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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코로나 시대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천안시, 코로나 시대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세종타임즈] 천안시 보건소와 천안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코로나 시대 우리 아이들의 마음건강 돌보기’를 주제로 오는 19일 비대면으로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세미나를 공개강좌로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오전 10시부터 약 2시간 동안 온라인으로 ‘우리 아이 왜 그럴까’, ‘예민한 아이 잘 키우는 법’ 저자 최치현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1강 ‘코로나19가 우리 아이들에게 끼친 영향’, 2강 ‘코로나 시기-슬기롭게 대처하기’를 진행한다.
코로나가 가져온 아이들의 발달 시기별 어려움과 그에 따른 대처방안, 다가오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 다룰 예정이다.
세미나는 천안시 초중고 교사와 유관기관 종사자, 학부모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은 오는 8일까지 천안시 정신건강복지센터 누리집을 통해 할 수 있다.
2022-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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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청수도서관, ‘원어민이 추천해주는 영어도시락’
천안시 청수도서관, ‘원어민이 추천해주는 영어도시락’
[세종타임즈] 천안시 청수도서관은 7월과 8월 두 달 동안 ‘여름방학 원어민이 추천해주는 영어도시락’을 운영한다.
7월에는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8월에는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후 4시~6시 두 시간 동안 원어민이 영어 자료실에서 ‘명예사서’로 근무한다.
도서관 이용자는 2주마다 변경되는 간단한 퀴즈 정답을 맞힌 후 선물도 받을 수 있으며 원어민 선생님과 간단한 생활영어를 주고받거나 이용자 수준에 맞는 영어 도서를 추천받을 수 있고 명예사서 추천 도서를 대출할 수 있다.
별도의 신청 없이 자율적으로 운영되므로 이용자는 해당 시간에 청수도서관 영어자료실 데스크에 방문하면 된다.
청수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원어민과 이야기를 나누고 영어와 친숙해지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더 나아가 영어 독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2-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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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피서지 주변 음식점 합동단속 실시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민생사법경찰팀은 7월 4일부터 오는 22일까지 3주간 천안 관내 피서지 주변 음식점에 대해 충남도 민생사법경찰팀과 합동단속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천안시는 피서지 주변 불법 무허가 영업 및 행락철 시민 건강을 위협하는 비위생적 환경에서 음식을 제공하는 사례를 찾아 적극 예방하고 대응할 방침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단속기간 중 무허가·무신고 영업행위 여부, 원산지 미표시, 거짓표시 또는 표시방법 위반여부, 유통기한 경과 제품 진열·보관 및 조리 사용 여부,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기준 및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이다.
시 관계자는 “단속 결과 불법행위자에 대해서는 관련법에 따라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하겠다”며 “시민들이 안전한 먹거리를 즐기고 편안한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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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권익 보호, 고충민원 해결사 ‘천안시 직소민원실’
시민 권익 보호, 고충민원 해결사 ‘천안시 직소민원실’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시민의 불편과 고충을 직접 듣고 해결하기 위해 운영하는 직소민원실이 시민의 권익을 보호하는 고충민원 해결사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천안시 직소민원실은 방문, 전화, 인터넷 ‘시장에게 바란다’ 등 다양한 창구를 통해 받아 일반창구에서 즉시 해결되기 어려운 민원을 주로 담당하고 있다.
기존에는 상담을 통해 민원을 해소하는 방식이었으나, 올해부터는 필수 현장 방문 제도 개선 발상의 전환 고질민원 강력 대응 등 적극적인 민원 처리를 통해 시민의 권익을 보호하고 만족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그 결과 직소민원실은 올 상반기 2년 이상된 고질민원 28건 중 12건을 해결했고 다양한 창구를 통해 접수된 민원 1,102건을 처리하는 등 괄목할만한 업무 성과를 냈다.
실제로 성정동에 사는 김 모 씨는 2018년부터 다세대주택인 자택 앞 생활쓰레기 불법 배출에 대해 장기간 고충을 토로해왔으나 해소되지 않아 직소민원실을 찾았다.
