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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 ‘고려의 역사를 찾아서’ 참가자 모집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 ‘고려의 역사를 찾아서’ 참가자 모집
[세종타임즈]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천안의 숨겨진 보물을 찾아보는 ‘고려의 역사를 찾아서’ 프로그램을 진행해 참가자를 모집한다.
수련관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고려의 역사를 찾아서’ 프로그램은 이달 매주 토요일 11일 18일 25일 운영된다.
천안도독부를 세운 고려태조 왕건의 발자취를 따라 태조산에서 성거산까지 고려시대 문화재를 찾아가 해설가로부터 고려사에 대한 올바른 역사 강의를 듣는다.
고려 초기 최대규모 왕실 사찰인 성거읍 천흥리에 위치한 천흥사지 발굴 현장을 생생하게 경험도 할 수 있다.
이밖에 천흥사와 관련된 문화재인 천흥사지 오층석탑과 천흥사지 당간지주, 성거산 천흥사명 동종도 확인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 누리집 또는 QR체크인을 통해 하면된다.
서정곤 천안시 교육청소년과장은 “천안의 숨겨진 고려시대 유적지 탐방 프로그램이 청소년들의 역사 인식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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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휠체어 등 재활보조기 무료 대여 서비스 제공
천안시, 휠체어 등 재활보조기 무료 대여 서비스 제공
[세종타임즈] 천안시 보건소는 지역 내 등록장애인과 일시적으로 거동이 불편한 시민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자 재활보조기 대여 서비스를 제공한다.
재활보조기 품목은 휠체어, 실버카, 워커, 목발, 네발지팡이, 이동식좌변기, 목욕의자 등이다.
3개월간 대여가 원칙이나 대기 이용자가 없으면 1회 3개월 연장할 수 있어 최대 6개월까지 대여할 수 있다.
휠체어 등을 대여하고자 하는 천안시민은 신분증을 지참해 천안시 보건소에 ‘기구대여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보건소는 장애인 보호작업장에 찾아가는 재활운동교실을 비롯해 65세 이상 어르신과 거동 가능한 등록장애인을 대상으로 장애인 낙상예방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또 교육청과 연계하는 장애발생 예방교육, 장애아동시설 대상 장애 아동 재활교실도 운영 중이다.
안현숙 동남구 보건소장은 “무료 휠체어 대여는 시민의 경제적 부담 경감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사회적으로 소외될 수 있는 장애인들을 지역사회 내로 통합시켜 사회참여를 높이는 계기가 될 수 있는 장애인 재활운동교실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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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공공건축가 제도, 공공건축 내실화에 기여
천안시 공공건축가 제도, 공공건축 내실화에 기여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2020년 도입한 공공건축가 제도가 공공건축물 내실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공건축가 제도는 건축사 등 외부 전문가가 지자체의 공공건축 설계·기획 및 정책 수립 등에 공무원과 함께 참여해 사업을 추진하는 제도이다.
시는 제도를 지역 공공건축물 설립 등에 적용한 결과 공공건축가의 도움으로 사업추진에 어려움을 겪던 공공건축 사업의 방향성을 확보할 수 있었다.
공공건축가는 사업부지 선정부터 사업비 계상, 사업 규모 검토, 사업추진 시 예상 문제점 등을 검토하는 등 공공건축의 전문성을 높이고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지원하고 있다.
특히 총괄건축가가 근무하는 매주 수요일에는 사업을 추진하는 각 부서 담당자들이 대기를 하며 업무협의·자문을 구하는 등 내부적으로도 높은 호응을 끌어내고 있다.
염혜숙 건축과장은 “공공건축가 제도가 공공건축 사업추진에 있어 전문성을 더해 공공건축의 가치와 수준을 높이고 있다”며 “우수한 공공건축물을 건축해 도시환경 개선과 시민 편의 향상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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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농식품부 농촌협약 공모사업 도전 본격 활동 시작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5년간 국비 최대 300억원을 지원받는 농촌협약 공모사업에 도전하기 위해 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천안시 농촌협약위원회’ 위원을 위촉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시는 농촌협약 공모사업을 신청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천안시 농촌활성화 지원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새롭게 만들고 부시장을 위원장을 하는 위원회를 구성했다.
