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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서북구, 조상땅찾기시민 재산권 보호 앞장서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천안시 서북구는 국가공간정보통합플랫폼을 활용해 본인 또는 조상 소유의 토지 현황을 조회할 수 있는 ‘조상 땅 찾기’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조상 땅 찾기는 상속이 누락된 토지에 대해 전국 토지대장에 등록된 토지 소유 현황을 조회할 수 있는 서비스로 시민들의 알권리와 재산권 보호를 목적으로 한다.
신청은 토지소유자 본인 또는 법정 상속자만 가능하며 조회 대상자의 제적등본, 기본증명서 가족관계증명서 등 상속인임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준비해 구청 민원지적과에 방문하면 된다.
또한 국가공간정보통합플랫폼을 통해 2008년 1월 1일 이후 사망한 부모, 배우자, 자녀의 토지의 경우 구청에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온라인 조회가 가능하다.
이종택 서북구청장은 “지난해 서북구에서 2,156명의 시민이 조상 땅찾기를 신청해 총 2,852필지, 272만 3,390㎡의 토지를 확인했다”며 “많은 시민들의 재산권 행사에 도움이 되도록 적극 홍보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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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도시재생사업 활성화 위한 공유협력 세미나 개최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19일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와 호서대학교 링크 사업단이 ‘천안시 도시재생사업 활성화를 위한 공유 협력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세미나에는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6개 대학 링크 사업단과 상명대, 나사렛대 등이 참여해 천안시 도시재생사업의 성공적 실행을 위한 지역 연계·협업사업 등을 논의했다.
이경환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지난해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에는 더욱 활발하고 실행가능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문수 도시재생과장은 “지속가능한 천안시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위해 앞으로도 더욱 밀접한 협력을 통해 지역대학과의 협업 활동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시는 지난해 8월 6개 대학교 LINC 3.0 사업단과 도시재생사업을 통한 지역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대학생 도시재생 아이디어 발굴 경연대회, 정책토론회 등 다양한 행사를 추진해오고 있다.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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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다문화이주민+센터 운영위원회 회의 개최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19일 천안시다문화이주민+센터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천안시다문화이주민+센터는 2019년 외국인 주민의 지역사회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천안시, 행정안전부, 법무부, 여성가족부, 고용노동부 협업으로 복합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설립됐다.
센터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통번역 상담, 출입국 체류관리, 고용허가, 외국인 상담지원 서비스 등 부처별로 분산돼 지원했던 다양한 서비스를 한 곳에서 제공하고 있다.
이날 센터는 운영위원회 회의를 통해 입주기관인 대전지방고용노동청 천안지청, 대전출입국·외국인사무소 천안출장소, 충남외국인주민통합지원콜센터와 함께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을 위한 서비스 제공, 효율적인 업무 운영을 위한 다양한 안건을 협의했다.
박경미 여성가족과장은 “천안시는 외국인주민과 다문화가족에게 지원되는 다양한 서비스가 효율적으로 제공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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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지방세 체납액 징수 본격 추진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올해 지방세 이월체납액 593억원의 35%인 207억원을 징수목표로 설정하고 체납액 징수를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예금, 보험, 주식 등 금융자산에 대한 체납처분에 주력하고 관허사업 제한, 공공정보 등록 등 행정 제재를 병행 추진한다.
체납징수단을 운영해 고액체납자에 대한 현지 실태조사와 철저한 재산조사를 통해 추적 징수할 예정이다.
특히 기존 종이고지서로 우편발송하던 체납고지서를 모바일 전자 송달을 도입해 업무효율성과 민원편의 증대에도 힘쓸 예정이다.
아울러 가상자산 체납처분 관리시스템을 신규 도입해 체납처분기간을 단축함으로써 신속하고 정확한 가상자산 압류를 추진한다.
체납자 실태조사를 실시해 체납자 중 취약계층에 대해서는 긴급지원 등 사회복지서비스가 이뤄지도록 연계 지원할 예정이다.
오병창 세정과장은 “지방세는 중요한 재원인 만큼, 납기 내 성실하게 납부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며 “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징수 활동을 추진해 안정적인 재정확보와 공평과세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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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설치 지원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보일러 연소 시 발생하는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설치 지원 사업’을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를 설치·교체하는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으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기본중위소득 70% 이하인 다자녀가구, 사회복지시설 등이 해당된다.
지원금은 환경표지 인증을 받은 친환경 보일러를 설치·교체하는 경우에 받을 수 있으며 지원 금액은 가구당 60만원이다.
올해 총 108대를 지원할 예정이며 4월 1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이후 잔량 발생시 예산 소진시까지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방법은 천안시청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 후 서류를 갖춰 온라인 접수 하거나 천안시청 기후대기과로 등기우편·방문 접수로 신청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미세먼지도 줄이고 난방비도 절약할 수 있는 친환경 보일러 교체사업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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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퇴근 길 주거복지상담소 ‘안전한 가’ 운영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일과시간에 시간을 내기 어려운 시민을 위해 퇴근 길 주거복지상담소‘안전한 가’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상담소는 직장과 학업, 취업 등으로 일과시간 상담이 어려운 1인 가구나 맞벌이 가구를 위해 퇴근시간대 주거복지서비스 통합상담 및 서비스를 제공한다.
천안시 복지정책과는 매월 첫·셋째주 월요일 천안시 주거복지종합지원센터는 매월 둘·넷째주 월요일 각각 오후 6시부터 7시30분까지 운영된다.
상담소는 ▲주거복지 서비스 ▲긴급 주거비 지원 서비스 ▲공공임대주택 정보 ▲주거비 지원 및 대출 제도 ▲전세피해 등을 상담한다.
