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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31일까지 ‘천안사랑카드 환급’…경기 회복 돕는다
천안시, 31일까지 ‘천안사랑카드 환급’…경기 회복 돕는다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오는 31일까지 천안사랑카드 10만원 이상 사용자 대상으로 최대 3만원을 환급해주는 이벤트를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환급 이벤트는 경기 회복을 돕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된다.
행사기간 천안사랑카드 결제액이 △10만원 이상~20만원 미만, 1만원 △20만원 이상~30만원 미만, 2만원 △30만원 이상에는 3만원의 천안사랑카드 포인트를 지급한다.
포인트는 내년 1월 중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별도의 신청, 응모 없이 천안사랑카드 10만원 이상 결제한 사용자 모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단, 농어민수당, 산후조리지원금, 임산부교통비지원금 등 정책수당은 사용 실적에서 제외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환급 이벤트를 통해 소비가 위축되어 힘든 소상공인과 골목상권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그동안 시민분들께서 천안사랑카드에 보내주신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사랑카드는 최근 천안시민이 뽑은 올해의 천안시 10대 뉴스 1위에 선정됐다.
2024-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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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원도심 ‘원성2지구’새롭게 태어난다…뉴빌리지로 개조
천안 원도심 ‘원성2지구’새롭게 태어난다…뉴빌리지로 개조
[세종타임즈] 천안의 원도심인 원성동 일원이 노후 저층 주거지에서 아파트 수준의 생활 편의시설 설치를 지원하는 ‘뉴빌리지’로 새롭게 태어날 전망이다.
천안시는 원성2지구가 국토교통부의 ‘뉴빌리지 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150억원과 도비 30억원 등 총 180억원을 확보하게 됐다고 20일 밝혔다.
국토교통부가 최초로 선정·시행하는 뉴빌리지 사업은 기존 도시재생사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전면 재개발이 어려운 노후 저층 주거지역에 주차, 안전 등 생활인프라를 공급해 아파트 수준의 정주환경을 제공한다.
이번에 선정된 원성2지구 뉴빌리지 사업은 ‘ 과거의 번영을 회복하는 명품 주거환경 조성’을 주제로 재개발 해제구역인 원성동에 수요대응형 주택공급을 유도해 주거시설의 자율적인 정비가 이뤄지는 명품 주거단지로 조성한다.
2025년부터 5년간 국도비 180억원을 포함 총 250억원을 투입해 원성2지구 15만㎡에 주차타워·노외주차장을 조성하고 건강증진센터·생활문화시설 등 주민 편의시설이 제공되며 스마트 기능이 도입된 화령공원 리모델링, 골목길·도로정비사업 등이 추진된다.
천안시는 뉴빌리지 사업을 통해 노후 주거환경을 크게 개선하고 생활편의시설을 확충함으로써 지역주민들의 생활 수준을 높일 수 있도록 속도감 있게 사업 추진에 나설 예정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원성동 주민들의 적극적인 의지와 노력이 뉴빌리지 사업 공모 선정에 크게 기여했다”며 “뉴빌리지 사업은 낙후된 지역에 실질적인 변화와 발전을 가져다줄 중요한 프로젝트로 원성동에 명품 주거환경을 조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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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작가 모임 플루토 청년아트페어 작품 판매 수익금 기부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2024 청년아트페어 ‘100그라운드’ 참여한 ‘플루토’팀이 작품판매 수익금 300만원을 천안문화재단에 기부했다고 23일 밝혔다.