위원회는 시청 국장 등 당연직 8명과 농업 관련 민간 자문단 6명, 주민협의체 8명 등을 포함하고 있으며 이달부터 2년간의 역할을 수행할 방침이다.
농촌협약의 미래 방향과 농촌생활권 활성화 계획 수립 등 농촌협약 추진과정에서 정책을 자문·조정하고 의사 결정하는 일을 맡게 된다.
이날 시는 천안시 농촌협약위원회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농촌협약 공모사업에 선정되기 위해 긴밀한 협조를 당부했다.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농촌협약 사업은 시·군이 스스로 농촌생활권 발전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고 정부와 협약을 맺어 농촌 정주여건 개선사업 등 필요한 사업을 함께 추진하는 사업이다.
공모에 선정되면 5년 동안 국비 최대 300억이 지원된다.
시는 현재 조례 마련에 이어 ‘농촌공간 전략계획 및 농촌생활권 활성화 계획 수립’용역을 진행하고 있다.
신동헌 천안시 부시장은 “5월까지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 신청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공모사업에 선정돼 농촌 재생과 정주 여건 개선 등 우리 농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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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한파 대비 아동시설 난방비 추가지원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최근 유례없는 한파와 에너지 가격 급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시설에 난방비를 추가 지원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역사회 아동의 보호, 교육, 육성을 책임지고 있는 아동시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시설을 이용하는 약 2,050여명의 아동의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난방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지원 대상은 다함께돌봄센터 3개소, 지역아동센터 61개소, 공동생활가정 9개소, 양육시설 3개소, 학대피해아동쉼터 2개소 등 아동시설 78개소이다.
시는 1~2월간 시설마다 월 30만원씩 추가 지원해 총 4680만원을 투입한다.
추가지원에 대한 예산은 시설별로 세워져 있는 운영비 지원 예산에서 선집행을 하고 차후 추가예산을 편성한 후 보전할 예정이다.
윤은미 아동보육과장은 “매서운 한파와 난방비 폭등으로 아동시설을 이용하는 아동들과 종사자분들의 난방비 걱정을 덜어드리고자 추가 지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안전한 아동시설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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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K-컬처 박람회 성공개최를 위해 12개 대학에 협조 요청
천안시, K-컬처 박람회 성공개최를 위해 12개 대학에 협조 요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2023 천안 K-컬처 박람회’ 성공개최를 위해 천안과 아산 소재 12개 대학에 협조를 요청했다.
시는 이번 독립기념관에서 열리는 K-컬처 박람회가 ‘대한민국 역사의 중심에서 글로벌 한류 문화를 노래하다’라는 주제에 맞게 한류문화를 선도하는 대학생을 포함한 MZ세대의 참여를 적극 끌어내고자 지난 1월~2월 지역 내 12개 대학을 방문했다.
학생처장과 만남의 시간을 갖고 대학별 K-컬처 박람회 참여를 협의했다.
케이팝과 댄스, 뷰티·패션, 웹툰, 굿즈 등 K-컬처 관련학과가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했으며 대학생 홍보서포터즈단 모집과 운영에 대해 설명했다.
또 학내 홍보포스터와 현수막 게재 등을 당부하고 행사기간 중 학교별 홍보부스 운영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시 관계자는 “천안과 아산에 많은 대학교가 있는 만큼 상호협력을 통해 MZ세대와 다양한 계층이 만들어가는 K-컬처 박람회를 이루어낼 것”이라며 “많은 대학생 여러분들이 K-컬처 박람회에 관심을 가지고 대학생 홍보서포터즈단과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천안시가 올해 처음으로 개최하는 ‘2023년 천안 K-컬처 박람회’는 한국 문화 엑스포로서 K-POP 공연 등 슈퍼 콘서트를 개최하고 K-ICT 드론 불꽃 판타지쇼, 역사와 문화가 담긴 뮤지컬 갈라쇼, 웹툰 및 뷰티 등 한류문화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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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헌 천안시 부시장, 난방비 폭등으로 어려운 취약계층 방문
신동헌 천안시 부시장, 난방비 폭등으로 어려운 취약계층 방문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신동헌 부시장이 지난 2일 오후 연이은 한파와 난방비 폭등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에너지 취약계층을 방문해 따뜻한 위로를 전했다고 밝혔다.
