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입장면, 호국보훈의 달 기념 6.25 참전용사 가정방문
입장면, 호국보훈의 달 기념 6.25 참전용사 가정방문
[세종타임즈] 천안시 입장면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기녑해 국가와 민족을 위해 헌신한 참전용사 어르신 가정을 방문했다고 28일 밝혔다.
입장면은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에 걸쳐 민태문·민의동·박상진 참전용사를 찾아뵙고 나라를 지켜주신 헌신과 공적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민태문 어르신은 “1948년 입대와 1955년까지 복무하면서 열악한 상황 속에서도 전쟁 발발 초기 후퇴와 함경북도 부근까지의 진격하는 등 나라를 위해 헌신했다”며 “6.25 참전 유공자를 잊지 않고 찾아와주니 감사하다”고 전했다.
임익렬 입장면장은 “현재의 대한민국은 6.25전쟁을 포함해 나라의 위기 때마다 목숨을 걸고 희생한 유공자·참전용사 덕분에 존재하고 아직도 정정하신 모습으로 생존한 모습을 뵙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고 말했다.
2023-06-28
-
천안시 청수도서관, 하반기 ‘영어진단 119’ 정기회원 모집
천안시 청수도서관, 하반기 ‘영어진단 119’ 정기회원 모집
[세종타임즈] 천안시 청수도서관이 7월부터 운영 예정인 하반기 ‘영어진단 119’ 정기회원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영어진단119 프로그램은 이용자가 온라인 단계 시험을 통해 영어 읽기 수준을 진단하고 본인의 수준에 맞는 도서를 청수도서관에서 대출 후 온라인 독서퀴즈를 통해 책 내용에 대한 이해도를 점검하는 프로그램이다.
해당 프로그램의 정기회원이 되면 집 또는 도서관 내 AR룸에서 도서관에서 제공하는 계정으로 온라인 영어 단계시험과 독서퀴즈를 응시할 수 있다.
하반기 정기회원은 7월 5일 오후 2시부터 천안시 도서관 누리집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천안시민이면서 도서관 회원만 신청 가능하며 초등 160명, 중·고등 15명, 성인 15명 등 총 190명의 회원을 모집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청수도서관 영어자료실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청수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영어 독서에 대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꾸준히 영어 독서를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3-06-28
-
천안시, 마을축제와 연계 ‘도시농업 체험관’ 운영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농업기술센터가 마을축제인 원성1동 ‘고사리 나눔장터’, 백석동 ‘마을사랑 나라사랑 나눔축제’ 추진위원회와 협력해 도시농업 체험관을 운영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도시농업 체험관은 도시농업 영역이 확대된다.
에 따라 반려식물, 상자텃밭, 옥상정원 등 다양하게 식물을 기르는 방법을 안내하며 건전한 여가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마을축제에서 열린 도시농업 체험관에서는 시민들이 직접 봉선화, 해바라기, 바질 등의 씨앗을 컵에 심고 관리하는 방법을 배우는 ‘컵 가든’프로그램을 진행돼 시민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현재까지 225명이 교육에 참여했다.
최종윤 소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도시농업 체험프로그램 운영과 사업 발굴을 통해 도시농업의 활성화와 기반 확대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6-28
-
천안시, 수돗물 정보 담은 ‘수돗물 품질보고서’ 발간
천안시, 수돗물 정보 담은 ‘수돗물 품질보고서’ 발간
[세종타임즈] 천안시 맑은물사업본부는 수돗물 정보를 담은 ‘2023년 수돗물 품질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8일 밝혔다.
맑은물사업본부는 수돗물을 공급받는 시민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수돗물에 대한 정보 제공으로 상수도 행정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매년 수돗물 품질보고서를 발간하고 있다.
2023년 수돗물 품질보고서에는 정수장 시설현황, 수돗물의 생산·공급과정, 원수·정수 수질정보 등 실생활에 유용한 수돗물 관련 각종 정보가 담겨있다.
수돗물 품질보고서는 시청·구청 민원실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교육기관, 공동주택 관리사무소에서 수령 또는 확인 가능하다.
온라인에서는 시와 맑은물사업본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맑은물사업본부는 7월분 수도요금고지서를 통해 수돗물 품질보고서 관련 내용을 안내할 계획이다.
