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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시설관리공단, 야외 스케이트장 ‘시민 명예안전요원’ 위촉
천안시시설관리공단, 야외 스케이트장 ‘시민 명예안전요원’ 위촉
[세종타임즈] 천안시시설관리공단이 지난 7일 야외 스케이트장 ‘시민 명예안전요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 명예안전요원 위촉은 지난해 12월부터 종합운동장 오륜문광장과 도솔광장에서 운영 중인 야외 스케이트장 이용자가 6만명을 넘어섬에 따라 이용객 안전과 효율적 시설 관리를 위해 선발했다.
명예안전요원으로 선정된 시민 3명은 미숙련 이용객들을 대상으로 안전 수칙 홍보 및 계도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동흠 이사장은 “3년 만에 다시 열린 야외 스케이트장에 많은 시민분들이 찾아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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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대표 특산품, ‘하늘그린 멜론’ 올해 첫 정식
천안 대표 특산품, ‘하늘그린 멜론’ 올해 첫 정식
[세종타임즈] 천안시를 대표하는 특화작목인‘하늘그린 멜론’ 4,400주가 지난 3일 첫 정식 됐다.
8일 천안시에 따르면 동남구 수신면의 천안멜론농촌지도자회 이필영 씨가 지난해 12월 파종해 일반적인 재배보다 30여일 빠르게 정식했다.
멜론 재배경력 20년차 베테랑 농업인인 이 씨는 비닐하우스 50개동을 관리하며 심는 시기를 총 5차례로 나눠, 2월 3일부터 3월 21일까지 차례로 정식한다.
5월 초순부터 7월 중순까지 두 달간 멜론을 수확할 예정이다.
올해 하늘그린 멜론 재배규모는 110농가 57ha이며 주 정식시기는 3월 초·중순 경이며 5월 초 첫 수확예정이다.
5월부터 7월까지 과육이 부드럽고 16브릭스이상의 고당도 천안 수신멜론을 맛볼 수 있다.
이성옥 기술보급과장은 “해마다 멜론 정식시기가 빨라지는 만큼 이상기온에 의한 저온 피해를 받지 않고 재배할 수 있도록 보온 관리 등 정식 지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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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보건소, 희귀·난치성질환자 의료비 연중 지원…부담↓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보건소는 진단이 어렵고 장기간 치료가 필요한 희귀·난치성 질환자의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해 의료비를 연중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지원 대상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희귀질환자 산정특례에 등록되어 있어야 하며 환자가구 및 부양의무자가구의 소득재산 수준이 지원기준에 만족해야 한다.
성인 환자가구는 기준 중위소득 120% 미만, 부양의무자가구는 기준 중위소득 200% 미만이어야 한다.
소아청소년 환자가구는 기준 중위소득 120%에서 130% 미만으로 소득 기준이 완화됐다.
지원 대상 질환은 크론병, 만성신부전증 등 1,189개로 지난해보다 42개 질환이 추가됐다.
해당 질환에 따라 요양급여비용 중 본인부담금 보장구 구입비 호흡보조기 및 기침유발기 대여료 간병비 특수식이 구입비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의료비 지원 신청은 최근 3개월 이내 발급된 진단서 가족관계등록부 등 구비서류를 갖춰 관할 보건소에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온라인으로도 신청 가능하나, 의료급여 수급권자 및 차상위 본인부담경감대상자는 온라인 신청이 불가하다.
안현숙 동남구보건소장은 “지속적인 의료비 지원을 통해 환자와 그 가족이 경제적·심리적으로 안녕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의료비 지원 혜택을 받지 못하는 대상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밝혔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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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2023년 드림스타트 인지·언어 발달 프로그램 본격 추진
천안시, 2023년 드림스타트 인지·언어 발달 프로그램 본격 추진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2월부터 12월까지 드림스타트 지원 아동과 가족 183명을 대상으로 인지·언어 발달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인지·언어 발달 프로그램은 드림홈스쿨 아이스크림 홈런 호비랑 나랑 자원봉사 학습지도 가정학습지원 등 아동의 연령별, 발달 수준별로 맞춤 지원한다.
