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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성1동 행복키움지원단, 온기 가득 새해 복 나눔 행사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천안시 원성1동 행복키움지원단은 6일 홀몸어르신 등 영양 섭취가 어려운 이웃 40가구에 떡국떡, 소고기, 사골육수, 나박김치 등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원성1동 행복키움지원단은 매년 설·추석 명절 때마다 찾아오는 사람 없이 쓸쓸하게 지낼 취약계층을 위한 음식과 후원 물품을 전달하며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구석구석을 살피고 있다.
원영수 단장은 “설 명절 가족 없이 외롭게 보내실 어르신들이 따뜻한 떡국 한 그릇으로 이웃의 정을 느끼며 훈훈한 명절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건영 원성1동장은 “우리동네 행복 지킴이로 어려운 이웃의 마음마저 위로하며 보살피는 단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갑진년 새해에도 소외되는 주민들이 없도록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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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면 행복키움지원단, 취약계층에 난방유 지원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천안시 성남면 행복키움지원단은 6일 취약계층 16가구를 대상으로 난방유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난방유 지원사업은 실내용 등유의 부담스러운 가격으로 인해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난방을 잘 사용하지 못하는 저소득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시행했다.
성남면 행복키움지원단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16가구를 대상으로 총 500만원 상당의 난방유를 지원했다.
김재성 단장은 “유독 춥고 눈이 많이 온 이번 계절에 한파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가구가 조금이라도 따뜻한 겨울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호명 성남면장은 “남들보다 혹독한 겨울을 보내고 있을 취약계층가구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추위에 고통받는 가구가 없도록 면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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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교회, 취약계층에 사랑의 도시락 전달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천안시 성정1동은 6일 서북구 백석동 소재 하나교회가 취약계층에게 도시락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도시락은 명절을 맞아 떡국, 부침개, 나물, 식혜 등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격주로 주 1회 독거어르신 등 취약계층 11가구에 도시락을 전달할 예정이다.
하나교회는 지난해 연말에도 성정1동 행정복지센터에 쌀 50포를 기부한 바 있으며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을 위해 다양한 나눔활동을 펼치고 있다.
도시락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다른 날보다 더 외롭게 느껴질 수 있는 명절에 정성이 듬뿍 담긴 도시락을 전달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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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산읍 김옥근 씨, 올해에도 설맞아 취약계층에 후원금 전달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천안시 직산읍은 6일 직산읍 김옥근 씨가 올해에도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금 5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김옥근 씨는 2006년부터 매년 정기적으로 직산읍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이번 후원금은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 씨는 “어려운 이웃이 따듯한 설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 활동에 동참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효은 읍장은“올해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김옥근 씨의 따듯한 온기가 전해지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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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가야밀면, 성환읍에 설명절 성금 100만원 전달
천안가야밀면, 성환읍에 설명절 성금 100만원 전달
[세종타임즈] 천안가야밀면이 지난 5일 설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100만원을 천안시 성환읍에 전달했다.
천안가야밀면은 매년 밀면 외식상품권과 성금 100만원을 지원해 저소득 가정 구성원들이 행복한 가족 식사를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박용호 대표는 “새해를 맞이해서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연휴를 보내셨으면 하는 마음에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
정원진 성환읍장은 “다가오는 명절에 이웃들을 위한 소중한 기부를 해주신 천안가야밀면에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마음을 잘 전달해 풍요로운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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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 여성회, 쌍용1동에 생필품 후원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단국대 여성회는 지난 5일 샴푸, 화장품, 휴지 등 생필품을 천안시 쌍용1동에 후원했다.
단국대 여성회는 다가오는 설날을 맞이해서 소외되는 이웃이 없길 바라는 마음으로 생필품을 후원물품으로 구성했다.
쌍용1동 맞춤형 복지팀 직원이 대상 가정에 방문해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전유향 회장은 “후원한 생필품이 쌍용 1동 취약계층 및 사회복지시설 대상자 등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정우 동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단국대 여성회 전유향 회장님께 감사드린다”며 “나눔을 실천해 주신 소중한 마음 우리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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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청수도서관 ‘우리 가족 도서관 서재’ 운영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천안시 청수도서관은 6일 2024년 ‘우리가족 도서관서재’를 지속 운영한다고 밝혔다.