상담 예약은 상담일 오후 1시까지 전화 또는 전자우편으로 가능하며 사전 신청 없이도 상담을 받아볼 수 있으나 예약자 우선 상담을 실시 할 계획이다.
이상순 복지정책과장은 “직장, 학업, 취업 등으로 좀처럼 관련 기관을 방문하기 어려웠던 시민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며 “도움이 필요한 시민 누구나 퇴근 시간에 주거복지상담소를 방문해 상담을 받아보길 적극 추천한다”고 말했다.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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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태학산자연휴양림, 한국관광공사 ‘강소형잠재관광지’ 선정
천안 태학산자연휴양림, 한국관광공사 ‘강소형잠재관광지’ 선정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태학산자연휴양림이 한국관광공사 주관 ‘2024 대전충남 강소형잠재관광지 발굴육성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강소형잠재관광지 발굴육성 공모는 인지도나 낮으나 성장 잠재력이 높은 숨은 관광지를 발굴·지원하는 사업이다.
태학산자연휴양림은 2021년 숲속체험실, 숲속놀이터로 개장해 족욕장, 피크닉장, 숲속의집, 오토캠핑장, 산림치유센터, 편의시설 등을 갖췄으며 오는 4월 산림문화휴양관을 개장할 계획이다.
시는 관광지 홍보를 위해 한국관광공사로부터 1억 5,000만원을 지원받는다.
이와함께 관광빅데이터 활용 관광지 분석을 통한 진단 컨설팅, 관광안내책자·오디오해설 가이드·홍보영상 제작지원, 여행코스 개발 및 상품화 판촉지원, 온·오프라인 홍보 콘텐츠 제작 및 홍보마케팅 등을 지원받게 된다.
시 관계자는 “태학산자연휴양림을 산림치유센터의 대상별 맞춤형 치유프로그램, 산림문화휴양관의 휴가지 원격근무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힐링용 관광명소로 가꿀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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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다함께돌봄센터 5호점’ 개소…초등돌봄 공백 해소
천안시, ‘다함께돌봄센터 5호점’ 개소…초등돌봄 공백 해소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초등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청당동 코르지아 상가 내에 ‘천안시다함께돌봄센터 5호점’의 문을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다함께돌봄센터는 맞벌이 가구 등 소득수준과 관계없이 초등돌봄이 필요한 아동을 대상으로 학교 정규교육 이외의 시간 동안 돌봄, 놀이, 생활지도, 급식 등을 제공한다.
이번에 개소한 5호점은 청당동 코르지아 상가 내 216㎡ 규모로 이용정원은 20명이며 사단법인 해피패밀리가 위탁 운영한다.
5호점 인근은 2,400여 세대의 아파트와 청룡초등학교가 위치해 있어 돌봄 수요가 많은 곳으로 시는 이번 돌봄센터 개소로 청당동 주변의 돌봄사각 지대를 해소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천안시는 맞벌이 가정의 초등돌봄 문제를 해결하고자 2025년까지 45억원을 투입해 다함께돌봄센터 12개소를 설치할 계획이다.
현재 6·7·8호점의 장소를 확정하고 위탁기관 선정을 앞두고 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이번에 개소한 5호점은 기존 아파트 내 설치되던 센터들과 달리 아파트 주변 상가에 설치된 만큼, 앞으로 다양한 형태의 돌봄센터를 설치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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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지역 우수기업 9개사와 청년일자리 지원 활성화 협약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19일 청년 일자리 지원사업 활성화를 위해 지역 우수기업 9개 사를 천안형 청년친화기업으로 선정하고 협약을 체결했다.
시는 높은 청년 근로자 비율, 우수한 임금, 고용안정을 갖춘 경쟁력 있는 중소기업을 천안형 청년친화기업으로 선정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은 가스켐테크놀로지 · ㈜고산테크 · 신화인터텍 · ㈜안마이크론시스템 · ㈜엘라이트 · 이에스산업 · 제닉스 · ㈜젠바디 · 토와한국이다.
이번 협약은 기업체 및 미취업 청년들의 취업 활성화와 장기근속을 지원해 지역 정착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협약에 따라 청년들에게는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협약 기업은 천안형 청년 일자리 사업에 참여함으로써 지역 인재 채용으로 구인난이 다소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청년들에게 더 나은 미래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 주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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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3개 기업과 올해 첫 투자협약…301억 유치 달성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19일 국내 우수 기업 3개 사와 올해 첫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시는 이날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지앤·㈜송연에스와이· ㈜성신종합유통과 301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맺었다.
이들 업체는 북부BIT일반산업단지, 천안시 서북구 직산읍과 동남구 성남면 개별입지 등 2만 2,705㎡에 본사·공장 이전과 신설 투자를 진행하고 85명을 신규 고용하게 된다.
자동차 램프 부품과 각종 정밀 주요부품을 생산하는 자동차 부품 전문 제조업체인 지앤은 144억원을 투자해 천안시 서북구 직산읍 마정리 일원에 공장을 증설하고 20명을 고용할 계획이다.
천연 및 혼합조제 조미료를 제조하는 ㈜송연에스와이는 100억원을 투자해 본사를 경기 평택에서 천안 북부BIT 일반산업단지로 이전하고 대량 생산 공정 시스템을 갖출 예정이며 30명을 신규 채용한다.
축산물 육가공 제조업체인 ㈜성신종합유통은 사업 확장을 위해 동남구 성남면 대화리 일원에 57억원을 투자해 공장을 신축·이전하고 35명의 지역 인력을 고용할 예정이다.
김석필 천안시 부시장은 “지속되는 경제불황 시기에도 천안에 투자를 결정한 기업에 감사드린다”며 “천안에 투자하는 기업들이 마음껏 투자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말했다.
2024-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