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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풀엑스, 천안시 취약계층 위해 온열통증크림 전달
㈜파워풀엑스, 천안시 취약계층 위해 온열통증크림 전달
[세종타임즈] ㈜파워풀엑스는 24일 천안시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온열통증크림 120개를 천안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
박인철 대표이사는 “회사가 성장할수록 지역사회와 나눠야 한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복지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사회공헌활동을 다양하게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지표 이사장은 “전달해주신 후원물품이 필요한 분들에게 소중히 사용될 수 있도록 맞춤형 배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파워풀엑스는 스포츠 뷰티 & 헬스케어 브랜드로 골프, 야구, 배드민턴, 마라톤 등 각종 스포츠 대회로 이름을 알렸다.
2023-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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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안전망 통합보고대회 개최
천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안전망 통합보고대회 개최
[세종타임즈] 천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꿈드림이 지난 22일 청소년안전망 통합보고대회 ‘히든 I’를 개최했다.
센터는 보고대회를 통해 청소년안전망 구축 사업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청소년과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노력한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또 초·중·고·학교밖 청소년과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노력한 유공자가 청소년 안전망 히든카드로서의 자신에 관해 이야기하는 ‘우리는 청소년안전망 히든카드’가 진행됐다.
이미원 센터장은 “올 한해 청소년안전망을 내실화 할 수 있도록 함께해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함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안전망이 더 촘촘하게 작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천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 및 부모 등을 대상으로 개인상담·전화상담·심리검사 등을 진행하고 있다.
2023-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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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과학산업진흥원, 글로벌사이버대학과 업무협약
천안과학산업진흥원, 글로벌사이버대학과 업무협약
[세종타임즈] 천안과학산업진흥원이 지난 22일 글로벌사이버대학교와 함께 상호 유대강화 및 정보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글로벌사이버대학교와 신뢰를 바탕으로 학술정보, 자원교류, 공동연구 등의 상호 협력 및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공동 지식·정보·인적·물적 자원의 상호교류 공동 홍보 및 협력 마케팅 지역인재의 과학기술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프로그램 연계와 협력 등을 진행한다.
황규일 원장은 “글로벌사이버대학교와의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상호 유대를 강화하고 정보 교류·활용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2023-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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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장학재단, 천안사랑장학재단에 장학기금 기탁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호반그룹의 호반장학재단은 24일 지역 우수 인재 육성 및 저소득학생 지원을 위해 장학기금 5,000만원을 천안사랑장학재단에 기탁했다.
박상돈 이사장은 “장학기금을 기탁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천안의 학생들이 인재로 성장하고 학업과 꿈을 키워나가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1999년 설립된 호반장학재단은 24년간 8,700여명에게 154억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2023-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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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트리티케일 2년차 월동 생육시험 진행
천안시, 트리티케일 2년차 월동 생육시험 진행
[세종타임즈]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해에 이어 월동 사료작물인 ‘트리티케일’의 2년차 생육시험을 진행 중이라고 24일 밝혔다.
시는 가축 사료로 사용되는 호밀 대다수를 수입에 의존하는 만큼, 수입 의존도를 낮추고자 트리티케일 생육시험을 추진하고 있다.
생육시험을 통해 천안시 기후 적합 여부 등을 확인한다.
트리티케일은 호밀과 밀을 교잡한 작물로 쓰러짐이 적고 수량이 많으며 밀의 영양성분과 호밀의 내한성을 갖고 있는 사료작물이다.
시는 트리티케일 생육시험을 통해 재배할 수 있다고 판단되면 재배를 확대할 계획이다.
트리티케일 재배 확대 시 조사료 자급률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현재 파종상황을 보면 트리티케일이 천안시 기후에 적합한 것으로 보인다”며 “사료가치가 높은 트리티케일의 도입으로 천안시 축산농가의 소득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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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청년과 하나되는 ‘청년이음&모음’ 공동연수 성료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지난 2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청년이음&모음’ 공동연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날 공동연수에는 신동헌 부시장과 제2기 청년정책네트워크 위원들을 비롯해 청년정책 사업 참여자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공동연수는 청년과 청년의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한 지역사회 관계자의 결속 도모를 위해 마련됐으며 한 해 동안의 청년정책네트워크 활동을 확인하고 정책 제안서 전달, 토크콘서트 등으로 진행됐다.
