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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읍면동 치매조기검진 추진
아산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읍면동 치매조기검진 추진
[세종타임즈] 아산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만 60세 이상 아산시민을 대상으로 치매조기검진을 실시한다.
이번 검사는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협업 추진되며 찾아가는보건복지팀이 운영하는 ‘찾아가는 맞춤형 보건·복지 상담창구’ 일정에 맞춰 진행된다.
검사는 염치읍: 4월 15일 송악면: 4월 20일 영인면: 4월 26일을 순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추후 다른 읍면동을 대상으로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치매안심사회’를 실현하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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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봄철 광견병백신 접종
아산시청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관내 수의사와 함께 오는 25일부터 5월 4일까지 광견병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광견병 예방접종 대상은 생후 3개월 이상인 개로 동물등록 된 개체가 우선된다.
광견병백신 접종 참여 동물병원 12개소를 방문하거나, 읍면 지역 방문 순회 접종 일정을 확인해 지정 장소로 방문하면 접종할 수 있다.
백신 약품비는 무료이나 백신 접종비는 마리당 1만원으로 시에서 50%를 지원해 보호자는 5000원을 부담하면 된다.
준비한 백신이 조기 소진되면 접종을 받지 못 할 수 있으니 사전에 접종 일정과 장소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양완모 축수산과장은 “수의사회와 함께 봄철 광견병 백신접종을 준비했다”며 “반려동물과 공존하는 문화 조성을 위해 법적 의무 사항인 동물등록 후 광견병 예방접종에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광견병 접종 예정인 2000두에 대해 봄철 70%, 가을철 30%를 접종할 계획으로 가을철 접종은 10월 예정이다.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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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특별 민원인 대응 안전장치 ‘웨어러블캠’ 도입
아산시, 특별 민원인 대응 안전장치 ‘웨어러블캠’ 도입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최근 증가하고 있는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으로부터 직원들을 보호하고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웨어러블캠’을 도입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목 주변에 착용해 상시 휴대용 촬영이 가능한 웨어러블캠을 주요 민원 응대부서 및 읍면동에 배부할 계획으로 도입 시 민원인의 폭언·폭행을 감소시키고 법정 문제 시 증거 영상으로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14일에는 시청 상황실에서 웨어러블캠의 원활한 사용을 위한 사용자 교육이 진행됐다.
이날 웨어러블캠 도입에 앞서 조작법 및 주의사항 등에 대한 교육을 받은 직원들은 장비의 도입을 반기며 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시 관계자는 “웨어러블캠 도입으로 행정의 최일선에서 민원 응대를 위해 고생하는 직원들이 특별민원으로부터 보호받는 환경이 조성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안심하고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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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농업기술센터, 배 화접 일손 돕기 추진
아산시 농업기술센터, 배 화접 일손 돕기 추진
[세종타임즈] 아산시 농업기술센터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부족한 일손을 돕기 위해 지난 15일 배 주산지인 둔포면 염작리 농가를 찾아 배 인공수분 일손 돕기 활동을 펼쳤다.
이날 일손 돕기에는 오세현 아산시장과 구본권 원예농협조합장을 비롯한 농업기술센터 직원들이 참여했다.
배 인공수분은 배꽃 만개 시기에 집중적으로 실시돼야 하기 때문에 짧은 기간에 많은 일손을 필요로 한다.
하지만 코로나19 여파로 외국인 근로자의 입국이 제한되고 자원봉사자가 감소해 가뜩이나 일손이 부족한 시기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농가가 많아 이날 시 공무원 등이 팔을 걷어붙였다.
농가주 정모 씨는 “농촌지역 고령화로 시기를 맞춰야 하는 농번기 때에는 해마다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이렇게 아산시에서 공무원들이 일손을 도와주니 너무 고맙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해마다 공직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작은 힘이나마 농가에 도움을 줄 수 있어 마음이 뿌듯하다”고 말했다.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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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친환경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설치 지원
아산시청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2022년도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총사업비는 국비 포함 1억3000만원이며 사업량은 일반 1000대, 저소득층 50대다.
