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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공간정보시스템 활용·보안 교육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신규임용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2022 공간정보시스템 활용 및 보안관리 교육’을 실시한다.
공간정보시스템은 지리정보시스템, 무인비행장치 등으로 수집된 다양한 공간정보를 각종 민원 및 인허가 행정 업무에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구축한 내부용 시스템이다.
시는 인사이동자와 신규 임용 공무원을 대상으로 공간정보시스템의 다양한 기능을 업무에 적용하고 공간정보의 비공개 자료 등의 유출 방지를 위해 교육을 추진한다.
이번 교육은 부서별 업무적 특성을 반영하기 위해 ‘부서별 찾아가는 교육’으로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공간정보시스템에 포함돼 있는 부서별 시스템 활용 방법과 ‘천안시 공간정보 보안관리 규정’보완사항 등으로 구성됐다.
심해용 스마트정보과장은 “공간정보 시스템의 활용도가 높은 만큼 신규 공무원들의 직무능력 향상과 공간정보 보안관리 규정 준수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2-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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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최고의 학교급식 정책 실현 의지 다진다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9일 한들문화센터에서 학교 영양사, 농산물 출하 농민, 공급업체, 배송업체, 급식센터 등 학교급식 관계자 1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통 간담회를 열었다.
최고의 학교급식 실현을 위한 의지를 다지고 학교급식 업무 인식 공유와 관계자 간 소통을 위해 열린 이번 간담회는 학교급식 정책 설명과 당부사항 전달, 학교급식 식생활 교육, 참석자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식재료 물가 상승에 따른 급식단가 인상 안내, 식재료 공급 클레임 현황과 방지대책에 대한 설명, 당부사항에 이어 참석자 간의 열띤 토의가 이뤄졌다.
또 식생활교육충남네트워크 전문숙 대표의 로컬푸드와 환경친화적인 농산물 생산에 대한 교육도 운영됐다.
김종형 농업환경국장은 “천안이 전국 최고의 학교급식을 할 수 있는 것은 관계자 모두의 헌신적인 노력의 결과로 매우 감사하다”며 “‘학생들의 건강한 점심 한 끼를 책임진다’라는 사명감과 보람으로 함께 일해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천안시 학교급식은 연간 580억원을 투입해 10만여 학생들에게 무상급식을 시행하고 있다.
2022-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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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아동학대 고위험군 아동 유관기관 합동 점검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지난 7일부터 다음 달 30일까지 서북경찰서 동남경찰서 충남아동보호전문기관과 아동학대 고위험군 아동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기존 아동학대 사례 중 반복 신고 아동학대로 인한 분리 보호조치 후 원가정으로 복귀한 아동 아동보호전문기관에서 사례관리 중인 아동 중 사례거부, 학대 징후 발견으로 점검이 필요한 아동 등 아동학대 고위험군 아동이 대상이다.
합동점검은 가정방문·직접 대면을 원칙으로 천안시, 경찰, 아동보호전문기관이 동행해 아동의 신체·심리 상태와 주거환경 등을 확인하고 가족과 주변인 조사를 통해 재학대, 이상 유무를 종합적으로 확인한다.
점검 과정에서 재학대 위험이 발견되거나 아동의 보호가 필요한 경우 현장에서 즉각 분리 또는 수사 의뢰 등 적극적 조치를 진행하고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아동을 적극 보호·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윤은미 아동보육과장은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대응체계를 구축해 학대 피해가 발생하기 전 고위험 아동을 조기에 발견하고 이에 대한 선제적인 개입으로 재학대를 예방해 위기에 놓인 아동들의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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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돈 천안시장, 천안의 새로운 미래를 알리다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호서대학교는 9일 박상돈 천안시장을 초청해 천안캠퍼스에서 대학생, 시민 등을 대상으로 ‘디지털 창의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디지털 창의 토크콘서트는 지역 시민을 위해 지난 4월부터 호서대와 카이스트, 창의공학연구원이 공동으로 마련한 유명 석학들의 릴레이 특강 행사이다.
박상돈 시장은 ‘천안의 미래비전’이라는 주제강연을 펼쳤다.
천안은 역사적으로 고려 태조 왕건이 후삼국 통일의 꿈을 이룬 곳이며 현재도 끊임없이 변화하고 성장하는 역동적인 젊은 도시임을 강조했다.
또한, 천안시의 미래를 바꿀 주요 사업에 대해 분야별로 설명하면서 천안의 구체적인 미래 청사진을 제시했다.
