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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설 연휴 앞두고 인플루엔자·코로나19 예방접종 권고
2026-02-09 09:3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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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제28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 ‘준우승’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제28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에서 준우승을 달성했다.
제28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는 15개 시군이 21개 종목, 1만3000여명 선수들이 출전한 가운데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당진시 일원에서 열렸다.
천안시는 17개 종목에 521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천안시 선수단은 금메달 100개, 은메달 84개, 동메달 67개 모두 251개 메달을 수확, 종합점수 14만351점을 기록해 종합 2위를 차지하며 역대 가장 많은 메달과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종합우승은 개최지 가산 점수 포함 14만6,464점을 기록한 당진시가 차지했다.
천안시는 당진시의 개최지 가산 점수와 시드배정 등 특혜를 받은 점수를 뛰어넘지는 못했지만, 그럼에도 불과 6,000여 점 차이밖에 나지 않는 저력을 보여줬다.
천안시는 17개 종목 가운데 당구, 배드민턴, 보치아, 볼링, 수영, 배구 6종목에서 종합순위 1위 론볼, 육상, 조정, 축구, 탁구, 골볼 6종목에서 종합순위 2위 역도에서 종합순위 3위를 기록하는 등 13개 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박상돈 천안시장애인체육회장은 “이번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를 위해 노력해주신 선수단과 관계자분들게 감사드리며 다음 대회에도 천안시가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장애인체육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2-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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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립합창단, 제87회 정기공연 ‘모차르트 레퀴엠’
천안시립합창단, 제87회 정기공연 ‘모차르트 레퀴엠’
[세종타임즈] 순국 102주년 유관순 열사를 추모하는 ‘천안시립합창단 제87회 정기연주회’가 오는 28일 수요일 오후 7시 30분 천안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이번 음악회는 천안시립합창단, 천안시립교향악단, 소프라노 김방술, 메조소프라노 정수연, 테너 김세일 베이스 최웅조가 출연해 모차르트 최고의 유작 ‘레퀴엠’을 연주한다.
레퀴엠은 죽은 사람의 영혼을 위로하는 미사 음악이지만 현대에 와서는 대규모 합창음악 장르의 하나로 연주되고 있다.
그중에서도 모차르트의 레퀴엠은 아름다움으로 응축된 목소리와 기악의 어우러짐, 관악기의 드라마틱한 울림이 압권으로 클래식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2022-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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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27일부터 동절기 코로나19 추가접종 사전예약 시작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오는 27일부터 동절기 코로나19 추가접종 사전 예약을 시작해 다음달 11일부터 접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2022~2023년 동절기 코로나19 추가접종 시행계획에 따른 이번 동절기 추가접종은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에 대응하기 위해 개발된 코로나19 2가 백신을 활용하며 지난 9월 15일부터 도입하고 있는 BA.1 변이 기반 모더나 2가 백신을 우선 접종한다.
접종대상은 기초접종을 완료한 18세 이상 성인이나, 10월에는 동절기 접종 1순위에 해당하는 60세 이상 고령층, 면역저하자 등이 우선 접종받을 수 있다.
잔여 백신을 활용한 당일 접종은 50대 또는 기저질환자 등 2순위와 일반 성인 등 3순위의 기초접종 이상 완료자도 10월부터 가능하다.
접종간격은 최종 접종 또는 확진일 기준 4개월 이후 접종이 권고된다.
천안시는 모더나 BA.1 기반 백신 접종 참여기관 선정 및 백신 초도물량 조사 완료 등 원할한 동절기 코로나19 추가접종 추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 온라인 이용이 불편한 고령층 등을 위해 읍면동 예약지원 및 천안시 코로나19 예약접종 콜센터 운영으로 접종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겨울철 코로나19 재유행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고령층과 면역저하자 등 건강취약계층의 동절기 추가접종이 매우 중요하다”며 “시민들의 백신 접종에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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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오는 28일 유관순 열사 추모제 거행
천안시, 오는 28일 유관순 열사 추모제 거행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오는 28일 유관순 열사의 숭고한 넋을 기리는 ‘순국 102주기 유관순 열사 추모제’를 거행한다.
천안시와 유관순열사기념사업회는 매년 유관순 열사 순국일을 기념해 유관순 열사의 고향인 천안에서 추모제를 열어 유 열사의 넋을 위로하고 자유와 평화의 정신을 계승하고 있다.
올해 추모제는 추념사 낭독, 헌화·분향, 유관순 노래 제창 등의 순으로 진행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유족 등 100여명을 초청해 소규모로 개최할 예정이다.
아울러 천안시는 9월 26일부터 10월 2일까지 천안시 누리집을 통해 시민들이 비대면으로 유 열사를 추모할 수 있도록 온라인 추모관을 운영한다.
시민 누구나 온라인 추모관에서 헌화하고 추모글을 남길 수 있다.
