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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노인의료돌봄통합지원 시범사업 현장방문 컨설팅 회의
천안시, 노인의료돌봄통합지원 시범사업 현장방문 컨설팅 회의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지난 1일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이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각 분야별 전문가들과 컨설팅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컨설팅 회의는 시범사업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2024년 통합돌봄 시행계획서에 필수적으로 반영되어야 할 내용과 업무지침 개정사항 등을 논의했다.
시는 올해 통합지원 사업 추진을 위해 유사한 사업을 통합하고 실효성 및 효과성이 미비한 사업을 정리하는 등 사업에 우선순위를 구분해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퇴원환자 집중적으로 연계하고 보건소와 협업으로 통합지원 사업을 더욱 발전시킬 방침이다.
방문진료·간호 등의 보건의료 서비스를 확대하고 거동이 불편해 병원진료를 이용하시는 못하는 어르신들에게 찾아가는 재택의료에 중점을 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통합지원 시범사업이 2년차에 접어든 만큼,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활성화를 위해 읍면동 직원과 협업기관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미화 노인복지과장은 “천안시 어르신들에게 폭 넓은 서비스 지원을 위해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고 계획을 수정·보완해 시범사업의 추진방향에 맞춰 사업을 진행하겠다”며 “2026년 보편사업 대비해 천안형 통합지원 사업이 전국화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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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노후, 새로운 노인 일자리’ 편의점부터 스타벅스까지…천안 노인 일자리 확대
‘새로운 노후, 새로운 노인 일자리’ 편의점부터 스타벅스까지…천안 노인 일자리 확대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환경정화 활동이나 학교 교통 지도 등 일반적인 노인 일자리뿐만 아니라 노인들의 다양한 취업 수요를 반영한 일자리를 발굴하고 나섰다.
‘스타벅스’와 함께하는 시니어카페부터 공예품 제작, ‘시니어동행편의점’ 등 사회적 경험과 능력을 살려 지역사회를 위해 활동하는 시장형 일자리사업을 집중 육성 중이다.
시는 이달 중으로 유통 전문업체인 GS리테일과 함께 시니어동행편의점 천안 1호점을 개소한다고 2일 밝혔다.
시니어동행편의점은 만 60세 이상 어르신 20명이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2인 1조로 교대로 근무하며 신노년 맞춤형 일자리사업이다.
어르신들은 손님 응대, 진열, 매장관리 등의 일을 하게 되며 개인마다 근무시간에 차이가 있지만 보통 월 40~48만원가량의 임금을 받게 된다.
시는 이처럼 고령화 등의 영향으로 일하기를 희망하는 노인 수요가 많아지자 새로운 일자리 발굴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일자리 창출에 그치지 않고 노인의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면서 수익은 보장되고 노동력이 크게 필요로 하지 않는 일자리를 발굴하고 있다.
‘남산의 봄’, ‘버들의 봄’, ‘실버시니어카페’, ‘은빛카페 휴’ 등 시니어카페에서는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한 어르신들이 직접 내린 커피를 맛볼 수 있다.
특히 남산의 봄, 버들의 봄은 스타벅스로부터 레시피와 재료를 제공받아 일정 기간 계절 음료를 선보인다.
지난해에는 스타벅스와 협업으로 출시한 시니어 상생음료 ‘우리쑥 곡물라떼’ 500잔을 계절 한정 메뉴로 판매했다.
사직동에 위치한 ‘레진공예’ 사업단에서는 관련 근무 경력을 가진 8명의 어르신이 다양한 공예품을 만들고 있다.
그립톡부터 열쇠고리, 목걸이, 브로치까지 어르신들의 정성스러운 손길을 거쳐 만들어진 공예품은 온라인마켓뿐만 아니라 시니어카페와 지역아동센터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남산점과 병천점 두 곳에서 운영 중인 ‘고기밥상’에는 25명의 어르신이 은퇴 후 관련 경력을 살려 지역의 친환경 농산물을 이용해 돼지갈비부터 제육볶음, 옛날도시락 등을 판매하고 있다.
