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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 겨울방학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 겨울방학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세종타임즈] 천안시청소년재단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자치기구와 프로그램에 참여할 청소년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겨울방학 프로그램은 모루 꽃 만들기, 티코스터 만들기, 마을교사 지원단과 함께하는 겨울 문화 체험, 청소년운영위원회 기획 활동 등이다.
또 자치기구인 청년강사, 천안청소년오케스트라, 자기도전포상제 설명회 등에 참여할 청소년도 모집한다.
참여자 모집 기간은 자치기구와 겨울방학 프로그램 별로 상이하며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태조산청소년수련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활동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상경 천안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는 “천안시 청소년들이 의미 있는 방학 기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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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충남도 장애인생활체육 6년 연속 ‘A등급’
천안시, 충남도 장애인생활체육 6년 연속 ‘A등급’
[세종타임즈] 천안시 장애인 생활체육사업이 충남 도내 1위를 차지했다.
천안시장애인체육회는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 주관의 장애인 생활체육사업 시군 성과평가에서 6년 연속 A등급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또 우수 시군 인센티브로 국외연수 참가와 생활체육사업 국도비 3,300만원을 확보했다.
성과평가는 사업·현장·행정·정책 반영·위원회 평가 등 5개 항목 총 150점 만점으로 천안시장애인체육회는 이번 평가에서 148점을 획득했다.
천안시장애인체육회는 성과 관리시스템을 구축해 사업별 업무성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스포츠클럽법 시행에 따른 동호인클럽 등록 시스템을 제도화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천안시장애인체육회 회장인 박상돈 천안시장은 “장애인 생활체육 프로그램 확대와 체육복지 실현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생활체육 활성화와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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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희망 길마당 푸드 장터, ‘우리아이 수호천사 되어주기’ 동참
천안 희망 길마당 푸드 장터, ‘우리아이 수호천사 되어주기’ 동참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지난 18일 ‘천안 희망 길마당 푸드 장터 연합회’ 가 ‘우리아이 수호천사 되어주기’에 동참해 후원금 200만원을 천안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우리아이 수호천사 되어주기’는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인증을 획득한 천안시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천안시복지재단과 취약계층 아동의 기본권 보장을 위해 추진하는 모금 캠페인이다.
천안시복지재단 이사인 김상한 회장은 지난 2017년부터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금을 기탁하는 등 나눔활동을 지속 실천하고 있다.
김상한 회장은 “아이들이 행복한 아동친화도시 천안 만들기에 동참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모금활동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석재옥 아동보육과장은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후원해 주신 김상한 회장님께 감사드리며 천안시도 더 많은 아이가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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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직산도서관에 ‘다함께돌봄센터 8호점’ 개소
천안시청 전경(겨울)(사진=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초등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방과 후 초등학생 돌봄시설인 다함께돌봄센터 8호점을 개소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직산도서관에서 열린 개소식에는 박상돈 천안시장과 이용 아동, 학부모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다함께돌봄센터 8호점은 직산도서관 1층 176㎡ 규모로 놀이, 생활지도, 급식, 천안형 특화프로그램 등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
정원은 20명이며 한울사회적협동조합이 위탁 운영한다.
8호점 인근은 5,00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이 위치해 초등돌봄 수요가 많은 지역이다.
시는 다함께돌봄센터가 직산지역아동센터와 함께 직산읍 지역의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천안시는 올해 돌봄 수요가 많은 지역에 7개의 돌봄센터를 추가 설치하는 등 내년까지 총 20개를 설치·운영할 예정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아이들이 도서관과 가깝게 지내면서 맘껏 상상을 펴고 꿈꾸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부모들이 안심하고 아이들을 양육할 수 있는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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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여성안심택배함 운영 재개…안전한 여성친화도시 조성
천안시, 여성안심택배함 운영 재개…안전한 여성친화도시 조성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일자리종합지원센터 내 여성안심택배함 운영을 재개했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범죄로부터 안전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2021년부터 여성안심택배함을 운영하고 있다.
여성안심택배함은 범죄를 예방하고 1인 가구 등 택배 수령 등이 어려운 시민이 안전하게 택배를 받을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일자리종합지원센터 건물 리모델링으로 중단됐던 여성택배함 운영이 재개함으로써 천안시가 운영하는 여성안심택배함은 청룡동 행정복지센터와 성정평생학습관 등 총 3곳으로 늘어났다.
택배함을 이용하려면 물품 주문 시 수령 장소를 택배보관함으로 지정하면 된다.
택배기사가 물품을 보관한 후 관제센터를 통해 이용자에게 비밀번호를 전송하면, 이용자는 24시간 이내에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물품을 찾아가면 된다.
박경미 여성가족과장은 “천안인적자원개발센터 내 여성안심택배함의 운영 재개로 더 많은 시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택배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여성안심택배서비스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시민들의 이용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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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여행, 천안’ 천안 맛집 책자 발간
천안시청 전경(겨울)(사진=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68개소의 맛집 정보가 담긴 책자와 이북 ‘맛있는 여행, 천안’을 발간했다고 20일 밝혔다.
