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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총선·보궐선거 사무 업무 돌입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다음 달 10일 실시되는 제22대 국회의원선거 및 천안시의회의원 보궐선거 사무 업무에 돌입했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제22대 국회의원선거 및 천안시의회의원 보궐선거의 준비를 위해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선거인명부 작성과 거소·선상투표 신고 접수를 완료했다.
이번 제22대 국회의원선거 및 천안시의회의원 보궐선거의 선거인수는 55만 2,965명으로 집계됐으며 거소투표신고인명부 등재자는 725명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제21대 국회의원선거 53만 7,029명 대비 2.9% 증가된 수치이다.
거소투표신고인명부 등재자는 725명으로 지난 제21대 국회의원선거 거소투표신고인명부 775명 대비 6.4% 감소했다.
거소투표신고인은 관할 선거관리위원회의 최종심사를 거쳐 확정되며 선거인명부는 법정기일인 이달 29일 확정된다.
작성된 선거인명부 열람은 26일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천안시 누리집에서 본인의 명부를 조회할 수 있으며 누락 또는 오기가 발견되면 구두나 서면을 통해 이의신청 할 수 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제22대 국회의원선거사무는 일정에 맞춰 이뤄져야 하는 국가중대사이기 때문에 빈틈없는 공명선거를 지원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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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천안위례벚꽃축제 4월 6~7일로 연기
[세종타임즈] 제9회 천안위례벚꽃축제(추진위원장 김재훈)는 이상기후로 인해 개화 시기가 맞지 않아 긴급 임원 회의를 열고 24일 축제기간 4월 6일(토)~7일을 변경한다고 밝혔다.
김재훈 천안위례벚꽃축제 추진위원장은 “해마다 이맘때면 연춘리부터 운용리까지 약 15km에 걸쳐 벚꽃이 만개해 장관을 이룬다. 하지만 올해는 이상기온으로 인해 개화 시기를 맞추기가 어려웠다”며 “부득이하게 축제장소 구간인 연춘리~은석초까지 벚꽃 개화 시기와 맞춰 연기하게 됐다”고 말했다.
천안위례벚꽃축제 장소는 용암리 32-5번지 외 5필지(약 5,346평)로 은석초등학교와 500미터 내에 있으며, 지난해와 동일한 위치에서 펼쳐지게 된다.
2024-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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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면, 찾아가는 건강·희망 배달부 운영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천안시 입장면은 경로당을 대상으로 하는 ‘찾아가는 건강·희망 배달부’사업을 연말까지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찾아가는 건강·희망 배달부’는 서북구 치매안심센터와 함께 경로당을 방문해 혈압 및 당뇨 측정, 치매 인지선별검사, 복지 대상자 발굴 ·연계 등을 실시하는 사업이다.
경로당에서 건강 상담을 받은 한 어르신은 “경로당에서 혈압이랑 혈당을 측정할 수 있어서 편하고 치매검사까지 받을 수 있어 좋았다”며 “이렇게 직접 방문해 교육과 상담을 해줘서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임익렬 면장은 “이번 사업 추진으로 어르신들의 정기적인 혈압체크 및 성인병 등의 지속 관리를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보내실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지역주민의 복지 및 건강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펼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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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룡동,‘우리동네 우렁각시’찾아가는 모니터링 추진
청룡동,‘우리동네 우렁각시’찾아가는 모니터링 추진
[세종타임즈] 천안시 청룡동은 복지위기가구 상시 발굴 모니터링 사업인 ‘우리동네 우렁각시 찾아가는 모니터링’을 연말까지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사업은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 가정, 자립 준비청년 등 청룡동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청룡동 맞춤형복지팀 직원과 행복키움지원단이 직접 가정에 방문해 후원물품으로 구성된 희망꾸러미를 전달하고 정서적 지지와 생활실태를 모니터링한다.
올해에는 월별 방문 80가구, 명절맞이 155가구를 지원해 총 235가구를 방문했고 대상자에게 필요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안내· 반영해 연계할 예정이다.
이문자 행복키움지원 단장은 “우렁각시 사업은 2022년 200가구, 지난해 190가구에 이어 올해 235가구의 안부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정말 뜻깊은 활동이라고 생각한다”며 “복지사각지대 최소화를 목표로 우리동네 우렁각시 사업을 계속 발전시킬 예정이다”고 밝혔다.
고혜경 동장은 “어려운 이웃의 우렁각시가 되어 청룡동 곳곳을 누비며 구석구석 복지손길이 닿도록 힘써주는 행복키움지원단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청룡동 주민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을 위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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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면 주민자치위원회‘사랑의 감자 심기’행사 개최
북면 주민자치위원회‘사랑의 감자 심기’행사 개최
[세종타임즈] 천안시 북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21일 사담리 일원 500평 규모의 농경지에서 ‘사랑의 감자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20여명이 참여해 300kg의 감자모종을 심었다.
