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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거점 양육지원으로 차별 없는 돌봄 서비스 제공
천안시, 거점 양육지원으로 차별 없는 돌봄 서비스 제공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보건복지부와 한국보육진흥원이 공동 추진하는 ‘2023년 지역사회 거점 양육지원 사업’에 천안시 육아종합지원센터가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거점 양육지원 사업은 거리가 멀어 육아종합지원센터를 이용할 수 없는 부모들이 거점어린이집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거점어린이집은 아이와 노는 법, 화내지 않고 가르치는 법, 아이와 잘 소통하는 법 등 다양한 고민과 궁금증을 가진 영유아 부모에게 행복한 육아 해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부모들은 아이의 재원 여부와 관계없이 집에서 가까운 어린이집에서 유휴시간을 활용해 무료로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이번에 선정된 거점 어린이집은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접근성이 먼 곳을 중심으로 성정 어린이집, 천안다온 어린이집, 천안시립 보듬이나눔이 어린이집, 청당하늘채 어린이집, 한솔 어린이집 등 5개소이다.
제공되는 프로그램은 어린이집별로 자녀기질에 따른 양육방법, 양육스트레스 검사, 자녀기질에 따른 양육방법, 부모 양육태도 검사, 내가만든 선물, 양육스트레스 검사 등이다.
이용 가능한 영유아와 부모는 1순위 가정양육 영유아와 부모 2순위 타 어린이집 재원 영유아와 부모 3순위 거점 어린이집 재원 영유아와 부모이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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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드림스타트, 타 지자체 벤치마킹 이어져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드림스타트가 타 지자체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며 전국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시에 따르면 작년 12월 보건복지부 주관 2022년 드림스타트 운영 평가 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상을 수상한 천안시 드림스타트의 사업 운영 전반에 대해 배우려는 타 지자체의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2일에는 경기도 용인시 드림스타트팀이 천안시를 방문했다.
용인시 관계자들은 아동통합사례관리 추진, 자체 특화 프로그램 개발, 내부 슈퍼비전 운영 등 드림스타트 사업 운영의 전반적인 노하우를 듣고 실무자로서 평소 궁금했던 점을 자유롭게 질의했다.
용인시 관계자는 “천안시만의 운영 노하우를 접해 용인시의 사업에도 활용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윤은미 아동보육과장은 “드림스타트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나가는 선도 지자체로서 우리 시의 우수사례를 타 지자체와 공유하고 실무자들과 지속해서 교류할 것”이라며 “전국의 취약계층 아동이 더욱 행복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발판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시 드림스타트는 복합적인 문제를 가지고 있는 취약계층 아동을 직접 방문 상담으로 사례관리를 비롯해 아동의 특성을 고려한 영역별 31개의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취약계층 아동이 공평한 출발선에 설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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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모유수유 전문 민간 네트워크 주관 ‘모유수유 클래스’ 개최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2일 모유수유 전문 민간 네트워크와 손잡고 ‘모유수유 클래스 체험 행사’를 태학산 치유의숲에서 개최했다.
세계 모유수유주간을 기념해 열린 이번 행사는 모유수유 실천과 성공률을 높여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증진을 도모하면서 다양한 체험활동 제공으로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안심 출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를 기획하고 적극 추진한 천안시 모유사랑 두정점과 쌍용점은 천안 산모의 모유수유를 지도하다 보니 코로나 이후 매우 눈에 띄게 감소한 모유수유 실태를 개선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천안시와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천안 거주 가임기여성, 임산부, 수유부 35명을 대상으로 강의·토크 콘서트, ‘임신부터 육아까지’ 체험교실 등을 진행했다.
민간주도형으로 치러져 더 의미가 깊었던 이번 행사에는 ‘모유사랑’ 모유수유클리닉 전국 45개 지점 중 10곳의 국제모유수유 전문가와 순천향대학병원 신생아실 간호사, 산후조리원 마사지실 실장 등 12명이 전문 자원봉사자로 동참했다.