이 밖에 강사 자격증 소지자 또는 보육·교육시설 근무 경력자가 지역아동센터 등에서 강사로 활동하는 ‘강사 파견’ 일자리와 읍면지역 LPG 사용 가구를 점검하는 ‘가스안전관리원’과 같은 사회서비스형 일자리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시장형·사회서비스형 외에도 공익활동·취업알선형 등 노인의 역량과 수요를 충분히 반영해 일자리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천안시는 올해 노인일자리 지원사업을 통해 지난해보다 496개가 늘어난 4,554개의 일자리를 마련한다.
사업비는 지난해 152억원보다 30% 이상 늘어난 201억원으로 증액됐다.
분야별 노인일자리는 노노케어·학교교통 지원·환경정비 등 공익활동 45개, 보육시설·지원아동센터 지원 등 사회서비스형 30개, 시니어카페·공예사업단 등 시장형사업 15개, 취업알선형 1개 등이다.
천안의 만 65세 이상 노인인구는 지난해 기준 8만5,875명으로 전체 인구 65만5,959명의 13.09% 수준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노인일자리 사업은 단순히 소득 창출 뿐 아니라 어르신의 사회 참여를 도모하고 건강한 노년을 보내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노년의 건강한 삶을 뒷받침할 양질의 일자리를 공급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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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천읍, ㈜남양유업 천안신공장 설 명절 식품 꾸러미 전달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천안시 목천읍은 2일 ㈜남양유업 천안신공장이 쌀, 라면 등으로 구성된 설 명절 선물 꾸러미 7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남양유업 천안신공장은 2020년도부터 매년 명절 때마다 목천읍 취약계층 가구를 위해 식품 꾸러미 세트를 기부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1사·1행복키움지원단 협약을 맺고 정기적으로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정재연 공장장은 “설을 맞아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기부를 하게 됐다”며 “식품 꾸러미를 받은 분들 모두 뜻깊은 설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광희 목천읍장은 “매해 명절마다 어려운 이웃분들을 챙겨주셔서 매우 감사하다”며 “소중한 마음이 전해지도록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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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성2동, 통장협의회 설 맞이 대청소 실시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천안시 원성2동은 2일 통장협의회와 동 직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설 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청소는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인근 주택가 주변에 무단으로 버려진 생활폐기물과 도로변 곳곳에 설치된 불법 현수막을 철거했다.
김기용 통장협의회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마을 환경이 깨끗하게 정리된 모습을 보니 뿌듯하다”며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쉬었다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성경 원성2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설 명절 연휴를 위해 이번 대청소에참여해 준 통장협의회에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쾌적한 원성2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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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당1동, ‘쏙쏙쑥쑥 겨울방학 식품 꾸러미’ 마지막 전달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천안시 불당1동 행복키움지원단은 2일 다섯 번째 꾸러미 전달을 마지막으로 겨울방학 한 달 동안 아동 급식 대상 아이들에게 지원했던 ‘필수영양소 쏙쏙, 성장기발달 쑥쑥 꾸러미 지원 사업’을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
쏙쏙쑥쑥 꾸러미는 성장기 아이들의 영양개선 및 성장지원을 위해 지난해 여름방학에 처음 시작한 사업으로 이번 겨울방학까지의 사업 기간 동안 총 200명의 아동에게 전달됬다.
또 등갈비, 블루베리 등과 같이 아이들이 원하고 좋아하는 식품을 친환경 전문매장에서 구입해 전달했으며 만족도 조사 결과 전체 대상자 중 98%가 지원 사업과 꾸러미 구성 식품에 매우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꾸러미를 전달받은 한 아동의 보호자는 “방학동안 아동 급식 도시락만을 지원받는 아이들에게 친환경 제품으로 구성된 꾸러미를 매주 지원해줘 고맙다”고 말했다.