직소민원실은 현장 확인 및 다양한 개선책을 부서에 요구해 불법투기 감시원 배치 및 꽃박스 설치 등으로 민원인이 민원을 제기한 지 4년 만에 쓰레기 불법 배출을 해결했다.
또 인도의 볼라드를 임의로 제거해 차량 통행로로 이용하고 있다는 민원에 대해서는 주말 잠복근무를 통해 볼라드 제거하는 현장을 확인해 해당 민원을 해결했다.
중앙시장 노점상 운영권과 관련해 주취 소란 등을 일삼으며 2년 넘게 제기한 민원에 대해서는 중앙시장 상인회장과 본청, 구청 담당자와 논의해 해소방안을 제시하며 민원을 원만히 해결했다.
그동안 특별한 이유 없이 공무원에게 법령을 벗어난 요구와 폭언 등으로 업무방해를 일삼는 민원에 대해서는 천안시노조, 천안서북경찰서와 협조하에 적극적인 112 신고와 천안시노조 입장에서의 고소·고발 등 강력한 대응으로 고질민원을 근절하며 행정의 능률을 향상시키는 결과를 얻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앞으로도 시민에게 불편과 고충을 주는 민원은 적극행정을 통해 시민의 권익을 보호하고 만족도를 높이는데 주력하겠다”며 “천안시정의 행정능률을 높여 시민의 기회비용을 최대한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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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축구단, 청주 상대로 4-0 대승 + 홈 첫승
천안시축구단, 청주 상대로 4-0 대승 + 홈 첫승
[세종타임즈] 천안시축구단이 '충청더비'에서 청주FC를 상대로 4-0 대승을 거두며 홈 첫승과 청주 상대 전승 기록을 이어갔다.
상대전적에서 절대적으로 우세한 천안은 청주전 포메이션을 3-4-3으로 가동했다.
공격진에는 윤찬울을 중심으로 이적생 이석규와 최랑을 배치했고 중원에는 윤용호-조재철 라인을 구성했다.
왼쪽 윙백으로는 강신명이 오른쪽 윙백으로는 김대생이 준비했으며 수비진에는 강지용-한부성-이민수를 배치했고 골문은 신지훈이 지켰다.
분위기 반전과 홈 첫 승이 필요한 천안은 경기 초반부터 공격적으로 운영을 했다.
전반 8분경 상대 수비의 실수로 흘린 볼을 최랑이 빠르게 치고 나가는 과정에서 상대 골키퍼의 파울로 페널티킥을 얻어 냈다.
최랑이 얻어낸 페널티킥을 윤용호가 깔끔하게 성공하며 선취 득점에 성공해 한 골 차 리드를 가져갔다.
전반 초반에 득점에 성공한 천안은 더욱더 공격적으로 청주를 압박했다.
전반 12분엔 프리킥 찬스에서 흘러나온 볼을 이석규가 슈팅으로 이었지만, 상대 수비에 막히며 추가 득점으로 이어지지 못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추가 득점이 터졌다.
전반 15분, 스루패스를 이어받은 조재철이 빠르게 돌파 후 구석으로 강하게 밀어 넣으며 천안 홈 팬들을 열광시키는 추가 득점에 성공했다.
경기의 주도권을 가지고 온 천안은 계속해서 공격을 이어가며 청주를 압박했다.
청주도 반격을 시작했다.
천안의 수비진을 피해 회심의 중거리 슈팅을 시도했지만, 골키퍼 신지훈에게 막히며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이어서 추가시간에도 인석환의 중거리 슈팅나왔으나 골포스트에 맞으며 만회골로 이어가지는 못했다.
끈끈한 조직력과 강한 압박으로 청주를 꽁꽁 묶은 천안은 스코어 2-0으로 기분 좋은 전반을 마쳤다.
후반 시작과 동시에 빠른 발은 가진 전석훈을 투입하며 공격의 전술 변화를 가져왔다.
