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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다함께돌봄센터 5호점 설치 협약 체결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6일 사단법인 해피패밀리와 다함께돌봄센터 5호점 설치·운영을 위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사단법인 해피패밀리는 청당동 코르지아 상가에 위치한 법인 소유 건물을 다함께돌봄센터를 위한 공간으로 천안시에 10년간 무상으로 제공하기로 했다.
천안시는 리모델링과 기자재 구매 및 위탁운영자 지정위탁을 통해 지역사회 아동돌봄 시스템의 공적 인프라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공동주택에만 설치됐던 다함께돌봄센터의 형태를 아파트 주변 상가로 확대하면서 돌봄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새로운 형태의 돌봄센터를 운영하려는 천안시의 노력에 대한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다함께돌봄센터 5호점의 설치·운영은 대한어머니회천안지부가 협력단으로 참여해 돌봄서비스 제공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로 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아이들을 방과 후에 안심하고 맡길 수 있도록 장소를 제공해주신 사단법인 해피패밀리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법인의 귀한 뜻을 살려 양질의 돌봄을 제공하고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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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청년 일자리 창출과 부조화 해소 의견수렴
천안시가 지난 5일 오후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3 청년일자리창출촉진위원회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지난 5일 오후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3 청년일자리창출촉진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청년일자리창출촉진위원회는 청년 일자리 창출 촉진에 관한 주요 사항 심의와 지역 청년 일자리 창출, 고용 촉진 및 청년 근로 기회 확대를 위한 제안 등 청년 일자리 관련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는 위원회이다.
신동헌 부시장 주재로 진행된 회의는 대학교수와 지역 기업인, 유관기관장 등 위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스매칭 해소를 통한 양질의 청년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제시했다.
또 올해 청년 일자리 사업 주요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2024년 신규사업 방향에 대해 제안했으며 분야별 전문지식을 갖춘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이후 민간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청년 일자리에 대한 애로사항과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신동헌 천안시 부시장은 “지역기업과 청년 간의 일자리 인식에 대한 차이가 좁혀지지 못한 채 일자리 부조화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며 “양질의 기업 발굴과 청년 인재 연결을 강화해 청년과 기업 모두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일자리 제공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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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천안타운홀 전망대 미디어아트 구축 착수
천안시가 지난 5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천안타운홀 미디어아트 구축 및 콘텐츠 제작용역’착수보고회를 진행하고 있다.(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원도심 대표공간인 천안타운홀 내 전망대에 미디어아트를 구축한다.
시는 지난 5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천안타운홀 미디어아트 구축 및 콘텐츠 제작용역’착수보고회를 진행했다.
시는 2021년 11월 개관해 운영 중인 천안타운홀 전망대를 방문하는 관람객에게 천안과 관련된 이야기 콘텐츠를 첨단 영상 기술과 접목한 실감형 미디어아트로 선보일 예정이다.
미디어아트는 ‘디지털 천안 8경, 천안의 야경을 수놓다’라는 주제로 천안의 밤 풍경에 수놓아지는 천안 8경과 불꽃놀이 등 시각과 청각의 편안함을 제공한다.
단순한 영상 관람 공간이 아닌 천안시 대표 야경 명소와 함께 ‘디지털 천안8경’이라는 주제를 담은 공간과 스토리텔링을 합성한 ‘스페이스 텔링’ 개념을 도입해 새로운 실감 영상의 패러다임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국내 최초로 전망대에 도입되는 ‘프론트 특수 필름’을 적용해 감각과 감성을 모두 자극하는 몰입감 높은 콘텐츠를 구현한다.
시는 1억원을 들여 11월 말 준공을 목표로 미디어아트를 구축할 계획이며 미디어아트가 신야간경제와 관광을 접목해 도시경제 활력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천안타운홀 미디어아트 구축으로 천안시의 새로운 야간관광 명소를 탄생시키겠으며 원도심 활성화는 물론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볼거리 공간을 지속해서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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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성정2동, 고독사 예방을 위한 역량강화 교육 실시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천안시 성정2동은 5일 고독사 예방을 위해 행복키움지원단원과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성정2동은 부산영도경찰서 권종호 경위를 강사로 초청해 ‘1인 가구 고독사 사례를 통한 고독사 예방법’을 주제로 다양한 고독사 사례, 개인이 고독사 예방을 위해 해야 할 일 등에 대해 전달했다.
금구연 성정2동장은 “이번 교육은 성정2동 인적자원망의 핵심 역할에 대해 생각해 보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성정2동이 주민들의 든든한 복지안전망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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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봉명동, 고독사 예방 역량강화 교육 실시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천안시 봉명동은 5일 행복키움지원단과 복지이통장,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고독사 예방을 위한 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1인 가구 증가와 함께 매년 늘어나고 있는 고독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민관 협력 강화를 통해 일상생활 중 우리 주변에서 감지할 수 있는 위험신호를 파악하고 이웃을 살피고자 추진됐다.