천안시 병천면 출신인 유관순 열사는 1919년 4월 1일 아우내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하다 서대문형무소에 수감됐다.
옥중에서도 조국의 자주 독립을 위해 마지막 순간까지 항거했으나 모진 고문과 폭행의 후유증으로 이듬해 9월 28일 순국했다.
독립운동의 공적으로 1962년 독립장에 추서된 유관순 열사는 2019년 3.1운동의 상징으로서 민족정기를 드높이고 국민통합에 기여한 공로로 정부로부터 건국훈장 대한민국장을 추가 서훈받았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자유와 평화를 위해 헌신하신 유관순 열사의 숭고한 정신이 널리 계승되길 기원한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온라인 추모관을 통해 열사께 추모의 마음을 전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2-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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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농상생을 위한’ 천안시, 로컬푸드직매장 준공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와 지역농협이 손잡고 2020년부터 추진한 ‘천안시 로컬푸드직매장’이 조성 완료돼 26일 준공식이 열렸다.
이날 천안종합운동장 오륜문광장에서 열린 준공식은 박상돈 천안시장을 비롯해 농협중앙회장, 전국농협조합장, 국회의원, 시의원, 농가 등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지난 2020년 12월 천안시와 동천안농협, 천안농협은 천안시 로컬푸드 지원센터 건립과 운영에 대한 공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천안시 생산 농산물을 유통하고 판매하는 로컬푸드 단독 매장을 설치하게 됐다.
천안시 로컬푸드직매장은 대지면적 2,439㎡, 건축면적 998.78㎡ 2층 규모로 지어졌다.
1층에는 로컬푸드직매장과 공유주방이, 2층에는 카페가 들어서 시민 누구나 로컬푸드를 구매하고 휴식도 즐길 수 있다.
로컬푸드 교육을 이수한 천안시 농업인이라면 직매장에서 농산물을 판매할 수 있다.
로컬푸드직매장은 출하품목 연중 약 600여개를 목표로 운영한다는 계획이며 농가가 직접 생산한 농산물로 직접 반찬류 등을 만들 수 있도록 공유주방을 운영해 진열 일수 철저한 준수 및 신선도 유지로 신뢰성을 확보하며 로컬푸드와 반찬류 등을 판매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천안에는 10개의 로컬푸드직매장이 운영 중이다.
이번 불당동 로컬푸드직매장은 젊은 세대가 거주하는 지역에 개소한 만큼 도심 속 바쁜 현대인들의 건강한 먹거리를 책임지는 행복 장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새롭게 문을 연 천안시 로컬푸드 직매장이 천안시의 건강한 먹거리를 책임지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천안시는 지역과 농가의 상생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2-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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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권 동서횡단철도’ 조기 건설 촉구 결의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를 포함한 13개 시장·군수와 소속 국회의원들이 서해안 서산부터 천안을 거쳐 동해안 울진까지 동서축을 연결하는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 추진 결의를 다졌다.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을 위한 연석회의 및 결의대회가 26일 국회의사당 의원회관과 국회광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회의는 이호 철도교통본부장의 ‘국가철도정책과 연계한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 주제발표 후 사업추진 방안 논의, 조기 추진을 촉구하는 결의대회 순으로 진행됐다.
회의는 13개 시·군 소속 국회의원 13명, 시장·군수 13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향후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건의, 제5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반영, 단계별 사업추진 등 사업추진방안 전반에 대해 점검하는 열띤 토론의 자리가 됐다.
한편 12개 시군으로 출발한 협력체는 올해 제7회 협력체 회의에서 충북 증평군의 참여가 전원 합의로 결정돼 13개 시군으로 구성됐다.
참석자들은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신규 사업으로 반영되지 못하고 추가 검토사업으로 포함된 것에 대해 아쉬움은 있지만 올해 4월 새 정부의 대통령 공약에 다시 반영된 것은 동서축 철도건설의 필요성과 공감대를 재확인한 것이라는 공감대를 형성했다.
중부권 동서횡단철도는 서산∼천안∼영주∼봉화∼울진을 잇는 총연장 330km 길이, 약 3조 7,000억원의 사업비가 소요되는 대규모 국책사업이다.
그동안 시장·군수 협력체는 19대 대통령 공약, 정부 국정운영 5개년 계획 포함,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일부구간 반영, 사전타당성조사 시행, 제5차 국토종합계획 반영, 부분적 예타면제 사업 선정 등의 성과를 거뒀다.
