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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청공무직노동조합, 취약계층 지원에 앞장
천안시청공무직노동조합, 취약계층 지원에 앞장
[세종타임즈] 천안시청공무직노동조합은 14일 천안시청에서 취약계층을 위해 200만원의 후원금을 천안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
2006년도에 창립된 천안시청공무직노동조합은 현재 378명의 조합원이 가입해 공무직의 인권과 상생 등 공무직으로서의 사명감을 가지고 각자의 업무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김순태 위원장은 “연말 경제적으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 동절기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을 드리고자 조합원들의 의견을 모아 후원했다”며 “사명의식을 가지고 조합원들과 논의해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해 나아가겠다”고 전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후원해주신 김순태 위원장님을 비롯한 조합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천안시와 천안시청공무직노동조합은 건전하고 합리적인 노사문화 실천과 상호존중으로 시민에게 신뢰받고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는 기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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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중앙도서관, 2022 송년의 날 행사 개최
천안시 중앙도서관, 2022 송년의 날 행사 개최
[세종타임즈] 천안시 중앙도서관은 지난 12일 신방도서관 북카페에서 ‘2022 송년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도서관 운영에 도움을 준 운영위원 등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지역작가, 지역서점 대표, 독서동아리 회원, 자원봉사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도서관 성과 영상 관람, 마음열기, 화합의 시간, 음악공연 등이 진행됐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문화도시 천안을 조성을 위해선 함께 해야 한다”며 “내년에도 독서문화 진흥을 통한 품격있는 도시 천안을 만들기 위해선 많은 도움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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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노인종합복지관, 제30기 노인사회교육대학 수료식 개최
천안시노인종합복지관, 제30기 노인사회교육대학 수료식 개최
[세종타임즈] 천안시노인종합복지관은 지난 13일 제30기 노인사회교육대학 수료식을 천안시노인종합복지관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코로나로 인해 2019년 이후 3년 만에 개최된 이번 수료식에서 어르신들은 2022년 한 해 동안 배우고 닦은 실력을 뽐냈다.
이날 박상돈 천안시장, 정도희 천안시의회장, 유홍준 대한노인회 천안시지회장 등 각계 인사들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복지관의 실버댄스팀이 공연으로 수료식의 시작을 알렸고 1부에서는 서천강 이용자대표가 학생 대표로 수료증을 수여 받았다.
2부에서는 사회교육대학에 참여한 댄스스포츠, 한국무용, 난타, 사물놀이 등 12개 팀이 특색있는 공연을 펼쳤다.
복지관 이용자대표로 수료증을 받은 서천강 씨는 “오랜만에 열리는 수료식이어서 감회가 새롭고 코로나로 인해 무료했던 일상을 벗어나 복지관에서 다양하고 재미있는 여가생활을 할 수 있었다”며 “내년에도 사회교육대학 참여와 수료식을 통해 건강한 일상을 보낼 수 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김호영 관장은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그동안 복지관에서 배우고 느꼈던 것을 함께 나누고 격려하는 시간이었다”며 “어르신들이 수료식을 준비하는 과정과 그 성과물인 공연발표와 전시작품에서 다시 한번 천안시노인복지관의 존재 이유를 되새기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 행복한 노후를 위해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제30기 노인사회교육대학은 코로나로 인해 5월 16일 수업을 시작으로 12월 7일까지 7개월간 운영됐다.
총 53개의 학과와 77개의 동아리에서 42명의 강사가 활동했으며 1,300명의 어르신들이 수강했다.
이번 수료식과 함께 작품전시회도 진행되고 있다.
서양화, 한글서예, 한문서예, 캘리그라피 등 어르신들의 다양한 개성을 엿볼 수 있는 작품 전시는 수료식 이후에도 복지관 내에서 앞으로 1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
2022-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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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수신일반산업단지 합동설명회 개최
천안시, 수신일반산업단지 합동설명회 개최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천안 수신일반산업단지 개발사업 조합이 천안수신일반산업단지계획 승인을 신청함에 따라 지난 12일 수신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합동설명회를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합동설명회는 시 관계 공무원, 사업시행자, 주민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업단지 개발계획과 보상 계획 등에 대해 설명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였다.
시는 주민 열람과 더불어 산업단지계획 승인 등의 절차를 조속한 시일 내에 마무리하고 2024년 상반기부터 지장물 보상 및 조기에 공사를 착수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조합과 협의해 오염물질 발생이 우려되는 업종을 제한하는 등 주민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며 “지역 내 산업공간과 기반시설의 확충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고용창출에 크게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천안 수신 일반산업단지 개발사업은 토지소유자가 설립한 조합이 환지방식 민간개발로 추진한다.
