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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소규모 식품제조가공업소 대상 방역 특별점검
당진시, 소규모 식품제조가공업소 대상 방역 특별점검
[세종타임즈] 당진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지역사회 확산 차단을 위해 지난 10일부터 영업장 면적 150㎡이하의 집단감염 우려가 높은 소규모 식품제조가공업소를 대상으로 방역 및 위생 점검에 나섰다.
주요 점검 사항은 주기적 환기·소독 방역관리자 지정 운영 출입자 명부 작성 증상확인 및 유증상자 출입제한 조치 등의 방역수칙과 함께, 식품위생법 기본안전수칙 준수 식품의 제조가공기준 및 위생적 취급 유통기한 경과 원료 사용 여부 영업주·종사자 건강검진 실시 등 전반적인 위생 점검도 병행한다.
시는 이번 점검으로 1:1 지도 교육 및 기타 애로사항 의견 청취를 통해 방역관리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영세 영업주들이 어려움을 호소하는 생산·작업일지·원료수불부 작성 등의 관리 방법을 교육할 예정이다.
시에 따르면 이번 점검을 통해 경미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현지 시정을, 고의적·중대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관련법령에 따른 행정처분이 진행된다고 전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최근 산발적으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지속적으로 발생해 재 확산을 경계해야 하는 상황”이라며 “감염 위험성이 높은 사업장 및 시설운영자는 밀집·밀접·밀폐된 ‘3밀사업장’으로 불리는 환경을 철저히 주기적으로 관리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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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코로나19 저소득위기가구에 한시생계지원금 지급
당진시청
[세종타임즈] 당진시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소득감소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기존 복지제도 및 다른 코로나 19 피해 지원을 받지 못한 저소득 ‘위기가구’에 가구당 50만원의 한시생계지원금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가구원 중 한 명이라도 2019 또는 2020년 대비 올해 1월 ~ 5월 기간 내에 소득이 감소한 가구 중 가구 전체 소득의 합이 기준 중위소득 75%이하, 재산이 3억 5000만원 이하인 가구이며 금융재산과 부채는 따로 적용하지 않는다.
단, 기존 기초수급, 긴급복지 및 2021년 재난지원금을 지원받은 가구는 이번 한시 생계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시는 가구원 수와 무관하게 가구별 50만원을 현금으로 지급하며 소규모 농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 지급대상 가구가 한시 생계지원 대상으로 결정될 경우에는 차액만 지급한다.
신청은 온라인과 현장 방문 모두 가능하다.
온라인은 이번 달 28일까지 복지로 홈페이지 및 모바일에서 세대주 본인만 신청 가능하며 현장 접수는 오는 17일부터 6월 4일까지 신청서·개인정보제공동의서·통장사본·신분증 및 본인의 소득감소를 증빙할 수 있는 자료를 지참해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세대주 또는 세대원 등이 신청 가능하다.
김영구 문화복지국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에 처한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단단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해 단 한명의 시민도 소외되지 않도록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 하겠다”며 “대상자는 기간 내 반드시 신청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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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행복한가정만들기 운동본부,‘사랑의 찐빵’ 전달
당진시 행복한가정만들기 운동본부,‘사랑의 찐빵’ 전달
[세종타임즈] 행복한 가정만들기 운동본부 상담실은 5월 초 당진시보건소를 통해 독거노인과 자살고위험군을 위한 ‘사랑의 찐빵’ 300개를 100명에게 전달했다.
당진시보건소는 독거노인과 자살고위험군 어르신 900여명을 대상으로 멘토링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운동본부는 송산사회복지관을 시작으로 멘토링 사업 모든 대상자들에게 사랑의 찐빵을 올 한 해 동안 지속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행복한 가정만들기 운동본부 김영애 대표는 “사랑의 찐빵은 봉사자들이 손수 제작하는 것”이라며 “충청남도의 자살률이 3년 연속 1등이라는 것과 당진시 자살률이 높다는 소식을 접한 후 작은 역할이라도 맡아 사회에 보탬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보건소를 직접 방문해 기부의 뜻을 밝힌 김대표는 코로나19로 고생하는 당진시보건소 직원들에게도 100명분의 찐빵을 전달했다.
시 이종우 보건행정과장은 “행복한 가정만들기 운동본부 상담실의 선행이 어려운 시기에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며 “타 단체에도 사랑 나눔이 전파돼 코로나19를 극복하는 원동력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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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60~74세 코로나19 백신접종‘사전 예약’
당진시, 60~74세 코로나19 백신접종‘사전 예약’
[세종타임즈] 당진시가 60~74세 어르신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접종의 연령대 별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시는 지난 6일부터 만 70~74세, 10일부터 만65~69세를 대상으로 사전예약을 진행해 왔고 만 60~64세이하는 오는 13일부터 예약 가능하며 예약 마감일은 6월 3일로 접종백신은 아스트라제네카다.