서병훈 맑은물사업본부장은 “2023년 수돗물 품질보고서를 통해 시민들의 수돗물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언제나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에 대한 신뢰도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8
-
한남교 천안시체육회장, 마약 근절 ‘노 엑시트’ 릴레이 캠페인 동참
한남교 천안시체육회장, 마약 근절 ‘노 엑시트’ 릴레이 캠페인 동참
[세종타임즈] 한남교 천안시체육회장이 지난 27일 마약에 대한 심각성을 일깨우고 마약 범죄와 중독을 방지하기 위해 ‘노 엑시트’ 캠페인에 동참했다.
경찰청과 마약퇴치운동본부 주관 ‘노 엑시트’ 캠페인은 마약의 심각성과 경각심을 일깨우고 마약 범죄를 미리 방지하고자 펼쳐지는 범국민적 예방 캠페인이다.
올해 연말까지 진행되는 ‘노 엑시트’ 캠페인은 지목받지 않아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출구 없는 미로 NO EXIT, 마약 절대 시작하지 마세요.’라는 문구가 담긴 캠페인 이미지와 함께 인증사진을 찍어 사회관계망서비스 등에 게재하고 다음 참여자 2명을 지목하면 된다.
한남교 회장은 신동헌 천안시 부시장의 지목으로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노 엑시트’ 릴레이 캠페인 다음 주자로 천안시체육회 부회장인 천안시야구협회의 서덕규 회장과 천안복지재단의 정지표 이사장을 지목했다.
한남교 천안시체육회장은 “최근 마약 유통과 소비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나타나고 그에 따른 범죄의 심각성도 같이 커지고 있다”며 “시민들과 체육인들의 건강을 중요시하는 천안시체육회의 회장으로서 체육회 임직원들과 함께 천안시가 마약 없는 건강하고 안전한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3-06-28
-
천안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외국인 지원기관 교육 진행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다문화분과는 28일 경찰인재개발원에서 외국인 지원기관 실무자 대상 업무향상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외국인 대상 상담 및 사례관리 업무를 하는 실무자 40명을 대상으로 천안경찰서의 협조를 받아 이뤄졌다.
실무자들은 위협을 받는 상황을 대비해 자신과 대상자의 안전을 지키는 방법에 대해 교육을 받고 호신술 등을 실습해보며 몸소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김재형 다문화분과장은 “대면상담, 방문상담 등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한 상황에 대비한 호신술은 실무자 자신뿐 아니라 대상자의 안전을 지킬 수 있어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나아가 복지서비스 질적 향상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천안지역사회보장협의체 다문화분과는 공공과 민간의 협력적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복지정책 제안뿐 아니라 지역사회보장계획 모니터링, 외국인주민 대상 프로그램, 실무자 역량강화 교육, 사회복지종사자 힐링 프로그램 등 천안시 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23-06-28
-
하천 내 얌체 알박기 장박 캠핑 ‘이제 그만’
하천 내 얌체 알박기 장박 캠핑 ‘이제 그만’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건전한 캠핑문화를 조성하고 시민 안전과 환경보호를 위해 하천 내 얌체 장박 행위와 우천 시 캠핑을 금지한다.
천안시의 여름철 대표적 휴식처이자 소중한 자원인 북면 병천천과 광덕면 풍서천 일원이 얌체 장박 캠핑족들로 인해 몸살을 앓고 있다.
불법 쓰레기 투기로 하천 생태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쳐 환경과 안전이 위협당함은 물론, 많은 시민 휴식 공간을 독차지해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모닥불로 인한 화재 위험 등을 발생시키고 있다.
이에 시는 먼저 ‘얌체 장박 행위 근절’ 홍보와 계도를 병행하고 이후에도 얌체 장박 행위와 쓰레기 불법투기가 사라지지 않으면 하천 주변을 야영행위와 취사행위 금지구역으로 설정해 단속에 나설 방침이다.
또, 우천 시 캠핑은 예기치 않은 재해로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우천 시 캠핑 금지’를 홍보하고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하고 있다.
최근 강우 형태는 갑작스런 폭우 형태로 내리기 때문에 대피가 어려울 수 있어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조창영 건설도로과장은 “캠핑객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아름다운 병천천과 풍서천의 자연경관이 훼손되지 않고 모든 시민이 휴식 공간을 즐길 수 있기길 바란다”며 “건전하고 안전한 캠핑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8
-
천안시, 천안사랑카드 가맹점 소상공인 중심으로 재편
천안시, 천안사랑카드 가맹점 소상공인 중심으로 재편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정부의 ‘2023년도 지역사랑상품권 지침 개정안’에 따라 천안사랑카드 사용처를 지역 내 소상공인 중심으로 재편한다고 밝혔다.
