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천안시, 식당·카페 등 식품접객업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점검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점검반을 편성해 ‘1회용품 사용 줄이기’ 홍보 및 지도·점검에 나섰다.
시는 1회용품 규제 대상인 식당, 카페, 식품접객업소를 무작위로 방문해 자연환경을 파괴·위협하고 있는 1회용품 사용 자제를 당부하며 지난해부터 새로 추가되는 품목에 대해 적극 알리고 있다.
1회용품 사용규제 확대는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에 따라 시행됐다.
1회용으로 제작된 컵, 접시, 용기 등의 사용 제한 권고를 시작으로 현재는 18개 품목의 사용이 제한되고 있다.
지난해 11월 24일부터 식당, 카페 등 식품접객업소와 집단급식소는 1회용 종이컵과 플라스틱 빨대·젓는막대를 사용할 수 없게 됐다.
또한 1회용 비닐봉투도 대규모 점포 등에서만 사용이 금지됐었으나 편의점, 슈퍼마켓, 제과점 등에서도 무상제공이 금지된다.
최승찬 서북구 환경위생과장은 “1년간 계도기간을 운영할 계획이지만 불가피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금지사항 및 규제사항을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며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한 1회용품 사용제한 제도의 원활한 정착을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1-20
-
천안시, 설명절 대비 노인장기요양기관 방역 강화
천안시, 설명절 대비 노인장기요양기관 방역 강화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설 명절 연휴 기간 중 코로나19 확산 방지 대비를 위해 노인장기요양기관을 집중 점검하고 방역 특별수칙을 안내했다.
시는 지난 9일부터 2주간 설 명절 방역 특별수칙에 따라 시설 내 수시 소독 및 환기 실시, 종사자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 준수 여부 확인을 마쳤다.
장기요양기관은 ‘대면면회 허용’을 유지하지만, 면회객은 코로나 사전 음성 확인 후 면회를 할 수 있다.
입소자는 예방접종자 또는 최근 확진 이력자에 한해 외출·외박이 가능하며 복귀 시 자가진단키트 필수 실시해야 한다.
또 시는 장기요양기관 내 집단감염 발생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새로나병원과 선한이웃요양병원과 설 명절 동안 의료 기동전담반을 운영해 방문 진료 및 필요 시 신속한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체계를 구축했다.
이미화 노인복지과장은 “감염에 취약한 노인이 밀집해 있는 노인복지시설 집단감염 발생 예방을 위해 철저한 방역수칙 이행점검을 실시하는 등 방역관리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1-20
-
천안시, 화장실 불법촬영카메라 탐지장비 무상 대여
천안시, 화장실 불법촬영카메라 탐지장비 무상 대여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올해도 소형카메라 등을 이용한 디지털 성범죄 예방을 위해‘불법촬영카메라 탐지장비 무상대여 서비스’를 지속 시행한다.
시는 공중화장실 이용자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전한 화장실 환경 조성을 위해 2020년부터 숙박시설, 지역 상가 등 민간시설 소유자 또는 시설관리인을 대상으로 ‘불법촬영카메라 탐지장비 무상대여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대여를 원하는 시민은 천안시청 환경정책과에 전화 신청 후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하면 3일간 불법촬영카메라 탐지장비를 무료로 빌릴 수 있다.
시 관계자는 “탐지장비 대여사업을 통한 시민 자율점검으로 불법촬영 사각지대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시민이 더욱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화장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시는 공중화장실에 대한 불법촬영 상시점검 활동을 하고 있으며 점검을 마친 화장실에는 ‘불법촬영카메라 수시점검 화장실’ 홍보 스티커를 부착하고 있다.
2023-01-20
-
천안시, 저소득층 탈빈곤 및 빈곤 예방을 위한 자활사업 추진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저소득층 탈빈곤 및 빈곤 예방을 위한 자활사업 시책을 본격 추진한다.
