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사단법인 함께하는 사랑밭이 1일 무더위에 어려움이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천안시 신방동에 470만원 상당 간편식품 100박스를 전달했다.
1989년 설립되며 서울시에 본사를 둔 NGO 비영리 법인인 함께하는 사랑밭은 ‘사회 구성원 모두가 나눔을 하나씩 실천해 그 나눔의 혜택을 함께 누리는 것’을 이념으로 2021년부터 신방동 취약계층을 위해 실버카·이불세트·참치세트·밀키드식품세트 등 6,500만원 이상의 현물을 지원해왔다.
한미영 천안지부장은 “홀몸 어르신과 결식아동 등 소외된 이웃들이 계속되는 장마와 폭염 속에서 더욱 어려울 텐데 이번 간편식품 지원으로 취약계층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조원환 신방동장은 “함께하는 사랑밭에서 지역사회를 위해 후원품을 지원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폭염 속에서 안전하고 촘촘한 복지가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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