기부금 전달식에는 천안문화재단 안동순 대표이사, 플루토팀 이정식 작가, 박주은 작가가 참석한 가운데 재단에서 진행됐으며 전달된 기부금은 문화홀씨 사업운영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플루토’는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 있는 천안 청년 작가들의 모임으로 문화예술로 지역사회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으며 작품을 통해 다양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지난 11월 13일부터 16일까지 성성 UCC몰 일원에서 ‘2024 청년 아트페어 100그라운드’를 진행했으며 2023년도부터 다양한 장르 200여 점의 작품을 전시해 대중들이 예술을 감상하고 소통할 뿐만 아니라 합리적인 가격으로 작품을 구매할 수 있는 취지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안동순 대표이사는 “전시작품 판매 수익금을 문화홀씨 사업운영을 위해 기부해주신 플루토 팀에게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기부금으로 지역 예술인들의 예술 창작 기회 확대와 문화예술과 천안시민을 잇는 소중한 기회로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천안문화재단은 문화예술 기부금 사업 문화홀씨를 통해 지역의 우수 콘텐츠 개발과 예술 지원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20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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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도시공사, 계약이행 통합서 도입으로 행정 효율성 UP 만족도 UP
천안도시공사, 계약이행 통합서 도입으로 행정 효율성 UP 만족도 UP
[세종타임즈] 천안도시공사는 계약이행 통합서를 도입해 계약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내부직원 및 계약상대자의 만족도를 향상시켰다고 23일 밝혔다.
공사가 올 1월부터 도입한 계약이행 통합서약서는 계약 시 계약상대자가 계약업무 처리에 필요한 서류 약 10종을 간소화해 1종으로 통합한 서약서이다.
통합서 도입 전에는 계약상대자가 제출 서류 과다로 인한 민원을 제기하기도 했고 일부 소상공인들의 계약 기피 현상이 발생하기도 했으며 내부직원들도 계약서류 검토에 따른 업무 피로도도 상당했다.
이런 문제를 개선하고자 공사는 계약업무 경감 우수사례를 참고해 계약서류를 일원화한 계약이행 통합서 도입을 추진했다.
도입 결과 일하는 방식 개선으로 업무 효율이 증대됐으며 계약 과정 중 소모되는 인쇄물과 토너가 절약돼 예산 절감은 물론 탄소배출 감소로 녹색경영 실현에 한걸음 더 다가갔다.
또한, 약 1년간의 시행 후 내부직원 및 계약상대자를 대상으로 시행한 만족도 조사에서도 매우 만족, 만족, 보통을 나타내며 계약 업무 처리에 대한 만족도를 높였다.
앞으로도 공사는 지역업체의 불편 사항을 모니터링하고 계약 행정 효율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20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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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현 팬클럽 ‘얼씨구다현’, 천안사랑장학재단에 기금 기탁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가수 김다현 팬클럽 ‘얼씨구다현’은 23일 천안시청을 방문해 지역의 어려운 학생들과 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기금 300만원을 천안사랑장학재단에 기탁했다.
이금주 얼씨구다현 총괄매니저는 “이날 기탁한 장학기금은 회원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조성한 것으로 지역 취약계층 지원과 꿈과 희망을 꽃피우려는 인재들을 위해 사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천안사랑장학재단 이사장인 박상돈 시장은 “후원금은 재단의 취지에 따라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업과 꿈을 포기하지 않는 학생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며 “김다현씨와 팬클럽의 선한 영향력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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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은, 천안시복지재단에 500만원 후원
㈜소은, 천안시복지재단에 500만원 후원
[세종타임즈] ㈜소온가 지난 20일 천안시청 시장실에서 천안시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500만원을 천안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
㈜소온은 아웃소싱 기업으로 인재파견, 채용대행, 헤드헌팅 등 일자리 창출을 위해 기여하고 있다.
홍승호 대표는 올해 천안사랑장학재단과 성환중학교 등에 장학금과 후원금을 지원했으며 이번에 전달한 후원금을 겨울철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홍승호 ㈜소온 대표는 “이번 후원은 지난 가정 후원과 달리 직원들과 나눔 문화 확산 실천을 결심했다”며 “앞으로 기업의 성장만큼 나눔 실천도 커질 수가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운형 이사장은 “재단을 잊지않고 다시금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남은 2024년도 지역 복지 향상과 취약계층 이웃들의 따스한 겨울을 위해 노력하는 재단이 되겠다”고 말했다.
20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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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원건설, 천안시복지재단에 2000만원 후원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에이치원건설은 23일 천안시청 시장실에서 후원금 2,000만원을 천안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에이치원건설은 2004년 설립, 건축, 주택, 대지조성 공사 등의 건설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최근 5년간 천안시 취약계층을 위해 2억원 이상을 후원했다.