후반 초반 양 팀은 분위기를 가져오기 위해 치열한 공방전을 이어갔고 그 분위기를 가져오기 위해 김해식과 장한영을 투입하며 다시 한번 전술 변화를 가져갔다.
후반전 분위기는 만회골이 필요한 청주가 가져갔다.
천안은 청주의 계속된 공격을 온몸으로 막아내며 반드시 홈 첫승을 가져오겠다는 의지를 보여줬다.
정규시간 종료가 다가오자 김태영 감독은 마지막 카드로 호도우프를 선택했다.
바로 이어진 공격에서 호도우프가 활로를 열어줬고 김해식이 측면에서 돌파 후 문전으로 내준 공을 전석훈이 침착하게 마무리하며 팀의 세 번째 득점을 만들어 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네번째 득점까지 나왔다.
이어진 찬스에서 호도우프의 날카로운 스루패스를 장한영이 마무리하며 스코어 4-0을 만들어 냈다.
추가시간 5분이 주어졌지만, 청주를 완벽하게 막으며 4-0 무실점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천안은 청주를 상대로 4G 무패행진을 이어 나가며 홈 첫승을 달성했다.
2022-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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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대학교 사무·총무·관리·재무처(국)장 협의회 하계세미나 개최
[세종타임즈] 2022년도 전국대학교 사무·총무·관리·재무처(국)장 협의회서문동 회장은 6월 29일부터 7월 1일까지 3일간 제주 캠퍼트리 호텔 & 리조트에서 2022년도 하계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전국협의회는 1986년 창립되어 지난 36년간 유지되고 있으며, 전국 대학의 사무처장, 총무처장, 관리처장, 재무처장을 회원으로 대학 행정의 핵심 업무를 담당하는 처장들의 협의체로 전국 4년제 대학 180개 대학이 회원교로 참가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김응상 간사(남서울대 경리과장)의 사회로 총회, 교양특강, 초청특강, 6개 지역대학협의회 간담회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대학 사무·행정처장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심화 프로그램으로 3일간 진행되었다.
전국협의회 서문동 회장(남서울대학교 사무처장)은 이번 하계세미나에서 지난 14년간 대학 등록금 동결·인하 정책으로 대학 재정위기에 대한 타개 방안과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위기 대응 방안 모색, 최근 사회적으로 이슈로 등장하고 있는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른 캠퍼스 안전 전략, 대학 재정 관리운영과 관련된 각종 법적 소송건과 교직원 노무관리 이슈, 에너지 절전 Solution System 구축 방안의 탄소중립 ESG경영 실천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계세미나를 심도 있게 진행하였다.
본 세미나 첫날 前한남대학교 총장 김형태 박사의 ‘섬기는 지도자(Servant leadership)’ 주제 초청특강과 다중위기 시대의 대학, 미래 도약과 현안 과제 대응, 중대재해 안전 및 고등교육의 발전 방안에 대한 前교육부 차관 정종철 박사의 특강, 사학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본재산관리와 세제 발전 방안에 대해 동남대학교 이사장 송동섭 박사의 특강순으로 진행되었으며,
둘째 날에는 한국사학진흥재단 박학식 기획실장의 사학진흥기금의 활용과 대학 지원방안 및 대학 기본재산관리 방안 개정에 따른 시행방안에 대한 특강과 최근 대학가의 소송에 대한 판례와 노무 이슈 판례 사례에 대한 서정훈 대표변호사(법무법인 서도) 특강과 대학가의 노무분쟁 사례 및 중대재해예방과 안전 점검 체크리스트 등에 대해 장재훈 대표노무사(열린노무법인)의 특강순으로 진행하였다.
또한, 독립운동가 “석오이동녕선생선양회” 상임대표를 맡고 있는 남서울대 서문동 사무처장의 ‘한국사에 석오 이동녕 선생은 없는가?’란 제목의 교양특강에 이어서, 대학 안전재해 대응책에 대하여 본 협의회 前 35대 회장 순천향대학교 문용원 사무처장 겸 안전총괄처장의 중대재해 안전 대응책으로 ‘대학은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가?’에 대한 사례발표가 있었다.
