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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이 제안하는 예산정책, 천안시 청소년 예산학교 운영
청소년이 제안하는 예산정책, 천안시 청소년 예산학교 운영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지난 2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8월 13일 개최 예정인 ‘제9회 청소년 예산정책 제안대회’를 위한 ‘2022 천안시 청소년 예산학교’를 운영했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지난 6월 20일부터 7월 15일까지 천안시에 거주하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참여자를 모집한 결과 23개 학교, 68명이 주민참여예산의 이해, 제안실습 과정 등의 내용을 다루는 청소년예산학교 참여를 신청했다.
청소년 예산학교에서 참여 청소년들은 팀을 구성해 퍼실리테이터와 함께 청소년이 바라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청소년다운 참신한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서로 의견을 나눴다.
이 단계를 수료한 청소년들에게는 8월 13일 청소년 예산정책제안대회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시는 8개 팀에 표창을 수여하고 제안 대회에서 우수 제안으로 선정된 사업에 대해서는 사업부서와 타당성 검토를 통해 2023년 예산편성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명열 예산법무과장은 “천안시는 청소년의 생각과 제안도 소중한 정책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다양하고 창의적인 제안이 나올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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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7일 문화가 있는 날 ‘청춘, 빛나는 무대로 나오다’
오는 27일 문화가 있는 날 ‘청춘, 빛나는 무대로 나오다’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마다 천안시청 공간을 활용해 문화 공연을 시민들에게 선사한다.
이달 문화가 있는 날 행사는 27일 11시 30분부터 시청 1층 로비에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청춘, 빛나는 무대로 나오다’ 청춘마이크 충남권역 지원사업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청년예술가들의 공연으로 꾸며지는 이날 프로그램은 국악창작앙상블 RC9와 인디가수팀 장유경, 방구석프로뮤즈 그리고 크로스오버팀 유명지 등이 출연해 다양한 장르를 가진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천안시청을 방문하는 천안시민, 방문객 등 누구나 방역 수칙을 준수하면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또 공연은 청춘마이크 충남권역 운영 주관사인 대전문화예술네트워크협동조합 유튜브에서 실시간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서도 관람할 수 있다.
‘문화가 있는 날’은 문화기본법에 근거해 국민이 일상에서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매달 마지막 수요일에 다양한 문화혜택을 제공하는 날이다.
공공 문화시설 등이 참여해 시민 일상 속 문화 향유권 확대를 통한 문화적 삶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2-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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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납세자 권익 보호를 위해 적극 노력
천안시, 납세자 권익 보호를 위해 적극 노력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지방세 납세자보호관’ 제도를 운영하며 납세자들의 고충민원 처리와 권리침해에 대한 납세자 권익보호에 적극 나서고 있다.
납세자보호관은 납세자의 권익보호를 위한 업무를 전담·수행하는 자로 천안시는 지난 2018년부터 납세자보호관 제도를 운영해 예산법무과에 지방세 분야 7년 이상 근무 공무원 1명을 배치했다.
보호관은 처분이 완료된 사항 중 위법·부당한 처분 및 권리 침해된 고충민원을 비롯해 처분이 완료되기 전 단계에서 법령 위반이나 재량남용 등에 의해 권리가 침해되거나 침해가 예상되는 경우, 세무조사 기간연장 및 가산세 감면, 징수유예 등에 대한 사항을 주로 처리하고 있다.
올해는 6월 현재 상담 225건, 고충처리 53건을 완료해, 전년 상담 250건, 고충처리 75건보다 상담과 고충처리 건수가 현저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납세자보호관은 앞으로도 지방세 관련 고충민원을 납세자 입장에서 듣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방세와 관련한 고민이 있거나 궁금한 사항은 천안시 납세자보호관으로 문의하거나 천안시 누리집 분야별 정보의 납세자보호관을 참고하면 된다.