끝으로 박 시장은 시민 모두가 높은 삶의 질을 누리는 새로운 천안을 만들겠다는 강한 의지를 피력하고 토크콘서트 강연을 마무리했다.
이날 강연자로 나선 박상돈 시장은 아산군수, 대천시장, 서산시장, 17·18대 국회의원 등을 역임했고 풍부한 행정과 정치 경험을 바탕으로 민선7기 제8대 천안시장에 이어 민선8기 천안시정을 이끌고 있다.
2022-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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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대설·한파 24시간 대응한다…‘피해 제로화’
천안시, 대설·한파 24시간 대응한다…‘피해 제로화’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겨울철 대설·한파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재난 상황 대응 계획을 수립하고 재해대책 기간을 운영한다.
9일 시에 따르면 오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에 돌입한다.
이 기간에는 겨울철 대설과 한파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과거 피해 사례를 분석하고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제설 대응체계를 점검·보완하게 된다.
재난안전대책본부는 24시간 비상근무체계를 구축한다.
평상시에는 24시간 재난상황실을 운영하고 기상특보에 따라 단계별 비상근무를 실시하며 재난 발생 시에는 재난현장 통합지원본부도 설치한다.
시는 겨울철 인명피해 방지를 위해 대설피해가 우려되는 산악·고립 예상지역과 붕괴우려 시설물 현황 등을 사전 조사하고 대설 시 교통에 문제가 없도록 자재·장비를 준비해 제설 취약구간에 사전 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폭설 정보를 보다 신속하게 전달하기 위해 국민행동요령을 분야별로 세분화한다.
시 홈페이지, 블로그, SNS, 자동음성통보시스템과 전광판 등을 통해 재난정보를 제공한다.
재해 대비 민·관·군 동원체계를 구축했으며 인력과 장비, 물자 등을 확보했다.
경찰서 소방서 군부대 등 유관기관을 비롯한 자원봉사단체, 타 자치단체와 민·관·군 동원체계를 구축하고 폭설 상황에 대응한 역할·임무를 점검한다.
제설을 위해 염화칼슘 1325톤과 친환경제설제 44톤, 소금 853톤 등을 준비했으며 391톤 제설물자를 추가로 구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15대의 제설제 살포기도 운영한다.
또 전국건설 기계연합회의 협조를 받아 110대 덤프트럭과 500대 차륜굴삭기, 73대 궤도굴착기도 확보했다.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교통두절 예상지구 우회도로 지정과 취약지, 교량, 육교와 지하보도 순의 도로별 제설 우선순위를 선정했다.
또 농축산 시설과 사회복지시설 등 사유시설 관리 중점 관리대상자를 지정했다.
이와 함께 시민을 대상으로 건물 주변의 보도나 골목길에 대해서는 내 집 앞, 내 점포 눈 치우기 운동을 전개한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시는 겨울철 자연재난을 선제적으로 대비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겠다”며 “시민들도 자연재난 발생시 기상 예보, 국민행동요령 등에 주의를 기울이는 등 안전한 겨울을 위해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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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의학 인적·물적 인프라 풍부’ 천안시, 국립치의학연구원 유치 적극 추진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8일 충남도청 상황실에서 충청남도, 단국대학교, 오스템임플란트, 충청남도치과의사회와 ‘국립치의학연구원 공동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박상돈 천안시장을 비롯해 김태흠 충남도지사, 김수복 단국대학교 총장, 최규옥 오스템임플란트 회장, 박현수 충청남도 치과의사회장 등이 참석했다.
참여 기관은 치의학 분야 산업 육성, 전문인력 양성 등 종합적인 전략 수립과 정책지원, 인프라 구축 등을 총괄할 ‘국립치의학연구원’을 천안에 유치하기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고 상호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국립치의학연구원 유치를 위한 행·재정적 협력 및 지원 국회 및 중앙부처 공동 유치활동 추진 국립치의학연구원 유치추진위원회 구성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천안시는 국회의원과 시·도의원, 대학교수, 치과의사회 회원 등을 포함한 ‘국립치의학연구원 천안 유치 추진위원회’를 구성에 나선다.
첨단 치의학산업 연구개발 거점 조성을 위한 심포지엄, 세미나 등을 개최하는 등 국립치의학연구원 설립 및 유치 추진 범분위기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천안시는 타당성 용역을 통해 국내 치과계의 오랜 숙원사업인 국립치의학연구원 설립 및 천안 유치 필요성을 제기했고 이후 사업은 윤석열 대통령 충남지역 공약에 포함됐다.
