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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서북구보건소, 영양플러스 빈혈예방 요리교실 운영
천안시 서북구보건소, 영양플러스 빈혈예방 요리교실 운영
[세종타임즈] 천안시 서북구보건소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영양플러스사업 대상자 70여 가구를 대상으로 ‘빈혈 예방 요리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빈혈 예방과 조절’을 주제로 강의와 요리 시연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요리 시연은 철분이 풍부한 이탈리아식 오믈렛인 시금치 프리타타와 향긋한 제철 물파래를 활용한 건새우파래전을 선보인다.
교육 신청은 기준중위소득 65% 미만의 임신, 출산 수유부 또는 영유아이고 빈혈, 저체중, 성장 부진 등의 영양위험요인 중 한 가지라도 해당하면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임신부는 예외로 소득 기준만 충족하면 신청할 수 있다.
사업대상자로 선정되면 매달 달걀, 감자, 우유 등의 보충식품 꾸러미를 지원받게 된다.
영양플러스사업 참여 또는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북구 보건소 영유아 모성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가정에서 활용이 더욱 중요한 만큼 보충 영양식품을 활용한 요리 교실은 앞으로도 지속해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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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현 산림청장, 천안시 표고농장 방문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14일 남성현 산림청장이 서북구 입장면에 위치한 표고농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남성현 산림청장은 표고버섯 생산현장을 둘러보고 임산물 생산 시 애로·건의사항을 청취했으며 임업발전에 힘쓰고 있는 임업인을 격려했다.
김석필 천안시 부시장은 “다양한 임산물을 생산하는 임가에 꼭 필요한 것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2년 천안시 표고버섯의 생산량은 714톤이며 생산액은 78억 8,000만원으로 천안지역 임산물 중 생산액이 가장 크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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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세외수입 체납액 최소화한다…종합대책 수립
천안시, 세외수입 체납액 최소화한다…종합대책 수립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이월된 세외수입 체납액 355억원을 징수하기 위해 체납액 정리 종합계획을 수립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독촉, 납부안내문 발송, 콜센터를 통한 납부 안내, 분할납부 등으로 자진납부를 유도하는 한편 독촉에도 납부하지 않고 있는 체납자에 대해 부동산, 차량, 예금 등 각종 압류처분을 실시할 방침이다.
세외수입 체납액의 49%를 차지하고 있는 자동차 관련 과태료 체납을 줄이기 위해서 번호판 영치 활동도 상시 실시한다.
특히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대응한다.
매출채권, 환급금, 회원권 등 숨어있는 재산의 추적조사를 통한 압류와 부동산 공매, 관허사업 제한, 명단공개, 감치 제도 등 강력한 징수시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오병창 세정과장은 “세외수입은 지역발전을 위해 사용되는 중요한 재원인 만큼 성실하게 납부해주길 바란다”며 “지방재정 건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체납자에 대한 다양한 징수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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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문화재단, 국립발레단·청소년 예술체험 프로그램 운영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천안문화재단은 국립발레단과 미래의 발레리나·발레리노 육성을 위한 청소년 예술체험 행사 ‘꿈나무 교실’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국립발레단의 공익사업으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소외계층 청소년을 대상으로 발레단의 수준 높은 교육과 공연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교육은 초등학교 2~5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3월부터 매주 수·금요일에 이뤄진다.
국립발레단 단원 출신 강사가 교육하고 교육비를 비롯한 발레복과 발레신발 등이 전액 무료로 제공된다.
참여자들은 교육 기간에 발레 기본기와 작품 연습에 대해 배우며 오는 10월 천안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진행될 예정인 국립발레단과 함께하는 합동공연에 참여하게 된다.
참가 신청은 15일까지 선착순으로 20명을 모집한다.
자세한 내용은 천안예술의전당 누리집 또는 천안예술의전당 고객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재단 관계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립발레단과 함께하는 ‘꿈나무 교실’ 프로그램이 소외계층 청소년들에게 특별한 경험이 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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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서북구, 사회복지 수행 공무원 학습동아리 운영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천안시 서북구는 오는 20일부터 사회복지 수행 공무원의 업무 전문성을 향상하고 민원인의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학습동아리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학습동아리는 구청과 읍면동 사회복지업무 수행 공무원이 함께 업무처리의 통일성과 정확성 그리고 복지업무 수행 시 특이사례 등을 공유하며 민원인의 서비스 질을 높이는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구는 지속적인 교육과 정보공유를 통해 변경되는 복지정책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민원인들이 불필요한 절차 없이 복지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종택 서북구청장은 “앞으로도 사회복지 공무원의 전문성 강화와 민원인 만족도 향상을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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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농뜨레농산물 목요 장터 참여 아파트단지 모집
천안시, 농뜨레농산물 목요 장터 참여 아파트단지 모집
[세종타임즈]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3월 1일까지 ‘농뜨레농산물 목요장터’에 참여할 아파트단지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장터명인 ‘농뜨레’란 ‘농, 뜰에’를 소리 나는 대로 적은 것으로 믿고 먹을 수 있는 신선 농산물을 의미한다.
