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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당지웰푸르지오봉사단, 병천면 취약계층에 김치 후원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병천면은 불당동 소재 불당지웰푸르지오봉사단이 지난 10일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김장김치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불당지웰푸르지오봉사단은 매년 병천면 저소득 취약가구를 위해 김장김치를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는 취약계층 16가구를 대상으로 김장김치 총 160kg을 전달했다.
라나한수지 김 단장은 “올겨울 병천면 이웃분들 모두 걱정 없는 든든한 식사 하시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지역사회 공헌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전문관 병천면장은 “추운 겨울을 따스히 보낼 수 있도록 나눔과 배려의 온기를 불어 넣어주신 불당지웰푸르지오봉사단에 감사드린다”며 “이번에 전달한 김장김치는 병천면 취약가구에 빠짐없이 잘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불당지웰푸르지오봉사단은 올해 7월 병천면과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맞춤형 복지지원 대상자 발굴·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2022-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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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문화재단, 생활문화동호회 순회활동 결과 전시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문화재단은 오는 15일부터 20일까지 삼거리갤러리에서 ‘2022 생활문화동호회 순회활동지원사업 결과 전시 – 손 끝을 모아’를 개최한다.
지난 2020년 시작해 3년째를 맞이한‘생활문화동호회 순회활동지원사업’은 봉사활동을 원하는 생활문화동호회와 사회복지기관의 연계를 통해 생활문화 체험프로그램 활동을 지원한다.
이번 전시는 생활문화동호회와 사회복지지관이 함께 제작한 도자기 및 각종 공예품 약 100여점이 전시될 예정이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사업에 참여한 기관 및 단체가 즐거운 기억을 함께 나누는 자리”며 “우리 모두가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 생활문화를 누릴 자격이 있으며 이 전시가 그 시작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2-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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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보건소, 생물테러 대응 소규모 훈련 실시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보건소 감염병대응센터가 지난 9일 생물테러 대응 소규모 훈련을 실시했다.
생물테러란 잠재적으로 사회 붕괴를 의도하고 바이러스, 세균, 곰팡이, 독소 등을 사용해 살상하거나 질병을 일으키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행위를 말한다.
이번 훈련은 생물테러 의심사건 발생시 효과적이고 신속한 대응을 위한 보건인력의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기획됐다.
훈련은 초동조치팀의 역할 숙지, 개인보호구 착·탈의 실습, 생물테러 병원체 및 독소 다중탐지키트 실습 등으로 이뤄졌다.
이상애 감염병대응센터장은 “정기적인 생물테러 대응 훈련을 통해 보건소 대응 인력의 전문역량을 강화하고 시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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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충청남도 특사경 활동 최우수기관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충청남도 주관 ‘2022년 충남 특별사법경찰 활동 우수기관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민생 6대 분야 식품 공중위생 축산물위생 원산지 환경 청소년 보호에 대한 특별사법경찰 활동에서 우수한 업무 추진 능력을 인정받았다.
이와 함께 김준회 주무관이 충청남도 도지사 표창을 받아 기관 최우수 표창과 함께 겹경사의 영광을 안았다.
이기형 식품안전과장은 “앞으로도 천안시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안전한 먹거리 확보와 법질서 확립 등 특사경 활동을 더욱더 활발히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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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노사민정 ‘산업재해 없는 안전한 일터 조성’ 공동선언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노사민정협의회 참여 기관들이‘산업재해 없는 안전한 일터 조성’에 힘을 모으기로 합의했다.
협의회는 11일 천안시 노동복지회관에서 본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노사민정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
이날 자리에는 천안시, 천안시의회, 고용노동부 천안지청, 충남북부상공회의소, 한국산업인력공단 충남지사, 천안시 기업인협의회 한국노총 천안지역지부 등 협의회 위원 14명이 함께했다.
이번 공동선언에 따라 천안시와 노동계, 경영계는 산업재해 없는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실천과제를 발굴하고 적극 소통·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또 공동선언이 구체적인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수행점검단을 구성해 이행 여부를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이번 공동선언을 계기로 산업재해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근로자를 비롯해 모든 근로자가 산업재해로부터 안전한 노동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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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관외 고액체납자 ‘꼼짝마’…광역체납 징수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12월까지 관외 지방세 고액체납자를 대상으로 하반기 광역징수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오는 16일부터 광역징수를 실시해 고액체납자 실태를 파악하고 그에 맞는 징수활동을 펼쳐 지방세 체납액을 줄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세정과를 중심으로 현장조사팀을 구성했으며 관외 고액체납자의 재산 여부, 체납 사유, 거주지 등 사전 조사를 마쳤다.
고의·상습 체납자로 판단되면 예금, 급여, 매출채권 압류 및 공매 등 강도 높은 체납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제적 사정이 어려운 체납자에게는 분납을 독려하거나 체납 처분 중지를 검토하는 등 체납자별 맞춤형 징수활동을 추진한다.
