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천안시시설관리공단, 천안역지하도상가 트리 등 꾸며
천안시시설관리공단, 천안역지하도상가 트리 등 꾸며
[세종타임즈] 천안시시설관리공단이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아 천안역지하도상가 내 성탄절 트리와 눈사람 등 다양한 조형물을 설치했다고 16일 밝혔다.
공단은 천안역지하도상가를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재미있는 볼거리를 제공하고 이용객들의 발걸음을 이끌기 위해 상가 곳곳에 따뜻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동흠 이사장은 “코로나19와 경기 침체로 지쳐있던 시민들이 천안역지하도상가 상점에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물씬 느끼고 많은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천안역지하도상가는 오전 10시 30분에 개점해 오후 8시 30분 폐점하며 매월 첫째 셋째 주 화요일에는 휴장한다.
2022-12-16
-
천안문화재단, 천안역지하도상가 문화 팝업스토어 진행
천안문화재단, 천안역지하도상가 문화 팝업스토어 진행
[세종타임즈] 천안역지하도상가에서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문화 팝업스토어 ‘5개의 팝업창’이 열린다.
천안문화재단은 2022 지역문화 전문인력양성사업 연수과정 일환으로 청년들과 함께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팝업스토어는 공연·연극·영화·전시·천안문화재단 사업소개 등 5개의 부스별로 다양한 천안의 문화정보를 제공한다.
이와함께 섹션별 스탬프투어를 진행해 미션 완료자에게는 디저트를 상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기간 동안 행사장을 찾아오는 관람객을 위해 음악, 댄스, 마술 등 소규모공연과 독립영화 상영도 진행된다.
특히 독립영화 사전 신청자에게는 상품이 제공된다.
팝업스토어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천안문화재단 공식 인스타그램을 참고하면 된다.
안동순 천안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천안문화재단에서 최초로 시행하는 문화 팝업스토어를 통해 천안의 문화예술을 청년들의 시각에서 새롭게 소개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천안문화재단은 다양한 지역문화 콘텐츠의 기획과 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문화재단은 지역의 문화를 기반으로 창의적 지역문화 콘텐츠를 개발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지역문화 전문인력양성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22-12-16
-
천안시복지재단, 홍보대사 영화배우 ‘홍이주’위촉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복지재단은 16일 천안시 나눔문화 확산과 재단 홍보를 위해 영화배우 홍이주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영화배우 홍이주는 대한민국 여배우로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다.
최근 영화 ‘범죄도시3’, ‘황야’, ‘소녀복수극’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홍이주는 2024년 12월까지 재단 공식·수시 행사 참석, 홍보 영상·포스터 모델, 캠페인 등에 참여하게 된다.
홍이주는 “천안시복지재단에서 추진하는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모금 및 지원 활동에 동참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홍보대사로서 천안시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2022-12-16
-
충남하나센터, 좋은이웃 봉사회 후원으로 김장김치 전달
충남하나센터, 좋은이웃 봉사회 후원으로 김장김치 전달
[세종타임즈] 충남하나센터는 지난 13일 북한이탈주민 80가정에 김장김치를 전달했다 밝혔다.
이날 전달된 김치는 충남하나센터가 좋은이웃 봉사회과 직산새마을하늘교회가 직접 만든 김치를 후원받아 이뤄졌다.
앞으로 좋은이웃 봉사회는 북한이탈주민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과 봉사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만장 위원장은 “이번 김장김치 나눔으로 북한이탈주민분들께서 주변에 마음을 나눌 수 있는 기관과 좋은 사람들이 많이 있다는 것을 알아주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김경준 충남하나센터는 “김장김치 나눔으로 풍성하고 기분 좋은 연말을 맞이할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2-12-16
-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 ‘빵 굽고 꿈 나누는날’ 운영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 ‘빵 굽고 꿈 나누는날’ 운영
[세종타임즈]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이 16일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빵을 굽고 꿈을 나누는 날’을 운영한다.
수련관은 몽상가인직업전문학교의 후원을 받아 청소년들에게 건강한 빵을 제공한다.
천안시에 거주하는 청소년은 이날 오후 5시부터 청다움3호점, 청다움6호점에서 각각 50세트를 선착순으로 수령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로 문의하면 된다.