올해 목요장터는 4월 11일부터 11월 30일까지 공휴일 제외, 매주 목요일 운영되며 참여 아파트단지를 20~30분 동안 순회해 농산물을 판매한다.
시 관계자는 “20여 개 아파트를 모집할 계획”이라며 “농뜨레농산물 목요 장터 운영으로 시민 편의성 제고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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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스산부인과의원, 천안시에 1000만원 기탁…이웃사랑 실천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퀸스산부인과의원은 13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후원금 1,000만원을 천안시에 기탁했다.
이날 천안시청에서 진행된 후원금 전달식에는 박상돈 천안시장과 이항재·서기원 원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퀸스산부인과의원은 천안시 취약계층을 위해 현재까지 3,500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으며 성정동 취약 가구를 위해 라면 나눔을 실천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항재 원장은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관심을 가지고 꾸준한 기부와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동반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상돈 시장은 “따뜻한 나눔을 베풀어주신 퀸스산부인과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금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퀸스산부인과의원은 2014년 개원 후 저출산 극복을 위한 지역분만 거점병원으로서 자연주의 출산센터, 모유수유 권장, 산모를 위한 차별화된 서비스와 최첨단 시스템을 통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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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음장애인복지회, 천안시 취약계층 위해 600만원 기탁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13일 한마음장애인복지회가 지역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6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천안시청에서 진행된 후원금 전달식에는 박상돈 천안시장과 송순왕 회장 등이 참석했다.
2013년 개설된 장애인복지회의 한마음 사업단은 중증장애인 생산품을 생산·판매·유통을 통해 장애인의 자립 및 생활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판매 수익금 일부를 꾸준히 기부해 현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누적 기부금 5,500만원을 달성하는 등 다각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송순왕 회장은 “지역 장애인뿐만 아니라 소외받는 모든 이웃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경영이념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박상돈 시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하신 기부자님께 감사드린다”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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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리장애인복지회, 천안시에 이웃사랑 성금 기탁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두리장애인복지회가 13일 취약계층의 겨울나기를 위해 성금 200만원을 천안시에 전달했다.
이날 천안시청에서 진행된 성금 전달식에는 박상돈 천안시장과 고준희 회장 등이 참석했다.
2016년 설립된 두리장애인복지회는 장애인 고용 촉진 및 직업재활을 통해 안정된 일자리 창출과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두리장애인복지회는 천안시와 지난 2021년 업무협약을 통해 취약계층과 노인을 위한 1,200여 건의 무료방역 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고준희 회장은 “어려운 이웃의 건강한 겨울나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성금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가지고 지역주민과 함께 온정을 나누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상돈 시장은 “어려운 시기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성금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소외된 이웃들이 겨울을 잘 날 수 있도록 후원금을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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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동남구, ‘지방세 전자고지 서비스’ 홍보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천안시 동남구는 탄소중립 실천과 개인정보 보호 강화를 위해 ‘지방세 전자고지 서비스’ 홍보에 나섰다.
지방세 전자고지 서비스란 종이 고지서 대신 전자우편, 간편결제 앱 등을 통해 전자상으로 고지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신청은 동남구청 세무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위택스 및 모바일 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지방세 전자고지 서비스를 신청하면 고지서 분실 및 배달 사고에 따른 개인정보 유출을 방지하고 종이 고지서 제작 감소로 탄소배출이 감소해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다.
고지서 1매당 500원, 전자고지와 자동이체 서비스를 동시에 신청할 경우에는 1,000원 세액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장동길 세무과장은 “모바일 전자고지 제도는 납세자에게 편리할 뿐만 아니라 세액공제 혜택도 있다”며 “종이 고지서 발송 생략에 따른 인력과 예산을 절감하고 환경까지 보호할 수 있는 이 제도에 적극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4-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