행사 1부는 참가자들이 자율적으로 선택해 참여할 수 있는 일대일 모유수유 코칭, 성장발달을 돕는 베이비 마사지, 신생아 감싸기, 산모 통증 완화 방법인 팥주머니 만들기 등 체험교실을 운영했다.
이 중에서 모유수유 코칭은 추가로 반을 편성할 정도로 인기가 높았다.
2부 행사는 모유수유를 촉진하는 체조와 모유수유 체험사례 발표에 이어 개인별 궁금한 사항에 대해 질의·응답하는 편안한 토크쇼를 열어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천안시는 성공적인 모유수유를 위해 ‘모유수유 클리닉’을 정기적으로 운영하는 등 일대일 모유수유 상담 및 모유수유에 따른 걸림돌을 해결, 성공적인 모유수유 지지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또 산모에게 모유전동유축기를 무료로 대여해 주는 사업을 추진해 모유 수유 실천율을 높이고 임산부와 신생아의 건강 증진 향상 활동도 펼치고 있다.
전동유축기 대여를 희망하는 산모는 보건소 누리집에 게시된 지원사업 서식을 내려받아 담당자 이메일로 신청하거나 보건소로 직접 방문 신청하면 된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천안의 출산율은 전국 대비 높은 편이나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선 실효성 있는 정책 발굴이 필요한데 이번 행사를 개최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신 모유사랑 모유수유클리닉 원장님들께 무한한 감사를 드린다”며 “다양한 시책이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출산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출생률 증가에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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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제3차 기후위기 적응대책 수립 착수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기후위기의 각종 요인을 분석하고 시민들이 기후 적응력을 높일 수 있는 대책을 수립한다.
천안시는 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제3차 천안시 기후위기 적응대책 수립 용역’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착수보고회는 신동헌 부시장을 비롯한 외부전문가, 시민단체 관계자와 기후위기 적응 관련 19개 부서 등이 참석한 가운데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천안시 제3차 기후위기 적응대책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 녹색성장 기본법에 따라 5년마다 수립을 이행해야 하는 법정계획이다.
이번 용역은 제2차 기후위기 적응대책 계획기간이 올해 종료됨에 따라 제3차 국가 기후위기 적응대책과 연계해 올 12월 말까지 마무리할 예정이다.
용역은 건강 국토 농축산 물관리 생태계 산업·에너지 6가지 범위의 기후 취약성을 분석하고 반영해 시민들의 적응력을 높일 수 있는 계획을 수립한다.
계획은 기후변화 기초조사 및 천안시 여건 분석 전차년도 계획 결과 분석 및 진단 3차년도 계획 비전 및 목표 수립 부문별 세부이행과제 도출 이행관리 및 모니터링 계획 등을 제시할 예정이다.
신동헌 부시장은 “착수보고회에서 제안된 의견을 종합검토하고 기후 위기 취약성을 면밀히 검토해 기후변화로부터 시민의 안전과 재산 보호를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만들어 기후 위기에 안전한 도시 천안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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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스마트도시 발돋움’ 스마트 도시계획 수립 착수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신동헌 부시장, 전문가, 관련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경쟁력 향상 및 스마트도시로의 발돋움을 위한 ‘스마트 도시계획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스마트도시는 도시경쟁력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행정, 교통, 기반시설, 건축, 농업, 환경, 문화,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건설과 정보통신기술 등을 융·복합해 도시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속가능한 도시이다.
시는 스마트 도시계획 수립용역을 통해 천안만의 특화된 스마트도시 공간계획 구상 및 추진전략, 기본방향 등을 설정하고 다양한 분야에 적용 가능한 스마트 시설과 서비스를 발굴하는 중장기 계획을 수립한다.
이를 위해 관련 부서 공무원 인터뷰, 전문가 자문, 시민 리빙랩 등을 추진해 다양한 주체의 의견 수렴 및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또, 스마트 도시계획을 바탕으로 스마트도시 기반조성을 위한 정책사업 발굴 및 중앙부처의 다양한 스마트도시 분야 국비 공모사업에 참여할 계획이다.
