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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예술축제’두번째 기획전 ‘한국영화 100년전’ 개최
‘천안예술축제’두번째 기획전 ‘한국영화 100년전’ 개최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오는 12월 17일까지 성성호수공원 UCC몰 아트홀에서 ‘천안예술축제’두 번째 기획전으로 ‘한국영화 100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천안시, 한국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비제이글로벌이 체결한 UCC 단지 중심의 문화예술 활성화 협약에 따라 이뤄졌다.
시는 한국예총, 비제이글로벌과 천안예술제 첫 번째 기획전 ‘대한민국사진축전’에 이어 두 번째 기획전 ‘한국영화 100년전’을 ‘한국영화 위대한 100년, 새로운 희망의 100년’이라는 표어로 진행한다.
천안시 승격 60주년을 맞아 한국영화 100년의 역사를 60점의 영화에 담았다.
영화의 양적·질적 성장 과정과 대종상 수상 작품 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12월 말에는 세 번째 기획전으로 태권V를 소재로 한 ‘태권V 과거를 소환하다’ 전시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천안시는 성성호수공원 일대를 문화예술 전시와 공연이 연중 펼쳐지는 고품격 문화예술 플랫폼으로 육성할 계획이며 성성아트센터 건립을 위한 구상용역을 준비 중에 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앞으로도 전시, 공연 등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해 천안시가 고품격 문화도시로 발돋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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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노사민정,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조성
천안시 노사민정,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조성
[세종타임즈] 천안시 노사민정협의회가 지난 28일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조성’에 힘을 모으기로 합의했다.
노사민정협의회 위원장인 박상돈 천안시장을 비롯해 관련 기관인 천안시의회, 고용노동부 천안지청, 한국노총 천안지역지부, 충남북부 상공회의소, 천안시기업인협의회, 안전보건공단 충남지역본부, 천안 YWCA 등 협의회 위원이 참여한 가운데 본회의를 개최했다.
협의회는 올해 지역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 지원사업의 추진 실적을 공유하고 공동선언을 통해 산업안전 확보와 건강한 일터 조성을 위한 노사민정 각 분야의 구체적 역할을 명시하며 실천 의지를 다졌다.
공동선언문에는 안전보건수칙 및 작업절차 준수 산업재해 및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 안전관리 문화 정착을 위한 사회적 분위기 확산 산업현장 위험요소 개선 및 취약계층 노동안전망 확충 등이 주요 실천 과제로 담겼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조성은 기업과 노동자를 위해 반드시 실천되야 할 사항”이라며 “앞으로도 노사민정이 소통하고 협력해 노동자가 건강하게 일할 수 있는 천안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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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돈 천안시장, 천안중앙고 초청‘천안학’특강박상돈 천안시장, 천안중앙고 초청‘천안학’특강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박상돈 천안시장은 29일 천안중앙고등학교에서 2024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른 수험생을 대상으로 천안학 특강을 진행했다.
박 시장은 천안의 역사와 시정현황 등을 소개하고 학생들의 질문에 답을 하며 소통했다.
특히 풍부한 공직 생활을 통해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천안시 시정 방향과 미래비전에 대해 진솔하게 풀어 학생들로부터 큰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12년간의 정규교육과정을 마치고 내년이면 각자의 꿈을 찾아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학생들이 생각하는 꿈을 이루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특강은 천안중앙고등학교 초청으로 추진됐다.
2023-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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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아동복지분야 실천사례 공모전 ’2개 부문 우수상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주최한 ‘아동복지분야 실천사례 공모전’ 2개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드림스타트 사업 전문화·특성화 과정 교육의 효과성을 검증하고 드림스타트 현장에서의 우수 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열렸다.
시는 이번 공모전에서 드림스타트 아동통합사례관리, 프로그램 기획⋅운영 등 2개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시가 전국 최초로 추진한 ‘드림 홈 스쿨’은 프로그램 기획·운영 부문에서 취약계층 아동과 긍정적인 변화를 도모해 우수상을 차지했다.
드림 홈 스쿨은 취약계층 아동 가정에 아동복지교사를 파견해 1대1 학습·정서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해부터 현재까지 아동 210명에게 총 4,667회 서비스를 제공했다.
사례관리 부문에서는 김묘정 아동통합사례관리사가 ‘실패해도 괜찮아’라는 주제로 사례관리사가 스스로 변화할 수 있도록 지지해 가정 변화를 이끌어 낸 사례가 프로그램 부분에 이어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시는 앞서 지난해에도 아동복지분야 실천사례 공모전 프로그램 부문에서 ‘아이마음 토닥토닥 상담캠핑차’사업으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윤은미 아동보육과장은 “드림스타트를 통해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천안시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의 공평한 출발선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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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국민행복민원실 재인증 기관 3회 연속 선정
천안시, 국민행복민원실 재인증 기관 3회 연속 선정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2023 국민행복민원실 재인증 기관에 3회 연속으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국민행복민원실은 행정안전부가 전국 지자체, 교육청, 세무서 경찰서 국세청 등 행정기관을 대상으로 민원실 내·외부 환경, 민원서비스 만족도 등 4개 분야 24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하고 인증하는 제도다.
올해 12개 신규 인증과 27개 재인증 기관을 선정했다.
