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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소규모 사업장 대기오염 방지시설 설치 지원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대기오염물질을 저감하고 소규모 사업장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2019년부터 2022년까지 총예산 48억원을 들여 중소기업 등 109개소의 노후한 대기오염방지시설 교체를 지원해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을 줄이는데 기여했다.
올해는 예산 8억1000만원을 투입해 시설 설치비의 90%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분야는 대기오염방지시설 설치지원, 질소산화물을 저감하는 저녹스버너 설치지원, 시설 가동 여부를 원격으로 확인할 수 있는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부착지원 총 3개 분야이다.
지원대상은 대기배출시설을 설치·운영중인 중소기업이고 저녹스버너 설치지원의 경우 중소기업, 비영리법인·단체, 업무·상업용 건축물과 공동주택 등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장은 이달 30일부터 3월 3일까지 천안시청 기후대기과 대기환경팀으로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청 누리집 행정·고시공고 또는 천안 환경정보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보조금을 지원받은 사업자는 해당 방지시설을 3년 이상 운영해야 하며 사물인터넷을 부착해 한국환경공단 소규모 대기배출시설 관리시스템으로 자료를 전송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지원사업을 통해 대기배출허용기준이 강화되는 등 방지시설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사업장의 방지시설 교체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쾌적한 대기환경을 조성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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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저소득층 기초생활보장 강화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2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3년도 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 기본방향 및 시행계획 수립에 관한 사항을 심의 의결하기 위해 ‘2023년 제1차 생활보장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는 기초생활수급자 연간조사계획, 생활이 어려운 가정 권리구제 안건, 2023년 천안시 자활지원계획을 심의하고 의결했다.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라 부양거부·기피에 따른 우선보장의 적정성 등 399건을 심의해 부양의무자와의 가족관계 해체 등으로 복지혜택을 받지 못하는 저소득계층을 복지안전망의 제도권 내에서 보호할 수 있게 됐다.
자활지원계획은 자활·자립지원사업 내실화, 자산형성지원, 복지·고용 연계 통합지원 등 3대 분야 28개 사업에 총 61억원을 투입 저소득층 자립기반 확립을 위한 체계적인 자활사업을 중점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박상돈 시장은 “선정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지원받지 못하는 저소득층의 적극적인 권리구제를 실시하고 자활사업활성화를 통한 자립능력 향상으로 시민의 기본적 생활을 보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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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하수관로 정비사업 13곳 본격 추진…3542억 투입
천안시, 하수관로 정비사업 13곳 본격 추진…3542억 투입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방류수역의 수질개선을 위해 지역 내 13곳을 대상으로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오는 2026년까지 총사업비 3,542억원을 투입해 하수관로 정비 및 신규 오수관로 설치, 오수·하수 분류화 사업 등을 추진한다.
시는 대규모 도시개발계획에 따른 유입인구에 대응하기 위해 오는 2025년 11월 준공을 목표로 ‘성환 하수관리 정비공사’를 추진하고 있다.
총사업비 473억원을 투입해 서북구 북부지역에 오수관로 38.9km를 신설할 예정이다.
서북구 지역에도 오수관로 17km가 신설된다.
2025년 10월 준공을 목표로 ‘업성지구 하수관로 정비공사’에 총사업비 235억원을 투입한다.
‘풍세면 하수관로 정비사업’은 오는 2025년 10월 준공을 목포료 서북구·동남구 지역에 오수관로를 설치한다.
시는 총사업비 299억원을 투입해 26.6km를 신설한다.
‘병천처리구역 하수관로 정비공사’는 총사업비 281억원을 투입해 2025년 6월 준공을 목표로 동남구 지역에 오수관로 22.2km를 신설할 예정이다.