백신접종 사전 예약은 개인별 스마트폰, PC를 활용해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 시스템’에 접속한 뒤 희망날짜·의료기관 등을 선택해 예약이 가능하며 인터넷 활용이 어려운 시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전담 콜센터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서도 예약이 가능하다.
시에서 백신 접종이 가능한 의료기관은 종합병원 및 병·의원을 포함해 총 46개소로 만74~65세 사전 예약자는 오는 27일부터, 만60~64세사전 예약자는 다음달 7일부터 개인별 예약한 날짜에 의료기관에서 순차적 접종이 시행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콜센터에 문의전화가 많아 전화연결 지연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보호자 등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속하면 빠른 예약이 가능하다”고 말하며 “안전하고 신속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통해 시민이 집단면역을 확보해 하루빨리 소중한 일상을 되찾기를 바란다”고 전헀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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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보건소, 집에서 안전하게 운동하세요~
당진시보건소, 집에서 안전하게 운동하세요~
[세종타임즈] 당진시보건소는 코로나19로 소홀해지기 쉬운 주민들을 위해 신체활동 증진과 비만 및 만성질환을 예방·관리하고자 비대면 운동교실 수강생을 모집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본 운동교실은 네이버 밴드를 통해 외부활동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실시간 방송으로 쉽게 따라할 수 있게 구성됐으며 올해는 직장인을 위한 요가 새벽반을 추가로 신설하고 기존 에어로빅 댄스와 요가 저녁반은 계속 운영된다.
신청방법은 오는 14일까지 모바일 신청서 를 제출하면 되며 운영기간은 이번 달 31일부터 8월 20일까지 주 3회 12주간 각 반 25명씩 구성돼 운영될 예정이다.
한편 보건소에서는 동기부여를 위해 프로그램 수료자에게 건강관리 물품을, 우수 참여자에게는 모바일 기프티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대면교육이 어려워짐에 따라 비대면 방식의 운동 프로그램을 지원해 주민들이 코로나 블루를 극복하고 건강을 증진시키는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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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고품질 안전고추 생산기반 조성 시범 사업 추진
당진시 고품질 안전고추 생산기반 조성 시범 사업 추진
[세종타임즈]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관내 고추재배 10개 농가를 대상으로 ‘고품질 안전고추 생산기반 조성’ 시범사업을 추진해 가뭄, 고온 등 이상기후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시범 사업은 크게 ‘자동관수시스템’과 ‘부직포 터널재배’ 기술로 구성돼 있으며 이 중 노지환경 ICT 자동관수시스템은 전자센서를 기반으로 작물 생육에 필요한 토양수분 조건을 설정해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정밀 기술이다.
시는 자동관수시스템 활용으로 가뭄, 고온 등 이상기후에 적극 대응해 농업인의 걱정을 덜어주고 효율적인 물 관리 등으로 고품질 농작물 생산 및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부직포 터널재배 기술보급은 고추의 생육초기인 4월 중하순에서 5월 상순의 기온이 생육 적온 보다 낮아 초기생육이 불량한 문제점을 극복하기 위해 터널을 씌워 관리하는 기술로 이를 통해 조기 정식과 수량증대 등으로 농가 소득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4일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과 함께 ‘중형 고추 일괄수확기’와 진흥청이 개발한 ‘집중착과·중대과형 적영품종 투입 노지고추 일괄수확기 실증시험’에 참여해 정식지도에 나서며 고추 재배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기술보급과 류영환 과장은 “이번 실증시험을 통해 고추 수확 작업에 노동력에 의한 비용 대비 51%의 절감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노동력 절감을 위한 개선방안을 마련하는데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202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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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코로나19극복 영농지원바우처’100만원 지급
당진시, ‘코로나19극복 영농지원바우처’100만원 지급
[세종타임즈] 당진시가 코로나19 영향으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한 코로나 극복 영농지원바우처 사업을 확대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5개 분야를 대상으로 자격요건과 매출감소요건을 모두 충족할 경우 농가당 바우처 100만원을 선불카드 형태로 지급한다.
시에 따르면 상기 해당 품목을 생산·출하한 농가 및 마을사업을 운영한 농촌체험휴양마을 대표가 출하실적 확인서 통장거래내역서 등 각종 증빙자료를 통해 2019년 대비 2020년 매출액 감소가 확인된 경우에 한해 지원받게 된다.
신청방법은 대상농가가 이번 달 14일까지 바우처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관련부서를 방문해 현장접수하면 된다.