이명열 예산법무과장은 “세금부과권자가 아닌 납세자의 입장에서 그 권리를 찾고 실질적인 납세자 보호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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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삶 전반에 걸친 체감가능 청년정책 중점 추진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지난 2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청년지원사업 추진부서장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상반기 청년정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신동헌 부시장 주재로 열린 이번 보고회는 연초 수립·확정한 청년정책 시행계획에 포함된 4개 분야 450억원 규모 65개 사업에 대한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하반기 업무추진의 내실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청년의 일자리, 주거, 문화, 복지 등 삶 전반에 걸쳐 체감가능한 정책 추진으로 민선 8기 출범에 따른 ‘천안형 청년친화도시’ 조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올 하반기에는 전국 최대 규모 200억원의 청년기금 조성, 지난 22일 개소한 천안청년센터 불당이음과 대흥이음 연계 운영을 비롯한 두정동 청년센터 조성 추진,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 충청남도 청년희망카드 사업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동헌 부시장은 “상반기부터 이어오던 주요사업을 재점검해 청년이 체감하는 정책효과를 극대화하고 하반기 중점사업에 더욱 속도를 내겠다”고 말하면서 “전 부서는 대내외적으로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청년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기반을 튼튼히 다져나가달라”고 요청했다.
2022-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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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면 중심생활권과 더 가깝게…지선버스 12개 노선 개편 시행
입장면 중심생활권과 더 가깝게…지선버스 12개 노선 개편 시행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입장면 주민들의 교통편의 증진을 위해 입장면 지선버스 12개 노선을 오는 8월 1일부터 개편 시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현재 입장면 관내를 운행하고 있는 12개 노선 5대에 대해 탑승률이 낮은 노선과 중복으로 운행되는 노선 일부를 통합 및 조정 등 개편을 마쳤다.
주요 개편내용은 입장면 지선버스가 입장면 행정복지센터, 시장, 병원, 은행 등 주요 생활 중심지를 경유하도록 개선해 주민들의 행정·금융 서비스 이용 편의를 향상한 점이다.
정확한 데이터 분석을 통해 중복 노선인 233번 노선을 폐지하고 251번 노선과 통합했으며 청룡까지의 운행 횟수를 16회에서 14회로 감회했다.
또 12개 노선 총운행 횟수를 65회에서 59회로 감회했으나, 실제 마을별 운행회수는 현재와 거의 동일하게 운행해 주민들의 버스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입장면 노선 개편을 통해 입장면 주민들의 숙원이였던 입장면 중심생활권 경유 민원을 해소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지속적으로 시민들의 교통 편의를 반영한 노선 개편안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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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천안직산 도시첨단산업단지 진입도로 착공
천안시, 천안직산 도시첨단산업단지 진입도로 착공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천안 제4일반산업단지와 천안직산 도시첨단산업단지를 연결하는 ‘천안직산 도시첨단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공사’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천안직산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사업은 천안시가 2016년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직산읍 모시리 일원에서 추진 중이다.
시는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협약을 체결해 기반시설에 대한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공사는 25일 착공을 시작으로 2024년 7월까지 국비 251억원을 들여 총연장 1.541km, 폭 15m의 왕복 2차로 도로를 개설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신규 도로가 개설되면 도시첨단산업단지와 주변 산업단지와의 교통망 구축으로 연계성이 크게 향상돼 교통흐름 개선 및 원활한 물류 이동을 지원하고 지역주민에게는 교통 편익을 제공해 지역 경제 활성화 등 지역발전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13개 산업단지를 조성함에 있어 산업단지를 활성화하는 중요 요소 중 하나가 바로 진입도로”며 “공사가 안전하고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꼼꼼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202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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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덕면 행복키움지원단, 독거어르신에 삼계탕 밀키트 전달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광덕면은 25일 2022년 마을복지계획사업의 일환인 ‘독거어르신 영양지원 도우미’ 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천안시 복지재단이 후원하고 광덕면 행복키움지원단이 추진하는 독거어르신 영양지원 도우미 사업은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건강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매달 진행되고 있다.