오병창 세정과장은 “고의·상습 체납자에겐 강력한 징수를 실시하고 생계형 체납자에겐 경제적으로 회생할 수 있는 길을 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연말까지 다각도로 징수 활동을 펼쳐 지방세 체납액을 줄이고 자주재원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2022-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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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이태원참사 집중 심리지원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최근 서울 이태원에서 발생한 대규모 참사로 어려움을 겪을 청소년을 대상으로 심리 안정을 지원한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이태원 참사로 고통을 겪는 청소년·보호자·교사 등의 심리 치료를 위해 ‘1388 재난심리지원 특별상담실’을 운영한다.
특별상담실은 심리적 외상 전문상담사가 심리상담과 안정화 교육 등을 제공해 안정과 회복을 지원한다.
이번 사건을 직접 목격하거나, 친구·가족·지인의 사고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우 또는 언론이나 SNS 등을 통해 소식을 접한 후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있는 만 9세에서 24세 청소년은 전문상담을 받을 수 있다.
상담 신청은 청소년전화 1388을 통해 24시간 가능하고 천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특별상담실을 통해 대면상담도 받을 수 있다.
이미원 센터장은 “심리적 외상은 이태원 참사 등과 같이 충격적이고 힘든 사건을 직접 경험하거나 목격한 경우에 발생하는 심리적 상처로 전문적인 상담이 필요하다”며 “심리적 충격으로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주변 청소년과 가족들에게 적극적인 심리회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 및 부모 등을 대상으로 개인상담·전화상담·심리검사 등을 진행하고 있다.
2022-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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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천안형 청년 채용연계프로그램 본격 시행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오는 12월 2일까지 ‘2022년 천안형 청년 채용연계프로그램’ 1회차 교육을 실시한다.
천안형 청년 채용연계프로그램은 미취업 청년이 직장 기본 교육 이수 후 지역 기업에 취업할 수 있도록 교육부터 채용까지 제공하는 천안형 청년 일자리 창출 사업이다.
신규 사업인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7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18일간 80시간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미취업 청년 및 지역 대학 졸업예정자 28명을 대상으로 이뤄지며 기초상담 직장소통 인권·노동법 교육 재테크 생애 및 직업가치 이력서·자소서 면접스킬 등 80시간의 다양한 교육으로 구성됐다.
천안형 청년 채용연계프로그램 2회차 신청은 오는 21일부터 12월 16일까지 구글폼 또는 전화로 가능하다.
참여자에게는 천안시 우수기업 채용 연계 및 사후관리, 천안청년취업 응원금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기업도시인 천안시의 미스매치 해소방안으로 신규 사업인 천안형 청년 채용연계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됐다”며 “미취업 청년들이 지역의 우수기업에 채용될 수 있도록 내년엔 사업을 확대하는 등 청년 일자리 발굴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2-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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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제27회 농업인의 날’ 기념식 개최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지역 농업인을 위한 ‘제27회 농업인의 날’ 기념식이 11일 천안시청 봉서홀에서 열렸다.
천안시농업인의날추진위원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농업인과 농업기관 관계자 등 800여명이 참석해 ‘농업인 가치있는 농업, 살아있는 농촌, 행복한 농업인’조성을 다짐했다.
최고농업인에는 여성농업인 최경희 씨가 선정됐으며 농산물품평회 최우수상에는 김남욱 씨 등 총 23명의 우수농업인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와 함께 지역 쌀소비 촉진을 위해 우리떡 나눔으로 행사도 열려 의미를 높였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농업은 국민의 건강을 책임지고 우리의 미래를 밝혀줄 생명산업, 농촌은 우리의 생활공간이자 마음의 안식처로 꼭 보전돼야 할 삶의 터전”이라며 “국내외 농업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업을 새로운 가치산업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2022-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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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일자리 창출’ 빛났다…행안부 장관상 수상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지난 10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2022년 제18회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지역일자리 창출 분야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행정안전부와 한국일보가 공동 주최한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은 지자체의 창의적인 정책개발을 유도하고 특색 있는 우수 시책을 공유해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접목 가능한 사업을 발굴하는 행사이다.
올해는 지역경제·문화관광·농축특산품·기업환경개선·사회복지서비스·환경관리·지역개발 등 7개 부문 9개 분야에서 지역발전에 탁월한 성과를 창출한 30개 지방자치단체의 우수 시책이 최종 발굴됐다.
천안시는 ‘직업교육 혁신지구’ 사업을 추진해 일자리 창출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직업교육 혁신지구는 직업계 고등학교 청년을 대상으로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 전략산업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으로 취업까지 연계한다.
이밖에도 맞춤형 일자리 창출을 위해 매년 일자리 박람회, 찾아가는 일자리 버스와 같은 다양한 매칭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글로벌 우량 외투·우수기업과 투자협약을 맺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한 고용 창출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민선8기 일자리종합계획 수립 등 미래유망산업 육성과 인재 양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