중부권 동서횡단철도가 완성되면 서해안 신산업벨트와 동해안 관광벨트를 연결해 국토균형 발전을 획기적으로 이루고 지역경제 견인으로 신규 일자리 창출 및 지역 접근성 개선, 관광단지 개발 촉진 등 수도권에 집중된 경제구조를 벗어나 국토 중앙에 지역경제권을 수립해 대한민국 발전의 새로운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협력체 대표인 박상돈 천안시장은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은 국가균형발전과 지역 경제발전을 위해 반드시 이뤄져야할 사업”이라며 “13개 시·군과 소속 국회의원들과 결의를 다지고 협력해 사업이 조기 추진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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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신면 행복키움지원단, 취약계층에 사랑의 도시락 지원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수신면 행복키움지원단은 23일 지역 내 취약계층 20가구에 사랑의 도시락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수신면 행복키움지원단은 지역사회 내에서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달빛사랑봉사단’과 협약을 맺고 지난 3월부터 9월까지 매주 1회 토요일마다 도시락 배달사업을 이어왔다.
단원들은 매주 직접 조리된 도시락을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 직접 방문해 전달하며 대상 가구의 생활실태와 건강상태, 안부를 확인했다.
최현수 단장은 “방문 시 환하게 반겨주시는 어르신들을 찾아뵈면 단원들도 봉사하는 보람과 따뜻함을 느끼게 된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단원들과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관희 면장은 “매주 토요일마다 봉사에 참여해주시는 단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리고 면에서도 행복키움지원단과 함께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천안시 수신면 행복키움지원단은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앞장서고 집수리, 청소봉사, 꾸러미 사업 등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어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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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방동 방문형 서비스 공동대응팀, 3분기 간담회 개최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신방동은 23일 방문형서비스 공동대응팀 간담회를 개최했다.
방문형서비스는 지역 내 사업간 연계·협력 기반을 마련해 취약계층 위기 상황에 공동 대응하고 서비스 대상자 정보를 공유해 민·관 협력으로 복지서비스를 펼치는 사업이다.
이날 간담회는 신방동 맞춤형복지팀과 보건소 방문간호사, 노인복지관 독거노인생활관리사 등 방문형서비스 사업추진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홀몸 어르신과 복지위기 가구 발굴 및 상시 보호 체계 강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앞으로 공동대응팀은 복지대상자 욕구를 공유하고 취약 가구 공동관리 및 원스톱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복지사각지대를 적극 발굴·지원할 예정이다.
석재옥 신방동장은 “신방동 관내 취약계층의 정보를 공유하고 중복서비스 방지 및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해 지역 취약계층 위기 상황을 발굴·해결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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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불당1동, 정성 가득한 생신상 차리기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불당1동은 23일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일환인‘생신축하연’을 진행했다.
분기별로 진행 중인 ‘생신축하연’은 우울감과 소외감을 겪기 쉬운 독거노인의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고자 생일을 맞은 노인에게 생신상을 차려드리고 축하하는 행사이다.
상반기에는 코로나19 사적 모임 제한으로 선물바구니만 전달해 아쉬움을 남겼으나,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을 모시고 식사 자리를 마련하고 생일떡과 생필품을 전달하는 풍성한 시간을 보냈다.
이날 생신축하 잔치를 위해 불당1동 행복키움지원단원들은 거동이 어려운 어르신들의 이동을 도왔으며 앞으로도 일대일 매칭으로 어르신들의 안부를 지속적으로 확인하기로 했다.
생신축하 잔치를 함께한 김 모 할머니는 “찾아오는 가족도 없이 생일을 잊고 있었는데 이렇게 많은 사람이 축하해주고 챙겨주니 감사한 마음뿐이다”며 “생일떡과 선물도 주고 기분 최고다”고 소감을 말했다.
정해선 동장은 “환하게 웃으시는 어르신들을 보니 이 시간이 너무 즐겁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을 더 많이 만들고 필요한 복지를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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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동 방문형 공동대응팀, 2022년 3분기 간담회 개최
신안동 방문형 공동대응팀, 2022년 3분기 간담회 개최
[세종타임즈] 천안시 신안동은 지난 22일 신안동 맞춤형복지팀과 아우내은빛복지관 신안동 담당 독거노인생활관리사 4명이 참석한 가운데 3분기 방문형 공동대응팀 간담회를 진행했다.
간담회는 관내 관리 대상자 정보를 공유하고 위기가구 대상 공동 대응을 위한 협력체계 유지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 밖에도 올해부터 새롭게 바뀌는 복지서비스와 대상자에게 도움이 되는 신안동 생활서비스 정보, 맞춤형복지팀 민간 후원 연계 내용을 공유해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의 실질적 보호 체계를 강화하고자 했다.
민·관 협업으로 위기가구 발굴체계를 효율적으로 운영 중인 공동대응팀은 관내 주민들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분기마다 간담회를 열고 있다.
정근혁 신안동장은 “관내 위기가구에 지속적으로 관심과 도움을 주고 보호하기 위해 애써주시는 독거노인생활관리사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방문형서비스 공유 체계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 더 가까이 다가가는 신안동이 되겠다”고 말했다.
2022-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