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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도시공사, 경찰차·소방차 등 긴급자동차 자동 진출입 시행
천안도시공사, 경찰차·소방차 등 긴급자동차 자동 진출입 시행
[세종타임즈] 천안도시공사는 4월부터 공사가 관리하는 유료주차장에서 긴급자동차 자동 진출입 시스템을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긴급자동차 자동 진출입 시스템은 긴급자동차 전용번호판이 부착된 경찰차·소방차 등이 위급상황 시 무인 차단기를 자동으로 통과하도록해 대형화재나 강력범죄 등에서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도록 고안된 시스템이다.
공사는 4월부터 불당 공영주차장 등 11개의 유료 공영주차장을 비롯해 천안역지하도 상가, 태조산, 태학산, 도솔광장 등 수탁관리하는 주차장에서 시행한다.
추후 신규 수탁 주차장에도 모두 적용할 예정이다.
긴급자동차 자동 진출입 시스템관련 자세한 사항은 공사 주차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동흠 사장은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는 안전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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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태조산청수년수련관, 천안 역사인물 리더십 캠프 운영
천안시태조산청수년수련관, 천안 역사인물 리더십 캠프 운영
[세종타임즈] 천안시청소년재단은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이 9월까지 천안지역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역사인물 리더십 캠프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천안의 역사적 인물인 태조 왕건, 유관순 열사, 김시민 장군, 이동녕 선생 등의 특징을 소개하며 관계형성, 회의기법, 리더의 스피치 등 다양한 활동들로 구성됐다.
문의는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으로 하면 된다.
한상경 천안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는 “청소년들이 천안에 있는 역사 인물을 알아가고 학년에 맞는 리더십 특성을 배워 학교의 임원들로서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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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드림스타트, 친구와 문화 나들이 ‘주말에 뭐하니’
천안시 드림스타트, 친구와 문화 나들이 ‘주말에 뭐하니’
[세종타임즈] 천안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23일 아동 35명을 대상으로 친구와 함께하는 문화 나들이 ‘주말에 뭐하니’ 프로그램을 실시해 어린이 뮤지컬‘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을 관람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취약계층 아동이 또래 친구와 함께 문화공연을 관람을 통해 문화 격차 해소 및 정서 발달 증진, 사회성 향상에 도움을 주고자 진행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아동은 “책에서 본 캐릭터들이 눈앞에서 노래부르고 춤추는 것을 볼 수 있어 재미있었고 친구들과 함께 도시락을 먹으며 새로운 학교생활에 대한 이야기도 나눌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윤은미 아동보육과장은 "새 학기가 시작되어 낯선 환경에 적응하는 아동들이 또래들과 함께하며 긴장과 불안감을 조금이나마 해소했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천안시는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지역자원 연계를 기반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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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자원봉사센터, 전문자원봉사 양성 참가자 모집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천안시자원봉사센터는 다음 달 11일까지 전문자원봉사 양성과정인 스마트폰, 손·발마사지 교육 참가자를 모집한다.
스마트폰은 다음 달 15일부터 19일까지 5회 과정, 손·발 마사지는 22일부터 26일까지 4회 과정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스마트폰 교육은 사용법 기초부터 카카오톡, 전광판, 스노우 등의 초급단계, 파파고 네이버, 카카오T, 코레일 등의 어플 활용법을 배우는 중급 단계로 구성됐다.
손·발 마사지 교육은 손, 발, 두피 마사지의 이론과 실습, 목과 어깨통증을 위한 체조와 마사지 등 손쉬운 체조와 마사지를 배울 수 있는 교육으로 진행된다.
교육과정을 모두 이수한 교육생은 전문자원봉사자로서 활동할 수 있게 된다.
교육 신청은 시민 누구나 가능하며 신청방법은 자원봉사센터 누리집 참조해 네이버폼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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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육아종합지원센터, ‘Family Safety’ 사업 선정
천안시육아종합지원센터, ‘Family Safety’ 사업 선정
[세종타임즈] 천안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볼보자동차코리아와 한국보육진흥원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공모사업인 ‘Family Safety’에 선정돼 1,000만원을 지원받는다고 25일 밝혔다.
‘Family Safety’는 예비부모와 영유아 자녀를 둔 가정의 부모를 대상으로 북유럽 양육 친화 문화를 벤치마킹한 가족참여형 양육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천안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5월부터 예비부모를 대상으로 독서모임, 소모임 토의, 성격·부모유형 검사 등을 실시하고 영유아 자녀가 있는 가정에는 오감활동, 숲 체험 등 아빠와 자녀가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 천안시 특수시책인 ‘천안형 거점 양육지원 사업’과 연계해 거점 어린이집으로 찾아가는 부모교육, 부모·부모-자녀 체험 프로그램 등 수요자 중심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긍정육아 가치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육아종합지원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윤은미 아동보육과장은 “부모와 아이가 행복한-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Family Safety와 천안형 거점 양육지원사업을 연계 추진해 예비부모와 영유아 가정에 행복한 자녀양육 문화가 조성되고 확산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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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다함께돌봄센터 신속 설치 위한 ‘읍면동장 간담회’ 개최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지난 22일 다함께돌봄센터 신속 설치를 위한 ‘읍면동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다함께돌봄센터 이용 수요와 만족도가 높아짐에 따라 동과 면지역에 각각 1개의 돌봄센터 확대 설치를 위해 추진됐다.