이번 세미나를 주관한 협의회 서문동 회장(남서울대 사무처장)은 “학령인구 감소에 대한 입학 지원자 감소와 “반값 등록금 제기 이후 지난 14여 년간 국가2유형 장학금과 연계한 등록금 동결 또는 인하정책, 입학금 폐지 등으로 재정위기를 겪고 있는 가운데 교육의 질 저하가 지속되고 있어 이를 해소하는데 등록금 자율화와 고등교육기관에 대한 국가 교육재정 투입이 시급히 이루어져야 한다는 견해를 밝혔다.
특히, 대학의 재정은 해마다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며 전국 대학 등록금 수입 대비 인건비 비율이 2019년 72.8%, 2020년 75.1%에 해당하고, 연구 학생경비는 2019년 54.31%, 2020년 53.97%에 이르고 있으며, 대학은 비정년 교원, 비정규직 직원으로 유지되고 있으며 우리나라 고등교육의 질 저하를 더 이상 방치해서는 안 된다며 등록금 인상 및 교원확보율 등을 일률적으로 반영하는 대학 평가방식을 개선하고 교육의 질을 높여나갈 수 있도록 정부의 고등교육지원을 확대해야 한다고 거듭 힘주어 강조하였다.
그리고 대학 재정이 해를 거듭할수록 악화되고 있는 위기의 상황에서 이 위기를 기회로 변화시킬 수 있는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대안을 찾는 개선방안과 대학 상호 간에 사무행정 정보교류와 역량강화 및 최근 대학가의 여러 환경변화에 대한 대응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있었고 특히 전국 6권역 지역대학협의회의 조직 강화와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기로 하였다.
또한 대학 사회에 대·내외적으로 도전되는 여러 어려움을 대학인들이 한마음으로 협력해 극복하고 상아탑 명성의 대학 전통을 살려 대학발전이 국가의 발전이라는 명제 아래 대학의 안정적인 발전을 위해 대학인들이 디딤돌을 놓는데 헌신하기로 다짐하였다.
한편 서문동 회장은 본 협의회 33대 회장에 이어 36대 회장으로 재임하고 있으며, 대한적십자사 전국대의원, 충남포럼 정책개발위원장, 석오이동녕 선생 선양회 상임대표, 나라사랑국민운동본부 공동대표, 대학청렴시민감사관, 충남청소년문화예술제 조직위원회 명예 고문으로 있다.
2022-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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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원성1동 주민자치회, 사랑의 보행 보조기 지원
천안시 원성1동 주민자치회, 사랑의 보행 보조기 지원
[세종타임즈] 천안시 원성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6월 30일 거동이 불편한 관내 어르신 4개 가정을 방문해 이동 편의성과 안전한 보행을 돕는 보행 보조기를 지원했다.
이번 ‘사랑의 보행 보조기 지원사업’은 원성1동 주민자치회 지역복지분과 특화사업으로 원성1동 맞춤형복지팀의 추천을 받아 거동이 불편해 외출이 어려운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어르신들에게 보행 보조기를 지원한다.
보행 보조기를 지원을 받은 한 어르신은 “사고로 다리와 허리를 다쳐 그 후로는 거동이 어려워 거의 누워 지내는 시간이 많았는데 이제 집 앞 산책하러 나갈 수 있고 혼자 힘으로 가까운 거리는 이동할 수 있게 됐다”며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기성 주민자치회 회장은 “보행보조기가 거동이 불편해 이동이 힘들었던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고 있어 이에 대한 다양한 시책이 필요한 실정으로 주민자치회가 앞장서서 다양한 사업을 통해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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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학교 밖 청소년 78명 검정고시 합격
천안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학교 밖 청소년 78명 검정고시 합격
[세종타임즈] 천안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 79명이 지난 4월에 실시된 제1회 검정고시에 응시해 78명이 합격했다고 밝혔다.
