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아산시, ‘노인자살예방 멘토링사업’ 적극 추진
아산시청
[세종타임즈] 아산시보건소가 5월부터 멘티 993명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노인자살예방 멘토링사업을 추진한다.
노인자살예방 멘토링사업은 지역사회 단체가 65세 이상 독거노인 등 자살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격주 1회 가정방문 또는 주 2회 전화 통화를 진행하며 말벗 서비스 등을 제공해 노인자살률을 낮추는 사업이다.
현재 아산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 라이프호프 충남지부, 사단법인 50플러스충남, 대한적십자사 아산지구협의회,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 총 5개 단체 499명이 멘토로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아산시보건소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해 생명의 소중함과 심리적 안정을 위한 꽃 화분을 참여 단체에 지원했으며 참여 단체는 멘티 가정을 방문해 꽃 화분과 함께 카네이션, 빵, 달걀 등의 물품을 전달하고 우울증 사전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노인 멘토링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치고 상대적으로 외부활동이 제한적인 어르신들의 우울감이 해소되길 기대한다”며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노인자살예방 및 생명 존중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2-05-06
-
아산시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 ‘2022 청소년 생명존중 교육’ 추진
아산시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 ‘2022 청소년 생명존중 교육’ 추진
[세종타임즈] 아산시보건소가 5월부터 관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2022 청소년 생명 존중 및 자살 예방 Gatekeeper 양성 교육’을 진행한다.
우리나라는 전 연령대 자살이 OECD 평균을 훨씬 웃도는 수준으로 특히 청소년의 경우 사망원인 1위가 자살이며 OECD 국가 중 청소년 자살 증가율이 1위다.
이에 청소년들의 생명 존중 인식을 높이기 위한 이번 교육을 마련한 아산시보건소는 ‘생명의 꽃에 관심을 주세요’라는 슬로건을 주제로 보건복지부 인증 자살 예방 프로그램 ‘생명이어달리기’를 추진한다.
또 교육 후에는 생명사랑 게이트키퍼도 위촉한다.
게이트키퍼란 자신을 포함한 자살 위험에 처한 주변인의 ‘신호’에 지속적 관심을 가지고 그들이 적절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기관, 전문가에 연계하는 ‘생명사랑 지킴이’를 이르는 말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청소년 자신의 생명뿐만 아니라 위기 상황에 놓인 주변인에게도 좀 더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생명 존중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6
-
아산시 평생학습관, 2022년도 제2기 정규강좌 수강생 모집
아산시 평생학습관, 2022년도 제2기 정규강좌 수강생 모집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오는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2022년도 제2기 평생학습관 정규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아산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만 18세 이상 성인 또는 아산시에 주소를 둔 사업체, 기관·단체 종사자 누구나 아산시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정규강좌를 신청할 수 있다.
모집 분야는 교양·취미, 기술·공예, 전문자격증 3개 분야로 동화구연지도자, 커피바리스타1급 등 90개 강좌 1796명을 모집한다.
1인 2과목까지 신청할 수 있고 교육은 오는 23일부터 강좌별 12주간 운영된다.
수강생은 5월 16일 자동 시스템으로 무작위 추첨 선발한다.
당첨자는 당첨 문자를 받은 시각으로부터 48시간 이내에 PC로 아산시통합예약시스템에 접속해 결제해야 하며 시간 내 미결제 시 다음 대기자에게 자동 배정된다.
최광락 평생학습관장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에 맞춰 평생교육이 활기를 되찾을 수 있도록 프로그램 개발 및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6
-
아산시, 제3차 농촌협약위원회 개최 ‘농촌생활권활성화계획 승인’
아산시, 제3차 농촌협약위원회 개최 ‘농촌생활권활성화계획 승인’
[세종타임즈] 아산시 농촌협약위원회가 지난 4일 이태규 아산시 부시장, 이규정 민간위원장, 농촌협약 부서장, 직능별 민간 부문의 농촌협약위원, 중간 지원조직 등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3차 농촌협약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농촌협약 공모 선정을 위한 농촌생활권 활성화 계획 수립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생활권별 농촌협약 대상 사업 및 연계 사업을 확정하며 농촌생활권활성화계획을 최종 승인했다.
앞서 시는 간담회, 농촌 현장 조사 등을 통해 현황을 분석하고 다양한 주체의 의견을 수렴해 농촌생활권활성화계획을 수립했고 서남부생활권추진단과 농촌협약 행정협의회의 검토를 거쳐 이날 아산시 농촌협약위원회에서 최종적으로 농촌활성화계획을 승인했다.