2025년까지 3,672억원을 투입해 수신면 해정리·백자리, 성남면 봉양리 일원에 약 53만 평의 규모로 산업시설과 공공시설 등을 조성한다.
완공되면 5,123명의 고용유발효과가 있을 것으로 추산된다.
2022-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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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종축장 이전부지 신규 국가산단 활성화 정책세미나 성료
천안시, 종축장 이전부지 신규 국가산단 활성화 정책세미나 성료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지난 1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종축장 이전부지 신규 국가산업단지 조성 및 활성화를 위한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회의는 국토교통부에서 진행 중인 신규 국가산업단지 선정에 천안시가 후보지로 제안한 ‘천안 반도체 미래모빌리티 국가산단’의 효율적인 조성과 합리적인 육성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열렸다.
정책세미나에는 국토연구원, 산업연구원, 한국개발연구원,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충남연구원, 천안과학산업진흥원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주민대표, 관계 공무원 등이 국가산단 선정을 위한 입지 여건, 발전 방향, 개선사항 등에 대해 심도 있게 의견을 나눴다.
천안 반도체 미래모빌리티 국가산업단지는 서북구 성환읍 신방리 일원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자원개발부가 전남 함평군으로 이전함에 따라 약 127만 평 규모의 이전 부지를 활용하고 인근 지역에 뉴타운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치업종은 반도체와 미래모빌리티를 중점으로 대기업 유치를 최우선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세미나를 주관한 산업연구원 정윤선 연구위원은 “천안시 후보지는 수도권과 인접해있을 뿐 아니라 광역교통망이 우수하고 지역대학, 인근 산업단지 및 혁신·연구기관 등과의 연계가 가능해 중부권 최대 산업집적지로 평가되고 있다”며 “미래모빌리티 산업을 육성하는 데 가장 유리한 요건을 갖췄다”고 말했다.
이날 참석한 전문가들은 주거환경 구축을 위한 신도시 개발이 필요하고 연구개발과 인력수급 경쟁력을 위해 학과 신설을 통한 미래반도체 전문인력 양성 등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또 천안아산 강소연구개발특구와의 연계를 통한 연구·혁신기능 구축,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탄소중립 산업 포함, 광역·지역 교통체계 연계를 위한 GTX-C노선 연장 또는 KTX역 신설 등의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신동헌 천안시 부시장은 “천안 반도체 미래모빌리티 국가산업단지 준공 이전에 인근 뉴타운 개발을 완료해 입주할 기업이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개발하겠다”며 “일류기업을 유치하고 미래 성장 거점을 구축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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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과학산업진흥원, 기술 바우처 지원사업 14억원 매출 성과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과학산업진흥원은 ‘천안기업 기술 바우처 지원사업’이 큰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천안기업 기술 바우처 지원사업은 천안시 주력산업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술고도화, 기술사업화, 마케팅 등 3개 분야에서 12개 세부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역 산학연 중심의 수행기관이 과업 수행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전반적인 사업성과에 도움을 준 것으로 나타났다.
진흥원은 올해 사업을 통해 매출 100억원 이하인 지역 중소기업에 생산 자동화를 위한 공정개선 1건, 제품 형상 및 기능 구현을 위한 시제품 제작 14건, 시험분석 3건, 기술사업화에 필요한 기술이전 1건, 특허출원 2건, 마케팅 3건 등 모두 24건을 지원했다.
바우처 사업에 참여한 17개 기업에 3억원의 기술 자금을 지원한 결과 올해에만 14억원의 매출을 실현했으며 앞으로 매년 69억원의 매출이 계속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저온 DBD 플라즈마 발생기를 이용한 공기살균 청정기를 개발하는 ‘㈜티와이테크’는 신속한 신제품 출시 및 해외 틈새시장 공략을 위한 시제품 제작을 지원받아 지역의 3D 프린팅 업체와 협업해 고가의 금형 제작 없이도 기술 시현 및 디자인 요소를 가미한 양산형 목업 제작을 완료했다.
미세먼지 정화 기능 위주의 일반적인 공기청정기에 비해 플라즈마를 이용해 실내 살균, 탈취 기능을 더하는 개발과정에서 3건의 관련 특허를 출원했으며 시제품을 활용한 전시전 참가와 인증 시험을 추진한 결과 4,300만원의 매출을 올리고 신규 채용 및 1인용 공기 살균 청정기 신제품을 출시하기도 했다.
또 최근 건강관리를 위한 디지털 헬스케어가 급부상하는 가운데 인체공학적 호흡훈련기 신제품을 출시한 ‘㈜애드에이블’는 마케팅 지원을 받아 제품 고급화와 국내외 홍보를 통해 지역 중소기업의 판매경쟁력을 확보했다.