심영섭 봉명동 행복키움지원단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고독사에 대한 이해와 예방의 중요성을 알게 됐으며 독거노인 가구 등 고독사 위험가구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용동 봉명동장은 “앞으로 고독사 예방은 물론 동 주민 모두가 함께하는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민관이 협력해 다양한 이웃 살핌 활동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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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방앗간 천안불당점, 불당2동 취약계층 식품 후원 확대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천안시 불당2동은 5일 지역 내 식품 후원 상점인‘외계인방앗간 천안불당점’이 월 2회에서 주 2회로 후원을 확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외계인방앗간 천안불당점’은 지난 5월 불당2동 행복키움지원단과의 협약을 통해 다양한 식품을 접하기 어려운 취약계층에 월 2회 쌀로 만든 건강한 빵을 전달해왔다.
이번 후원 확대로 불당2동은 월 2회 지원에서 주 2회 지원으로 더 많은 취약계층 가구에 건강한 쌀 빵을 전달할 수 있게 됐다.
더불어 ‘외계인방앗간 천안불당점’은 천안시 쌍용2동과 불당1동에도 매월 정기 후원을 약속했다.
이상화 외계인 방앗간 대표는 “정성껏 만든 빵이 꼭 필요한 곳에 전달됐으면 하는 마음에 후원을 확대하게 됐다”고 밝혔다.
박경화 불당2동장은 “이웃을 향한 따뜻한 나눔에 앞장서는 상점이 관내에 있어 든든하다”며 “전달해주시는 따뜻한 마음이 취약계층에 온전히 전달될 수 있도록 동에서도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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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미유통, 추석맞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에 물품 전달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주미유통은 5일 한가위를 맞아 취약계층 아동과 청소년 지원을 위해 바나나맛우유 1,000개를 천안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
주미유통은 2021년 성환에 사업장을 개소한 이후 설·추석 명절마다 정기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 후원 물품은 아동양육시설에 지원될 예정이다.
오주미·박종소 대표는 “취약계층 아동과 청소년에게 시원하고 달콤한 선물을 전해주고자 후원을 결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주위를 살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정지표 천안시복지재단 이사장은 “매년 취약계층에게 훈훈한 명절을 보내도록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오주미, 박종소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명절을 앞두고 누구보다 외롭고 쓸쓸할 취약계층에게 후원자님의 따뜻한 온기가 잘 전해지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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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서북구정신건강복지센터, 재난 심리지원 및 트라우마 예방 캠페인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천안시 서북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충청권 트라우마센터와 공동으로 5일 ‘재난 심리지원 및 트라우마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자연 재난, 사회재난, 그리고 코로나19 재유행과 같은 재난 상황에 투입되는 대응 인력이 심리적 불안, 우울, 트라우마로부터 회복되고 정신건강을 증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지역자원과 연계·협력 강화를 위해 천안서북경찰서에서 진행된 캠페인은 재난 상황에 직면하는 대응 인력의 정신건강을 위한 척도 검사, 대면상담, 심리지원 꾸러미 등의 서비스를 지원했다.
천안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 재난 대응 인력들의 소진을 예방하고 재난 대응 기관들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트라우마 극복을 위한 찾아가는 상담과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지원할 계획이다.
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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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서북구보건소, 희망플러스 맞춤형건강관리 운영
천안시 서북구보건소가 지난 8월 10일 지역 내 한 아동 사회복지시설에서 이동 건강검진을 실시하고 있다.(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천안시 서북구보건소는 아동 사회복지시설 등 입소자를 대상으로 ‘희망플러스 맞춤형건강관리’ 사업을 운영한다.
‘희망플러스 맞춤형건강관리’는 의료접근성과 자가 건강관리 능력이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아동 사회복지시설 등의 입소자를 대상으로 건강검진과 운동교실 등을 진행하는 사업이다.
시는 사업을 통해 아동 사회복지시설 등 입소자들에게 이동 건강검진 진료 및 건강상담 건강관리능력 제고를 위한 운동교실 운영 등을 제공하고 건강에 유익한 행위 지속해서 수행 및 건강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현기 천안시 서북구보건소장은 “이 사업은 의료취약계층의 건강 격차 최소화 및 의료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계획했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계층이 없도록 다양한 보건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시는 의료접근성이 떨어지는 청소년쉼터 이용자 등의 질병 조기 발견 및 치료 기회 제공을 위해 사회복지시설 건강검진을 제공하고 있다.
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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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위기 시대 ‘제4회 생태교통 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제4회 생태교통 아카데미 홍보문(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충남천안기후환경네트워크는 2023년 ‘제4회 생태교통 아카데미’ 교육생 30명을 9월 13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생태교통 아카데미는 보행, 자전거, 대중교통 이용, 생태교통 확산을 위한 기후 위기 속 에너지 절감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2020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올해 아카데미는 성성호수공원 방문자센터에서 9월 14일부터 10월 26일까지 매주 목요일 6회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주민의 일상생활에 부응하는 동네생활권 보도의 설계와 이용권의 배분 생태교통을 통한 탄소중립 도시 지방정부의 대중교통정책 신교통수단으로서의 트램 등을 다룬다.
교육비는 무료이다.
천안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홍승종 기후대기과장은 “기후 위기 시대 일상생활 속 시민들과 발맞춰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교육과 홍보에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3-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