‘우리 가족 도서관 서재’는 가족 참여형 도서큐레이션으로 한 가정이 소개하고 싶은 도서와 주제를 선정해 추천하는 도서전이다.
청수도서관 어린이자료실 내에 상시 전시 운영한다.
2월에는 ‘태윤이네 가족 서재’를 전시한다.
도서 ‘당근유치원’을 중심으로 유치원을 처음 가는 어린이의 마음을 잘 표현했다.
친구들에게 자신을 소개하는 활동지도 비치해 놓아 책을 읽은 후 활동을 함께 해볼 수 있다.
접수는 현장에서 상시 모집하며 운영 프로그램 및 자세한 내용은 천안시 도서관 누리집, 청수도서관 어린이자료실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청수도서관 관계자는 “가족이 함께 도서관을 방문하고 책을 읽는 분위기를 형성하고 도서관에서 가족들과 소중한 추억을 쌓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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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아르떼어린이집, 취약계층 아동지원 후원금 전달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천안시 백석동 소재 아르떼어린이집이 6일 ‘우리아이 수호천사 되어주기’ 모금캠페인 동참을 위해 후원금 62만6,000원을 천안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
천안시는 천안시복지재단과 함께 취약계층 아동의 기본권을 보장하기 위한 안정적인 재원 마련을 위해 ‘우리아이 수호천사 되어주기’모금 캠페인을 추진해 오고 있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어린이집 원아들의 활동 발표회에 참석한 학부모들이 뜻을 모아 마련됐다.
김미옥 원장은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한 모금캠페인 소식을 듣고 학부모님들과 동참하게 됐다”며 “아동들에게 희망으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은미 아동보육과장은 “모금캠페인에 관심을 가져주신 아르떼어린이집 학부모께 감사드린다”며 “아동권리 존중 확산으로 모든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아동친화도시 천안 조성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시는 올해가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인증 3년 차로 2026년 인증갱신을 위해 5대 평가영역별로 아동친화적 환경조성 사업을 추진해나가고 있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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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천안호두 대표품종 육성’ 2년차 연차보고회 개최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6일 ‘천안호두 대표품종 육성 기반 구축 용역’ 2년 차 연차보고회를 개최했다.
시는 천안호두의 대표품종 육성 및 정체성 확립을 위해 2022년부터 ‘천안호두 대표품종 육성 기반 구축 용역’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12월까지 호두 재배 실태조사, 재배현황 조사, 노령목 제반 특성조사 등을 실시해 우량개체를 선발하고 유전자원으로 보존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용역이 호두의 생산량 정체를 해소하고 우량개체 육성으로 정체성 확립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지난 2020년부터 매년 국립산림과학원 전문가를 초빙해 호두재배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또 오는 2025년까지 호두를 테마로 한 공원을 조성해 천안시가 700년 역사를 이어온 호두 시배지임을 홍보할 계획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호두 시배지인 천안의 명성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천안에서는 149농가가 호두재배에 참여해 158ha의 재배면적에서 112t의 호두를 생산했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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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아산 합동, 한·미 연합훈련에 드론 투입
천안아산 합동, 한·미 연합훈련에 드론 투입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최근 육군 3585부대와 지역방위 한·미 연합훈련을 천안시 북부지역에서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천안시 스마트정보과와 아산시 토지관리과는 합동으로 열화상 드론을 투입해 적의 위치 및 움직임을 파악하는 등 작전지역의 수색과 정찰을 지원했다.
천안시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을 3585부대와 공유해 실시간 드론영상을 작전지역 뿐만 아니라 충남 최초로 군부대 내 지휘통제실에도 제공함으로써 지역 통합방위 작전 수행 능력 향상에 일조했다.
앞서 천안시는 2021년 육군3585부대와 드론 활용 통합방위작전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시의 자산을 활용해 정기적으로 훈련을 지원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굳건한 통합방위 태세를 확립해 비상사태 발생 시 드론을 활용한 정보 공유 및 협력 대응을 통해 시민 안전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