특히 온라인 홍보를 통해 7,500만원의 관련 매출과 2억원의 민간 투자유치, 5명의 일자리 창출도 실현했다.
진흥원은 내년에도 천안지역 중소기업의 신제품개발 및 사업화 성공을 위해 기술사업화 바우처 지원에 3억원을 투입해 제조 중소기업의 사업화, 마케팅 역량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병욱 원장은 “급변하는 경영환경 속에서 천안의 주력산업 기업이 경쟁력을 높이고 사업화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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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표준주택 2272호 가격 열람 및 의견 청취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2023년도 표준주택 2,272호의 공시가격에 대해 소유자와 이해관계인 열람을 비롯한 의견 청취를 12월 14일부터 1월 2일까지 진행한다.
표준주택가격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 또는 시청 세정과, 구청 세무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람할 수 있다.
의견이 있는 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내년 1월 2일까지 의견서를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에 온라인으로 제출하거나 한국부동산원 또는 시청 세정과에 우편, 팩스, 직접 방문을 통해 제출할 수 있다.
표준주택가격은 소유자의 의견 청취, 중앙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내년 1월 25일 공시될 예정이다.
오병창 세정과장은 “표준주택가격을 근거로 산정과 검증을 거쳐 내년 4월 28일 개별주택가격을 결정·공시하게 되므로 표준주택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인 열람과 의견 제출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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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12개 대학과 청년정책 소통 간담회 개최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1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12개 대학교 학생처장들이 모인 가운데 대학과의 상생발전 간담회를 개최했다.
시는 관내 12개 대학교가 위치한 대학의 도시로 학령기 인구 감소에 따른 대학의 위기 시대에 대학과 머리를 맞대고 함께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
간담회는 시 청년담당관이 청년정책 소개에 이어 내년 부서에서 추진 예정인 정책들을 공유하고 업무 추진 시 대학의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했다.
앞으로 시는 대학과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간담회에서 논의된 방안들을 토대로 다양한 상생발전 정책을 발굴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천안시의 미래 인재 자원인 대학생들이 우리 시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 정책을 발굴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다”며 “이를 위해 대학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다양한 상생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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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충청남도 공공디자인 공모사업 선정
천안시, 충청남도 공공디자인 공모사업 선정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누구나 함께 누리는 직산 역사문화탐방로 조성사업’으로 2023년 충청남도 공공디자인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누구나 함께 누리는 직산 역사문화탐방로 조성사업’은 천안시 서북구 직산읍 군서리 일원 직산향교, 직산현관아, 온조왕사당 등 지역 내 흩어진 역사문화자원을 연계해 역사문화탐방로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사업비 5억5000만원을 투입해 누구나 함께 직산의 역사문화를 쉽게 찾아 안전하게 접근하고 가치를 인식할 수 있도록 유니버설디자인을 적용한 안내체계, 보행공간, 공공시설물을 개선한다.
역사문화자원과 연계한 유니버설디자인 안내 체계 구축, 사회적 교류를 지원하는 유니버설디자인 소통공간 조성, 쉽고 안전한 접근을 위한 유니버설디자인 보행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한편 천안시는 2022년 충남 범죄예방 환경디자인 공모사업에 이어 2023년 충남 공공디자인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2022-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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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돈 천안시장, 2022년 제2회 충남산림환경대상 수상
박상돈 천안시장, 2022년 제2회 충남산림환경대상 수상
[세종타임즈] 박상돈 천안시장이 충남도 산림환경대상 운영위원회가 주관하는 2022년 제2회 충청남도 산림환경대상에서 자치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충남산림환경대상은 산림환경 보존의식을 고취하고자 산림청 산하 산림환경포럼 등이 공동으로 충남산림환경대상운영위원회를 구성해 산림의 환경기능을 향상하는 데 힘쓴 공로자 또는 단체에 수여하는 산림분야 최고의 상이다.
박상돈 시장은 미래성장 동력인 저탄소 녹색성장에 부응하는 지속가능하고 가치 있는 산림자원 조성과 지속적인 산불예방 등 산과 사람이 공존하는 건강한 산림조성에 적극 노력한 공을 인정받았다.
특히 산림생태를 보전하면서 산림교육, 휴양, 치유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태학산 자연휴양림, 치유의 숲, 태조산 산림레포츠 시설 등을 조성해 산림휴양복지 제공에 큰 성과를 거뒀다.
박상돈 시장은 “이번 상을 수상해 매우 영광이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쾌적한 도시공간을 위해 매년 꽃과 나무를 식재하고 사람과 숲이 상생하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한편 시상식은 지난 13일 천안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렸으며 박상돈 시장 대신 신동헌 부시장이 대리 수상했다.
2022-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