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천안시 불당2동은 5일 지역 내 식품 후원 상점인‘외계인방앗간 천안불당점’이 월 2회에서 주 2회로 후원을 확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외계인방앗간 천안불당점’은 지난 5월 불당2동 행복키움지원단과의 협약을 통해 다양한 식품을 접하기 어려운 취약계층에 월 2회 쌀로 만든 건강한 빵을 전달해왔다.
이번 후원 확대로 불당2동은 월 2회 지원에서 주 2회 지원으로 더 많은 취약계층 가구에 건강한 쌀 빵을 전달할 수 있게 됐다.
더불어 ‘외계인방앗간 천안불당점’은 천안시 쌍용2동과 불당1동에도 매월 정기 후원을 약속했다.
이상화 외계인 방앗간 대표는 “정성껏 만든 빵이 꼭 필요한 곳에 전달됐으면 하는 마음에 후원을 확대하게 됐다”고 밝혔다.
박경화 불당2동장은 “이웃을 향한 따뜻한 나눔에 앞장서는 상점이 관내에 있어 든든하다”며 “전달해주시는 따뜻한 마음이 취약계층에 온전히 전달될 수 있도록 동에서도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세종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