또 청년들은 청년발전에 힘써준 인사들과 함께 소통하고 청년정책네트워크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도 했다.
신동헌 부시장은 “청년발전을 위한 화합의 자리에 참석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청년정책을 선도하는 도시로서 청년들과 더 소통하고 청년들이 체감하는 정책을 펼치기 위해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2021년 청년담당관을 신설하고 지역 청년들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한 결과 2년 연속 충청남도 청년정책평가 ‘우수’시군, 청년친화헌정 대상 ‘정책대상’에 선정되는 등 청년친화도시로의 기반조성을 인정받고 있다.
2023-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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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미래모빌리티 혁신역량 구축 위한 3차 포럼 개최
천안시, 미래모빌리티 혁신역량 구축 위한 3차 포럼 개최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한국자동차연구원과 미래모빌리티 혁신역량 구축사업을 진행 중인 가운데 지난 22일 ‘2023 천안 미래모빌리티 3차 포럼’을 개최했다.
시는 미래모빌리티 전환을 위해 2027년까지 미래모빌리티 혁신역량 구축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연구회, 포럼 등을 통해 천안 특화형 전과정 지원시스템을 마련하고 지역의 특성·강점을 기반으로 한 미래모빌리티 산업 육성 전략을 도출하고 있다.
3차 포럼은 모빌리티 서비스·플랫폼 동향과 사업자 중심 서비스 산업, 디지털 전환 이슈를 논의하고 미래 모빌리티 대응을 위한 천안시 산업 발전 방향을 제안하는 자리로 이뤄졌다.
이번 포럼에는 조영빈 KT 박사, 김영준 PumAe 대표, 류재준 위버시스템즈 부사장, 박명길 디에이밸류인베스트먼트 팀장, 문희택 아우토크립트 본부장이 종합토론 패널로 참석했다.
조영빈 박사는 완성차, 자동차 부품, 통신, 차량공유 플랫폼, 건설 등 다양한 산업이 협력한 모빌리티 기술 생태계 필요성을 강조하며 “미래모빌리티는 인공지능융합기술을 바탕으로 더 빠른 공유와 보안 등이 실현돼야 한다”고 말했다.
김영준 대표는 “모빌리티와 헬스케어 융합의 중요성 대두되고 있다”며 “생체 신호를 감지할 수 있는 센서를 모빌리티에 탑재해 탑승자의 건강을 점검하고 만성 질환이 있거나 고령 운전자의 이상 징후 감지해 응급 상황을 대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류재준 부사장은 “많은 업체들이 모빌리티를 통해 많은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있지만, 데이터의 공유 한계로 다양한 아이템이 발굴되고 있지 않다”며 “지자체 주도의 데이터베이스 공유 활성화를 통해 수익 창출 모델을 설계할 수 있는 생태계 구축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박명길 팀장은 “모빌리티의 주요 투자 관점은 정책규제, 산업구조, 고객 경험”이라며 “특화된 지자체와의 우호 관계, 사업구조 파악을 통한 데이터 확보, 고객 실재에 맞는 기술 발굴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문희택 본부장은 “자율주행을 위한 전자부품과 시스템의 발전 속도에 비해 자율주행 지원 및 서비스 플랫폼의 발전 속도는 느린 편”이라며 “미래모빌리티를 위한 인프라 지원, 서비스 플랫폼 발전을 위해 협력하고 지자체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제시했다.
시 관계자는 “신사업발굴연구회를 개최하고 다양한 아이디어와 미래모빌리티 포럼에서 제시된 전략을 활용해 천안시의 미래모빌리티 산업 육성과 정책 방향의 기반을 다지겠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시 미래모빌리티 포럼은 1차 ‘미래모빌리티 발전 방향’, 2차 ‘미래모빌리티 정책동향 및 이슈’를 주제로 열렸다.
2023-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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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대형폐기물 배출 무인 단말기 시범 운영
천안시, 대형폐기물 배출 무인 단말기 시범 운영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대형폐기물 배출 편의 개선을 위해 청룡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무인 단말기를 시범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무인 단말기는 폐기물 배출 접수와 결제가 동시에 가능하며 신고 내역은 관리자에게 실시간으로 전송돼 신고 절차를 간소화할 수 있다.