돌봄센터 설치를 위해 사업현황, 추진절차, 설치조건 등에 대한 사업설명과 읍면동별 돌봄수요, 설치여건 등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신속 설치와 돌봄수요가 많은 과밀학교에 대한 방안 등을 논의했다.
시는 그동안 다함께돌봄센터 조성시 10년 무상임대 조건과 설치 기준을 충족하는 장소를 선정하는데 많은 시간이 소요됐으나 이번 간담회를 통해 읍면동과 함께 장소를 물색해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다함께돌봄센터는 맞벌이 가구 등 소득수준과 관계없이 초등돌봄이 필요한 아동을 대상으로 학교 정규교육 이외의 시간동안 돌봄, 교육, 놀이, 생활지도, 급식 등을 제공한다.
시는 2025년까지 다함께돌봄센터 12개소 설치를 목표로 5개소를 운영 중이며 3개소 위탁기관을 선정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시의역량을 최대한 모아 돌봄센터를 확대 설치해 부모들이 아이를 안심하고 낳고 양육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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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충남국악관현악단, 정기공연 ‘신춘음악회’ 개최
천안시충남국악관현악단, 정기공연 ‘신춘음악회’ 개최
[세종타임즈] 천안시충남국악관현악단이 다음 달 19일 천안시청 봉서홀에서 정기공연을 개최한다.
시민들과 함께 새로운 희망의 봄을 나누고자 개최된 이번 정기공연 ‘신춘음악회’는 대중음악과 판소리, 트로트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파란하늘 아래 떠 있는 흰 구름아래에서 자연을 노래한다는 뜻의 국악관현악 ‘청청’을 시작으로‘쑥대머리’, ‘난감하네’ 등의 판소리 명곡들을 선보인다.
동아국악콩쿠르 금상을 거머쥔 대금 류근화와 국악아카펠라그룹 ‘토리스’의 맴버로 ‘jtbc풍류대장’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린 판소리 이신예, ‘jtbc풍류대장’, ‘KBS불후의명곡’ 등 국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있는 젊은 소리꾼 김준수가 협연자로 출연한다.
천안시충남국악관현악단 제86회 정기공연은 티켓링크와 네이버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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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2024년 아동권리 교육 및 홍보계획 수립
천안시, 2024년 아동권리 교육 및 홍보계획 수립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아동권리협약을 배우며 함께 공감하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2024년 아동권리 교육 및 홍보계획을 수립해 추진한다.
아동권리교육은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권리주체자 교육과 영유아 부모,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하는 권리이행의무자 교육으로 운영된다.
교육 내용은 기후위기, 다양성교육, 아동권리협약 등이며 온라인, 집합교육으로 추진된다.
특히 올해는 아동전문기관인 ‘굿네이버스’와의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아동센터를 찾아가 권리교육을 추진할 방침이다.
또 시청 공무원을 대상으로 온라인 자가학습을 실시하고 교육청 등 유관기관 공무원을 대상으로는 각 기관별 집합교육을 추진해 지역사회내 아동권리 증진과 아동친화적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자 한다.
윤은미 아동보육과장은 “모든 아동이 권리를 가진 귀한 존재라는 것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며 “교육 및 홍보를 통해 아동권리 감수성을 높여 아동이 살기 좋은 도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시는 어린이날, 흥타령춤축제, 빵빵데이 등 지역축제에 홍보부스를 운영해 ‘아동친화도시 표준조사’를 실시하고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아동권리를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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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초중고 찾아가는 인구교육 실시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인구교육’을 시행한다.
이번 교육은 초저출생·초고령화 등 인구 규모와 구조 변화가 사회·개인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하고 결혼과 출산, 가족생활 등에 대한 바람직한 가치관 형성을 위해 추진됐다.
올해 인구교육을 희망하는 학교는 지난해 대비 8개교, 604명이 증가한 총 48개교, 학생 5,542명이다.
인구교육 강사가 12월까지 총 199회에 걸쳐 학교로 찾아가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은 인구변화의 흐름 및 저출산·고령화 이해, 양성평등과 일·가정 균형을 위한 방안 등으로 구성됐다.
박경미 여성가족과장은 “인구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인식 개선이 수반돼야 한다”며 “이번 교육은 단기적으로는 가치관 형성기의 아동, 청소년들에게 출산·육아에 대한 바람직한 가치관을 심어주고 장기적으로는 가족친화적인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추진한다”고 말했다.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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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소규모 민간시설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지원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장애인 등 이동 약자의 접근성 개선을 위해 이달부터 소규모 민간시설에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를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300㎡ 미만 일반·휴게음식점, 제과점과 500㎡ 미만 금융업소, 교육원, 운동시설 등으로 장애인등편의법 상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제외시설이다.
시는 시설당 최대 400만원 범위 내에서 이동식 경사로 출입문 단차 제거, 휠체어 진입 가능 자동문, 점형블록 등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비를 지원한다.
장애인 유동성과 접근수요가 높은 지역에 위치한 시설을 중점으로 설치를 지원할 예정이며 설치 완료된 시설은 장애인 편의시설 커뮤니티 지도앱 ‘천안애놀자’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시는 다음 달 중으로 현장조사 등 심사 후 사업대상을 선정할 계획이다.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 장애인복지과 장애인시설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미순 장애인복지과장은 “장애인 등 이동 약자의 접근성 개선을 통한 천안시 무장애도시 조성을 목표로 장애인 등 편의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겠다”고 전했다.
2024-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