자활사업은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중 근로 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에게 취업능력이나 직업교육을 제공해 자활 능력을 배양하고 탈빈곤 및 빈곤을 예방하는 위한 사업이다.
시는 올해 자활·자립지원사업의 내실화, 자산형성지원, 복지·고용 연계 통합지원 등 3대 분야 28개 사업에 61억원을 투입해 저소득층 자립기반 확립을 위한 체계적인 자활사업을 중점 추진한다.
지역자활센터 운영을 활성화해 저소득층 직업상담, 직업교육 및 취업지원을 강화하고 활성화된 자활사업단을 자활기업으로 중점 육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학교, 어린이집, 장례식장 등의 다회용기를 회수해 세척하는 신규 자활사업단 등을 적극 발굴해 자활근로사업 참여자 수를 확대한다.
아울러 지역자활센터의 운영역량 강화를 위한 자문단을 구성하고 창업컨설팅 지원을 강화한다.
올해 천안시는 저소득계층의 취업능력 배양을 위해 자활기금을 활용 자격증 취득수당 및 자활성공수당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며 자활사업단과 자활기업의 운영 안정화를 위한 임대보증금 지원 및 기능보강 사업도 지원한다.
또한 일하는 수급자 및 차상위 가구에 근로의욕을 고취하는 자산형성지원사업에 작년보다 15억 증액된 26억원을 투입, 모두 1460명에게 희망키움통장 등 9개 자산형성 통장가입을 지원하며 고용노동부와 국민취업제도 대상자를 확대 발굴해 복지·고용연계 통합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맹영호 복지정책과장은 “수요자 중심 체계적인 맞춤형 자활사업을 추진해 저소득계층의 자립 능력 향상과 탈수급을 지원하는 자립기반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20
-
불당동 원형육교, 조명 새롭게 교체 ‘반짝반짝’
불당동 원형육교, 조명 새롭게 교체 ‘반짝반짝’
[세종타임즈] 천안시 서북구 불당동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원형육교’의 조명 교체사업이 완료돼 20일 오후 6시 점등한다.
시에 따르면 도비 1억원, 시비 1억5000만원 등 모두 2억5000만원을 들여 기존 노후한 야간 경관조명 710개를 철거하고 446개로 교체했다.
그동안 원형육교에 설치된 조명은 일부 아파트 주민들의 민원으로 점등하지 못한 채 방치되고 노후된 시설물로 전락한 상태였다.
이에 시는 안전한 보행로 확보와 아름다운 경관을 연출을 위해 경관조명을 교체했다.
원형육교 하부와 계단부는 운전자의 시야 방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주광색으로 설치했으며 상부 보행로는 보라색과 빨간색을 혼합한 색채를 사용했다.
주탑은 인근 아파트 등 주거밀집지역의 빛공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화려한 조명 연출을 절제하고 오색을 이용해 원형육교의 입체감과 구조미가 잘 드러날 수 있도록 시공했다.
시는 원형육교 경관조명 교체로 야간 볼거리를 제공하는 등 도시이미지 제고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천안시의 대표적인 야간 랜드마크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안전하고 아름다운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20
-
천안시, 산업단지 조기 조성을 위한 ‘시군구 특례 신청’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지난 12일 행정안전부에 산업단지 조성과 관련한 2건의 시군구 특례를 신청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3일 시행된 지방자치법에 따라 시군구 지자체는 지역 발전을 위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특례를 스스로 발굴하고 심의위에 신청할 수 있게 됐다.
이에 시는 지역 실정에 맞는 실질적 행정수요를 반영하기 위해 산업단지 특화발전 전략을 수립하고 이에 맞는 특례 2건을 요청했다.
천안시는 승인권과 심의권 이원화에 따른 행정절차 지연 등 산업단지 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충청남도 지자체 중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인 천안시는 산업단지 조성에 대한 산업단지계획 승인 권한을 가지고 있으나, 승인 전 절차인 산업단지계획심의위원회 심의 권한은 충청남도가 가지고 있다.