김영희 원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이번 나눔 행사를 주기적으로 진행하고 내년에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윤여숭 관장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손길이 천안시 곳곳에 있는 청소년들에게 전달돼 아름다운 꿈을 공유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2-12-16
-
천안 전략산업 분야 ‘실현기술개발 지원’ 통했다
천안 전략산업 분야 ‘실현기술개발 지원’ 통했다
[세종타임즈] 천안과학산업진흥원이 반도체 등 천안 전략산업 분야에 실현기술 개발을 지원한 결과 고용창출과 투자유치 등의 성과를 거뒀다고 16일 밝혔다.
진흥원이 발표한 ‘2022년 실현기술개발 지원사업’ 성과에 따르면 14개 기업에 10억원을 지원한 결과 고용창출 55명, 과제 관련 매출액 33억원, 투자유치 23억원, 특허출원 12건, 특허등록 7건, 프로그램 등록 5건, 디자인등록 5건 등을 달성했다.
실현기술개발 지원사업은 대학 등이 보유하고 있는 기술과 기업의 수요를 연계한 컨소시엄을 구성해, 전략산업 기술 고도화 및 신시장 창출을 위한 실현기술을 발굴하고 성공적인 사업화를 돕는다.
사업기간은 2년으로 1차 년도에는 시제품 개발, 지식재산, 공정혁신, SW개발 등 사업화 연계 기술개발을 지원하고 2차 년도에는 제품 상용화, 지식재산 창출 인증 등 기술사업화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올해 진흥원은 나노소재 반도체 의료장비 스마트 기계 바이오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자동차 부품 등 8개 천안 전략산업 분야 R&D과제 14건에 10억원을 지원했다.
배뇨장애 환자를 위한 웨어러블 방광 모니터링 헬스케어 제조사 ㈜메디띵스는 1차 년도에 헬스케어기기의 성능평가를 완료하고 2차 년도 지원을 통해 금형 파일롯 시제품 제작과 공인 인증기관의 기본 성능 및 신뢰성 평가를 마쳤다.
유해화학물질센서 제조사인 ㈜엔씨티는 물에는 반응하지 않고 유해화학물질에만 반응하는 누액 감지 센서 소재의 최적화 및 시스템 제품을 실현하고 초도품 공급·납품한 결과 국내외 매출을 올리는 성과를 거뒀다.
진흥원은 ㈜엔씨티가 시제품 완료와 지식재산권 확보로 내년부터 가파르게 매출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진흥원은 앞으로 천안지역 중소기업의 R&D 활성화와 성공적인 사업화를 위해 내년에도 실현기술개발 지원사업에 10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산학연 컨소시엄의 공동연구를 통한 새로운 실현 제품을 만들어 신시장을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이병욱 원장은 “산학연 공동연구개발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천안기업의 연구개발 역량강화와 기술사업화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12-16
-
천안시, 아동학대 안놓친다…통합사례회의 열고 판단·자문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고난이도·집단사례 아동학대 여부 판단을 위해 각 분야 전문가, 관계자 등과 머리를 맞댔다.
시는 16일 충청남도아동보호전문기관 회의실에서 ‘아동학대 판단·자문을 위한 3차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통합사례회의에는 천안시와 충청남도경찰청, 천안서북·동남경찰서 여성청소년과, 충남아동보호전문기관 등 아동학대 업무 관계자들과 교수, 변호사, 의사, 아동상담센터, 학대피해아동쉼터 원장 등 전문가가 참석했다.
이들은 집단사례 3건에 대한 아동학대와 관련해 효과적인 사례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논의했다.
천안시는 아동학대 대응을 위해 2020년 7월‘아동보호팀’을 신설했으며 지속적으로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윤은미 아동보육과장은 “아동학대 의심 신고 중 집단사례가 많아 실무자들이 아동학대 여부 판단에 어려움이 많다”며 “각 분야 전문가와 관계자가 참여한 이번 회의를 통해 아동학대 사례에 대한 신속하고 정확한 판단을 내릴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12-16
-
천안시, 지방물가 안정관리 종합평가 최우수 지자체 선정
천안시, 지방물가 안정관리 종합평가 최우수 지자체 선정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행정안전부의 ‘지방물가 안정관리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지자체 243곳을 대상으로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지방공공요금 안정 관리, 지방물가 및 개인서비스요금 안정 추진 등 6개 항목 추진 실적을 평가한 결과, 24곳의 최우수 지자체를 선정했다.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천안시는 지난 15일 행정안전부 인센티브 지급증서 수여식에 참석해 재정인센티브 특별교부세 1억원 지급증서를 수여 받았다.