천안시는 2016년 국민행복민원실 신규 인증 기관으로 선정된 이후 2019년과 올해 재인증 기관으로 지정돼 2026년까지 3년간 우수민원실 인증을 유지하게 됐다.
천안시는 그동안 민원처리 마일리지제 도입으로 민원 처리기간을 단축하고 인터넷 홈페이지 민원처리 진행상황 실시간 조회, 매주 월요일 야간민원실 운영 등 수준 높은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해 왔다.
특히 사회적 약자 전용창구 운영과 민원서식 외국어 번역본 및 큰 활자 민원서식을 제작·비치하는 등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제도를 시행했다.
스마트 통합순번 대기시스템 구축, 무료법률상담소, 모유수유실·임산부 쉼터, 가족화장실을 설치해 방문 민원인 만족도를 높였다 더불어 북카페, 청사 로비 각종 전시회 및 작품 발표회, 공연 개최 등으로 민원실을 방문하는 시민을 위한 다양한 문화공간을 조성기도 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민원인을 위한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민원인이 보다 편리하고 편안하게 민원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더 많은 방안을 모색하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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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정2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어려운 이웃 위해 라면 기부
성정2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어려운 이웃 위해 라면 기부
[세종타임즈] 천안시 성정2동은 지난 27일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어려운 주민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라면 17상자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부한 라면은 성정2동 저소득 취약계층의 식료품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재훈 위원장은 “추운 겨울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을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전달받은 주민께서 따뜻한 라면 드시고 추위를 이겨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금구연 성정2동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두고 소중한 발걸음 해주신 바르게살기위원회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누구나 살고 싶은 행복이 가득한 성정2동’이라는 표어처럼 상생하는 성정2동을 만들기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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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성라이온스클럽, 천안시 중앙동에 김장김치 나눔
천성라이온스클럽, 천안시 중앙동에 김장김치 나눔
[세종타임즈] 국제봉사단체인 국제라이온스협회 356-F지구 천성라이온스클럽이 지난 27일 천안시 중앙동의 취약계층을 위한 김장김치 20박스를 기탁했다.
이날 후원 된 김장김치는 홀몸노인, 장애인 등 중앙동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됐다.
천성라이온스클럽은 김장김치, 연탄 등의 물품후원뿐 아니라 노숙인을 위한 무료급식 봉사, 주거 취약가구 집 고쳐주기, 장애인 가구 가전제품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상필 회장은 “김장김치 나눔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상문 동장은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적극적으로 앞장서주심에 감사드리며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3-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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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문화재단 “천안예술의전당에서 크리스마스 즐겨보세요”
천안문화재단 “천안예술의전당에서 크리스마스 즐겨보세요”
[세종타임즈] 천안문화재단은 연말을 맞아 천안예술의전당 공연장 로비와 야외광장을 환하게 장식했다고 28일 밝혔다.
천안예술의전당은 연말연시 주요 기획공연에 앞서 공연장 로비에 5미터 높이의 대형 크리스마스 나무와 야외광장 곳곳에 경관용 조명을 설치했다.
천안예술의전당 기획공연으로는 2023 국립슬로박필하모닉오케스트라 & 선우예권 송년음악회 유키 구라모토와 친구들 등이 준비돼있다.
재단 관계자는 “대부분의 공연이 일몰 후에 진행되는 만큼 공연장 주변을 따뜻하고 환하게 밝히기 위해 크리스마스 나무와 경관조명을 설치했다”며 “공연장을 찾는 관람객들의 기쁨이 더욱 풍성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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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도시공사, 재활용선별장 체험 프로그램 실시
천안도시공사, 재활용선별장 체험 프로그램 실시
[세종타임즈] 천안도시공사는 재활용선별장 투명페트병 선별작업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투명페트병 선별작업은 재활용선별장 내 별도로 마련된 투명페트병 선별 시설에서 약 30분 가량 선별작업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견학 신청 시 함께 신청할 수 있으며 체험가능 인원은 회당 최대 4명이다.
견학 및 선별 체험은 재활용선별장 전화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공사 누리집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한동흠 사장은 “고품질 재활용품의 자원화를 위해 지역사회와 연계한 투명페트병 상표 제거 캠페인을 지속하고 있다”며 “견학과 더불어 체험 프로그램을 활성화해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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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도시공사, 2023년 임금협약 체결
천안도시공사, 2023년 임금협약 체결
[세종타임즈] 천안도시공사는 최근 세종충남지역노동조합과 8개월간의 협상 끝에 2023년 임금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공사는 지난 3월부터 10월까지 총 9차례에 걸친 교섭 끝에 2023년 임금협약 합의안을 도출했다.
협약내용은 노사 화합 및 상생을 위한 장려금 지급, 임금피크제 대상자 임금 감액률 하향조정 등이다.
임금협약은 올해 1월 1일 자로 소급해 적용되며 공사는 체결된 임금협약서를 관련법에 따라 관할 고용노동부 지청에 신고할 계획이다.
박철 위원장은 “공사 전환 이후 노사 상생 및 미래 지향적인 결과를 도출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내년 교섭도 노사관계를 중심으로 실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동흠 사장은 “노사가 협력해 임금협약 체결을 할 수 있어 기쁘다”며 “향후 근로자에게 경영성과가 돌아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