단, 바우처를 수령한 자는 ‘긴급고용안정지원금’, ‘소상공인버팀목 자금플러스’, ‘한시생계지원금’, ‘코로나극복 영어지원 바우처’, ‘코로나극복 영림지원바우처’등은 중복으로 받을 수 없으며 소규모 농·어·임가 경영지원 바우처 30만원은 중복 수령이 가능하다.
시 김민호 농업정책과장은 “해당 농가들이 빠짐없이 기간 내 최대한 신청해 지원받을 수 있도록 홍보와 안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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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충남 유일‘아동친화 환경조성 우수기관’장관 표창
당진시청
[세종타임즈]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당진시는 제99회 어린이날을 맞이해 ‘아동친화적 환경조성 우수 기관’으로 인정받아 지난 4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는 충남 도내 유일 수상이다.
이번 보건복지부의 표창은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은 전국 지자체 중 아동의 권리 증진 및 건강한 성장 지원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아동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한 모범 지자체에게 수여한다.
당진시는 “아동이 살기 좋은 세상,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2016년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 제정, 민관 협력체계 마련 등 아동 친화적 기반 구축·실행으로 지난 2018년 3월 충남도내 2번째로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았다.
올해는 인증 4년차로 2022년 상계단계인증을 위해 체계적인 준비를 하고 있으며아동참여위원회및 놀이환경 시민조사단 확대 운영 아동 여가놀이 프로그램 아동학대예방 인식개선 및 아동권리 교육 수다벅스 개관·운영 아동·청소년 무상교통 지원 오봉지 생태공원 조성 등을 중점사업으로 아동 권리 존중 및 실현을 위해 매진중이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우리시가 아동친화 환경조성 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것은 아동친화도시를 향한 민·관·학 모든 분들의 꾸준한 노력이 만들어 낸 결실이다”며“앞으로도 우리시는 아동 모두가 차별 없이 건강하고 책임감 있는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어린이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아동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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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아동친화 환경조성 우수 지자체’ 충남 유일 선정
당진시, ‘아동친화 환경조성 우수 지자체’ 충남 유일 선정
[세종타임즈]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당진시는 제99회 어린이날을 맞이해‘아동친화적 환경조성 우수 기관’으로 인정받아 지난 4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는 충남 도내 유일 수상이다.
이번 보건복지부의 표창은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은 전국 지자체 중 아동의 권리 증진 및 건강한 성장 지원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아동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한 모범 지자체에 수여한다.
당진시는 “아동이 살기 좋은 세상,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2016년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 제정, 민관 협력체계 마련 등 아동 친화적 기반 구축·실행으로 지난 2018년 3월 충남도내 2번째로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았다.
올해는 인증 4년차로 2022년 상계단계인증을 위해 체계적인 준비 에 있으며 아동참여위원회 및 놀이환경 시민조사단 확대 운영 아동 여가놀이 프로그램 아동학대예방 인식개선 및 아동권리 교육 수다벅스 개관·운영 아동·청소년 무상교통 지원 오봉지 생태공원 조성 등을 중점사업으로 아동 권리 존중 및 실현을 위해 매진하고 있다.
김홍장 시장은 “우리시가 아동친화 환경조성 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것은 아동친화도시를 향한 민·관·학 모든 분들의 꾸준한 노력이 만들어 낸 결실이다”며“앞으로도 우리시는 아동 모두가 차별 없이 건강하고 책임감 있는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어린이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아동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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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주정차위반 예방 위한 홍보물 제작에 나서
당진시, 주정차위반 예방 위한 홍보물 제작에 나서
[세종타임즈] 당진시는 지난 달 28일부터 교통과태료 정보전달 및 시민안전 제고를 위해 ‘자물쇠 시리즈’를 제작·홍보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자물쇠 시리즈’는 교통법규 정보를 카드뉴스 형식으로 보다 쉽고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제작해 시민들의 교통법규 위반을 예방하고자 제작됐다고 전했다.
‘자물쇠 시리즈’ 1편으로는 시민들이 가장 많이 위반하는 주정차위반을 예방하기 위한 ‘주정차단속알림시스템’을 홍보한다.
주정차단속알림서비스는 시민의 주정차위반을 예방하고자 2014년도부터 시민에게 제공하는 서비스로 고정식·이동식 CCTV에 처음 적발 시 차량명의자에게 이동할 것을 문자메세지로 안내한다.
시 관계자는 “자물쇠 시리즈로 주정차단속알림시스템을 홍보해 시민의 교통법규 위반을 감소시키는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하며 “향후 다른 자물쇠 시리즈를 제작·홍보해 시민들에게 교통법규를 쉽게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