‘사랑의 감자심기 행사’는 북면 주민자치위원회에서 매년 실시하고 있는 행사로 이번에 심은 감자는 7월에 수확해 소외계층 및 사회복지시설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최윤희 위원장은 “감자가 7월까지 잘 자라서 외롭고 소외된 지역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며 “감자심기 행사 이외에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이 될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희정 북면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선행을 베푸는 주민자치위원회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단체들의 선행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전했다.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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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청소년수련관 쌍용 청다움, 마을예술지원단 위촉
천안시청소년수련관 쌍용 청다움, 마을예술지원단 위촉
[세종타임즈] 천안시청소년재단은 천안시청소년수련관 쌍용 청다움이 지난 20일 2024년 마을예술인지원단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된 쌍용 청다움 마을예술인지원단은 음악·미술 등 관련 분야의 지역예술인 15명으로 구성됐으며 예술 분야의 재능기부를 통해 청소년 창의 역량개발과 문화 감수성 함양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마을예술인지원단은 쌍용 청다움을 찾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예술창작 활동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전시회 등을 운영한다.
한상경 천안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는 “쌍용 청다움과 지역사회 예술가들의 만남을 통해 청소년들이 다채로운 문화예술을 경험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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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천안위례성봉사회, 이주여성보호시설에 물품 후원
대한적십자사 천안위례성봉사회, 이주여성보호시설에 물품 후원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지난 19일 대한적십자사 천안위례성봉사회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이주여성보호시설에 후원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회는 이주여성보호시설 2개소에 쌀 7포, 라면 7박스, 세제 1박스, 두유 5박스 등을 전달했다.
송토영 대한적십자사 천안위례성봉사회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및 복지지원 활동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박경미 여성가족과장은 “소중한 후원에 감사드리며 오늘 후원해 주신 물품들은 이주여성보호시설에 잘 전달해 시설 입소자들이 일상생활을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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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결핵 예방의 날 맞아 ‘홍보 캠페인’ 실시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22일 제14회 결핵예방의 날을 맞아 ‘결핵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결핵예방 및 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경각심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유동인구가 많은 고속버스터미널 일대에서 진행됐다.
결핵은 주로 공기를 통해 전염되며 기침, 가래, 발열, 식은땀, 체중감소 등의 증상이 2주이상 지속되면 감염을 의심해야 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결핵증상, 기침예절, 검진 관련 홍보물을 배포하고 대한결핵협회대전충남지부와 연계해 ‘무료결핵검진’을 실시했다.
무료검진결과 유소견이 있거나 평소 결핵검진을 원하는 시민이면 누구나 연중 보건소 결핵실을 방문해 객담검사 등을 무료로 받을 수 있고 결핵으로 판정되면 복약관리, 가족접촉자 검진 등 보건소의 지속적인 관리를 받을 수 있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면 완치 가능한 질환”이라며 “2주 이상 기침이 계속되면 결핵검진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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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충남후원회에 유공 표창 수여
천안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충남후원회에 유공 표창 수여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21일 자립준비청년의 권익 신장과 아동복지 증진에 기여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충남후원회에 유공 표창을 수여했다.
초록우산은 1948년 전쟁고아 구호부터 시작해 언제나 아이들 곁을 지켜온 국내 아동복지 일등 선도자로서 1991년 충남후원회 창립 이래 충남 및 천안의 기부 문화 조성에 크게 기여해왔다.
또 자립준비청년들의 독립에 필요한 경제교육, 자격증 취득, 장학금 지원, 독립물품지원 등 다양한 지원 사업으로 보호아동의 자립에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세심한 복지서비스가 가능한 것은 민간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쳤기에 이뤄질 수 있었다”며 “올해 천안시에서 시행하는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한 ‘세상으로 첫 걸음, 첫 집들이’ 사업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초록우산 충남지역본부 제4대 충남후원회장으로 정지표 회장이 취임했다.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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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학산자연휴양림, 가족바비큐장 4월 1일 개장
태학산자연휴양림, 가족바비큐장 4월 1일 개장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시민의 산림휴양서비스 제공 확대를 위해 4월부터 태학산자연휴양림 내 가족바비큐장을 개장한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기존 오토캠핑장을 확장해 피크닉테이블, 고정식 텐트 등 편의시설을 갖춘 가족바비큐장 8면을 조성했으며 천안도시공사에 위탁해 운영한다.
예약은 숲나들e 누리집를 통해 예악하며 8면 중 4면은 천안시민 우선예약제도로 운영할 예정이다.
김창영 산림휴양과장은 “가족바비큐장은 시민들의 요구를 반영해 조성했다”며 “앞으로도 태학산자연휴양림을 찾는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시민들이 찾고 싶은 휴양림이 될 수 있도록 산림휴양시설을 확충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4-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