평가 결과 천안시는 상하수도요금·쓰레기봉투료 공공요금 동결, 학교·유치원·다자녀·모범업소 등 공공요금 감면, 착한가격업소 물품·시설 개선 지원, 개인서비스요금 안정을 위한 물가모니터단 운영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천안시 관계자는 “지방물가 안정관리를 위해 내년에도 소비자단체, 물가모니터단과 협업을 통한 활동을 강화하고 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2022-12-16
-
천안의 관문 ‘천안대교’ 대표 야간경관 명소로 재탄생
천안의 관문 ‘천안대교’ 대표 야간경관 명소로 재탄생
[세종타임즈] 천안의 관문인 ‘천안대교’가 빛과 예술이 어우러진 새로운 야간경관 명소로 재탄생했다.
천안시는 ‘천안대교 야관경관 개선사업’을 완료하고 지난 15일 천안대교 하부 주차장에서 점등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점등식에는 박상돈 천안시장을 비롯해 정도희 천안시의회 의장, 단국대·상명대·백석대·백석문화대·호서대 관계자와 지역주민 등이 참석했다.
경부고속도로 천안나들목 인근에 위치한 천안대교는 천안IC와 삼성대로를 잇는 아치형 시장교로 지난 2010년 6월 준공됐으나 노후화된 조명과 과다한 전기료로 방치됐다.
이에 시는 천안의 관문인 천안대교를 시를 대표하는 야간경관 명소로 조성하기 위해 지난해 7월 전국 설계 공모로 당선작을 선정하고 지난 6월 공사를 착공해 이달 완료했다.
시는 총 16억원을 투입해 천안대교의 입체감과 구조미가 부각될 수 있도록 조명을 시공했다.
또 계절과 시기, 지역특성을 표현하고 운전자 시야 확보와 인근 주거지와 학교의 빛공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조명을 연출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시의 관문인 천안대교가 대표적인 야간경관 명소로 재탄생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또 인근에 추진 중인 천안호지 수변경관 개선사업과 연계해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2-12-16
-
‘천안 오룡지구’국토교통부 도시재생사업 공모 선정
‘천안 오룡지구’국토교통부 도시재생사업 공모 선정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15일 동남구 신부동·원성동 일원 오룡지구가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사업 공모 특화재생형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도시재생사업 선정에 따라 시는 국비 180억원과 도비 36억원 등 총 216억원을 확보했다.
오룡지구 도시재생사업은 ‘지역의 가치를 담은 골목문화 로코노미 오룡지구’라는 주제로 라이프스타일·문화·예술 기반의 새로운 산업생태계를 구축해 공공기관 이전으로 쇠퇴하고 있는 신부동 옛 법원거리 주변의 골목경제를 활성화한다.
이번 사업에는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간 사업비 336억원이 투입돼 추진된다.
시는 이와함께 오룡지구 일원에 현재 진행 중인 오룡경기장 민·관협력형 리츠사업, 신부행복주택 건립사업, 신부문화회관 신축 등과 연계한 각종 거점시설 조성하고 기반시설을 정비해 지역상권 활성화와 시민 삶의 질을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서 시는 지역 최대 현안사항인 주차문제 해결을 위해 지난해 LH와 신부행복주택 지하 3층 140면의 공영주차장 설치 협약을 맺었다.
올해에는 천안 대표 향토기업인 ㈜아라리오와 문화예술 창업지원 협약을 맺는 등 관련 기관, 민간기업들의 참여와 투자를 유도함으로써 사업의 지속성을 높였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신부동, 원성동 주민들의 적극적인 의지와 노력이 도시재생사업 공모 선정에 크게 기여했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공공기관 이전으로 쇠퇴한 법원거리가 천안의 새로운 핫플레이스로 탈바꿈돼 신부문화거리, 아라리오광장과 함께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동시에 동·서 균형발전을 강화하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2-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