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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가로주택정비사업 주민역량강화 교육 개최
천안시, 가로주택정비사업 주민역량강화 교육 개최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최근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조합설립동의서 검인 신청이 계속해서 증가함에 따라 지난 6일 동남구청에서 가로주택정비사업에 대한 기본 이론 및 추진 절차 등을 설명하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한국부동산원 도시정비처 이성영 본부장을 초빙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정비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한 지역주민 등 70여명은 교육을 듣고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노후·불량건축물이 밀집한 가로구역에서 종전의 가로를 유지하면서 소규모로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이다.
조합을 설립하려면 사업요건이 충족되는 구역 내 토지 등 소유자가 시장으로부터 검인받은 서면동의서에 토지 등 소유자의 10분의 8이상 및 토지면적의 3분의 2이상의 토지소유자 동의를 받은 후 조합설립을 위한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시장의 인가를 받아야 한다.
최재선 도시재생과장은 “정비사업에 대한 지역주민분들의 혼란과 갈등을 적극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향후 정비교육을 확대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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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영인 천안시연합회, 제31회 한마음체육대회 개최
농업경영인 천안시연합회, 제31회 한마음체육대회 개최
[세종타임즈] 사단법인 한국농업경영인과 여성농업인 천안시연합회가 주관하는 농업인 화합의 장 ‘제31회 천안시 농업경영인 한마음체육대회’가 지난 8일 남서울대학교 성암문화체육관에서 열렸다.
체육대회는 농업경영인 가족 간 교류와 농업인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박상돈 시장을 비롯해 시의회 의원과 내·외 귀빈, 농업경영인 가족, 농협 관계자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개회식에서는 천안시 농업발전을 위해 이바지한 농업인에 대한 표창패와 감사패 수여가 진행됐다.
행사는 가족단합 명랑운동회를 시작으로 노래자랑 등 장기자랑과 행운권 추첨 등을 진행해 ‘농업인은 한가족’이라는 공감대를 형성하는 소통의 기회를 제공했다.
개회사를 통해 정하영 농업경영인회 회장은 “바쁜 농사일로 지친 농업경영인회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힐링과 화합할 수 있는 장이 마련돼 기쁘다”며 “그간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유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박상돈 천안시장은 축사를 통해 “천안시 농업의 역할을 강조하고 농업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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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전국 청소년 영어 스피치 콘테스트 본선 경연 성료
천안시, 전국 청소년 영어 스피치 콘테스트 본선 경연 성료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처음으로 개최한 ‘전국 청소년 영어 스피치 콘텐스트’ 본선이 지난 8일 시청 봉서홀에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의 영어 실력을 겨루는 것뿐만이 아니라 천안 7.8전투 73주년을 맞아 청소년들에게 나라를 위해 희생, 헌신한 천안의 호국 인물을 비롯해 천안의 역사를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5월 15일부터 6월 6일까지 전국 우수한 400여명의 인재들이 4개 부문에 나뉘어 참가했다.
6월 6일~12일 온라인 예선심사를 거쳐 부문별 10명씩 모두 40명만이 본선에 올랐다.
전국 대회답게 서울과 경기를 비롯해 강원도부터 경상도까지 각지에서 진출한 청소년들이 저마다의 목소리로 우수한 영어 실력과 표현력, 역사 인식을 뽐냈다.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영어 관련 대학교수와 원어민 교수가 주제구성력, 주제전달력, 발표능력 등의 기준에 따라 종합적으로 평가했고 그 결과는 실시간으로 화면에 표출돼 심사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였다.
국내부 전체 대상은 천안성성초등학교 배지윤 학생, 국내 초등부A 최우수상은 SIS캐나다 전가온 학생, 국내 초등부B 최우수상은 아산북수초등학교 김효은 학생, 국내 중고등부 최우수상은 명일중학교 조예랑 학생이 받았으며 국제부 최우수상은 상촌중학교 문현서 학생이 거머줬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학생들의 수준 높은 영어 실력뿐만 아니라 역사와 미래를 바라보는 시각까지 전국에 글로벌 인재로서의 역량을 가진 뛰어난 청소년들이 많다는 것을 다시금 느꼈다”며 “많은 청소년들이 천안 7.8 전투에 대해 많이 알게 된 것 같아 뿌듯하고 앞으로도 꾸준히 대회를 개최해 미래의 리더로서 청소년들이 적극적으로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며 자신감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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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전 공직자 대상 환경교육 이무 이수제 시행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2030 환경안전도시 천안’ 실천 정신 함양과 환경의 중요성 공감대 확산을 위해 전 공무원 환경교육 이무 이수제를 실시하고 있다.
시는 지난해 처음 공무원 환경교육을 실시해 농업환경국 전 직원 151명을 전원 수료시켰으며 올해는 교육을 전 직원으로 확대해 공직자의 환경 인식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교육방법은 환경정책교육원의 천안시 공무원 전용 사이버교육 시스템에 개설된 20개 강좌 중 자신이 원하는 교육을 1강좌 이상 수강하면 상시학습 시간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수 실적은 6월 말 기준으로 현원 2,399명 중 1,786명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뒀다.