검정고시에 합격한 청소년들은 상급학교 진학 및 취업을 계획하고 있으며 꿈드림은 진로 목표 수립을 위한 개인별 맞춤형 진로지도를 지원한다.
천안시 꿈드림은 대학생 멘토로 구성된 학습멘토단을 통해 수준별 맞춤형 학습지원 및 스터디 진행, 무료 인터넷 강의 제공, 기초학습 지원을 위한 1:1 멘토링을 실시하는 등 학교 밖 청소년의 검정고시 합격을 위해 지원하고 있다.
또, 8월에 진행될 제2차 검정고시를 앞두고 검정고시 대비반을 구성해 수준별 맞춤형 학습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미원 센터장은 “꿈을 이루기 위한 학교 밖 청소년들의 도전과 최선을 다한 꿈드림 친구들이 너무 자랑스럽다”며 “검정고시를 시작으로 자립이라는 새로운 세상에 문을 연 학교 밖 청소년들이 꿈드림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늘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천안시 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의 개인별 욕구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9-24세 학교 밖 청소년은 전화 또는 방문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2022-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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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청수도서관, 원어민 교수진 재능기부 프로그램 운영
천안시 청수도서관, 원어민 교수진 재능기부 프로그램 운영
[세종타임즈] 천안시 청수도서관은 호서대학교 영어영문학과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22년 여름방학에 원어민 교수진 재능기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여름방학 원어민 교수진 재능기부 프로그램은 ‘원어민 명예사서’와 ‘잉글리시 스토리텔링’ 두 가지로 7월 5일부터 8월 26일까지 운영된다.
원어민 명예사서 프로그램은 청수도서관 2층 영어자료실 데스크에서 운영되며 원어민에게 도서 대출·반납을 하며 간단한 영어 대화 등을 나눌 수 있다.
잉글리시 스토리텔링 프로그램은 어린이가 원하는 영어 원서를 직접 골라오면 원어민이 읽어주며 소통하는 프로그램이다.
사전 신청한 6~13세 천안시 거주자 어린이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청수도서관 관계자는 “훌륭한 인적 자원으로 운영되는 프로그램이 천안시민의 영어 독서력 증진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더불어 재능기부에 힘 써주시는 원어민 교수진에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2022-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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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제4회 다문화 요리경연대회 성료
천안시, 제4회 다문화 요리경연대회 성료
[세종타임즈] 천안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6월 30일 제4회 다문화 요리경연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시는 2019년부터 매년 다문화 요리경연대회를 진행하고 있다.
‘다문화 고부 요리 손맛 경연’을 부제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참가자들은 가족과 함께 참여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가족과 팀을 이룬 중국, 일본,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결혼이민자 총 8팀 16명이 참가해 경연을 벌였다.
이 중 6팀은 시어머니와 함께 참가해 훈훈함을 더했다.
참가자들은 중국식 만두, 두부 탕수육, 우즈베키스탄식 솜사, 불고기, 퓨전 오리 파스타 등 세계 다양한 음식들과 한식을 선보였다.
심사위원들은 재료 준비부터 조리과정, 플레이팅 등을 보면서 공정하게 심사했으며 대상은 우즈베키스탄 며느리와 한국 시어머님이 한 팀 되어 만든 ‘2플러스2’를 요리한 ‘팀 주흐르’에 돌아갔다.
씨에스윈드의 후원으로 대상 50만원, 최우수상 30만원, 우수상 20만원, 참가상 10만원이 지급됐으며 하나은행은 인기상을 준비해 참가한 나머지 팀들에게 푸짐한 상품을 전달했다.
윤연한 외국인주민문화교류지원센터장은 “내년에도 다문화 요리경연대회를 개최해 가족과 함께하는 행복한 시간을 선물해주고 싶다”고 말했다.
박경미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다문화가족들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는 장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2-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