천안시는 본격적인 공사 추진에 앞서 사업 안내와 협조를 구하기 위해 2월까지 공사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관할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성환·풍서·병천천의 수질개선 효과와 더불어 지역주민의 주거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천안시는 원성동 2단계 하수관로 정비공사를 2월 내 착공할 예정이며 성환처리구역 차집관로 정비공사 착공을 위해 중앙부처와 재원 협의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천안처리구역 내 개발해제지역과 성환처리구역 내 입장처리분구을 대상으로 분류화 사업을 추진해 오수·하수를 분리한다.
노후 하수관로 2차 정밀조사를 바탕으로 성정 및 천안천상류, 청당 및 천안천하류, 성환, 입장, 매곡처리분구의 노후·불량하수관로를 개량·정비하기 위해 관내 7곳에 대한 실시설계용역을 추진 중이다.
이강탁 하수시설과장은 “이번 사업으로 수질개선 및 공중보건위생 향상 등으로 천안시민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할 수 있을 것”이라며 “사업 관련 중앙부처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국비를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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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30일부터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 권고로 전환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이달 30일부터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를 권고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다만, 감염취약시설, 의료기관·약국, 대중교통수단 내에서는 착용 의무가 유지된다.
이번 조치는 코로나19 유행 감소세,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조정지표 4개 중 3개 충족, 중국 유행에 따른 국내 영향 미미한 점 등을 고려해 결정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방침에 따른 것이다.
시는 마스크 착용 의무 조정이 시행된다고 해서 마스크의 효과성과 필요성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라며 마스크 착용 일상화를 주문했다.
아울러 효과적인 일상생활 속 방역을 위해 60세 이상의 고령층, 기저질환자 등 감염 취약계층의 코로나19 백신접종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시는 감염취약시설과 의료기관·약국 등에 마스크 착용 의무장소임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시민 불편이 최소화되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그동안 방역을 위해 마스크 착용에 동참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마스크 착용은 여전히 주요한 코로나19 예방 수단”이라며 “마스크 착용 해제가 아닌 권고인 만큼 개인의 자율적이고 적극적인 동참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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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돈 천안시장, 한파 속 작은 빈틈까지 챙기는 복지시책 필요
박상돈 천안시장, 한파 속 작은 빈틈까지 챙기는 복지시책 필요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박상돈 천안시장이 직원들에게 제설·제빙작업 철저, 취약계층 한파 피해 점검, 장애인 안전장치 확충 등 시민 안전을 위한 철저한 대응을 지시했다고 26일 밝혔다.
박 시장은 “최근 한파가 이어지면서 기온이 떨어지고 눈까지 내려 교통사고 우려가 크다”며 “눈길이나 빙판길 교통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발 빠른 제설작업으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대설과 한파 그리고 난방비 폭탄 등 서민과 취약계층에게 더욱 혹독한 겨울일 수밖에 없는데 에너지 취약계층은 없는지 현장으로 직접 가서 살피고 대책을 만들어 취약계층의 난방을 안전하게 보장하라”며 “한파 피해는 특히 경제·사회적 약자들에게 집중되므로 취약계층에 대한 안전장치를 다시 한번 더 점검하는 위민행정을 펼쳐야한다”고 강조했다.
또 “휠체어를 탄 장애인은 시야가 낮아 전방 계단이 잘 보이지 않을 때가 있어 계단 추락 사고가 일어날 수 있다던데 휠체어를 이용하는 시민을 위한 ‘계단 안내표시’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며 “계단이 있음을 알리는 표지판이나 안전장치, 계단과 엘리베이터 동선분리, 또는 사회적 약자 등이 승강기를 안전하고 쉽게 찾아갈 수 있도록 편의시설을 설치하거나 설계 시 각종 시설물을 반영하라”고 주문했다.
그러면서 “걷게는 못해도 최소한 일어서게 도울 수 있는 정책이 필요하다”며 “사회 구성원 한사람 한사람을 존중하는 마음에서 출발해 보이지 않는 작은 빈틈까지 꼼꼼히 챙기고 약자와 취약계층을 보듬어 안는 세밀한 지원대책을 모색해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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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2동 통장협의회, 새해 맞이 환경정비 실시
쌍용2동 통장협의회, 새해 맞이 환경정비 실시
[세종타임즈] 천안시 쌍용2동은 25일 통장협의회가 새해맞이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통장협의회 회원들은 띠녹지 공간을 돌며 각종 무단 투기된 쓰레기와 폐기물, 나뭇가지, 낙엽 등을 집중 수거했다.