책자에는 천안 맛집 주소와 전화번호, 대표 메뉴, 편의시설 및 서비스 등에 대한 정보와 함께 음식사진이 수록됐다.
천안시 누리집 문화관광의 맛집 정보와 연동될 수 있도록 책자에 큐알코드를 삽입했다.
또 업소별 큐알코드 접속 시 해당 음식점의 상세 정보를 바로 얻을 수 있도록 했다.
맛집 전자책 이북은 천안시청 누리집-문화관광-여행도우미-맛집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책자에 맛집 정보 외에도 천안 8경, 가 볼 만한 곳, 천안 대표 축제 등을 소개해 천안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유용한 자료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한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이번에 발간한 ‘맛있는 여행, 천안’ 이 천안의 맛집을 홍보할 수 있는 자료로 활용되길 기대하며 천안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천안의 볼거리와 먹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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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공장 인허가 사전 검토제 시행
천안시청 전경(겨울)(사진=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공장 인허가 사전 검토제를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공장 설립 인허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민원을 사전에 예측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정식 인허가 신청 전에 입지, 규제사항 등을 사전에 검토한다.
천안시는 20일 시청 제2소회의실에서 공장 인허가 사전 검토제 실무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실무회의는 김석필 천안시 부시장 주재로 이종택 전략산업국장을 비롯해 관련 부서장이 참석해 사전 검토제의 운영 방향과 주요 검토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시는 공장 인허가 사전 검토제 시행 시 재해 위험 등에 사전에 대비해 소모적 행정을 지양하고 선제 대응으로 인허가 기간 단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김석필 부시장은 “공장 인허가 사전 검토제는 기업이 겪는 행정적인 어려움을 최소화하고 기업 친화적 환경 조성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각 부서가 협력해 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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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올해 주거급여 지원비 인상
천안시청 전경(겨울)(사진=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올해 주거급여의 임차가구 기준임대료와 수선유지 급여를 인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임차가구의 기준 임대료는 지난해 대비 7.3%, 자가가구에 지원하는 수선유지 급여는 29% 인상됐다.
기초주거급여 선정 기준은 기준중위소득 48%이며 가구 선정 기준은 1인 소득 인정액 114만 8,166원, 2인 가구 188만 7,676원, 3인 가구 241만 2,169원, 4인 가구 292만 6,931원이다.
지원되는 임대료는 가구 소득 인정액, 가구원 수 등 조사를 통해 책정된다.
주거급여는 4급지 기준 임대료 이내로 지원되며 △1인 가구 최대 19만 1,000원 △2인 가구 최대 21만 5,000원 △3인 가구 최대 25만 6,000원 △4인 가구 최대 29만 7,000원 △5인 가구 최대 30만 7,000원 △6인 가구 36만 3,000원이다.
수선유지 급여는 주택의 노후도에 따라 경보수, 중보수, 대보수로 구분해 지원한다.
주거급여 수급 희망 가구는 거주지 관할 행정복지센터 또는 온라인 복지로를 통해 연중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 복지정책과 주거복지팀 또는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김창수 복지정책과장은 “주거급여가 인상된 만큼 적극적인 홍보와 사례 발굴을 통해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비 부담을 줄이고 주거환경을 개선해 누구도 소외됨 없이 안정된 주거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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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미 천안시 복지정책국장, 주요 기관 현장방문…복지사업 점검
천안시청 전경(겨울)(사진=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윤은미 천안시 복지정책국장이 지난 13일부터 20일까지 주요 기관을 방문해 복지사업과 현안 사항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주요시설과 현안을 파악하기 위해 추진됐다.
윤은미 국장은 대한노인회 천안시지회, 보훈회관, 한부모가족복지시설, 장애인거주시설 등을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기관 간 협력을 강조했다.
또 시립노인요양병원 건립 부지, 누리별장애인종합복지관 등 주요 사업 현장을 찾아 추진 현황과 문제점을 확인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할 것을 지시했다.
윤은미 국장은 “복지서비스 향상과 문제해결 역량 강화를 위해선 소통과 협업이 굉장히 중요하다”며 “모든 시민이 복지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빈틈없는 복지사회를 조성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정책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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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설 명절 대비 전통시장 등 합동안전점검 실시
천안시청 전경(겨울)(사진=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17일 설 명절을 앞두고 다중이용시설과 적설 취약구조물 3곳에 대해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김석필 천안시 부시장 등 천안동남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은 소방·전기·가스 등 화재발생 위험요인과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했다.
점검 결과에 따른 경미한 사항은 즉시 조치·개선하고 정비가 필요한 사항은 위험요소가 제거될 때까지 지속해서 추적·관리하기로 했다.
이어 김 부시장은 행정안전부와 함께 역전시장 아케이드, 성거읍 물류창고 등 적설 취약구조물을 점검했다.
김석필 부시장은 “사소한 부주의가 대형화재로 이어지는 만큼 사전에 위험요소를 제거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며 “최근 습설에 의한 붕괴사고가 새로운 위험요소로 대두되고 있는 만큼 이에 대해서도 사전 예찰활동을 강화할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5-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