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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상반기 자살예방위원회 개최…생명 안전망 확대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26일 생명 존중 분위기 확산과 촘촘한 생명 안전망 확대를 위해‘상반기 천안시 자살예방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자살예방위원회는 위원장인 신동헌 천안시 부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자살예방 전문가와 시민단체, 경찰서 소방서 등 유관기관 관계자 20명으로 구성됐으며 생명존중 문화조성과 자살 고위험군 효율적 관리, 자살예방을 위한 지원·협력체계 구축 등에 대해 심의·자문한다.
이날 위원회는 올해 추진할 자살예방 사업 방향에 대해 논의했으며 고위험군 선제 발굴과 사후관리를 강화할 방안에 대해 심의·자문했다.
시는 회의에서 논의된 의견에 대해 사업에 적극 반영해 추진할 방침이다.
신동헌 부시장은 “위원회를 통해 수렴된 다양한 의견을 자살예방사업에 적극 반영하고 생명 안전망 확대로 천안시민의 자살률 감소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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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안전한 개인정보 처리업무 위·수탁자 교육 시행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26일 시청 봉서홀에서 개인정보 처리업무 위·수탁자를 대상으로 개인정보의 안전한 관리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개인정보 위·수탁자 대상 맞춤형 교육으로 교육을 통해 업무 담당자가 개인정보 유출 사고방지 등 개인정보 위·수탁 업무와 관련된 의무를 쉽게 이해하고 이행할 수 있도록 실시했다.
교육은 개인정보보호법 주요 내용 개인정보 안전성 확보조치 개인정보 처리위탁 준수사항 개인정보 유출사례와 대응방안 정보보호의 개요 및 인식 등을 다뤘다.
특히 개인정보 침해사고와 개인정보 위·수탁 업무 처리 시 유의사항 등을 실제 사례와 함께 설명해 취급자의 개인정보와 정보보안에 대한 인식을 제고했다.
정창호 스마트정보과장은 “이번 맞춤형 교육을 통해 개인정보 위·수탁자 모두 개인정보 관리·감독 의무의 중요성을 인지하며 행정 업무를 처리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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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5월1일부터 ‘모유 수유 전동유축기’대여…출산장려
천안시, 5월1일부터 ‘모유 수유 전동유축기’대여…출산장려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오는 5월 1일부터 모유 수유 실천율 향상을 위해 전동유축기를 무료로 빌려준다.
시는 지난 25일 유축기, 함몰유두 교정기 등 수유 보조제품을 판매하는‘주식회사 노본’과 ‘모유 수유 전동유축기 대여 지원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천안시는 전동유축기 대여 지원사업을 주식회사 노본에 위탁하고 주식회사 노본은 전동유축기 제품 수급 관리 및 산모들의 편의와 만족도 증대 등을 위해 협조한다.
천안시 목천읍에 소재한 주식회사 노본은 모회사인 ‘시밀레’가 개발·생산한 수유 보조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이번 전동유축기 대여는 모유 수유 실천율을 높이고 임산부와 신생아의 건강증진 향상을 위해 추진된다.
전동유축기는 2등급 의료기기로 펌프의 압력을 이용해 모유를 착유하고 저장할 수 있는 수유 보조제품으로 시밀레 유축기는 산후조리원과 병원, 개인 사용자들을 넘어 해외 각국으로 활발히 수출되고 있다.
모유는 면역증강·모자간의 정서적 유대 촉진, 아기의 면역력과 뇌 발달 촉진 등 다양한 이점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동유축기 대여를 희망하는 산모는 보건소 누리집에 게시된 지원사업 서식을 내려받아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거나 보건소로 직접 방문 접수하면 된다.