20개 과목 중 인기과목은 환경정책의 이해 미세먼지 그린뉴딜 층간소음의 이해 순으로 높은 호응을 얻었다.
시는 지속해서 직원들이 교육을 청취하도록 독려해 12월까지 모두 수료시킬 계획이며 9월경에는 시민단체나 환경전문 강사를 초빙해 사회적 환경 이슈를 주제로 오프라인으로 공무원 환경특강을 추진할 예정이다.
차명국 농업환경국장은 “이번 교육이 환경문제에 대한 직원들의 관심과 이해를 불러일으켜 환경지식 습득 및 환경 이슈 파악 등 행정서비스 향상에도 기여할 것”이라며 “지난 6월 5일 환경의 날에 선포한 환경교육도시 천안으로 나아가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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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여름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110명 본격 근무 시작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여름방학 기간 중 운영하는 대학생 아르바이트에 선발된 110명이 10일 시청 봉서홀에서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5주간의 근무에 투입된다.
오리엔테이션은 박상돈 천안시장의 인사 말씀을 시작으로 청년정책 소개, 안전관리 교육 및 근무안내 등 유의사항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
대학생 아르바이트에 참여하는 110명의 학생은 특별 13대1, 일반 23대1이라는 높은 경쟁 속에 선발됐으며 앞으로 시 본청, 읍면동, 시 산하 기관 등 37개 부서에 배치돼 행정업무 보조 및 기타 현장 근무를 체험하게 된다.
8월 11일까지 운영될 이번 여름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는 대학생들의 학비 부담을 해소하고 현장 체험을 통해 시정에 대한 이해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아르바이트 기간 중 참여한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시정발전을 위한 아이디어 제안 대회를 개최해 우수 제안자에게는 소정의 보상금을 추가로 지급할 예정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높은 경쟁률을 통해 선발된 만큼 아르바이트 기간이 시정체험과 함께 자신감을 배양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니브시티 천안으로서 대학생의 시정체험 기회를 확대해 가겠다”고 밝혔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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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침체된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찾아가는 행정’ 펼쳐
천안시, 침체된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찾아가는 행정’ 펼쳐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기존 전통시장과 상점가에 준하는 지원 혜택을 받는 ‘골목형 상점가’를 발굴·지정하기 위해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골목형상점가 지정은 2,000㎡ 면적 내 소상공인 점포 30개 이상 밀집한 지역이어야 하며 상인회가 필수적으로 조직·등록돼 있어야 가능하다.
골목형상점가에 지정되면 지정 구역 내 상점에 한해 온누리 상품권 가맹점 등록을 할 수 있으며 각종 국도비 지원 공모사업에 신청할 수 있다.
사업 선정 시에는 시설 및 경영 현대화 사업 상업기반시설 관련 사업 상인교육 및 지역주민과의 협력 사업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시는 지난 5월 ‘천안시 골목형상점가 지정 및 활성화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골목형상점가 발굴·지정을 위해 제도를 적극 홍보하고 있다.
지난 6월 30일에는 골목형상점가 지정대상 후보지인 백석대학교 정문 상가 일대를 방문해 50여명의 지역상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골목형상점가 지정사업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또, 7월 6일 열린 천안시주민자치연합회 회의에 참석해 골목형상점가 지정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적극적인 홍보를 당부했다.
앞으로 시는 7월 10일부터 2주간 골목형상점가 지정대상 후보지 26곳에 대한 현장 조사를 실시한 후, 발굴 가능 지역에는 상인회 요청 시 찾아가는 설명회를 개최해 상인회 조직에 지정사업 신청을 독려할 계획이다.
아울러 중소벤처기업부가 골목형상점가 밀집 기준 완화를 추진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완화된 밀집 기준에 해당하는 지역에도 기준 완화 시기를 고려해 사전 협의를 함께 추진할 방침이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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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드림스타트, 전국 지자체 최초 ‘아이마음 토닥토닥 상담캠핑차’ 시행 2주년
천안시 드림스타트, 전국 지자체 최초 ‘아이마음 토닥토닥 상담캠핑차’ 시행 2주년
[세종타임즈] 천안시 드림스타트의 ‘아이마음 토닥토닥 상담캠핑차’가 시행 2년 동안 사회적, 정서적,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과 가족의 마음을 치유하고 갑갑함을 풀어주는 대나무 숲으로 자리 잡았다.
아동들에게 발생할 수 있는 성장과 발달의 결핍을 예방하고 특히 정서적 불안으로 마음 치유가 필요한 대상 가정이 언제든 편안하게 자신의 마음속 이야기를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2022년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인증받은 천안시는 복지서비스 사각지대에 있는 아동의 권리까지 보장하기 위해 심리상담센터가 없는 읍면 거주 또는 동에 거주하나 가정의 여건으로 접근이 어려운 취약계층의 위기 아동과 그 가족을 찾아가 심리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자체 전국 최초로 캠핑카 형태의 이동식 상담소를 자체적으로 갖춰 2021년 10월부터 추진해 2년 동안 취약계층 아동 50명과 가족 57명 등 107명에게 20회기씩 모두 1,381회기 상담치료를 제공했다.
