한 수공예품과 식품, 의류, 액세서리, 반려동물용품, 화훼류 등을 판매했다.
이와 함께 풍선마술쇼, 통기타, 재즈공연 등 공연과 캘리그래피, 타로카드, 즉석 흑백사진 촬영, 풍선 제작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진행돼 볼거리, 즐길거리를 더했다.
또한, 소상공인연합회 천안지부는 지역 이마트 4개 점포로부터 물품을 후원받아 판매했으며 판매한 수익금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소상공인을 위해 기부할 예정이다.
전경자 일자리경제과장은 “소상공인과 대규모점포가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상생이라는 가치 실현은 물론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조금이나마 희망의 빛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경쟁력 향상을 위한 판로지원 확대 사업에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소소마켓은 당초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열 예정이었으나 우천으로 일정을 축소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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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제51회 어버이날 기념행사 개최…37명 표창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8일 시청 봉서홀에서 제51회 어버이날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박상돈 천안시장과 정도희 천안시의회 의장, 유홍준 대한노인회 천안시지회장을 비롯한 어르신과 효행자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시는 부모의 은혜에 감사하고 경로효친의 전통적 미덕을 기리기 위해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추진했으며 행사에 참석한 어르신들에게 어버이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은 카네이션을 달아드렸다.
또 효를 실천하고 효 문화 확산에 기여한 장한어버이, 효행자, 노인복지 기여자 등 37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와 함께 천안시노인종합복지관은 ‘공간 피어나다’를 주제로 청소년부터 노년층이 직접 만든 작품을 전시해 전 세대를 아우르는 자리도 마련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이름인 모든 어버이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경로효친의 선한 영향력을 바탕으로 행복하고 건강한 살기 좋은 천안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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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두정남부역 환승시설 승강장 우선 개통…셔틀버스 운행
천안시, 두정남부역 환승시설 승강장 우선 개통…셔틀버스 운행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두정역 북부출입구 준공을 앞두고 8일부터 두정남부역 환승시설 중 셔틀버스 승강장을 우선 개통한다.
시에 따르면 두정역의 불합리한 연계 교통체계 개선과 교통편의 증진을 위해 198억원을 투입해 두정역 북부출입구 신설과 두정 1교 시설을 개량하고 두정남부역 에스컬레이터와 환승시설을 설치했다.
시는 두정역 북부출입구 신설과 관련한 행정절차 등을 완료한 후 오는 18일 준공식을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두정역 북부출입구 시설 준공 전 두정역을 이용하는 대학생들의 이동 편의와 안전을 위해 두정남부역 환승시설 중 셔틀버스 승강장을 우선 개통해 대학 셔틀버스 운행이 가능하도록 했다.
환승시설의 셔틀버스 승강장 우선 개통에 따라 셔틀버스를 이용하는 학생들의 보행 동선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두정남부역 환승시설은 백석대학교, 백석문화대학교, 단국대학교, 상명대학교 등 4개 대학의 셔틀버스가 이용할 수 있는 버스 승강장과 택시 승강장과 주차장, 자전거 주차대 등으로 구성됐다.
시는 셔틀버스 운행개시에 앞서 셔틀버스를 운영하는 각 대학 관계자와 현장 점검과 시험운행을 실시했다.
또 두정남부역 환승시설의 안전한 이용을 위해 14일까지 대학과 모범운전자 등의 협조를 받아 승차 안내 및 교통안전을 지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두정역 북부출입구 준공 전 하루라도 빨리 대학 셔틀버스를 이용하는 학생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두정남부역 환승시설 중 셔틀버스 승강장을 우선 개통하게 됐다”고 말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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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베리베리 빵빵데이’
천안 ‘베리베리 빵빵데이’
[세종타임즈] ‘빵의 도시 천안’ 브랜드 구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빵의 축제 ‘2023 베리베리 빵빵데이’가 전국에 천안의 빵을 알리고 제과업계·농가·소비자 등의 상생을 실현한 것으로 확인됐다.
8일 천안시에 따르면 지난 3월 개최한 ‘베리베리 빵빵데이’ 만족도 조사 결과 응답자의 97%가 ‘빵의 도시 천안’ 홍보와 행사에 대해 ‘만족한다’고 응답했다.
시는 지난 3월 27일부터 4월 25일까지 제과업체와 빵지순례단, 체험행사 참여자 등 총 312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설문조사 결과 제과업체의 80%는 매출이 전주 대비 20% 이상 증가했다고 응답해 지역과 상생하는 ‘빵의 도시 천안’ 브랜드 이미지 강화와 지역 순환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2년 빵빵데이에 비해 20% 이상 매출이 상승한 제과업체는 42.5%로 행사가 해를 거듭할수록 경제 효과가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 같은 결과는 지역 농산물 사용을 독려한 천안시와 이에 동참한 제과업체의 노력이 합쳐진 성과로 분석된다.
베리베리 빵빵데이 홍보 기간인 3월 한 달간 제과업체에서 사용한 지역 농산물은 딸기, 밀, 팥, 우유 등 총 6개 품목에서 37.5톤으로 집계됐다.
