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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자체 문자 서비스로 코로나19 정보 제공
당진시, 자체 문자 서비스로 코로나19 정보 제공
[세종타임즈] 당진시는 이번 달 1일부터 ‘미리미리 알리미’ 서비스 신청자에게 코로나19 관련 정보를 안내한다고 밝혔다.
지난 4월 1일부터 행정안전부의 재난문자 송출 지침 변경으로 코로나19 재난문자가 1일 1회에 한해 하루 동안 발생한 확진자 현황만 안내됨에 따라 전국적으로 시민들의 불안감이 확산돼 민원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당진시는 코로나19 관련 정보를 접하기 어려운 시민의 불안감을 해소코자 자체 시책을 활용해 코로나19 관련 정보를 시민에게 안내하기로 결정했으며 제공 내용으로는 확진자 발생상황 이동 동선 검사 결과 조치 계획 등이다.
시에 따르면 당초 ‘미리미리 알리미’ 는 시의 주요 행정정보나 갈등유발예상시설을 사전에 고지 및 안내하는 서비스를 제공했으나, 코로나19의 전국적 확산으로 시민의 안전을 위해 서비스를 확대 시행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시 정본환 자치행정과장은 “시민들이 느끼는 불안감 및 피해를 최소화하고 코로나19 상황에 적극적으로 대처하는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많은 시민들이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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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농번기 야생 진드기 예방수칙 당부
당진시청
[세종타임즈]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진드기에 의해 전파되는 감염병인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센터에 따르면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4~10월에 주로 발생하며 2017년 이후 매년 200명 이상 발생하고 있다고 전했다.
올해 경북에서 첫 환자가 발생했으며 지난해에는 당진에도 텃밭작업과 나물을 채취하던 농업인이 진드기에 의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으로 사망했다.
진드기 예방의 최선의 방법은 진드기에 물리지 않는 것으로 이를 위해서는 피부가 보이지 않게 작업복을 착용하고 풀이 무성한 곳은 피해야 한다.
또 작업 시에는 진드기 기피제를 뿌리고 작업용 방석을 사용하며 휴식 시에는 돗자리를 사용해 진드기가 체내로 올라오는 것을 방지해야 하고 작업이 끝난 후에는 반드시 샤워를 통해 진드기에 물린 흔적이 있는지 찾고 작업복을 분리해 세탁해야 한다.
만약 진드기에 물린 흔적이 있다면 최대한 빨리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아야 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진드기에 의해 전파되는 감염병 예방법 홍보 안내로 안전한 농업환경에서 농작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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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1년 개별주택가격 결정·공시 및 이의신청 접수
당진시청
[세종타임즈] 당진시는 지난 4월 29일 결정·공시된 2021년 1월 1일 기준 주택가격에 대한 이의신청 기간을 오는 28일까지 운영한다.
시에 따르면 이번 공시대상 주택 수는 2만2713호이며 이중 개별주택은 18,495호로 공시가격은 전년대비 –0.01% 소폭 하락했으며 가격이 하락한 주택은 6929호로 38%를 차지했고 가격이 오른 주택은 5917호로 전체의 32%, 전년과 가격이 동일한 주택이 5432호로 29%를 차지했으며 1%는 신규주택으로 217호라고 전했다.
개별주택가격은 당진시 홈페이지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및 시청 세무과,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이 열람가능하며 주택가격에 이의가 있는 경우 이의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서가 제출된 주택은 가격의 적정성을 재조사해 한국부동산원의 검증 및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6월 25일 최종 조정·공시된다.
한편 국토교통부에서 공시하는 공동주택가격의 경우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를 통해 가격 열람 및 이의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다.