신동헌 천안시 부시장은 “스마트도시는 도시문제 해결과 도시경쟁력 강화를 위한 대안으로 국정과제로도 추진되고 있는 만큼 스마트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해서는 천안만의 특색있는 스마트 도시계획을 수립해야 한다”며 “앞으로 천안형 스마트 도시계획 수립을 위해 천안시 전 공직자는 물론 시민, 전문가, 유관기관의 적극적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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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자율주행과 디지털트윈 등 미래사회 구축 기반 마련
천안시, 자율주행과 디지털트윈 등 미래사회 구축 기반 마련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자율주행과 디지털트윈, 스마트시티 등 다양한 분야의 핵심 기술인 고정밀 전자지도 기반 데이터 확보에 나선다.
시는 국토교통부 주관 ‘디지털트윈 조기 완성을 위한 고정밀 전자지도 구축 챌린지 사업’에 선정돼 국비 48억원을 확보했다.
시는 교통정책과 주관, 스마트정보과와 협업으로 고정밀 지도기반 스마트 교통혁신을 주제로 삼은 사업계획서를 제출해 최종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시는 국비와 지방비 50대50 매칭 사업인 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총사업비 96억원을 투입해 내년 연말까지 고정밀 지도기반 스마트 교통혁신 기본 데이터를 구축하게 된다.
고정밀 전자도로지도 구축을 비롯해 3차원 디지털트윈 기반 데이터 구축, 1:1000 수치지형도 신규제작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확보된 고정밀 전자지도와 3차원 입체모형 등의 데이터는 자율주행의 기반을 마련하는 데 활용되며 디지털트윈을 조기 완성시켜 교통·재난재해 등 시뮬레이션으로 각종 도시 문제점 분석과 예측과 더불어 신규정책 실제 도입 전 효율성을 검증·보완하는 등 다양한 행정업무에 사용될 예정이다.
시는 4차산업혁명 선제적 대응, 차세대교통정보체계, 자율주행 상용화, 스마트시티 구현 등에 대비해 고정밀 전자지도 구축, 디지털트윈 구현 등 디지털 인프라 구축에 속도를 내 미래사회 구현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이번 공모 선정은 자율주행과 디지털트윈을 구축하는 기반을 마련해 미래도시 천안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과학적 정책 결정 등으로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의 편익 확대와 삶의 질을 향상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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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11개 어린이집 6개월~만 5세 영유아 시간제 보육 시행
천안시 11개 어린이집 6개월~만 5세 영유아 시간제 보육 시행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보건복지부 시간제 보육 통합형 운영모형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돼 이달부터 12월까지 5개월간 11개 어린이집에서 시간제 보육을 시범적으로 운영한다.
시간제 보육은 가정에서 아이를 돌보는 부모가 병원 이용, 취업 준비, 단시간 근로 등의 사유로 일시적 보육 서비스가 필요한 경우 시간 단위로 지정된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서비스이다.
현재 천안 내에는 시간제 보육을 위해서만 운영되는 독립형 어린이집이 7개 운영 중인데 이달부터는 11개 어린이집이 통합형 어린이집으로 시범 운영된다.
통합형은 기존 시간제 운영방식과 달리 운영 중인 기본 보육반의 미충족 정원을 시간제 보육으로 운영할 수 있다.
지난해에는 생후 6개월~36개월 미만 영아만 참여할 수 있었지만, 올해는 대상 아동이 출생 후 6개월~만 5세 영유아로 확대됐다.
통합형 시간제 보육을 운영하는 어린이집은 사슴, 예소담, 금초롱, 벽산하늘꿈, 금호아이빛, 다예린, 뉴한성필, 아띠아띠, 다나린, 세정, 하나리움이다.
보육료는 시간당 5,000원으로 이중 부모부담금은 2,000원이다.
시범사업 기간에는 국비가 추가 지원돼 시간당 1,000원만 내면 월 40시간까지 이용할 수 있다.
월 40시간 초과 시에는 부모가 보육료 전액을 부담하면 된다.