정근혁 동장은 “본 사업을 통해 한창 성장기인 우리 아이들이 겨울방학 동안 영양 가득한 식품을 먹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사업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복지대상자 욕구에 맞추기 위한 맞춤형 복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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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1동 행복키움지원단, 설 명절 사랑의 꾸러미·떡국 나눔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천안시 쌍용1동 행복키움지원단은 2일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 40가구에 사랑의 꾸러미를 전달했다.
쌍용1동 행복키움지원단은 어려운 이웃들이 명절을 잘 보내도록 사골과 떡국 떡 등 설 명절 음식과 사랑의 꾸러미를 40가구에 전달했다.
고인순 단장은 “쌍용1동 마이마트와 형제떡집의 후원에 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단원들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서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정우 쌍용1동장은 “어려운 이웃분들이 명절을 잘 보낼 수 있도록 조금이나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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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성정1동, 적십자 회비 모금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천안시 성정1동은 지역의 기업과 자생단체가 적십자 특별회비에 적극적으로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 모금에는 나래광고기획 윤길상 대표 50만원 선영새마을금고 간부 이창덕 이사 30만원 주민자치회 50만원 통장협의회 30만원 신천지천안교회 100만원 등 자생단체와 기업이 동참했다.
모금된 적십자 회비는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에 전달되어 재난재해 구호 및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종범 성정1동장은 “적십자 특별회비 모금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귀한 마음을 담아 모은 특별회비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는 매개체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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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참여자 발대식 개최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천안시시니어클럽은 지난 1일 ‘2024년 천안시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김선영 관장, 이미화 천안시 노인복지과장, 정재연 남양유업 상무를 비롯한 노인일자리 참여자 등 총 100여명이 참석했다.
발대식은 천안시니어클럽과 올해 일자리 사업소개, 내빈축사, 선언문 낭독, 경품추첨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천안시시니어클럽은 올해 공익형 353명, 사회서비스형 419명, 시장형 161명, 취업알선형 189명 등 총 1,122명의 어르신에게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한다.
김선영 관장은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양질의 일자리를 더 많이 제공하겠다”며 “어르신의 경제생활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일자리 창출과 복지를 위해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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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1차 아동학대 판단·자문 통합사례회의 개최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2일 아동학대 판단·자문을 위해 ‘2024년 1차 아동학대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교수, 변호사, 아동상담센터, 학대피해아동쉼터, 충남경찰청, 천안서북·동남경찰서 충남아동보호전문기관 등 관련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해 고난이도 사례를 진단하고 개입 방안을 논의했다.
윤은미 아동보육과장은 “앞으로도 기관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한 천안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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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아동학대 예방 계획’ 시행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2024년 아동학대 예방 계획’을 수립해 시행에 들어간다고 2일 밝혔다.
시는 ‘아동학대 사각지대 해소 및 예방·보호체계 강화’를 목표로 아동학대 대응력 강화, 위기아동의 조기 발견 및 보호체계 강화, 아동학대 인식 개선과 예방을 위한 홍보확대를 전략과제로 수행한다.
올해 아동학대 사전 예방과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교육지원청 등 유관기관과 협업해 학교로 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교육 ‘선생님과 아이들, 바꿔보면 알아요’를 추진할 계획이다.
지방세 고지서에 아동학대 홍보 문구를 삽입해 아동학대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주민 밀착형 아동위원 ‘똑똑지킴이단’을 활용한 시민참여형 인식개선 캠페인을 실시한다.
또 출생미신고아동 전수조사 등을 통해 아동학대 사각지대 발굴하고 아동학대 피해 아동과 가정에 대한 사례관리도 강화한다.
지난해 기준 천안시 아동학대 재신고율은 23.3%로 나타났다.
이는 아동학대 재발 방지를 위해선 분리 또는 처벌보다 가족기능 회복이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수치로 천안시는 심리치료, 가족관계개선 프로그램 등을 다각도로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윤은미 아동보육과장은 “천안시의 특성을 반영한 아동학대 예방계획을 수립하고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강화해 아동학대로부터 안전한 천안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