이태규 부시장은 “농촌협약 공모사업에 선정돼 상대적으로 정주 여건이 미흡한 서남부생활권의 기반 시설이 확충되고 주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되는 행복한 농촌 마을이 조성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규정 공동위원장은 “우리 시가 공모에 선정될 수 있도록 아산시 맞춤형 농촌계획을 수립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담당 및 관련 부서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5-06
-
아산시, 신정호공원 메타버스 전시관 ‘별의 숲’ 운영
아산시, 신정호공원 메타버스 전시관 ‘별의 숲’ 운영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에 따라 오는 11일부터 대표 관광지인 신정호공원에 바쁜 도심 속 시민들의 마음을 치유할 ‘별의 숲’ 메타버스 전시관을 운영한다.
신정호 자연경관을 담고 있는 전시관에는 신정호에 있는 별빛과 호수를 의인화해 제작한 작품, 아산시 활동 미술작가의 작품을 미디어아트 작품으로 재제작한 작품, 3만 점의 작품을 담은 디지털 액자, 색다른 미디어아트 포토존이 구성돼 시민들에게 힐링과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지역 미술작가의 작품으로 제작된 미디어아트가 시민들에게 흥미로운 문화 예술 전시 관람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전시관 내외부에 있는 포토존 및 메타버스를 통해 활발한 SNS 문화가 조성되고 지역 관광지가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말한다.
2022-05-06
-
아산시, 우리 아이 출생 신문으로 기록하고 온 시민에게 축하받아요
아산시청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시정소식지 ‘아산뉴스’에 아기들의 탄생을 축하하는 새 코너 ‘우리 아산둥이’를 신설한다고 지난 4일 밝혔다.
‘우리 아산둥이’ 코너는 아산에 태어난 새 생명을 전 시민이 함께 축하하고 아이의 출생 소식과 덕담 혹은 축하 인사를 신문 형태로 기록 보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모 중 한 사람이 아산에 주소지를 두고 있거나 아산시에 출생 등록한 생후 12개월 이하 아기라면 누구나 ‘우리 아산둥이’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매월 10명의 아기 출생 소식을 지면에 실을 예정이며 지면에 실리는 가족에게는 모바일 아산페이 3만원이 지급된다.
축하 메시지는 동신사거리에 있는 전광판을 통해서도 송출된다.
‘아산뉴스’와 전광판을 통해 아기의 출산을 알리거나 기록하고 싶은 분은 부모의 이름 연락처와 주소 신생아 이름 혹은 태명 신생아 생년월일 아기 사진 아이에게 전할 덕담 혹은 축하 메시지 등을 적어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당첨자는 아기 생년월일 확인과 개인정보 동의를 위한 추가 서류가 요구된다.
한편 아산뉴스 ‘우리 아산둥이’ 코너 신설에 따라 기존 아산퀴즈는 폐지된다 시정소식지인 아산뉴스에는 ‘우리 아산둥이’ 외에도 독자투고 컬러링아산 등 다양한 시민참여 코너가 시민들의 활발한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2022-05-06
-
아산시, 제100회 어린이날 기념 아동시설 방문 격려
아산시, 제100회 어린이날 기념 아동시설 방문 격려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제100회 어린이날을 맞이해 지난 4일 아산시 육아종합지원센터와 아동양육시설인 아인하우스를 방문해 어린이들을 격려했다.
이날 아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어린이날 행사로 ‘육아종에서 놀자’라는 부모·자녀 체험 놀이와 카시트 나눔 행사를, 아인하우스는 에어바운스 놀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오세현 아산시장과 시 관계자들은 코로나19로 취소된 아산시 어린이날 행사를 대신해 이날 아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와 아인하우스를 방문해 힘차게 뛰어노는 어린이들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근주 센터장은 “앞으로도 어린이와 부모님이 함께 할 수 있는 좋은 프로그램으로 아동 양육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준범 원장은 “매년 잊지 않고 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우리 아이들이 각자의 역량을 충분히 발휘해 사회에 도움이 되는 사람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세현 시장은 “아산시는 어린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기 위해 어른들이 해야 할 일을 충실히 수행하는 사회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2-05-06
-
아산시 “6월 1일 전국동시지방선거 꼭 투표하세요”
아산시 “6월 1일 전국동시지방선거 꼭 투표하세요”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오는 6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투표율 향상을 위한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시는 선거일 30일 전까지 시청, 직속 기관, 사업소, 읍면동, 출자·출연기관 등의 장소를 대상으로 포스터, 영상, X-배너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한 적극적인 지방선거 홍보에 나서며 아산뉴스, 아산톡톡 등에도 지방선거 일정을 게재한다.
