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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노조 단국대의료원지부, 천안시 취약계층에 이불 전달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보건의료노조 대전충남지역본부 단국대의료원지부가 11일 주거취약계층에게 전달해달라며 이불 50채를 천안시 주거복지종합지원센터에 전달했다.
기부된 이불은 주거복지종합지원센터의 아동 빈곤 가구 및 비주택 거주 지원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단국대의료원지부는 노숙인, 지역아동센터, 청소년 쉼터 등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왔다.
조혜숙 본부장은 “주거환경이 취약한 이웃들을 위해 이불을 전달해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기부와 봉사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김희정 센터장은 “추운 날씨에 조합원들과 함께 이불을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갖게 돼 감사하다”며 “기부와 나눔을 실천해온 단국대의료원지부의 후원이 어려운 이웃에게 큰 위로와 희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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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산업, 취약계층 위한 3억원 상당 후원물품 기부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미래산업이 11일 천안시 취약계층을 위해 3억원 상당의 의류와 마스크를 천안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
1983년 창업한 미래산업는 반도체 검사장비와 표면실장장비를 최초 국산화하는 등 첨단산업분야를 선도하고 있다.
선종업 대표는 “지역기업으로서 지역사회와 상생 발전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기 위해 다양한 나눔을 실천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2023년 새해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해 주신 선종업 미래산업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천안시민 모두가 행복한 천안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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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종이팩 · 폐건전지를 종량제봉투 등으로 교환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재활용 가치 대비 자원회수율이 낮은 종이팩, 폐건전지를 대상으로 교환사업을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가정에서 배출되는 종이팩과 폐건전지를 모아 매주 목요일 거주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가져가면 교환이 가능하다.
종이팩은 250ml 이하 50매·500ml 25매·1,000ml 15매 당 음식물종량제봉투 5매로 폐건전지는 크기에 상관없이 20개당 새건전지 1세트로 교환해준다.
윤석기 청소행정과장은 “자원순환 사회 구축과 고품질 재활용품의 배출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쾌적한 생활폐기물 배출 환경과 편의성 도모를 위해 다양한 청소정책을 발굴하고 도입하겠다”고 전했다.
202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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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쓰레기 투기장소로 오해받는 ‘의류수거함’ 관리 나선다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의류수거함의 효율적인 유지관리와 폐의류의 원활한 수거를 위해 재활용의류협회와 민관관리대행 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그동안 도로 곳곳에 설치된 불법 의류수거함은 시민 보행환경을 저해하고 쓰레기 배출장소로 오인돼 도심 미관을 크게 훼손하는 등 각종 부작용을 유발했다.
이에 천안시는 불법 의류수거함 설치에 따른 도심 미관 환경을 저해하는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협약을 추진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폐의류의 별도 배출 및 수거 활성화 위한 상호 협력 지속적인 현장관리 통한 쾌적하고 청결한 배출환경 조성 운영수익금 일부 지역사회 기부 등이다.
윤석기 청소행정과장은 “정비되지 않거나 불법 설치된 의류수거함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일제정비를 실시하고 새로운 디자인의 일관성 있는 수거함으로 교체·설치해 도심환경을 개선하겠다”고 전했다.
202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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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마정·봉명지구 위험개선…국비 222억 추가 확보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최근 국비 222억원을 확보하면서 ‘마정 및 봉명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시는 이번 국비 추가 확보로 사업비가 당초 177억원에서 399억원으로 증액됐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하천 범람, 침수 피해 등 자연재난에 대비하고자 마정 및 봉명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마정·봉명지구는 2019년 행정안전부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지로 선정됐으며 2024년까지 마정지구의 교량과 보·낙차공 등을 정비하고 봉명지구의 배수펌프장 증설과 우수관로 정비를 추진한다.
시는 수해피해 내역 반영과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충남도청과 행정안전부에 국비 추가 확보를 요청한 결과, 마정지구 정비사업 예산은 75억원에서 200억원으로 늘어났다.
봉명지구는 102억원에서 199억원으로 증액됐다.
이와 함께 통합건설사업관리용역 발주로 10억원 이상의 예산 절감 효과도 거뒀다.
시는 마정 및 봉명지구의 공종이 유사하고 현장 간 직선거리가 20km 이내에 위치한 이점을 활용해 통합건설사업관리용역을 발주했다.
정해선 안전총괄과장은 “시민들의 안전과 관련된 사업인 만큼 사업이 원활히 추진 될 수 있도록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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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사랑” 천안시에 1000만원 기부한 부자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아버지와 아들이 천안시에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하며 고향에 대한 사랑을 잊지 않았다.
천안시는 11일 인천 서구 소재 ㈜부광금속 대표이사 방태용 회장과 방원상 사장 부자가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인천에서 국내 굴지의 동관 및 동제품 전문생산기업인 ㈜부광금속을 설립·운영 중인 방태용 회장은 천안 목천읍 신계초등학교 출신으로 14세에 천안을 떠났다.