아동 발달 수준에 맞는 서비스 제공으로 인지·정서 발달을 도모하고 저소득층 아동에게 공평한 학습 기회 제공은 물론, 학습기기와 학습 콘텐츠 지원으로 학습 능력·의지가 부족한 아동에게 학습 동기를 부여할 방침이다.
윤은미 아동보육과장은 “이번 서비스 지원이 아동의 학교생활 및 일상생활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것을 기대한다”며 “아동의 욕구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천안시 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교육·보육·복지 등 다양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이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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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올해도 아동의 안전한 보호를 위한 대응체계 가동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8일 충청남도아동보호전문기관 회의실에서 ‘2023년도 제1차 아동학대 판단·자문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천안시 아동보육과를 중심으로 충청남도경찰청, 아동 분야 관계기관를 비롯해 교수, 변호사 등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아동학대 판단·자문 통합사례회의는 학대피해아동 보호를 위해 고난이도, 집단사례 등에 대한 정확한 사례 판단과 학대행위자 개입 방향 등을 분야별 전문위원들이 자문하고 논의하기 위해 열린다.
천안시는 2020년 7월 아동학대 대응체계 공공화 이후 지역 내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활발하게 통합사례회의를 운영하고 있다.
윤은미 아동보육과장은 “피해아동의 안전 확보와 재학대 예방을 위해 참석해 주신 분야별 전문위원과 유관기관 모두에 감사드린다”며 “아동보호 및 후속 조치가 신속하고 적절히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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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지역사회 통합돌봄 추진에 따른 읍면동 역량강화
천안시, 지역사회 통합돌봄 추진에 따른 읍면동 역량강화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지난 7일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 추진을 위해 읍면동 팀장과 담당자 대상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건강보험공단 요양급여 담당 주선옥 차장을 초빙해 지역사회 통합돌봄에 대한 이해와 요양등급 판정에 따른 서비스 지원 및 연계 등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2023년 변화되는 통합돌봄서비스에 대한 사항과 읍면동 창구의 업무처리, 프로그램의 연계, 의뢰, 제공 시 유의사항 등이 구체적으로 정리된 업무매뉴얼과 실무 지침 등을 통합돌봄팀이 안내했다.
천안형 통합돌봄에 대한 교육 진행 후에는 사업 추진 시 궁금했던 사항에 대해 질의응답 하는 시간을 가져 애로사항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해소방안 등을 논의했다.
또 당부사항으로는 위기가구 조기 발굴에 많은 시민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읍면동 담당자와 서비스 제공기관에 협조를 요청했다.
박재현 복지문화국장은 “급속한 고령화에 발맞춰 촘촘하고 특색있는 천안시만의 통합돌봄 사업 서비스가 만들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며 “이번 교육이 지역사회 통합돌봄에 대한 개념을 정립하고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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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비도심지역 ‘찾아가는 인허가 민원 순회’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올해부터 인허가 행정서비스 접근이 어려운 비도심권 지역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인허가 민원 순회 안내’를 시행한다.
이번 시책은 비도심권인 18개 읍·면·동 인허가 절차가 궁금한 시민을 찾아가 개발행위·농지·산지전용·점용 등 각종 인허가 민원에 대한 교육과 상담을 제공해 각종 불법행위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마련됐다.
최근 시내 대형 건설 현장에서 발생하는 토사를 농경지에 무단 또는 기준치 이상으로 매립하거나 성토하는 불법행위가 만연하면서 비산먼지 발생 및 인근 토지주와의 마찰 등 다양한 민원이 유발되고 있다.
이로 인해 대다수 농업인들은 성토 기준을 제대로 알지 못해 관련법 위반자로 처벌받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안타까운 실정에 놓여 있다.
이에 시는 직접 제작한 홍보 리플렛과 함께 비도심지역 읍면동을 직접 방문하고 불법 농경지 성토와 같은 불법 개발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개발행위허가 없이 가능한 농지 성토 기준과 허가 절차, 불법에 따른 불이익 등을 설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밖에 농지전용허가 처리 과정, 농지전용 확인 사항, 도로와 공유재산 등 점용허가 대상, 점용허가 절차를 비롯해 임야 내 산지일시사용신고 방법 등을 안내한다.
