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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정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별하 과학나들이’ 진행
성정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별하 과학나들이’ 진행
[세종타임즈] 천안시청소년재단은 성정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지난 16일 주말체험활동 ‘별하 과학나들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성정청소년문화의집은 충청남도교육청과학교육원과 함께 다양한 영역의 과학 분야 체험을 통한 탐구력 및 창의성 증진을 목표로 ▲기초과학해설 ▲생명지구환경·첨단융합과학 관람 ▲드론 브이알 체험 ▲스마트팜 딸기체험 등을 진행했다.
한상경 천안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주말체험은 생활 속의 과학원리를 체험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이 다양한 분야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하겠다”고 말했다.
202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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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청소년수련관, ‘21세기 화가, 책가도를 만나다’ 운영
천안시청소년수련관, ‘21세기 화가, 책가도를 만나다’ 운영
[세종타임즈] 천안시청소년재단은 천안시청소년수련관이 4월부터 ‘21세기 화가, 책가도를 만나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충남문화관광재단에서 주관한 2024년 충남 꿈다락 문화예술학교 지원사업에 선정돼 운영되며 전통예술인 민화를 청소년들이 친근하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책가도를 주제로 △국립중앙박물관 탐방 △전통민화 체험 △디지털 디자인 교육 △메타버스 공간 구축 △온오프라인 전시회 등 전통예술과 디지털이 공존하는 문화예술 체험이 진행된다.
초등학교 4~6학년 청소년 20명을 모집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상하반기, 총 2기수로 운영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수련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한상경 천안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충남문화관광재단 공모사업을 통해 전통과 현재, 청소년과 시민 모두가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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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자연생태활용 체험프로그램·교구 제작 교육생 모집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19일까지 자연생태활용 체험프로그램·교구 제작과정 교육에 참여할 농촌 체험농장 농장주를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30명으로 천안시에 주소를 두고 농촌 체험농장 운영 농장주 및 농촌체험시설 준비 중인 농업인이면 신청할 수 있다.
25일부터 26일까지 실시하는 이번 교육은 농장자원 및 주변 생태를 활용한 농촌 체험 프로그램과 교구를 개발해 오감을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테마의 농촌 체험 프로그램 전문가 육성을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농촌 생태체험 프로그램 사례공유 및 기획 실습 ▲대상별 교수 학습법 및 교육과정 학습 ▲디자인 프로그램 활용법 학습 및 실습 ▲농촌 생태체험 교구개발 실습과정으로 구성됐다.
자세한 내용은 천안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볼 수 있으며 교육신청은 센터 누리집에 게시된 신청서와 필요 서류를 지참해 방문 제출 또는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202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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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추모공원, 청명·한식 맞아 개장화장 확대
천안추모공원, 청명·한식 맞아 개장화장 확대
[세종타임즈] 천안도시공사는 4월 4일부터 5일까지 청명·한식기간을 맞아 천안추모공원 개장 유골 화장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천안추모공원은 화장 운영 회차를 5회에서 6회로 늘리고 개장유골의 경우 하루 최대 22구까지 화장을 진행해 시민 편의를 높일 예정이다.
화장 예약은 보건복지부 누리집 ‘e하늘장사정보시스템’에서 화장일 기준 15일 전부터 가능하다.
4월 4일은 3월 21일 4월 5일은 3월 22일부터 예약이 가능하다.
한동흠 사장은 “계속되는 화장수요 증가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유족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시민들이 편리하게 추모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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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서북구, 불법 부동산 중개행위 합동 지도단속 실시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신규 아파트 분양에 따른 투기 등 부동산 교란 행위 발생 미연에 방지하고자 18일 천안서북경찰서 천안 세무서 및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등과 함께 지도단속·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지도단속은 무자격자, 무등록 중개업자의 불법 중개행위, 외부 부동산 투기 세력의 불법 중개행위 등 위법·부당한 거래사고를 예방하고 부동산 거래 질서 교란 행위를 사전에 차단 하기 위해 추진됐다.
단속을 통해 위법 사항은 행정처분하고 조세법 등 관련 법에 따라 세무관서 및 경찰서에 고발 조치 등 엄정 대응해 건전한 부동산 거래 질서를 확립할 수 있도록 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불법 부동산 중개행위에 대해 지속적인 지도· 단속을 실시 할 예정이다”며 “시민의 재산을 보호하고 건전한 부동산 거래 시장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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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서북구, 비산먼지 영구 사업장 특별점검 실시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천안시 서북구는 비산먼지 다량 발생 사업장을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은 4월 12일까지 약 4주간 봄철 비산먼지가 다량 배출되는 비금속물질 채취·제조·가공업 등 비산먼지 발생 영구대상 사업장을 대상으로 한다.
주요 단속 내용으로는 방진벽 설치 여부, 야적물질 방진덮개 설치 여부, 세륜시설 정상 운영 여부 등을 집중점검 한다.
특히 점검 결과 위반 사항 발견 시 고발 및 과태료 처분 등 강력히 처분 예정이며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 할 예정이다.