또 아동생활시설 지도점검과 연계해 시설아동 146명의 그림 심리검사를 실시하는 등 아동학대와 인권 문제 예방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최근 타 도시에서 발생한 아동생활시설 내 아동학대, 인권문제 등의 사전 예방을 위해서는 아동생활시설 지도점검과 연계해 146명 아동에게 그림 심리검사를 제공했다.
그 결과 아이마음 토닥토닥 상담캠핑차가 개입하기 전과 후를 비교했을 때 다양한 부분에서 아동들의 정서·행동 문제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3기까지의 전체 대상자들에게 실시된 한국어판 강점·난점 설문지에 따르면 사회지향행동 결핍, 과잉행동, 정서증상, 품행문제, 또래문제를 포함해 총점수 평균이 9.5점 하락하며 38.61% 감소한 것으로 파악됐다.
자기 보고식 평가를 할 수 있는 아동들에게 실시된 자아존중감검사에서는 평균 5.8점 증가, 50.43%나 상승해 인간의 발달사에서 갖는 의미가 큰 자존감이 향상된 것으로 확인됐다.
양육에 어려움 또는 문제가 있었던 보호자에게 실시된 부모양육태도검사에서는 8개 하위영역 중 성취압력을 제외한 나머지 7개 하위영역이 전부 안정 범위에 근접해지는 긍정적인 결과를 도출했다.
만족도 평가에서도 평균 4.72점을 기록하고 상담을 받은 대상자들은 ‘오롯이 우리를 위한 장소에서 편하게 속 이야기를 털어놓아 후련함을 느꼈다’, ‘시골에서 시내까지 나가야 해서 상담을 받는 게 어려웠는데 집 앞에서 상담을 받으니 좋았다’,‘아이에 대해 이해하게 됐고 양육에 조언을 얻을 수 있어 감사하다’ 등 소감을 밝혔다.
천안시는 이러한 성과 등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로부터 2022년 ‘아동정책 시행계획 지자체 최우수상’과 ‘드림스타트 사업운영 평가결과 우수기관으로 대통령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아이마음 토닥토닥 상담캠핑차는 필요성과 효과가 확인됨에 따라 앞으로도 접근성이 떨어지는 지역 거주 대상 가정이나 장애, 질병 등으로 이동 제한이 있는 가정을 적극 발굴해 모든 아동이 정서적 안정감을 찾고 공평한 기회와 성장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지속해서 찾아가는 상담을 펼칠 계획이다.
윤은미 아동보육과장은 “아이마음 토닥토닥 상담캠핑차 사업은 아동의 4대 기본권리 중 하나인 발달권과 유엔 아동권리 협약 4대 기본원칙인 비차별, 아동 최상의 이익, 생존과 발달의 권리, 아동 의견 존중의 원칙을 지켜준다”며 “아동이 꿈꾸고 모두가 행복한 천안시를 앞장서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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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카 천안본점, 원성1동에 백미 250kg 전달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미스터카 천안본점은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백미 250kg를 천안시 원성1동에 전달했다.
미스터카는 천안본점 외 전국 7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는 자동차 개조 업체로 2021년에도 원성1동에 백미 300kg를 전달하는 등 지역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온 업체이다.
이번 후원받은 백미는 장애인, 조손가정, 홀몸어르신 등 저소득 취약계층 25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서은덕 대표는 “사업을 하면서 지역주민과 상생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다가 후원을 시작하게 됐다”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건영 동장은 “원성1동에 나눔의 손길을 건네주신 미스터카 천안본점에 감사드린다”이라며 “지원해주신 백미를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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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성2동 행복키움지원단, 오늘은 행복 따러 가는 day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원성2동 행복키움지원단은 7일 취약계층 어르신 8명과 함께 병천면 농장에서 오이 따기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 활동은 제철 채소인 오이를 직접 수확하며 어르신 간의 친밀감을 높이고 성취감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하고자 기획됐다.
한미숙 단장은 “집에서 무료하게 시간을 보내는 어르신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물해드린 것 같아 뿌듯함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지속 가능한 노후 생활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미영 동장은 “지역주민을 위해 노력하는 행복키움지원단에게 감사드리며 어르신들이 일상의 활기를 되찾고 행복한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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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성1동 행복키움지원단, 초복맞이 삼계탕 나눔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부성1동 행복키움지원단이 7일 초복을 맞아 취약계층 70가구에 삼계탕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단원들은 소외된 이웃들이 몸을 보호하고 더욱 건강하게 혹서기를 보낼 수 있도록 정성을 담아 준비한 삼계탕을 가정 방문해 전달하며 안부를 전하는 시간을 보냈다.
정학규 단장은 “이웃분들이 삼계탕을 드시고 기운을 보충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나실 수 있길 바라며 여름철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더욱 살필 수 있는 행복키움지원단이 되겠다”고 말했다.
김창수 부성1동장은 “항상 이웃을 위해 애써주시는 행복키움지원단에 감사드리며 더위에 지친 주민분들에게 건강한 영양식이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7-07