이러한 이원화 문제 해결과 적극적인 우수기업 유치를 위해 ‘지방산업단지계획 심의에 대한 사무’와 ‘산업단지개발지원센터 설치·운영에 관한 사무’에 대한 특례를 신청했다.
천안시는 지리적 위치, 교통 여건이 우수하고 정주 여건 등 사회기반시설이 뛰어나 수도권 기업체의 지방 이전 지역으로 선호도가 높다.
특히 전국 지자체 최대규모로 13개 산업단지를 동시 추진 중에 있어 특례 2건이 의결되면 조속한 산업단지 조성 및 기업 유치 활성화, 더 나아가 국가균형발전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지방분권 시대에 발맞춰 천안시의 특수성을 반영하고 기업체의 행정수요 충족을 위해 해당 특례가 반드시 필요하다”며“행정안전부가 천안시와 충청남도의 의견을 잘 수렴해 좋은 결과를 도출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요청된 특례는 행정안전부의 추가 의견수렴 후 ‘지방자치단체 특례심의위원회’심의를 통해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
2023-01-20
-
한국산업인력공단 충남지사, 쌍용1동에 기부금 전달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한국산업인력공단 충남지사가 19일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68만5000원을 천안시 쌍용1동에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은 한국산업인력공단 충남지사의 자체적인 기부 행사를 통해 마련했으며 취약계층 가구 등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김태정 지사장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많은 직원들이 기부에 동참해줘서 매우 감사하고 모아진 기부금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잘 사용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윤중길 쌍용1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주신 한국산업인력공단 충남지사의 모든 직원분들에게 감사하고 따뜻한 마음을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3-01-19
-
계룡숯불닭갈비&닭보쌈, 쌍용2동에 닭갈비 기부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계룡숯불닭갈비&닭보쌈 천안점이 19일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을 위한 닭갈비를 천안시 쌍용2동에 기부했다.
이날 기부한 닭갈비는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9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현우 대표는“쌍용2동의 소외된 가구에게 닭갈비가 잘 전달되길 바란다”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미순 쌍용2동장은 “닭갈비를 기부해주신 덕분에 어려운 이웃들이 풍성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2023-01-19
-
일봉동 행복키움지원단, 홀몸노인 등에 설 명절 음식 나눔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일봉동 행복키움지원단가 19일 행정복지센터에서 설 명절을 맞이해 ‘설 명절음식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행복키움지원단은 떡국 떡, 사골육수, 소고기, 조생귤 등 정성껏 준비한 명절음식을 포장해 한부모가정, 조손가정, 장애인, 홀몸노인 등에 전달했다.
이영우 단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분들이 행복한 명절을 보냈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설 명절 동안 건강하고 웃음 가득한 명절 연휴 보내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김용경 일봉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설 명절나눔 행사’를 추진해주신 행복키움지원단에게 감사하다”며 “이웃분들이 계묘년 새해의 희망과 풍요로운 마음으로 힘차게 출발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1-19
-
쌍용3동 새마을회, 사랑 가들 설 맞이 음식 나눔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쌍용3동 새마을남·녀협의회는 19일 설 명절을 맞아 저소득 40가정에 명절 음식을 전달했다.
이날 새마을남·녀협의회 회원들은 행정복지센터에서 떡국 떡과 계란을 준비했다.
또한 봄봄플라워와 정식당도 나눔에 동참하며 나박김치를 준비해 어려운 이웃에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
백순옥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명절을 따뜻하고 풍요롭게 지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전경애 동장은 “설맞이 음식 나눔에 동참해주신 새마을 남·녀협의회, 봄봄플라워와 정식당에 감사드리며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소중한 마음을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쌍용3동 새마을남·녀협의회는 해마다 명절 음식과 계절김치 나눔 등으로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2023-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