이번 달은 중복을 맞이해 간편하게 끓여 먹을 수 있는 삼계탕과 갈비탕 밀키트 등을 독거어르신 35가구에 방문해 제공하고 건강과 생활실태를 파악했다.
추가 지원이 요구되는 경우에는 맞춤형복지팀과 연계해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박복순 행복키움지원단장은 “지난달 드린 뉴케어는 어르신들이 식사 차려 먹기 귀찮을 때 매우 유용하다며 반응이 좋았다”며 “이번 달은 중복을 맞이해 더운 여름철 건강관리를 잘하실 수 있도록 삼계탕과 갈비탕을 드렸으니 무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심상욱 광덕면장은 “올해는 더위가 빨리 온 것 같아 무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이 염려되는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혹서기를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202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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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사랑밭, 복날 맞이 영양식 밀키트 기부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사단법인 함께하는 사랑밭은 중복을 맞이해 신방동에 취약계층 어르신과 장애인을 위한 간편식 밀키트 100세트를 기부했다.
1989년 설립된 ‘함께하는 사랑밭’은 서울시에 본사를 둔 NGO 비영리 법인으로 ‘사회 구성원 모두가 나눔을 하나씩 실천해 그 나눔의 혜택을 함께 누리는 것’을 이념 삼아 지속해서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후원자를 개발하고 있다.
이번 중복을 맞아 더위에 지친 신방동 어려우신 이웃을 위해 영양이 가득한 삼계탕, 전복죽, 갈비탕, 버섯죽, 소고기국밥 등 밀키트 100개를 기부했다.
한미영 천안지부장은 “신방동 소외계층 어르신들과 취약아동 가정에 도움을 줄 수 있어 행복하고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극복하기 위해 항상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석재옥 신방동장은 “신방동은 취약아동, 취약어르신, 한부모가정 등 어려우신 가구가 많은데, 함께하는 사랑밭의 선한 기탁으로 지역사회 어려움을 함께 나눌 수 있어 감사하며 저소득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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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봉동 방문형 공동대응팀, 2022년 3분기 간담회 개최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일봉동은 25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2년 3분기 방문형공동대응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방문서비스 대상자 정보 공유 및 서비스 연계방안 논의 공동방문 및 후속 대응 논의 위기가구 발굴방안 논의 등 관내 돌봄이 필요한 가구에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복지사각지대 없는 일봉동을 만들기 위한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천안형 안심서비스 앱을 이용한 대상자 관리 방안, 통합돌봄 대상자 선정을 통한 이동·가사지원 방안을 논의해 관내 어려운 이웃의 실질적 보호 체계 강화 계기를 만들었다.
김용경 동장은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으로 관내 홀몸 어르신에게 도움을 주시는 노인맞춤돌봄생활지원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방문형 공동대응팀이 관내 이웃 주민의 어려움을 샅샅이 살피는 지역사회의 안전망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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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 불당 만들기’ 불당1동 단체장 간담회 개최
‘클린 불당 만들기’ 불당1동 단체장 간담회 개최
[세종타임즈] 천안시 불당1동은 지난 23일 광덕면 소재 태화가든에서 불당1동 단체장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불당1동이 당면한 현안 사항에 대해 논의하는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우리동네 클린사업으로 불당1동 클린업’ 목표 아래 역점으로 추진하고 있는 도시환경의 체계적 관리시스템 구축 및 주민 참여방안을 좀 더 발전적인 방향으로 이끌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관내 취약지역을 공유하고 생활폐기물 무단투기 근절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으며 단체별 단체원들의 참여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아울러 각 단체장은 일상생활 속에서 생활폐기물 무단 투기자를 발견할 시 계도하기로 했으며 배출지 주변이 어지럽혀 있으면 즉시 처리하거나 상황을 전파해 인력을 투입할 수 있도록 조치하기로 뜻을 모았다.
정해선 불당1동장은 “불당1동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주신 단체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깨끗하고 쾌적한 불당1동을 만들기 위해서 다양한 방안을 고심하고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