천안시는 국내 치과 분야 인력양성과 산업발전을 주도하고 있는 단국대학교 치과대학과 오스템임플란트 등이 자리 잡아 풍부한 치의학 인적·물적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국내 치과용 임플란트 1위 기업인 오스템임플란트는 천안테크노파크산단 약 1만5427평에 1,400억원을 투입해 공장을 조성하고 1,000여명을 신규 고용하는 내용의 투자협약을 지난해 천안시, 충남도와 체결했다.
여기에 국립치의학연구원도 설립되면 우수한 인력 양성 및 관련 연구 기능과 기업 등 인프라 집적을 통해 천안시가 4차 산업혁명시대 첨단 치의학산업 연구개발의 거점으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국립치의학연구원 설립과 천안 유치에 대한 각오를 다지고 강력한 의지를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우수한 천안의 입지와 강점 등을 기반으로 천안 유치 필요성과 당위성을 적극 알려 천안이 첨단 치과의료산업 클러스터 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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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사사무소 한빛, 광덕면에 500만원 후원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건축사사무소 한빛이 8일 천안시 광덕면에 500만원을 후원했다.
전달된 후원금은 광덕면의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어려운 저소득층을 돕고자 마련됐다.
가우현 대표는 “연말이 다가오면서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기부하게 됐다”며 “후원을 받는 분들에게 도움이 된다면 앞으로도 나눔을 실천해 따뜻한 사회 조성에 일조하고 싶다”고 말했다.
심상욱 광덕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후원에 감사드리며 따뜻한 마음으로 후원해주신 기부금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온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2-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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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동, “사랑의 동치미 이웃과 나눠요~”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문성동 행복키움지원단은 8일 동치미 나눔행사를 열었다.
지원단은 문성동 내 독거노인과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 30명에게 정성껏 직접 담근 동치미를 전달했다.
이명진 행복키움지원단 단장은 “이웃들을 위한 일이라면 언제든 달려와 주는 단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추운 계절을 맞이해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날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임익렬 문성동장은 “동치미를 담그며 즐겁게 봉사해 주신 단원분들께 감사드리며 나눔을 통해 추워지는 날씨에 훈훈한 마음이 주민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문성동 행복키움지원단은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추석상품권 전달, 밑반찬나눔, 전기찜질팩 전달 등 꾸준한 봉사도 이어가고 있다.
2022-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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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동-천안다나힐병원, 건강증진 위해 진료협약 체결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신안동과 천안다나힐병원·다나힐요양병원이 8일 건강증진을 위한 진료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신안동 지역의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13개 자생단체의 단원 및 가족 등은 건강검진 우대, 일부 진료과목 비급여 20% 감면 등의 의료서비스를 제공 받게 됐다.
김용준 병원장은 “천안시민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지역 내 거점병원이 될 수 있도록 신안동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정근혁 신안동장은 “두 기관의 지속적 협력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신안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천안다나힐병원은·다나힐요양병원은 고주파 온열암 치료, 고압산소치료, 면역증강요법, 페인스크램블러 등 다양한 통합의학 치료를 시행하고 있다.
2022-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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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당1동 “든든한 한 끼 나누기 행복한 마음 더하기”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불당1동 행복키움지원단이 8일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든든한 한 끼 나누기, 행복한 마음 더하기’ 밑반찬을 전달했다.
지원단은 계절 채소를 이용한 밑반찬과 최근 치아 소실로 영양 섭취가 어려운 대상자를 위한 부드러운 음식을 별도로 구성했다.
지원단은 단순 반찬 배달에서 그치지 않고 안부를 확인하며 환절기 건강관리 방법을 소개했다.
밑반찬을 지원받은 한 대상자는 “최근 질병 부작용으로 음식을 씹지를 못해 어려움이 너무 컸는데, 환자용 영양식과 부드러운 반찬을 가져다 한결 수월하게 식사하고 있다.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미화 단장은 “단원들과 나누는 기쁨을 느끼고 있다”며 “크고 거창하지는 않아도 작은 정성이 큰 도움이 된다고 말씀해주셔서 앞으로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전했다.
정해선 동장은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하기 위해서 식생활이 가장 기본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세심하게 살피고 꼭 필요한 부분에서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