성정동 양지경로당과 봉명동 독거노인 2가구를 방문한 신동헌 부시장은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면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올겨울 지속되는 한파에 대비하도록 동파 방지 및 어르신들의 건강 유의사항을 안내했다.
또한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등유 쿠폰과 이불, 생필품 꾸러미, 쌀을 전달했다.
신동헌 부시장은 “어르신들의 건강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건강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내주시기를 바라며 난방비 부담을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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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던 곳에서 편안한 삶 누리는 ‘천안형 지역사회 통합돌봄’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올해도 초고령화 시대에 대응하는 ‘천안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지속해서 추진한다.
시는 지난해 정부에서 시행한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을 종료했지만, 기존에 구축한 민·관 협력형 돌봄체계를 바탕으로 천안형 통합돌봄을 이달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살던 곳에서 더불어 편안한 삶을 누리는 천안형 지역사회 통합돌봄’이라는 비전 아래 대상자별 욕구에 맞춘 주거, 의료, 돌봄 3대 핵심분야 자체사업 15종과 연계사업 14종 등 29종 통합서비스 제공으로 지역사회 계속 거주를 지원한다.
특히 의료와 돌봄 연계, 방문 의료서비스 확충·강화에 중점을 두고 거동불편자에게 방문진료와 간호, 돌봄을 제공하는 ‘재택의료’와 퇴원환자에게 진료, 간호, 재활, 돌봄 등 통합적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의료돌봄’을 새롭게 추진한다.
기존에 추진했던 주거개선, 돌봄패키지, 비대면 돌봄을 비롯해 방문형 의료서비스도 지속해서 유지할 예정이다.
또 시는 무분별한 신청과 도덕적 해이 예방을 위해 일부 사업 본인부담금을 강화하는 한편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돌봄서비스 어르신을 대상으로 사전, 사후조사를 실시해 예산 낭비가 없도록 할 방침이다.
이미화 노인복지과장은 “초고령화 시대에 대비해 의료와 돌봄의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노인이 살던 곳에서 지속적으로 거주하면서 편안하고 건강한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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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취약계층, 불당1동이 살펴유~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불당1동은 이달 2일부터 17일까지 잇따른 한파에 따라 한파 취약계층인 독거노인과 고위험 1인가구 대상 안전관리 및 예방 활동을 펼친다.
불당1동 맞춤형복지팀과 독거노인생활지원사가 팀을 구성해 ‘살펴YOU’ 앱에 등록된 전체 대상자 40가구를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살펴YOU’ 앱 재점검, 난방상태 확인 및 한파안전교육을 실시하고 핫팩 등 방한용품을 지급한다.
한파안전교육은 건강관리 동파관리 한파 제도 등의 내용을 설명한다.
송민철 불당1동장은 “유례없는 한파와 난방비 급등으로 어려움에 놓인 한파취약계층을 살펴 무사히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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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명동 행복키움지원단, 취약계층 청소년에 교재 구입비 지원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봉명동 행복키움지원단이 2일 신학기를 앞두고 저소득 취약계층 청소년을 위한 교재 구입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재 구입비 지원은 마을복지계획을 통해 이뤄졌으며 경제적 부담 문제로 학업생활에 필요한 물품 구입에 어려움을 겪는 봉명동 관내 청소년 10가구를 지원한다.
심영섭 단장은 “이번 지원사업이 소외계층 학업적 경제적 부담 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아이들이 앞으로 몸과 마음이 건강한 사람으로 성장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박경화 동장은 “학생들이 새 학기를 맞아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응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겠다”며 “청소년들이 행복을 꿈꾸게 하는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3-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