이와 함께 천안시는 저출산 극복을 위해 다양한 임신·출산 관련해 3개 분야 중점과제, 21개 시책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달부터 모유 수유 1대 1 코칭 등 임산부 교육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시는 임신부터 출산, 육아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모성·영유아 건강증진 교육’을 매주 서북구 3회, 동남구 1회 실시하고 있으며 성공적인 모유 수유를 위해 ‘모유 수유 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
또 모유 수유 홍보를 통해 사업장과 다중이용시설 내 모유 수유·착유실 설치 등을 독려하고 모유 수유의 장점 등을 안내하고 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천안의 출산율은 전국 대비 높은 편이나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선 실효성 있는 정책 발굴이 필요하다”며 “시의 다양한 시책이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출산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출생률 증가에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모유 수유 전동유축기 대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 서북구보건소 영유아모성팀, 동남구보건소 영유아모성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시밀레는 보조제품을 생산·판매하는 수출유망 중소기업으로 연 매출 190억원, 수출액 1400만 불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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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역사박물관, 다음 달 31일까지 유물 공개 구입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축구역사박물관건립추진단이 축구역사박물관 조성을 위해 다음 달 31일까지 민간 소장 한국 축구 유물과 자료 등을 구입한다고 밝혔다.
구입 대상 유물은 선수·스텝 유니폼, 축구화, 트로피, 입장권, 사진 등 각종 기념물 일제강점기~현대까지 축구 관련 신문 자료 등 각종 기록물 기타 한국 축구 관련 자료다.
구입 유물은 천안시가 건립 중인 축구역사박물관에서 전시 및 연구·교육 자료로 활용된다.
이번 2023년 제1차 유물 구입은 개인소장가, 문화재매매업자·법인 등이 참가할 수 있다.
신청은 천안시청 누리집 행정공고/고시란에서 ‘2023년 제1차 축구역사박물관 유물 구입 공고’검색 후 공고문과 유물매도신청서 등 서식을 내려받아 이메일 또는 우편,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축구역사박물관 관계자는 “한국 축구를 대표하는 유물을 확보해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한국 축구에 관한 연구 등의 기초자료를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축구역사박물관은 현재 진행 중인 기본계획 및 설립타당성 연구용역을 마무리하고 하반기에 문화체육관광부 공립박물관 설립타당성 사전평가 신청을 거쳐 본격적으로 건립될 예정이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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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국제화교육특구단, ‘원어민영어보조교사 검증평가’ 실시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국제화교육특구단은 26일 ‘2023년도 원어민영어보조교사 검증평가’를 아름초와 일봉초 등 2개교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또한 2년차 이상 원어민영어보조교사 1명도 신부초에서 학교 자체 평가를 받았다.
이번 검증평가는 수업 컨설팅과 심사를 통한 원어민영어보조교사들의 수업역량 제고는 물론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 향상과 영어학습 의욕 고취를 위해 마련됐다.
계약 완료 대상자인 1년차 원어민영어보조교사 2명은 2학기 재계약을 앞두고 공개수업을 펼쳤고 위원장을 포함한 7명의 검증평가위원회 위원이 학습 주제별 학습 활동 등 5개 심사항목으로 수업을 평가했다.
지난 14일과 17일에도 천안여중과 신방중에서 2년차 이상 원어민영어보조교사에 대한 학교 자체 평가가 있었으며 19일에는 1년차 이상 원어민영어보조교사에 대한 검증평가가 가온초와 쌍용중에서 진행됐다.
현재 52명 원어민영어보조교사가 천안 내 초·중·고등학교에 배치돼 있다.
천안국제화교육특구단은 하반기 재계약 대상 원어민영어보조교사 7명에 대한 공개수업과 인터뷰 등을 종합 평가한 뒤 5월 중 재계약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서정곤 교육청소년과장은 “우수 원어민영어보조교사 선발을 통해 학습 효과를 극대화할 것”이라며 “원어민을 활용한 수준 높은 영어 공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천안국제화교육특구 초·중·고 원어민배치사업은 질 높은 원어민 영어보조교사를 효율적으로 배치해 지역 간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영어 공교육을 강화시켜 학생과 학부모의 꾸준한 호응을 받고 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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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어린이집 부모가 직접 어린이집 모니터링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26일 천안시육아종합지원센터 2층 세미나실에서 2023년 천안시 부모모니터링단 위촉식을 진행했다.