조중구 ㈜에이치원건설 대표는 “이번 후원금을 통해 취약계층 이웃들이 따스한 연말,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어려운 상황에 처한 청소년들에게 힘이 되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웃을 향한 사랑을 담아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알차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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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외국인주민 시정 홍보단 간담회 개최
천안시, 외국인주민 시정 홍보단 간담회 개최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지난 20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2024년 천안시 외국인주민 시정 홍보단’ 간담회를 개최했다.
지난 9월 발족한 외국인주민 시정 홍보단은 베트남, 중국, 미얀마, 네팔, 필리핀 등 10개국 20명으로 구성됐다.
홍보단은 천안시의 정책과 행사를 비롯한 외국인주민, 다문화가족 관련 사업 등을 다양한 방법으로 알리고 일상생활 불편 사항 개선과 정책 제안 등에 참여했다.
이날 홍보단은 간담회를 통해 추진성과 돌아보고 외국인주민 시정 홍보단의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홍보단원인 베이죠 소랑쥬 씨는 “외국인주민들이 각자 겪었던 어려움이나 경험을 서로 소통하게 됐다”며 “시정의 다양한 사업과 행사를 홍보하면서 보람과 자부심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박경미 여성가족과장은 “외국인주민의 시정 참여, 다양한 의견수렴을 통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책을 추진하겠다”며 “외국인주민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시정에 활발히 참여할 수 있도록 정책을 체계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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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교통정보에 AI 더하다…경로 예측·위험상황 감지 ‘가능’
천안, 교통정보에 AI 더하다…경로 예측·위험상황 감지 ‘가능’
[세종타임즈] 천안시와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의 예지형 보행자 안전 인공지능 기술이 실제 보행자의 경로를 예측하고 위험 상황을 식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의 예지형 보행자 안전 인공지능 협약 이행 1차년도 성과 결과 예지형 보행자 안전 인공지능이 폐쇄회로TV에 적용돼 보행자 안전 서비스에 활용될 수 있는 기술임을 입증했다고 23일 밝혔다.
천안시는 지난 4월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예지형 보행자 안전 인공지능 기술 개발을 위한 협약을 맺고 천안시 교통 폐쇄회로TV 영상에 미래 경로 예측, 위험 상황 식별 등 예지형 과제 원천 기술을 적용했다.
예지형 보행자 안전 인공지능 기술은 교통 폐쇄회로TV 영상만으로 보행자의 과거 이동 경로와 미래 경로를 예측하고 노면 정보 지도를 자동으로 구축해 현재 위치에서 보행자의 위험 상황을 실시간으로 식별할 수 있다.
시와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은 내년에 현장 테스트베드를 구축해 기술의 성능과 신뢰성을 종합적으로 검증하고 보행자 안전 서비스 프로토타입을 구현할 계획이다.
문진영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책임연구원은 “이번 실증은 예지형 과제의 원천 기술을 실세계에 적용한 첫 사례”며 “교통 폐쇄회로TV 영상을 활용한 실시간 보행자 안전 기술이 사회 안전 증진에 기여할 가능성을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이미화 교통정책과장은 “시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함께 지속적인 기슬 혁신을 통해 스마트하고 안전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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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내년 국비 1조 9146억원 확보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2025년도 국비 예산으로 1조 9,146억원을 확보했다고 23일 밝혔다.
정부가 추진하는 평택~오송 복복선 천안아산 정차역 설치, 동면-진천 도로건설 국도21호, 디스플레이 혁신공정 플랫폼 구축, 산업단지 에너지 자급자족 인프라 구축 등의 사업에 국비를 확보했다.
시가 추진 중인 주요 국비 사업은 천안5 외국인투자지역 확장 조성, 천안시 거점형 스마트도시 조성, 하수도 설치 BTL 1·2단계, 풍세면 하수관로 정비, 삼룡천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 용곡청수동간 눈들건널목 입체화 등이다.
천안시는 국회 감액안의 의결로 증액되지 못한 사업들을 내년도 추경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전략적 대응을 통해 국비 확보에 전력을 다할 계획이다.
2024-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