지원 대상은 올해 저녹스 보일러를 설치하는 관내 세입자 또는 세대주이며 10년 이상 노후 보일러 교체 시 우선 지원된다.
대상자 선정 시 일반 10만원, 저소득층은 60만원이 지원된다.
지난해 대비 사업량은 대폭 늘었으나 일반가정 지원 금액은 축소됐다.
신청은 보조금 지급 요청서 등을 작성해 4월 18일부터 29일까지 등기우편 또는 기후변화대책과 방문 제출하면 된다.
방문 신청의 경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출생연도에 따라 신청 가능 일자를 달리한다.
시 관계자는 “친환경 보일러 교체 시 일상생활 속 미세먼지 저감과 대기환경 개선에 기여할 수 있으니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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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하수처리수 재이용’ 기후 변화로 인한 물 부족에 대응
아산시, ‘하수처리수 재이용’ 기후 변화로 인한 물 부족에 대응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아산하수처리수 재이용시설 설치사업’을 추진하며 기후 변화로 인한 물 부족 현상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아산물환경센터의 하수처리수를 오존 처리한 후 농업용수로 재이용하는 시설을 설치하는 이번 사업은 총 107억원이 투입돼 지난 2020년 11월 착공됐으며 올해 11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
사업이 완료되면 가뭄 취약지역인 염치읍 석정리 외 5개 리의 918ha 면적 농지에 일 2만㎥의 농업용수를 공급하게 돼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체계가 구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태규 수도사업소장은 “우리나라는 UN이 정한 물 부족 국가로 기후 변화로 인한 물 부족 현상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한 상황이다”며 “이번 물 재이용 사업과 같은 안정적인 용수 공급 방안 마련을 위해 계속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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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시정신문에 ‘우리 아산둥이’ 축하 포토-존 마련
아산시청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이산뉴스의 ‘아산퀴즈’ 코너를 ‘우리 아산둥이’로 새롭게 단장하며 2030 독자층 확보에 나섰다.
‘우리 아산둥이’는 아산시에서 태어난 출생아의 사진과 아이에게 하고픈 이야기를 보내면 10명을 추첨해 아산시정신문에 게재하는 코너로 출산을 장려하고 나아가 세상에 태어난 아이가 아산시민들에게 축하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참여 방법은 시정신문 담당자 이메일로 신청인 성명, 생년월일 연락처, 주소, 구독 소감과 함께 신문에 게재될 아이사진 1부와 덕담 또는 축하 메시지, 출생신고서 1부를 첨부해 응모하면 된다.
응모 기간은 매달 10일부터 15일까지며 선착순과 추첨을 통해 10명의 당첨자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당첨 시 모바일 아산페이 3만원도 지급된다.
시 관계자는 “아산시정신문인 아산뉴스에는 ‘우리 아산둥이’외에도 독자투고 컬러링아산 등 다양한 시민참여 코너가 마련돼 있으니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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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시민 생활 중심 녹색 공공건축 건립 순항.
아산시, 시민 생활 중심 녹색 공공건축 건립 순항.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생활중심 공공건축 건립 추진으로 시민들에게 더 나은 공공행정서비스 제공과 50만 자족도시를 만드는데 성큼 다가서고 있다.