부모모니터링단은 열린 보육 분위기와 안심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보육전문가 단원이 어린이집에서 선정한 재원아 부모와 모니터링으로 어린이집에 개별 컨설팅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부모모니터링단은 보육분야에 경력이 있는 보육전문가 단원 7명으로 구성돼 4개조로 나뉘어 오는 5월 초부터 연말까지 지역 내 어린이집 150개소를 대상으로 모니터링에 나선다.
부모모니터링 지표를 중심으로 급식, 위생, 건강, 안전관리 등 보육환경에 대해 살펴보고 지표별 미흡사항은 보육전문가가 당일 현장에서 컨실팅을 할 예정이다.
우수한 보육시설을 격려하고 개선이 필요한 시설은 지도를 통해 보육 서비스의 질 향상 및 영유아 중심 동반자적 관계 형성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윤은미 아동보육과장은 “보육전문가로 구성된 단원들이 직접 어린이집모니터링에 참여해 더욱 전문적인 컨설팅 제공 및 부모 입장에서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부모모니터링단으로 참여를 결정해 주신 단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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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중장기 ‘인구정책 로드맵’ 수립 착수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4~2028 천안시 인구정책 종합계획’수립 연구용역에 대한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천안시 인구정책 기본 조례’에 따라 시행되는 이번 인구정책 종합계획은 향후 천안시의 사회구조적 인구현상 분석과 정책수요자 의견수렴 등을 통해 천안시 특성에 적합한 중장기 인구정책 로드맵을 도출하기 위해 수립한다.
이날 착수보고회는 신동헌 부시장과 복지문화국장을 비롯해 관계부서 담당 팀장으로 구성된‘인구정책실무추진단’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 수행기관의 과업 수행계획을 듣고 의견 공유와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전국적으로 저출산·고령화 현상이 계속되는 등 인구감소와 인구구조 변화에 따른 문제점이 제기되고 있는 만큼 인구구조 변화 대응과 특색있는 정책 발굴 등 인구 문제를 다각적인 측면에서 체계적으로 살펴볼 계획이라고 전했다.
연구내용으로는 인구 현황과 인구구조 진단·분석, 인구정책 기본 목표와 추진방향 설정, 인구정책 분야별 추진과제와 이행전략 제시, 추진체계 정립과 재원 규모, 조달방안 등을 분석한다.
시는 전문가 간담회 등을 통해 인구 현황 진단·분석에서부터 분야별 추진과제 도출까지 10월 용역을 마무리하고 연내 단계별 종합적인 정책을 마련할 방침이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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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시장·군수 협의회, 옥외광고물법 개정 공동건의문 채택 등 논의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충청남도 15개 시장 군수가 참석한 충청남도 시장·군수협의회 회의가 26일 예산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는 협의회 회장인 박상돈 천안시장을 주재로 도내 시장·군수들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19건의 건의사항을 논의하고 2건의 건의문을 채택했다.
정당현수막의 무분별한 난립을 방지하고 공정한 세부 기준 마련을 위한 옥외광고물법 개정 공동건의문을 채택했다.
건의문은 정당현수막의 정치적 현안과 관련 없는 무분별한 정치구호 난립 방지를 위해 선거관리위원회의 사전경유를 의무화하고 일반인 게시자와의 형평성을 고려해 게재 기간, 위치, 수량, 규격 등을 구체적으로 공정하게 법령 개정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또 불법 현수막 제거에 따른 담당 공무원의 권익 보호장치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하고 있다.
이어 협의회는 지역 형평성과 지역민의 정서를 고려해 지역대표 국립대학의 정체성을 확립하고자 충남대학교의 주된 위치를 대전·충남으로 병기하기 위한 국립학교 설치령 일부 개정안 재검토 공동건의문도 채택했다.
이밖에 협의회는 충남도와 중앙정부에 건의할 사항으로 보령시의 제29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 지원액 상향 서산시의 탄소중립 경제 특별도 실현을 위한 지방비 균등 분담 건의 당진시의 소아 야간응급진료센터 국비 지원 건의를 논의했다.