정광섭 회장은 “띠녹지 공간에 상습적으로 쌓여 있던 쓰레기를 치우니 보행 환경이 쾌적해진 것 같다”고 말했다.
한미순 쌍용2동장은 “통장협의회 덕분에 띠녹지 공간이 시민들의 힐링 공간으로 탈바꿈됐다”며 “앞으로도 쌍용2동이 예쁜 동네로 자리 잡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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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천읍 김미정 씨, 손수 만든 수세미 770개 전달
목천읍 김미정 씨, 손수 만든 수세미 770개 전달
[세종타임즈] 천안시 목천읍는 25일 주민 김미정 씨가 손수 만든 수세미 770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부한 수세미는 지역 내 소외계층 및 저소득 가구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미정 씨는 “배우자와 함께 지역 내 소외계층 및 저소득 가구를 위해 3개월 동안 손수 수세미를 만들었다”며 “도움이 필요한 목천읍 주민들에게 잘 전달됐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나눔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정광희 목천읍장은 “설 연휴를 앞두고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해줘서 감사하며 목천읍 내 저소득 가구 주민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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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청년농업인 경영진단·분석 컨설팅 대상자 모집
천안시, 청년농업인 경영진단·분석 컨설팅 대상자 모집
[세종타임즈] 천안시농업기술센터가 2월 10일까지 청년농업인 경영진단·분석 컨설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정착과 소득증대를 위해 기술·경영상태 진단·분석 후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컨설팅은 3~4월 간 농가별 3회 이상에 걸쳐 추진 될 예정이며 대상자의 경영체 진단과 농가 현황분석을 토대로 딸기 재배기술 컨설팅을 추진한다.
지원 자격은 천안시에 거주하고 딸기를 재배하고 있는 청년후계농 영농정착 지원사업 대상자 또는 4-H 청년농업인이면 가능하다.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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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청수도서관, 원어민 ‘모든 영어, 모든 독서’ 운영
천안 청수도서관, 원어민 ‘모든 영어, 모든 독서’ 운영
[세종타임즈] 천안시 청수도서관이 2월부터 3월까지 일반 성인을 대상으로 ‘모든 영어, 모든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청수도서관 원어민 영어독서 프로그램은 쉬운 동화부터 문학작품에 이르기까지 초급, 중급으로 나눠 진행한다.
초급강좌 ‘Easy Once Upon a Time’는 영어 동화를 읽고 자유롭게 대화를 나누는 대면 강좌로 운영된다.
중급강좌 ‘Literature study: Speak Your Mind’는 영어 문학작품을 읽고 토론하는 비대면 강좌이다.
수강생 모집은 오는 26일부터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할 예정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공지사항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청수도서관 관계자는 “원어민 강좌를 통해 시민들이 영어독서를 친숙하게 느낄 수 있는 계기로 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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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꽃정원이야기, 청소년을 위한 떡국떡 200박스 지원
눈꽃정원이야기, 청소년을 위한 떡국떡 200박스 지원
[세종타임즈] 천안 내 화원 눈꽃정원이야기가 천안시복지재단을 통해 떡국떡 200박스를 천안시청소년수련관, 성정청소년문화의집, 천안시건강가정지원센터에 전달했다.
천안시 소외계층 청소년 지원사업과 청소년활동에 지속적인 관심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해 오고 있는 눈꽃정원이야기 조미선 대표는 천안시청소년수련관 운영위원회 부위원장이자 성정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 지원협의회 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조미선 대표는 “우리 주변 어려운 환경의 청소년들이 따뜻한 설을 보내길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서정곤 천안시 교육청소년과 과장은 “지역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눈꽃정원이야기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적극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