선거일 20일 전까지는 대형마트, 전통시장, 금융기관, 주요 교차로 아파트 단지 등에 투표 안내 현수막과 포스터를 집중 게시할 예정이다.
또 전입신고 시 변경 투표소 안내 학교 게시판 및 가정통신문을 활용한 선거연령 확대에 따른 만18세 유권자 선거 참여 홍보 인기 캐릭터 등을 활용한 쉽고 재밌는 선거 정보 제공 각종 방송매체를 통한 홍보 아산시 통화연결음 설정 홈페이지 투표 안내문 게시 유관기관 및 단체 공문발송 등을 통한 근로자 등의 투표 시간 보장 등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
아울러 선거일 10일 전까지를 집중 홍보 기간으로 설정하고 사전투표 및 본투표 투표 독려 문자 발송 전광판 투표 홍보문구 송출 마을·아파트 시간대별 방송 마을회관·승강기 게시판 안내문 부착 등 지방정치에 대한 주민 관심도를 높이기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유권자라면 누구나 안심하고 투표에 참여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며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아산지역 투표율 높이기에 힘쓰겠다”며 “특히 유권자의 소중한 권리 행사에 불편함이 없도록 투표 편의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6
-
아산테크노밸리, 충남 최초 ‘뿌리산업 특화단지’ 신규 지정
아산시청
[세종타임즈] 아산시는 아산테크노밸리가 충남 최초로 산업통상부 지정 ‘뿌리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돼 연간 최대 국비 20억원을 지원받게 됐다고 지난 4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는 깨끗하고 안전하며 경쟁력 있는 뿌리 일터 조성을 위해 매년 10개 이상의 뿌리 기업이 집적한 지역을 뿌리산업 특화단지로 지정 지원해오고 있다.
아산테크노밸리 산업단지는 55개의 뿌리 기업이 집적돼 있으며 디스플레이 관련 기업 7개 사 등을 포함해 뿌리산업 연관기업이 35개 사나 입주해 있어 뿌리 기업과 입주기업 간 연계 협력 시너지 창출이 기대되는 곳으로 이번 특화단지 지정에는 그동안 시가 추진해온 설비 투자비 지원 경영안정 자금 지원 이전기업 재산세 감면 등의 기업친화적 정책이 중요한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된다.
시는 이번 충남 최초 뿌리산업 특화단지 지정을 바탕으로 공동 혁신과제 발굴, 전문인력 양성, 뿌리 기업의 특화산업 진출 기회 제공을 통한 산업구조 다각화 등을 추진하며 고덕-천안-아산·탕정을 잇는 첨단 산업벨트의 중심 산업단지로 도약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아산테크노밸리가 충청남도 스마트 뿌리산업 거점지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정주 여건 개선, 뿌리산업 인프라 활용, 기술경쟁력 강화 등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6
-
아산시, 고추 칼라병 바이러스 진단키트 활용 교육 추진
아산시, 고추 칼라병 바이러스 진단키트 활용 교육 추진
[세종타임즈] 아산시농업기술센터가 지난 2일 고추재배 농업인이 참여한 가운데 신속 진단키트를 활용한 고추 칼라병 바이러스 진단키트 교육을 추진했다.
고추 ‘칼라병’이라고 불리는 ‘토마토반점위조바이러스병’은 2003년 처음으로 발생한 이후 현재 전국적으로 확산해 고추뿐 아니라 토마토, 국화 등 다양한 작물에 큰 피해를 주고 있다.
칼라병은 아직 치료 약제가 없고 전염 속도가 매우 빨라 한번 감염되면 자칫 농사를 망칠 수도 있다.
따라서 조기 진단을 통해 이병주를 신속하게 제거하고 매개충 방제 및 건전한 묘를 심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예방법이다.
이에 시는 영농현장에서 2분 이내에 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확인하고 농작물 피해 예방과 안정생산에 큰 도움이 되는 신속 진단키트를 활용한 교육에 나섰다.
이날 고추재배 농업인들이 직접 심는 묘를 가져와 진단키트 감염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실습이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실제로 이번 교육에서 농업인이 가져온 묘에서 바이러스가 검출돼 신속한 조기 대응으로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
김정규 아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은 “원예작물 바이러스 예방은 신속한 진단이 생명인 만큼 의심 증상이 나타날 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즉시 진단받을 것을 당부드린다”며 “원예작물 바이러스 농가 피해를 줄이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