또 서천군의 지역사랑 상품권 가맹점 등록 제한 완화 시외버스 노선 운행 재개 건의 예산군의 농업이 공익수당 국가 정책화 등에 대해 토론했다.
박상돈 협의회장은 “먼저 지난 회의에서 논의한 홍성 산불피해지역 지원에 공감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주민들이 빠른 시일 내에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을 다하겠다”며 “또 정당현수막 난립에 따른 도민 안전과 불편을 해소를 위해 일반인 현수막과의 차별성을 없애고 공정한 세부기준마련을 위한 옥외광고물법 개정안을 적극 건의한다”고 피력했다.
충청남도 시장·군수협의회는 충남 시·군 상호 간의 교류와 협력 증진 및 공동 사안 협의로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설치된 협의회이다.
지역 현안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와 충남도와 중앙정부에 각종 건의 사항을 전달하는 등 소통과 상생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으며 격월제로 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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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챗지피티와 인공지능’ 시정 활용방안 모색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챗지피티 등 인공지능 기술을 시정에 활용할 방안을 적극 모색한다.
천안시는 유연하게 앞서나가는 맞춤 행정을 펼치기 위해 ‘챗지피티’와 인공지능에 대한 직원들의 이해를 돕는 교육을 26일 시청 봉서홀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직원 800여명을 대상으로‘챗지피티, 인공지능 개념 정립 및 활용’을 주제로 테마 특강을 진행했다.
인공지능에 관한 저명한 지식을 보유하며 신기술의 지속적인 발전을 끊임없이 연구하는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컴퓨터공학부 한연희 교수가 맡아 강연을 펼쳤다.
오픈에이아이가 개발한 프로토타입 대화형 인공지능 챗봇 챗지피티는 사람의 언어를 추론해 질문의 맥락을 이해하고 사람처럼 대화할 수 있는 인공지능 언어모델로 공공부문과 민간부문을 걸쳐 급속하게 확대되고 있다.
한연희 교수는 인공지능이 작곡하는 음악, 인공지능이 그리는 그림, 인공지능이 작성하는 글, 인공지능이 제어하는 모든 것, 인공지능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등 ‘인공지능이 주도하는 흥미로운 패러다임의 전환, 그 획기적인 신기술인 챗지피티’에 관해 설명했다.
이와 함께 인공지능과 챗지피티에 대한 접근 및 활용 방안, 장단점과 활용 시 유의해야 할 점에 대해 다뤄 챗지피티 등 인공지능 기술을 업무에 접목할 방안을 모색하고 올바른 활용법에 대해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 천안시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행정에서도 챗지피티 등 인공지능이 적극 활용될 수 있도록 범위를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맞춰 적용 분야를 찾도록 노력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상돈 시장은 전 직원이 이번 교육을 모두 참석하도록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최신 기술이 지속해서 변화하는 만큼 시민 눈높이에 맞는 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해서는 새로운 기술을 공직자들이 알고 배우려고 노력해 업무 효율성을 높여야한다”며 “챗지피티 등 인공지능 시정운영 활용 아디이어와 의견을 모색해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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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방아다리’식당, ‘경로잔치’ 열고 어르신 식사대접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방아다리 식당이 25일 천안시 쌍용1·2·3 동과 신방동 거주 어르신 2000여명을 초대해 식사를 대접하는 경로잔치를 열었다.
쌍용2동에 따르면 김선봉 대표는 2008년부터 지역 어르신을 위해 매년 경로잔치를 열고 식사를 대접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지난 2020년부터 중단됐다 4년 만에 재개됐다.
김선봉 대표는 설렁탕, 편육, 잡채, 떡, 과일 도토리묵 등 식사를 준비했으며 쌍용2동 행복키움지원단원 15여명이 원활한 경로잔치 진행을 위해 봉사 활동에 참여했다.
김선봉 대표는 “2000여명의 어르신 모두가 부모님이라는 마음으로 점심과 저녁을 준비한 만큼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드셨길 바라며 항상 건강하시길 바라는 마음이다”고 밝혔다.
2023-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