시는 통합형 시간제 보육이 대상 아동과 운영 어린이집을 확대함에 따라 보육의 사각지대를 더욱 최소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부모들은 가까운 어린이집을 이용해 긴급한 상황에 대처할 수 있고 어린이집은 기존의 시설과 인력을 활용해 시간제 보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전망된다.
윤은미 아동보육과장은 “시간제 보육 통합반 운영으로 정규보육과 시간제 보육의 유연한 통합체계를 구축함으로써 가정 내 보육 시 발생할 수 있는 공백을 메우고 돌봄지원 체계를 더욱 견고히 하겠다”며 “원활하게 시간제 보육이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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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당1동 행복키움지원단, ‘쏙쏙 쑥쑥 꾸러미’ 전달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불당1동 행복키움지원단이 1일 지역 내 여름방학 아동급식 아동 21명을 대상으로 ‘필수영양소 쏙쏙, 성장기발달 쑥쑥 꾸러미 지원사업’을 진행했다.
이 사업은 아동·청소년의 다양한 복지 욕구를 파악하기 위해 불당1동 자체적으로 시행한 ‘2023년 중·고등학생 복지수요 조사’ 결과에서 나온 의견을 반영해 처음으로 시행됐다.
천안시 여름방학 아동급식 사업으로 지원받는 도시락, 급식카드와 더불어 아동들의 영양개선 및 성장지원을 위해 매주 영양가 있는 식품을 지원하며 또 2주에 한 번은 아이들이 원하는 특별식도 겨울방학까지 제공한다.
행복키움지원단은 이날 무더운 여름철 안전과 위생에 주의해 보냉팩과 보냉가방에 식품을 담아 직접 각 세대에 전달했다.
꾸러미를 전달받은 대상자의 보호자는 “방학에도 직장에 나가야 하니 아이들의 식사를 꼼꼼하게 챙겨줄 수 없는데 이번 꾸러미 덕분에 미처 신경 못 썼던 아이들의 영양 등 부족한 부분을 채울 수 있을 것 같아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송민철 동장은 “이번 사업과 마찬가지로 서비스 수혜자가 원하는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지속적인 사업을 고민해내고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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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사랑밭, 간편식품 100박스 신방동 취약계층에 지원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사단법인 함께하는 사랑밭이 1일 무더위에 어려움이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천안시 신방동에 470만원 상당 간편식품 100박스를 전달했다.
1989년 설립되며 서울시에 본사를 둔 NGO 비영리 법인인 함께하는 사랑밭은 ‘사회 구성원 모두가 나눔을 하나씩 실천해 그 나눔의 혜택을 함께 누리는 것’을 이념으로 2021년부터 신방동 취약계층을 위해 실버카·이불세트·참치세트·밀키드식품세트 등 6,500만원 이상의 현물을 지원해왔다.
한미영 천안지부장은 “홀몸 어르신과 결식아동 등 소외된 이웃들이 계속되는 장마와 폭염 속에서 더욱 어려울 텐데 이번 간편식품 지원으로 취약계층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조원환 신방동장은 “함께하는 사랑밭에서 지역사회를 위해 후원품을 지원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폭염 속에서 안전하고 촘촘한 복지가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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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천안지사, 성정청소년문화의집에 440만원 후원
한국마사회 천안지사, 성정청소년문화의집에 440만원 후원
[세종타임즈] 성정청소년문화의집은 한국마사회 천안지사로부터 사업비 440만원을 후원받았다고 1일 밝혔다.
후원받은 사업비는 취약계층 청소년이 다양한 매체를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8월부터 10월까지 태블릿PC 활용법 미디어콘텐츠 이해 이모티콘 제작 등 8회에 걸쳐 운영되는 교육 비용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신현각 한국마사회 천안지사장은 “미디어 교육이 취약계층 청소년의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다양한 체험으로 균형 잡힌 성장을 돕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일현 성정청소년문화의집센터장은 “미래세대인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에 큰 관심을 갖고 후원해주신 한국마사회 천안지사에 감사드리며 취약계층 청소년 복지를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성정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방과 후 청소년의 다양한 활동을 지원한다.
2023-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