시 김인식 세무과장은 “개별주택가격은 국세 및 지방세의 조세 부과, 건강보험료 산정기준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되므로 시민 분들의 적극적인 열람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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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중부권 동서횡단철도’국가철도망 계획 반영에 적극 나서
당진시,‘중부권 동서횡단철도’국가철도망 계획 반영에 적극 나서
[세종타임즈] 당진시는 국토교통부에서 수립 중이며 금년 상반기에 확정·고시 될 예정인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사업이 국가철도망 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다각도로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 사업은 서해안 서산, 당진~ 동해안 울진까지 동서축을 연결하는 총 연장 330km, 약 3조 7000억원의 사업비가 소요되는 대규모 국책 사업이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4월 22일 한국교통연구원에서 개최한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수립연구 공청회에서 중부권 동서횡단 철도 건설 사업은 신규 사업으로 미 반영됐으며 추가 검토사업으로 포함했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지난 달 23일 천안시청에서 개최된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 시장·군수 협력체 회의’에 참석해 공청회 발표에 따른 대응방안으로 철도망 계획의 확정 이전에 12개 시·군이 연계한 국회 연석회의 추진 등을 제안했다.
이에 따라 당진시를 포함한 12개 시장·군수, 국회의원, 시·군 의회 의장 등과 연계해 국회 연석회의 추진 및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의 신규 사업 반영 촉구 결의문을 채택 할 예정이다.
또 300만 도민의 염원을 하나로 모을 수 있도록 이번 달 13일까지 온라인 전자서명 사이트를 통해 시민 서명 운동을 추진하며 대통령 공약인 중부권 동서횡단철도의 국가계획 반영을 촉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동서를 연결하는 중부권 철도망 조성 및 국토·균형발전에 기여하는 중부권 동서횡단철도의 추진을 위해 많은 시민 분들께서 이번 서명운동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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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귀농귀촌 청년창업 박람회 참가
당진시, 귀농귀촌 청년창업 박람회 참가
[세종타임즈] 당진시는 지난 달 30일부터 지난 2일까지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2021 귀농귀촌 청년창업 박람회’에 참가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박람회는 성공적인 청년창농 및 귀농귀촌을 위한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미래 농업의 새로운 가치와 성장 가능성을 제시하는 자리였다고 전했다.
박람회는 온·오프라인을 병행해 진행되면서 각 매체 별 특성을 활용해 귀농귀촌을 위한 실질적 정보를 제공하고 미래농업과 산업 트렌드를 공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한편 시는 귀농귀촌 상담부스를 운영해 귀농귀촌에 대한 맞춤형 1:1 상담, 귀농귀촌 전입안내서 및 수첩 등을 제공했다.
또 ‘당진에서 먼저 살아보기 체험’, ‘귀농인의 집’, ‘당진시 귀농귀촌 카카오톡채널’ 등의 홍보를 통해 시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청년과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실용적 정보를 제공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귀농을 계획하는 도시민들이 다양한 정보를 제공받고 우리시가 적극 홍보돼 시민 유치에 도움이 됐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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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나를 사랑하는 힐링 프로그램 운영
당진시청
[세종타임즈] 당진시보건소 송악건강생활지원센터는 우울감이 높은 성인 및 노인을 대상으로 스트레스 관리 교육 및 우울감 예방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을 지난 3월부터 진행하고 있으며 주민 요구에 맞춘 주제로 구성돼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보건소에 따르면 본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집중도를 높이고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성인반 및 실버반으로 나눠 각 16명씩 소수 인원으로 구성했으며 지난 달 23일까지 5주간 진행했다.
세부 주제로는 그림 심리상담, 스트레스 완화관리 교육과 공기정화 식물 심기, 심신 안정 아로마 테라피, 건강 웃음 레크리에이션 등이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지쳐 있는 주민들에게마음의 위로와 힐링할 수 있은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 뿌듯하다”며 “오는 27일 시작하는 2기에도 철저한 방역활동을 기반으로 안전하게 프로그램을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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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자치분권대학 2021 당진캠퍼스 개설
당진시청
[세종타임즈] 주민자치 선도도시 당진시가 자치분권대학 2021 당진캠퍼스를 개설하고 수강생 모집을 시작한다.
자치분권 대학은 당진시가 가입한 자치분권지방정부협의회에서 추진하는 사업으로 2017년 20개 캠퍼스 개설을 시작해 작년에는 27개 시군구에서 자치분권대학 캠퍼스를 개설·운영 중에 있다.