천안시와 제과협회 천안시지부는 지난 2월부터 딸기 제품 5개 이상을 판매하는 제과업체를 선정하고 지역 농산물을 활용하는 제빵기술 세미나, 지역 농가 현황 정보 제공 및 자율 구매 등 지역 농산물 확대를 위해 꾸준히 협력해왔다.
베리베리 빵빵데이에 참여한 제과업체뿐만 아니라 축제 참가자들도 높은 만족감을 보였다.
빵지순례 참여자 92%는 베리베리 빵빵데이와 천안 8경과의 연계로 천안의 관광자원을 홍보하는 데 효과가 좋다고 응답했으며 86.4%는 제과업체 외 천안 맛집이나 문화시설을 방문 또는 검색한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빵지순례 참여자의 50%는 다른 지역 거주자로 베리베리 빵빵데이가 지역 제과업체와 관광자원의 대외적 홍보, 관광 활성화 등 시너지 효과를 내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는 이밖에 체험행사 참여 기회 부족, 빵 조기 품절, 짧은 행사 기간 등 제시된 의견을 보완하고 지역 농산물과 관광, 기업·대학 등 지역자원과의 연계사업 발굴, 소규모 제과점 역량 강화, 다양한 프로그램 구성 등을 추진한다.
천안시는 이번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오는 10월 예정된 ‘빵빵데이’ 축제 준비에 최선을 다해 더 많은 시민과 방문객 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행사에 참여한 제과업체 대표 A씨는 “베리베리 빵빵데이 이후 천안시민뿐 아니라 세종, 공주 등 다른 지역에서 찾아오는 소비자가 증가하고 재방문까지 이어지는 효과를 실감하고 있다”며 “빵빵데이 행사가 소규모 제과업소 홍보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베리베리 빵빵데이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응원하고 참여한 시민과 방문객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축제가 지역경제·관광 활성화 등 긍정적인 효과를 보인 만큼,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는 전국 최고 빵의 도시 천안의 입지를 확고히 다져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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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동 행복키움지원단, ‘어린이날, 오늘은 해피데이’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백석동은 4일 행복키움지원단이 어린이날을 맞아 저소득 아동 100명에게 케이크와 과자 선물 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어린이날, 오늘은 해피데이 사업’은 백석동 행복키움지원단의 특화사업으로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이 즐겁고 행복한 하루를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에 추진됐다.
이날 행복키움지원단은 직접 아동의 가정을 방문해 후원물품을 전달하며 행복 나눔을 실천했다.
김용광 단장은 “지역 아동 모두가 행복하게 생활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선물을 준비했다”며 “미래의 희망인 아이들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베풀겠다”고 밝혔다.
김수진 동장은 “행복키움지원단의 다양한 지원에 감사드리며 단 한 명의 아동도 소외받지 않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백석동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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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당2동 행복키움지원단, ‘찾아가는 효도 바구니’ 추진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불당2동 행복키움지원단이 4일 저소득 홀몸 어르신을 대상으로 어버이날 맞이 ‘찾아가는 효도 바구니’ 사업을 진행했다.
이날 행복키움지원단은 가정의 달 소외되기 쉬운 홀몸 어르신 10가구에 카네이션과 떡, 약과, 과일 등 건강 간식을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사업에 참여한 어르신은 카네이션과 간식도 좋지만 생각지도 못한 이웃들이 방문해 조용하던 집에 활기를 줘 기쁘다는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조정연 단장은 “모두가 행복한 가정의 달, 소외된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기쁨을 줄 수 있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진석 불당2동장은 “기뻐하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보니 덩달아 기분이 좋아진다”며 “동에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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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천읍 주민자치회, 어르신 맞춤형 스마트폰 활용교육 실시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목천읍 주민자치위원회는 4일 경로당 2개소를 방문해 ‘어르신 맞춤형 찾아가는 스마트폰 활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스마트폰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사진 전송, 전화번호 단축키 등록 등 일상생활에서 직접 적용할 수 있는 정보로 이뤄졌다.
주민자치위원 10여명은 어르신들에게 직접 스마트폰 활용 시범을 보이는 등 교육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게 도왔다.
교육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스마트폰이 있어도 전화 이외의 용도로는 사용하지 못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다양한 기능을 알게 돼 감사하고 유익하다”고 말했다.
임창근 주민자치위원장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키오스크, 컴퓨터 등 디지털 생활밀착형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며 “목천읍 어르신들이 디지털사회에 소외되지 않고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광희 목천읍장은 “어르신들의 디지털 역량강화를 위해 바쁜 시간 내주신 주민자치위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어르신들의 디지털 격차 해소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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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봉명동 행복키움지원단, 어버이날 맞아 사랑 나눔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봉명동 행복키움지원단이 4일 어버이날을 기념하기 위해 어르신 가정에 방문해 꽃과 선물을 전달하는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어버이날을 맞아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해 실시했으며 행복키움지원단 단원들이 직접 가정에 방문해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고 안부를 살폈다.
선물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예쁜 꽃도 받고 많은 이야기도 나누어 너무 행복한 하루였다”고 말했다.
심영섭 단장은 “어르신들이 좋아하시는 모습을 보니 매우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박경화 동장은 “어르신들이 따뜻한 어버이날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행복한 봉명동이 될 수 있도록 봉사해주시는 행복키움지원단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2023-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