정진웅 서북구 환경위생과장은 “봄철 비산먼지 사업장에 대한 감시활동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사업장에서도 자발적인 비산먼지 발생 억제 노력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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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석오 이동녕 선생 생가지서 전통예술 공연‘석오낙락’개최
천안시, 석오 이동녕 선생 생가지서 전통예술 공연‘석오낙락’개최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천안시립흥타령풍물단이 매주 화요일 충청남도 기념물로 지정된 독립운동가 석오 이동녕 선생의 생가지에서 전통예술 공연 ‘석오낙락’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천안시는 천안박물관 리모델링 공사가 추진됨에 따라 천안시립흥타령풍물단과 천안시립무용단의 ‘토요상설무대’ 장소를 천안박물관에서 석오 이동녕 선생 생가지로 변경했다.
또 올해부터 천안 시티투어의 역사문화코스와 연계해 이동녕 선생 생가지를 비롯한 천안시를 방문한 관광객들에게 상설 공연을 선보여 문화예술과 함께 역사적 가치를 발견하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한다.
공연은 장구가락에 소리를 혼합해 만든 작품인 씻김설장고와 사물놀이와 버나놀이, 열두발상모놀이 등으로 구성됐다.
공연문의는 천안시 문화예술과 또는 석오이동녕기념관으로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정적으로 느껴지는 문화유산을 생생하고 역동적인 문화 콘텐츠로 재탄생시키고 석오 이동녕 선생 ‘서훈 1등급 상향 조정’을 홍보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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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천안함 46용사 14주기 온라인 추모관 운영
천안시, 천안함 46용사 14주기 온라인 추모관 운영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22일까지 제9회 서해수호의 날과 천안함 피격사건 14주기를 맞아 천안함 46용사를 기리기 위해 온라인 추모관을 개설·운영한다고 밝혔다.
천안시청 누리집에 개설된 온라인 추모관에는 시민 누구나 헌화와 추모의 글을 남길 수 있다.
지역사회 추모 분위기를 확대하기 위해 청사 건물에 추모 현수막을 게시한다.
또 천안함 용사의 숭고한 희생을 기억하고 기리는 오프라인 행사를 추진한다.
천안시느 22일 보훈단체장, 천안함 전사자 모교 학생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천안보훈공원에서 천안함 46용사 14주기 추모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천안시는 지난 1990년 천안함과 자매결연을 맺고 천안함 피격 이후 매년 서해수호의 날에는 천안함 46용사를 추모하는 행사를 천안보훈공원에서 개최하고 있다.
202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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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태학산자연휴양림’ 강소형 관광지로 육성된다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천안 태학산 자연휴양림이 대전·충남권 ‘강소형 관광지’로 육성된다.
천안시는 18일 한국관광공사 대전충남지사와 ‘강소형 잠재 관광지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달 14일 ‘2024 대전충남 강소형 잠재관광지’에 선정된 ‘태학산 자연휴양림’에 대한 원활한 사업 추진과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천안시는 한국관광공사 추진 사업에 적극적으로 협력하면서 관광지 인프라 등 환경 개선을 담당한다.
한국관광공사 대전충남지사는 연말까지 관광자원의 분석과 발전전략 수립과 관광지 연계 홍보마케팅, 여행상품개발을 비롯한 관광 활성화를 위한 공동사업 발굴 등을 추진한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태학산 산림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고 잠재 관광지로서 활성화를 견인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태학산 자연휴양림이 한국관광공사의 체계적인 관광 콘텐츠 발굴 지원을 받게 되어 힐링 여행지로 도약하고 지역 관광 발전의 초석이 되도록 이끌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풍세면 삼태리 태학산 자락에 있는 태학산 자연휴양림은 50만 5,498㎡ 규모로 숲속의 집, 야생식물원, 오토캠핑장, 치유의 숲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지난해 7만 3,000여명이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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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종량제봉투, 4월부터 새롭게 바뀝니다
천안시 종량제봉투, 4월부터 새롭게 바뀝니다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종량제봉투 디자인을 전면 개편하고 다음 달부터 새로운 종량제 봉투를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새롭게 바뀐 종량제봉투는 글자 수를 대폭 줄이고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배출 불가능 품목을 그림문자로 간결하게 표기해 가독성을 높였다.
일반용 종량제봉투에는 배출금지 품목인 플라스틱류·캔·음식물쓰레기·건전지·도자기류·재활용품을 표기했으며 음식물류폐기물 전용봉투에는 분리 배출해야 할 견과류·뼈종류·조개껍질류·티백·깃털·계란껍질을 표시했다.
외국인 주민의 배출 편의 위해 종량제봉투에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등 3개 국어로 배출 시간을 표기했다.
또 생활폐기물 배출안내 홍보를 위해 종량제봉투에 큐알코드를 표시, 천안시 누리집 생활폐기물 배출 방법 안내로 접속할 수 있도록 했다.
시 누리집에서 생활폐기물 배출 방법 안내문을 확인할 수 있다.
안내문에는 쓰레기 배출방법 뿐만 아니라 종량제봉투 판매소 현황, 대형폐기물 배출신청 방법 등이 담겼다.
기존 종량제봉투는 소진 시까지 판매 및 사용할 수 있으며 디자인 변경된 종량제 봉투는 판매처의 상황에 따라 기존 봉투의 재고 소진 시 판매될 예정이다.
종량제봉투 가격은 변동 없이 동일한 요금에 판매된다.
함태식 청소행정과장은 “이번에 새로 선보이는 종량제봉투에는 그림문자가 삽입돼 누구나 쉽게 쓰레기 분리배출을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기회에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가 정착되고 분리배출을 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