특히 올해는 지방자치 부활 30주년을 맞아 한국 지방자치의 역사를 돌아보고 미래의 과제를 살펴보는 특별교육과정이 개설될 예정으로 교육기간은 이번 달 24일부터 7월 2일까지이며 당진시민 누구나 무료로 수강신청이 가능하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당진시가 주민자치 선도도시의 위치까지 올 수 있었던 이유는 당진시민들의 지방자치에 대한 열망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지방자치 30주년 특별교육과정을 통해 지방자치의 기반을 확고히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자치분권대학 2021 당진캠퍼스 수강생 모집기간은 이번 달 14일까지로 수강생 모집 공고 관련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으며 수강신청은 담당자 이메일 또는 직접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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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지구의 날 기념 집중행동기간 우수 참가 시민 시상
당진시, 지구의 날 기념 집중행동기간 우수 참가 시민 시상
[세종타임즈] 당진시와 당진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지난 달 지구의 날을 기념하는 자전거 챌린지 및 걷기 챌린지 시민 집중행동기간을 운영 후 챌린지별 우수 참가 시민을 시상했다.
시에 따르면 정해진 기간 내 에코바이크 어플과 걷쥬 어플을 통해 집계된 기록을 기준으로 각 챌린지별 20명의 우수 참가 대상 시민을 발표했으며 순위별로 자전거와 쌀을 증정했다.
이번 집중행동기간 동안 자전거 챌린지 239명, 걷기 챌린지 604명으로 총 843명의 시민이 참여했으며 이 기간 동안 총 5만288km의 거리를 자동차 대신 걷거나 자전거를 이용해 약 1만614kg의 온실가스를 감축했다.
이는 30년 생 낙엽송 615그루를 심은 효과이며 약 37.5대의 승용차를 1년간 멈춘 셈이다.
당진시민 집중행동기간은 종료됐으나 에코바이크 어플을 통해 진행되는 ‘지구 두바퀴 기부 챌린지’는 이번 달 18일 까지 진행되며 걷쥬 어플을 이용하면 다양한 걷기 챌린지를 선택해 참여가 가능하다.
시 박훈 지속가능발전담당관은 “탄소중립 실현을 통한 지속가능한 당진시를 위해 자전거 챌린지 및 걷기 챌린지에 지속적인 관심과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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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5월 개인지방소득세 신고의 달 운영
당진시청
[세종타임즈] 당진시는 5월 한 달 동안 개인지방소득세 신고의 달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작년 개인지방소득세가 독자 신고 체계로 전환됨에 따라 2020년 귀속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납세의무자는 이번 달 31일까지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각각 신고·납부해야 한다.
신고 및 납부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디지털 정부 혁신시대에 맞게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PC나 모바일을 통해 홈택스 및 위택스로 접속해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전자신고 후 납부하면 된다.
한편 소액 납세자는 ‘모둠채움신고서’가 개별적으로 발송되며 이의가 없을 경우 동봉된 고지서로 납부만 하면 신고한 것으로 간주된다.
시는 시민의 납세편의를 위해 시청 1층 민원실 내에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 도움창구’를 운영해 모두채움대상자 중 만 65세 이상 노령자와 장애인에 한해 직접 신고를 지원한다.
시 세무과 심미영 지방소득세팀장은 “납세자의 혼란과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세무 서비스 극대화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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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 직장 인턴십 업무협약 체결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 직장 인턴십 업무협약 체결
[세종타임즈]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에서는 학교 밖 청소년 직장 인턴십 프로그램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난 3일 관내 협력사업장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개별 사업장 방문을 통해 별도로 진행됐다.
현재 당진성모병원, 송악사회복지관, 세단어린이집, 매그놀리아플라워, 다빈치건강놀이심리협동조합, 타르티네, 4도씨헤어, 카페로우 등 총 8곳이 협력사업장으로 선정돼 간호사, 사회복지사, 보육교사 등의 직업 체험사업을 주 5일 4주간 전일제로 진행할 예정이며 인턴십 참여 학생에게는 최저임금 상당액의 급여를 지급한다.
시 평생학습과 구본휘 과장은 “직장 인턴십 프로그램이 학교 밖 청소년의 사회 적응력 향상을 돕고 내재된 재능을 발견해 지역사회를 선도하는 인재를 육성하는 좋은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