아산시는 도시발전 및 인구 증가에 걸맞은 문화, 복지, 체육 등의 인프라 확충을 위한 공공건축물 건립이 순조롭게 진행돼 시민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50만 자족도시로 나가는데 한층 다가서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주요 사업 현황을 보면 농업인의 소득증대와 소비자의 안전한 먹거리 공급에 큰 역할을 할 먹거리통합지원센터 건립에 사업비 약 81억원 투입해 올해 말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며월천지구 주민과 향후 유입인구에 대한 독서문화기반시설 확충을 위한 배방 월천도서관사업에 사업비 120억원 투입, 폐철도 부지를 활용해 배방원도심 활성화와 주민편의 증진을 위한 생활SOC 사업인 배방복합커뮤니센터사업에 약 203억원 투입, 북부권 주민들의 체육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활성화를 위한 둔포국민체육센터사업에 약 95억원을 투입해 오는 2023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또, 주민 행정서비스 향상을 위한 행정복합건축물은 온양5동 행정복지센터 사업에 80억원 투입, 시의회청사 증축 사업에 180억을 투입해 올해 준공할 예정이며 인주면 행정복지센터 사업은 93억원을 투입 2023년 준공 예정이다.
아울러 원도심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온양온천시장복합지원센터는 사업비 200억원을 투입 올해 말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이처럼 시는 문화, 체육, 복지, 행정 등 시민과 밀접한 공공시설 인프라 확충을 위해 다방면의 공공건축사업 추진으로 편리한 정주여건 마련, 에너지 절감과 쾌적한 녹색건축물 조성에 초점을 두고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음봉 복합문화센터, 온양5동 행정복지센터, 시의회청사 건립사업은 친환경 녹색건축인 패시브 공법으로 추진하고 있어 패시브 건축물 정책에 있어 전국적인 선도 도시의 모습을 보이며 지속 가능한 에너지절약형 공공건축물 구현에 한층 도약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아울러 시는 모종복합커뮤니티+아산The새로이 센터 등 생활밀착형 생활SOC 사업과 지식산업센터, 문예회관, 차량용 반도체 및 자율주행 R&D센터 등이 건립 추진될 계획으로 다양한 주민편의 시설과 기반 시설 확충을 계속 이어나간다는 방침이다.
김문수 도시개발국장은 “사업계획 단계부터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공공 건축사업 계획을 수립해 시민에게 더 나은 행정복지서비스를 제공하며 시민이 만족할 만한 품격있는 공공건축물을 조성해 아산시를 행복한 50만 자족도시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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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여성기업인의 성장과 기업발전을 위한 간담회 개최
아산시, 여성기업인의 성장과 기업발전을 위한 간담회 개최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지난 14일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세종충남지회 소속 여성기업인과 간담회를 가졌다.
한국여성경제인협회는 세종충남지회는 혁신성장을 바라는 여성기업인과 여성창업을 꿈꾸는 시민들의 경제활동 참여를 적극 지원하는 법정단체로 주희정 대표) 신임 지회장 및 5대 임원들의 취임과 함께 새로운 창립 10주년을 맞이하며 여성의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아산을 비롯한 충남 세종 여성기업인 대표 6명과 오세현 아산시장이 참석했으며 협회 사업 현황, 기업 경영 동향 및 여성기업 성장과 발전에 관한 의견을 나눴다.
오세현 시장은 “아산시의 지속적인 성장의 중심에는 여성기업인을 비롯한 기업인들의 노력과 지역에 대한 투자가 있었다”며 “지역 기업이 성장해야 지역이 성장할 수 있다 이를 위해 아산시는 기업 활동에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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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코로나19 재택치료 유공자 표창패 수여
아산시, 코로나19 재택치료 유공자 표창패 수여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지난 14일 코로나19 재택치료 대응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재택치료 유공자에게 표창패를 수여했다.
이날 이태규 부시장은 아산시재택치료추진단을 방문해 직원 격려와 함께 재택치료 대응 최일선에서 헌신하고 있는 추진단 소속 근무자 7명에게 표창패를 수여했다.
또, 표창패 전달 후 재택치료자분들의 ‘건강한 일상 복귀’를 위한 다짐 캠페인도 진행했다.
이태규 부시장은 “투철한 사명감과 헌신으로 재택치료 대응 현장을 밤낮없이 지키고 있는 근무자분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시민들이 건강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게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