그간 대형병원, 대형마트, 대형주유소 등 소상공인으로 보기 어려운 사업체에서도 지역사랑상품권이 사용되는 문제가 있어, 행정안전부는‘연 매출액 30억 이하’인 경우에만 가맹점 등록을 허용하는 지침 개정안을 수립해 지난 2월 지방자치단체에 통보했다.
이에 천안시는 연 매출액 30억원 초과 가맹점 650개소를 대상으로 가맹점 등록을 취소하는 사전통지 및 의견제출 안내문을 발송하고 행정절차에 들어갔다.
시는 제출받은 의견을 검토해 최종 등록취소 가맹점을 확정하고 가맹점 지위 상실에 대비할 수 있도록 2주간의 유예 기간을 거쳐 7월 20일 가맹점 등록을 취소할 예정이다.
다만, 연 매출액 30억 초과 매장에서도 농어민수당 등 정책발행 천안사랑카드는 현행대로 사용이 가능하다.
시는 천안사랑카드 ‘앱’과 시 누리집를 통해 등록취소 가맹점 명단을 공지할 예정이며 소통누리망과 블로그, 읍면동 단체회의, 현수막 등 사전홍보를 펼쳐 천안사랑카드 사용에 따른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가맹점 제한에 따른 천안사랑카드 사용처가 줄어들어 시민들의 불편이 예상되지만, 영세·중소상공인에게 도움이 되도록 개편된 정책의 취지를 이해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28
-
천안시, ‘어르신 살던 곳에서 편안한 삶’ 적극 지원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해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편안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에 나선다.
신동헌 부시장은 28일 오후 정부세종컨벤션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보건복지부 주관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출범식 및 커뮤니티케어 정책포럼에 참석했다.
이날 출범식은 보건복지부 인구정책실장,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 시범사업 12개 지자체장, 한국보건복지인재원장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범사업의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기원했다.
신동헌 부시장은 출범식에 참석한 보건복지부 인구정책실장, 건강보험공단 이사장, 12개 지자체장 등과 함께 초고령사회 대비 노인의료분야 돌봄 서비스의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노인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보건의료, 요양돌봄, 주거지원 등을 지원해 살던 곳에서 편안한 삶을 지속해서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통합지원 시범사업은 지난 3월 전국 단위 공모를 통해 선정된 12개 기초단체에서 본격적으로 운영되며 천안시는 충남에서 유일하게 선정됐다.
12개 시범사업 지자체는 천안시, 안산시·부천시, 김해시, 의성군, 북구·서구, 대덕구·유성구, 진천군, 여수시, 전주시이다.
천안시는 시범사업을 통해 지역에서 거주하고 있는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 500여명을 대상으로 보건의료, 요양돌봄, 주거환경개선 등의 28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2023년 7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총 27억원의 재원을 투입해 시청 노인복지과와 보건소, 31개 읍면동, 복지관 등의 민관 협력체계로 돌봄 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해 시는 읍면동 담당자 역량교육을 지난 14일 실시하기도 했다.
신동헌 부시장은 “돌봄이 필요한 지역 어르신들이 살던 곳, 즉 익숙한 환경에서 이웃과 함께 편안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든든하고 튼튼한 서비스를 지원하겠다”며 “천안형 서비스가 전국모델의 초석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8
-
천안시 중앙동,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의 날 운영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중앙동이 11월까지 경로당을 거점으로 ‘2023년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의 날’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중앙동은 지난달 간호직 공무원이 배치됨에 따라 보건 복지 일자리 등 현장 중심의 원스톱 상담을 진행하고 이에 맞는 서비스를 연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천안어르신일자리복지센터와 협조체계를 구축함으로써 노인 일자리 분야에 대한 전문적인 상담까지 가능하게 됐다.
이날 풍화당경로당에서 열린 상담의 날에는 15명의 주민이 복지 상담과 혈압·혈당 등을 측정했다.
장상문 동장은 “정보 부족 등으로 혜택을 받기 어려운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보건·복지·일자리 원스톱 상담소를 운영함으로써 중앙동에서 편안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