인허가 절차 순회 안내로 선량한 농업인들의 보호는 물론 불법성토 민원을 사전에 차단해 인허가 대민행정의 신뢰도를 한층 높여 나갈 예정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비도심지역 농업인들이 인·허가 민원과 관련된 각종 불법행위로 인해 선의의 피해를 받는 일이 절대 없도록 적극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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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사회복지시설과 어린이집 난방비 ‘핀셋지원’
천안시, 사회복지시설과 어린이집 난방비 ‘핀셋지원’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정부와 충남도 난방비 지원대상에서 제외된 사회복지시설과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핀셋 지원’에 나선다.
시는 최근 난방비 급등에 따른 사회복지시설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정부와 충남도의 난방지원을 받지 못하는 사회복지시설 248개소에 난방비로 총 1억6200만원을 긴급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노인·장애인·정신·노숙인·여성·다문화·청소년시설 등이다.
생활시설은 119개소, 이용시설은 129개소 해당된다.
지원 기간은 1~2월 2개월 동안이며 이용 인원과 생활·이용시설 등의 기준에 따라 최소 15만원에서 최대 75만원까지 차등 지원한다.
난방비는 시설 운영비로 우선 사용 후 추경예산에 편성해 지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안전한 보육 환경 및 어린이집 운영부담 경감을 위해 단독예산으로 기존에 지원하던 난방비 지원금을 2배로 증액하기로 했다.
시가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정원 규모별 10개소씩 표본조사를 실시한 결과, 지난해 12월 한 달 난방비는 최소 30만원에서 최대 200만원까지 부과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시는 어린이집 난방비 부담을 경감시키기 위해 기존 예산 1억6700만원에서 1억6700만원을 증액한 3억3400만원을 냉난방비로 투입한다.
지원대상은 541개소이며 20인 이하 연 30만원, 21~39인 연 60만원, 40~99인 연 90만원, 100인 이상 연 150만원의 냉난방비를 지급하기로 했다.
기존에는 최저 15만원에서 최고 75만원까지 지원했다.
앞서 시는 경로당 746개소에 각 개소당 냉난방비를 48만원, 복지회관 2개소 20만원 증액 지원하기로 했으며 지역아동센터 등 아동시설 78개소에도 2개월간 월 30만원씩 난방비를 추가 지원하기로 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사회복지시설과 어린이집은 취약계층과 영유아 보호를 위해 종일 냉난방이 필요한 에너지 취약시설로 난방비 폭등에 따른 재정상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지만, 추가지원 대상에 포함되지 않아 사각지대에 놓여 긴급히 예산을 투입키로 결정했다”며 “단 한 명의 시민도 빠짐없이 난방비 걱정으로 추운 겨울을 보내지 않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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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황룡사, 원성1동에 사랑의 백미 후원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동남구 원성1동에 위치한 황룡사가 7일 취약계층과 장애인 가정에 전달해 달라며 원성1동에 백미 10kg 50포를 기부했다.
황룡사는 매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를 후원하는 등 취약계층에 꾸준한 온정을 베풀어 오고 있다.
도훈 주지스님은 “이웃들 모두의 몸과 마음이 조금이나마 건강해지고 따뜻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에게 따뜻한 온기를 나누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건영 원성1동장은 “매년 꾸준한 나눔 활동이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동력이 되고 있다”며 “후원해 주신 쌀은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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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동 행복키움지원단, 1분기 정기회의 열고 나눔사업 논의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신안동 행복키움지원단은 7일 1분기 정기회의를 열고 마을복지계획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 특화사업을 논의했다.
이번 정기회의는 단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추진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사업을 점검했다.
또 독거노인·아동 펜팔 등 올해 시행할 마을복지계획 특화사업과 마을별 찾아가는 복지상담 운영,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고독사 예방 사업 등을 논의했다.
허칠만 단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정기회의에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내주신 단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올해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신안동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정근혁 신안동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주시는 행복키움지원단 단원분들께 감사드리며 복지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신안동 만들기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