방 회장은 천안을 떠난 지 오래됐음에도 고향을 잊지 않고 모교인 신계초에 꾸준히 기부를 해왔고 특히 이번엔 아들과 함께 고향 발전을 위해 뜻을 모았다.
방태용 회장은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된다는 이야기를 듣고 반가운 마음으로 아들과 함께 기부하게 됐다”며 “기부금이 내 고향 천안의 발전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쓰이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고향 천안시에 기부금을 쾌척해주신 방태용 회장님과 방원상 사장님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기부금이 좋은 곳에 쓰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천안시 관계자는 “지난 1일부터 고향사랑기부제가 시작된 이래 아버지와 아들이 각각 1인당 기부 한도인 500만원을 천안시에 기부한 것은 방태용 회장 부자가 처음”이라며 “전국적으로도 매우 드문 사례로 많은 국민들에게 귀감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1978년 설립된 ㈜부광금속은 2004년 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됐으며 2014년에는 3,000만 불 수출의 탑 및 산업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한 유망 기업이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거주지를 제외한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고 지방자치단체는 기부금으로 고향사랑기금을 조성해 취약계층 지원 등 주민 복리 증진에 사용할 수 있는 제도이다.
개인은 연간 5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으며 기부금의 30% 이내에서 지역 특산품을 제공 받는다.
또한 기부자에게는 10만원 이하 기부금은 전액, 10만원 초과분에 대해서는 16.5%를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어 지역균형발전과 지역경제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고향사랑기부금은 고향사랑 누리집을 통해 기부금 기탁 및 답례품 신청을 할 수 있으며 온라인 이용이 어려운 분들은 전국 농협에서 기부가 가능하다.
202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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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돈 천안시장, 새해 첫 민생현장 기업방문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박상돈 천안시장이 11일 2023년 새해맞이 첫 민생현장으로 ㈜엔켐을 방문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소통 행보를 펼쳤다.
이날 박상돈 시장은 ㈜엔켐의 생산 공정과 제품을 둘러보고 근로자들을 격려했으며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엔켐은 LG에너지솔루션·SK온 등에 납품하는 2차전지 소재인 전해액을 생산하는 글로벌 전문회사다.
최근 한 경제연구소의 발표에 따르면 올해 매출액이 중국 틴츠, 캡켐에 이어 세계 3위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엔켐은 중국, 폴란드, 미국 공장 등 전 세계 6개 공장에서 10만 톤가량의 생산능력을 확보했으며 추가 해외 공장 증설해 주요 생산 거점 확보와 해외 시장 진출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지난해 12월 천안시와 ㈜엔켐은 투자액 503억원, 부지면적 3만8647㎡, 신규고용 130명의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하는 등 국내에서도 공격적인 투자를 추진하고 있다.
박상돈 시장은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이 기여한 ㈜엔켐에 감사하다”며 “협력적 관계를 바탕으로 기업 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천안시는 기업 유치부터 입주, 공장 인허가, 사후관리까지 기업 맞춤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지원하고 있다.
202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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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환읍, 방문형공동대응팀 1분기 간담회 개최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성환읍이 10일 1분기 방문형 공동대응팀 간담회를 개최했다.
성환읍 맞춤형 복지팀과 노인맞춤돌봄 생활지원사 등은 복지 서비스 대상자에 대한 정보공유, 사각지대 발굴, 원스톱 빨래서비스 등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이와 함께 성환읍은 신규 배치된 노인맞춤돌봄 생활지원사 10명을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했다.
정원진 성환읍장은 “현장에서 어르신들을 직접 살피는 종사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돌봄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 안정망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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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솔신협, 설명절 맞이 백석동에 500만원 기부금 전달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백석동은 10일 도솔신용협동조합이 설 명절을 앞두고 성금 500만원을 백석동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도솔신용협동조합은 매년 백석동 이웃을 위해 성금을 전달해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진효철 이사장은 “한파로 힘든 겨울을 보내는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조합원들의 마음을 담았다”며 “앞으로도 주위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나눔 행사가 지속될 수 있도록 후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수진 백석동장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전해주시는 도솔신용협동조합에 감사드린다”며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고 주위의 따뜻한 마음을 느끼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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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국 전 천안시의원, 쌍용2동에 기부금 전달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쌍용2동은 안상국 전 천안시의원이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금 100만원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전달된 기부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돼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쌍용2동 주민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안 전 의원은 “긴 추위가 이어지는 이번 겨울에 따뜻한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쌍용2동 주민으로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미순 쌍용2동장은 “코로나19의 여파로 모두가 힘든 가운데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금 행렬에 동참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2023-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