그동안 대형폐기물 배출은 인터넷 또는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 접수하거나, 판매소에 직접 방문해 신고필증을 구입 후 배출해야 했다.
시는 청룡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무인 단말기 시범 운영 이후 시민 만족도, 개선 사항을 등을 검토해 전 지역 확대 여부를 논의할 예정이다.
함태식 청소행정과장은 “무인 단말기는 거주 지역과 관계없이 사용 가능하고 카드로 결제할 수 있다”며 “시민들의 이용 편의를 높이고 행정 절차가 간소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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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3개 교에‘학교숲 조성사업’완료
천안시, 3개 교에‘학교숲 조성사업’완료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학생들에게 생태학습공간 제공을 위해 3개교 대상으로 2023년 학교숲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27일 밝혔다.
학교숲 조성사업은 학습환경 개선과 자연학습교육 공간 제공을 위해 유휴지에 녹지를 조성하거나 기존 화단을 새단장해 산책로 휴게시설 등을 설치했다.
시는 지난 2010년부터 현재까지 총 12개교에 학교숲 조성을 완료했다.
올해는 사업비 2억1,000만원을 투입해 천안초·성신초·성남초 등 3개교에 2,160㎡ 규모의 학교숲을 조성했다.
학교숲 설계단계부터 학교 구성원이 공동으로 참여해 학교별로 테마가 있는 숲을 계획하고 기존 학교숲과 차별화 된 공간으로 꾸며졌다.
시는 학교숲 조성을 통해 교목 152주, 관목 6,192본, 초화류 1,830본 등을 심고 학생들이 학교숲을 직접 돌보고 가꿀 수 있도록 나무에 수목표찰을 설치하는 나무갖기 캠페인도 병행했다.
나시환 공원녹지과장은 “학교숲 조성사업을 통해 열섬현상 완화 등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생태환경과 자연학습교육 공간을 조성하고 지역 내 거점 녹지로 활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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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2조4000억원 규모 내년 본예산 편성…올해보다 0.8% 증가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내년도 본예산을 2조4,000억원 규모로 편성해 지난 21일 천안시의회에 제출했다고 24일 밝혔다.
내년 예산은 올해 예산 2조3,800억원보다 200억원 증액됐다.
일반회계가 올해보다 550억원 증가한 2조650억원, 특별회계가 350억원 감소한 3,350억원이다.
세입 재원은 지방세 수입 5,720억원, 세외수입 1,180억원, 지방교부세 3,430억원, 조정교부금 1,170억원, 보전수입 등 1,170억원, 국도비보조금 7,980억원 등이다.
시는 건전 재정 운영으로 지속가능한 성장기반 구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중점을 두고 예산안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시는 지역경제 활력 회복을 위해 산업단지 관리 및 기반조성,지방투자촉진보조금, 천안사랑상품권 할인판매 보전금,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청년도전 지원 등, K-컬처박람회·빵빵데이 등, 소상공인 금융 및 사회보험료 지원 등을 예산에 반영했다.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해 영유아보육료·부모급여수당 등 아동·양육 지원, 출생축하금, 아빠육아휴직 장려금, 임산부 교통비 등 천안형 산후조리 및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등 출산 지원, 기초연금·노인일자리사업 등 노후 소득지원, 취약계층 긴급복지지원 및 생계·주거·의료 급여 등, 장애인 활동지원 및 연금 등을 편성했다.
또 지속가능한 성장기반 구축사업으로 천안아산 KTX 역세권 R&D집적지구 조성 및 연구개발 구축, 스마트팜 및 청년농업인 육성지원 등, 각종 도로개설 및 정비, 무료환승 등 버스 할인, 친환경자동차 보급 및 운행 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등을 포함했다.
천안시는 재정건전성을 높이고자 지방채 상환, 통합재정안정화 기금활용을 편성했다.
내년도 본예산안은 다음 달 21일 열리는 제264회 제2차 정례회 본회의를 통해 확정된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내년도 예산안을 꼭 필요한 곳에 재정의 소홀함이 없도록 하되, 재정위기가 초래되지 않도록 내실 있게 준비했다”며 “녹록지 않은 경제상황에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